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ADVENTURES 4

이퓨처

 

 

magic adventures  1,2,3권에 이어 만나게 된 4권 소개해드릴께요.

구성은 본책+부모 가이드+영단어 카드+CD3장 +캐릭터 종이인형 이에요.

 구성이 좋아서 엄마표로 가르치기 좋은 <매직 어드벤쳐스>지요.

매번 새로운 책을 아이가 무척 기다린답니다.

울 지원이는 단어카드 가지고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해요.

단어카드는 단어암기에도 많은 도움을 주기때문에 엄마도 흐뭇하지요.

 

 

먼저 본책부터 만나보시죠~

표지에 보이는 아이들과 Dark의 모습을 보니 스토리가 꽤 흥미진진할 것 같죠?

빛을 싫어하는 다크에게 손전등으로 맞서는 잭과 벨라네요.

 

 

Magic Adventures 3,4권은 LEVEL2 에 해당되는데요.

Magic adventures는 레벨별로 점차 단어도 많아지고,

문법도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스토리도 조금 길어지지요

책을 통해 초등 영어 전교과서의 단어와 유용한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고,

간단한 문장에서 부터 복잡한 복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장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레벨 2라 단계가 조금 높아졌으나 재밌는 그림과 더불어 꾸준히 공부해 왔기때문에

 아이가 어려움없이 즐겁게 영어공부할 수 있어요.

매직 어드벤쳐스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의 읽기, 듣기,쓰기, 말하기를 균형있게 학습할 수 있다는건데요.

CD구성이 좋아 듣고 따라읽으며 회화실력을 높일 수 있고,

재밌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지요.

 

 

잭과 벨라는 인형친구들과 힘을 모아 악당다크를 물리치고

 올리비아를 찾으러 감옥으로 가는데..

올리비아에게는 놀라운 과거가 있었네요.

어떤 과거인지는 책에서 만나보시길~~^^

 

 

책의 오른쪽 페이지 아랫부분에는 새로운 단어를 그림을 통해 설명해주어

이미지가 아이의 머리속에 오래 남도록 해주네요.

번역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아이 스스로 번역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지원이가 영어를 못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혼자서 해석하는것을 보니 영어에 기본이 잡히기 시작한것 같더라구요..^^

  

 

활동북이에요. 하나의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ACTIVITY가 마련되어 있어

앞서 배운 내용의 문제들을 풀어보지요.

잘 모를때는 앞의 페이지를 넘겨보며 풀더라구요.

 

 

단어의 뜻도 살펴보고, 앞서 배운 문장도 만들어보며 실력을 테스트 해보네요.

 

 

 단어와 유용한 표현들을 엮어놓아

이 단원에서 배운것만큼은 꼭 다시 짚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해 놓은 점

참 마음에 들어요.

 

 

매직 어드벤쳐스 테마송은 아이가 참 좋아하지요.

단원이 시작되면 테마송이 나오는데..이곳을 펴서 같이 노래불러요.

 

  

 

가이드북도 참 잘되어 있어요.

매직 어드벤쳐스를 만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엄마가 꼭 읽어봐야 한답니다.

아이와 공부할때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강압적인 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영어공부를 즐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줘요~~

 

 

학습지도 계획에서 부터 카드 사용법, 효율적인 매직 어드벤쳐스 학습법등

엄마가 배워야할것들이 많네요.

제가 아이 가르치며 느낀건데..영어는 엄마가 자연스럽게 영어대화를 유도하고,

재밌게 놀이식으로 가르쳐주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매직어드벤쳐스는 그런점에서 아주 좋답니다.

 

 

학부모 가이드 뒷부분에도 앞서 배운 문장들을 통째로 익혀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네요.

빈곳에 알맞은 단어를 넣어 문장을 완성해 보기도 하고,

상황에 맞는 영어문장을 복습해 보기도 하지요.

 

 

울 지원이는 카드가지고 노는것을 좋아해서

이 카드도 아주 유용하답니다.

이책의 새로운 단어 카드이다 보니 양도 상당히 많아서

꽤 많은 단어를 익힐 수 있지요. 

