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역사 뫼비우스 서재
케이트 앳킨슨 지음, 임정희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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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다 괜찮아 질 거야, 언니. 정말이야.” 이는 언쟁할 가치도 없는, 정말 아주 멋지고 위대한 거짓말이었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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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괴물들 - 테마소설 - 촉법소년 × 성 착취 × 인공지능 폭스코너 테마소설
김종광 외 지음 / 폭스코너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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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섭고 화가 난다. 무섭고 화가 나서 후딱 읽게 된다. 후딱 읽다가 듀나 작가 SF에서 겨우 숨통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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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인 시체 Corpse on Vacation K-픽션 스페셜 에디션
김중혁 지음, 정이정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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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건은, 한 사람의 인생을 다른 차원으로 이동시킨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세계로 옮겨 놓는다. 아마 주원 씨가 그런 이동을 겪었을 것이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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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여행자들 오늘의 젊은 작가 3
윤고은 지음 / 민음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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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렇게까지? 했는데 설마 이렇게까지다. 냉정하고 가차 없다. 낯설고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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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옥쇄하라!
미즈키 시게루 지음, 김진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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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군대라는 게 애당초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병적인 존재입니다. 인류 본래의 바람직한 모습이 아니에요. 맑게 갠 하늘이나, 지저귀는 새나, 섬사람들 같은 건전함이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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