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영혼 - 경이로운 의식의 세계로 떠나는 희한한 탐험
사이 몽고메리 지음, 최로미 옮김 / 글항아리 / 201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가 만난 여러 문어 선생님들과 아쿠아리움 사람들, 잠수 경험까지 담겼습니다. 문어 선생님들 포함하여 모두가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리 무겁지 않은 에세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다의 숲 - 나의 문어 선생님과 함께한 야생의 세계
크레이그 포스터.로스 프릴링크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다에 미친 크레이그와, 자기 얘기를 줄줄 풀어놓는 로스 님의 콜라보. 다큐와는 어떻게 다른지 몰라도 고퀄 사진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흑, 문어 선생님...ㅜ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혐오 없는 삶 - 나와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바스티안 베르브너 지음, 이승희 옮김 / 판미동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모르면서 혐오하는 거 경계하자는 취지, 옳다. 소위 접촉 가설이 실현된 몇몇 케이스를 보며 울컥울컥해서 혼났음. 그런데 ‘접촉’으로만 혐오가 그칠 수 있다면 그것도 상상력 부족일 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번째 호텔
로라 밴덴버그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쿠바에서의 기이한 체험. 죽은 남편과 죽어가는 아빠 이야기. 공포영화제와 ‘깔맞춤’하여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긴다. 죽은 자를 보내는 의식이랄지 애도랄지, 그렇게 여기며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낙원의 샘
아서 C. 클라크 지음, 고호관 옮김 / 아작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리랑카에서 말년을 보내는 클라크 선생이어서 마땅히(?) 기꺼이(?) 택할 법한 배경 설정. 고대 신화와 미래 기술의 혼합이 조화롭습니다.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 과정을 지켜보는 묘미와 감동이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