 

 

 지원이 책보고 있어요.

사실 기존에 영어책을 접하면 먼저 학부모가이드부터 찾곤했어요.

해석이 안되니..답답하니까 바로 해설부분부터 보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1단계부터 꾸준히 접해준데다가

밑에 새로운 단어 설명이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가이드를 찾지 않고 스스로 해석하며 보더라구요.

 장족의 발전이지 싶습니다.^^*

 

src="http://s1.daumcdn.net/pimg/blog/library/daumEmbed_tag.js?ver=1.13"> >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lxcucVuE0ZM$').innerHTML = '

 

잘 읽지는 못하지만 재밌어 하는 모습 담아봤어요.

 

 

지원이 워크북을 풀어보고 있어요.

다 맞추는 것은 아니지만 배운 페이지 확인해 보며

열심히 하네요.

매직 어드벤쳐스는 재미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영어공부한다는 점이 참 좋아요.

덕분에 읽기,듣기,쓰기,말하기 골고루 실력을 키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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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키즈 2012.3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2년 2월
평점 :
품절


우등생키즈 2012년 3월호

특집 태극기가 바람에~

천재교육

 

 이번달에는 3.1절이 들어 있어서 특집이 <태극기가 바람에~>인데요.

태극기의 문양과 호랑이가 합성된 모습의 표지가 너무 강렬하고 멋지네요.

학습적인면에서나 상식적인 면에서나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인 잡지에요.

과학적 지식도 쌓고 글쓰기 실력도 쌓을 수 있는 우키~

울 지원이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지난번 우키 1월호 선물대잔치때 엽서를 보냈는데..

당첨이 안돼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는데요.

이번달에는 더 정성스럽게 작성해 보내보라고 했네요.

 

 

책을 넘기면 자기주도 학습표와 차례가 나와요.

특이한 점은 페이지 순서대로 차례가 나오는게 아니라

예체능, 기타, 과학.수학, 국어.사회 이렇게 과목별로 묶어 놓아

보고싶은 분야를 찾을때도  편리하고,어떤 코너가 어떤 공부에 도움이 되는지도 살펴볼 수 잇네요.

 

 

세계 최대 레고랜트가 미국 플로리다에 문을 열었네요.

지원이 안그래도 삼촌이 플로리다에 살아서 미국 디즈니랜드에 가보고싶다고 하는데..

레고랜드까지 생겼다니..너무 가보고 싶어하네요.ㅋ

태국의 원숭이 뷔페 축제때는 600여마리의 원숭이들이 맛있는 채소와 과일을 대접받는다고 해요..

너무 재밌고 신기하죠?

 

 

세계에서 가장 큰 궁전 중국의 자금성도 만나보고,

캠핑을 하며 가족간의 정도 나누고, 밤하늘의 별도 관찰해 보네요.

지원이 캠핑카를 보더니 자기도 캠핑카타고 캠핑가고 싶다고 하네요.^^

 

 

태극기가 관한 이야기를 통해 태극기의 역사와 여러나라의 국기,

태극기무늬 만들기등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네요.

여러나라의 국기속에 다양한 동물들이 들어 있는데요.

과테말라에는 케트살, 키리바시에는 군함조,볼리비아와 에콰도르에는 콘도르가 나오네요.

엄마인 저도 국기안에 새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처음 알았네요..

참 신기하고 흥미진진해요.

 

 

과일이나 채소는 저마다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시금치가 초록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클로로필이라는 녹색 색소 때문이지요.

그런데 시금치를 찧어 우리는 실험을 통해 노란색 색소도 들어있다는걸 알수 있었네요.

식물의 한살이를 담은 과학동화도 참 재밌는데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흥미롭게 잘 보더라구요.

 

 울 지원이 요즘 레고 프렌즈 블럭에 빠져 있는데..

올리비아의 집이 나오자 반가움에 눈이 동그래지더라구요.

레고와 함께 영어단어도 배워보고 화가 로베르 들로네에 대해서도 살펴봐요~

 

 

우키의 학부모가이드 <엄마는 셀파>에요.

 

아이들 교육에 관한 노하우와 체험학습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요.

