콜드브루 별 헤는 밤 디카페인 - 500ml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12월
평점 :
일시품절


한밤에 마시려고 주문했습니다. 산미가 꽤 강하네요. 별 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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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끝까지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엄지영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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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짧은 책에 긴 역사. 반인민 반인륜 범죄자를 겨냥한(말 그대로 AK-47의 가늠쇠 구멍 안에 넣은) 것만으로 위안을 삼아야 하겠다. 역사적 처단과 복수는 죽음보다는 기억일 터. 마지막 장편소설 고맙게 읽었습니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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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센스 - 지식의 경계를 누비는 경이로운 비행 인문학
김동현 지음 / 웨일북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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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지도 않은 책에 정보가 빼곡하고 뛰어납니다. 공학자나 역사가가 쓴 ‘비행서’라면 아마도 이렇게 꾸리지 못했을 겁니다. 항공 기술과 역사가 없지 않으면서도 실제 경험과 배움으로 엮은 내용이 다채롭습니다. 너무 좋아서 한 권 더 사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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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거주불능 지구 - 한계치를 넘어 종말로 치닫는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 김재경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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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숫자숫자...가 지루한가 싶으나, 기후변화가 재미있어도 이상하겠지. 타협하지 않은 기후변화 환경문제 경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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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26
듀나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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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르카디아에는 나도 있었는데... ‘무릎을 치며 웃음을 터뜨릴 수’(198, 작품해설, 정소연) 없어 혼자 이방인이 된 느낌이다. 한바탕 소동이 출근으로 끝나는 늘공의 무덤덤함에 피식 웃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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