 

 

 

 

 

국어만화,과학만화,학교만화,인물만화등 다양한 분야의 재밌는 학습만화와

 국기그리기, 태극 종이접기,스티커,별자리 투영기 만들기등

여러부록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는 즐거움이외에 만들어보며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우키는 보통 유치원생들과 초등 저학년생들이 많이 보는데..

울 지원이 3학년이지만..그 지식의 양과 질에서는 3학년친구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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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부의 감동실화
가마타 히로시 지음, 임해성 옮김 / 엘도라도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내가 하는일 가슴 설레는 일

가마타 히로시 지음 / 임해성 옮김

엘도라도

 

 

저는 전라도 목포에서 나고 자라서 서울구경을 자주 못해보고 컸는데요.

제가 대학교 3학년때인가 롯데월드를 처음으로 가봤어요.

별천지에 온듯한 그때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어려운데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디즈니랜드는 과연 어떨까 싶은게..책을 읽으면서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우리딸내미 첫번째 꿈이 미국 디즈니랜드에 가보는 것인데요.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모든이에게 꿈과 환상을 전해주는

일본 디즈니랜드에서 근무했던 야간 청소부들의 감동실화를 엮었네요.

인생에 있어서 가치를 두어야할 것과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지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며 가슴 설레이는 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저역시 꿈을 잃은지 오래되었고,,집에서 살림하고 아이키우며 살고 있는데..

이일이 나 아니면 안되는 의미있는 일이고, 가슴설레이는 일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청소하는 일, 그것도 다들 잠든 밤에 외롭게 청소해야만 하는일이

가슴 설레이는 일이라니...

어떤 비결이 숨겨져 있을가 내심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눈을 빛나게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갈망하게 되는 경험도 하게 되지만..

한계를 정해서 빨리 포기하고 마는 것 같아요.

또 자신이 하는 일에 진가를 느끼지 못하면서 불만과 불평으로 세월을 보내기도 하지요.

그러나, 내가 하는 일이 남에게 어떤 의미 있는 일이고, 보람된 일인지 생각해 본다면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감을 느낄 수 있고,

앞으로 내가 가진 꿈을 향해 끝없이 도전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토미는 대학까지 나와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가 되지요.

엄마는 그런 사토미에게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하지만..

사토미는 결국 부모님께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려드리게 되네요.

또 이책을 쓴 가마타역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몇년간의 실패끝에 그토록 갈망하던 디즈니랜드에 취직됐는데..

부서가 야간 청소부였으니..어쩌면 실망스럽기도 했을텐데...쉽게 포기하지 않았지요.

중요한것은 남의 시선이 아니라 자신의 만족도와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언젠가 아이가 "엄마는 꿈이 뭐야?"하고 물은적이 있어요.

뭐라고 대답해야하나 생각해봤지만 정작 꿈이 없이 살아온게 이미 오래되었더라구요.

이젠 저도 꿈을 꾸며 살고 싶어요..

저에게 꿈이라는 꿈을 꾸게 해준 멋진 책이랍니다.

"꿈은, 어떻게 하면 이뤄지는 것인지요."

"한계를 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한계를 정하지 말라고요?"

"꿈은 결국 이뤄지더라고요. 포기만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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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동화 보물창고 45
그림 형제 지음, 아서 래컴 그림, 이옥용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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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집

그림 형제 지음 / 아서 래컴 그림 / 이옥용 옮김

보물창고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면 문학책 많이 읽히시죠?

아이들이 재밌어할만 이야기 19편이 모여 있네요.

저자는 그림 형제라고 되어 있는데..저는 그림 형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서

지은이부분부터 살펴보았네요.

그림 형제는 야코프 그림과 빌헬름 그림이라는 형제인데요.

60여년 동안 삶을 함께하고 공동작업을 했기에 그림형제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1812년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독일의 옛이야기를 모아 자신들의 동화집을 만들었지요.

이책에는 기존에 우리 아이들이 많이 접했던

백설공주, 개구리 임금님, 브레멘 음악대, 라푼첼,신데렐라, 작은 빨간모자등

유명한 문학작품이 실려있어요.

또 읽어보지 못했던 홀레 할머니, 용감무쌍한 꼬마 재봉사등 여러 작품을 만날 수 있지요.

기존에 읽어서 내용을 알고 있는 작품들도 이책을 통해 만나니 새롭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요.

유아기때의 책에서는 간단하게 내용을 압축시키는데다가 아이들이 읽기에 환상적이지 못하거나

끔찍한 장면들은 과감히 삭제를 하는데..이책은 원작 그대로인듯하네요.

그래서 유아기의 책과는 정말 다르구나 싶었고..

알고 있는 내용의 이야기도 새롭고 재밌다는 느낌을 갖으며 읽을 수 있었지요.

 사실 어른이 되서 백설공주를 읽는 느낌과 아이들이 백설공주를 읽을때의 느낌은 다를텐데요.

힘든 생활과 역경속에서도 용기를 내어 착하고 바르게 열심히 살면 언젠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꿈과 믿음, 용기를 배울수 있다는건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그것이 시대를 넘나들어 큰 사랑을 받는 이유겠지요.
그림형제 동화집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책이라고도 하는데요.

2005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기록유산에 등록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선물하는 책이 될 것 같네요.

책이 두껍고 글밥도 있지만..아이들 좋아하는 내용의 이야기들이라

초등이상의 친구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지원이도 아주 재밌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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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진선아이 스케치북 시리즈
한나 코헨 글, 베스 군넬 외 그림 / 진선아이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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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한나 코헨 글 / 베스 군넬, 케이티 잭슨, 넬리 라이언 그림

진선아이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때도 이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하고,

장식이나 디자인을 참 중요시 하는데..

그런 소녀들의 감성에 딱 맞는 책이 나왔네요.

울 지원이 꿈은 디자이너에요.

네일아티스트도 하고 싶고, 의상디자인도 해보고싶다고 해요.

그런 지원이가 첫눈에 반해버린 책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이랍니다.

제목에서부터 소녀들이 갖고싶어할만한 책인데..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 황홀함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에요.

의상에서 부터 다양한 소품, 꽃장식등 그림이 너무 예뻐용.

지원이 왈 "엄마, 나도 이런 장갑 끼고, 이런 드레스 입고싶어."하더라구요.

아마도 지원이는 가슴이 드러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레이스가 달린 장갑을 끼고,

빛나는 악세사리로 치장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한껏 부풀었을테지요.

이책은 소녀들에게 스케치북 그 이상의 꿈을 주고,

달콤한 마법에 빠지게 하는 매력적인 책이네요~~

 

 

 

 

다양한 소재의 그림들이 가득해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일부에는 색칠이 되어 있고,,그외의 물건들에는 색칠이 되어 있지 않아..

자신이 원하는 색깔로 이쁘게 꾸며볼 수 있지요.

그림만 봐도 '노란색으로 꾸미면 이쁘겠다'든지..

이미 색깔이 입혀진 먹음직스런 머핀을 떠올리게 되니..

창의력은 쑥쑥 자라고, 미술감각은 키워주고,

또 예쁘게 칠하려고 정신집중하다보면 울 지원이처럼 산만한 친구도

집중력부분에서 많이 향상될 것 같네요.

지원이 싸인펜으로 색칠하면서 뒷부분에 번지지는 않을까 걱정된다고

넘겨서 확인해보곤 하던데요.

재질이 스케치북 재질의 도화지라 두툼해서 뒷부분에 번지지 않더라구요.

그러니,,마음놓고, 싸인펜, 색연필, 물감, 파스텔등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사용해서

 마음에 드는 페이지부터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어요.

 

 

 책 표지를 열면 <너를 위한 책이야>라고 이야기해주고,

자신의 서명을 남기라고 되어 있어요.

지원이 자신의 이름과 서명을 해주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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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색칠하는 모습 사진으로 담아봤는데요.

미완성된 작품들이 지원이의 손을 거쳐 지원이만의 색감으로 입혀지고,

지원이의 꿈을 담은 멋진 작품으로 탄생되어 가네요.

이책 덕분에 아이가 무척 행복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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