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한자도둑 17 메이플 한자도둑 17
유경원 글, 이태영 그림, 전광진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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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도둑 17

글 유경원 / 그림 이태영

서울문화사

 

 

우리 지원이가 좋아하는 한자도둑 17권이 나왔어요.

친구들 사이에서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는 대단한데요.

지원이 한자도둑으로 꾸준히 한자 공부 하고 있어서

이번에 한자 자격즈 6급 시험 봤는데..98점 맞아 합격했네요.

올해 안에 4급까지 도전한다고..자시감이 충만됐어요^^*

이 모든 자신감이 한자도둑과 함께여서 가능하지 않았나...싶어요~

이책에서는 5급 한자 40자를 효과적으로 학습 할 수 있는데요.

기존의 배운 한자를 복습하면서 5급한자 200자를

무난히 공부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자가 눈에 확띄는 색깔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 머리속에 오래 남는 답니다.

흥미진진한 만화를 보면서 한자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지요.

도도의 영혼을 찾기위해 <헌티드 맨션>에 들어가지만 살아있는 사람임이 들통나

유령들로 부터 쫓기게 되는데..가면신사를 만나 위기를 모면하는가 싶더니..

일행중 한명을 요구하네요.

과연 도도는 영혼을 찾고 유려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까요??

 

 

만화사이사이에 한자어에 대한 뜻 풀이가 나와있어

바로 확인해 가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한자어를 처음 접하면 무슨뜻인지 잘 모르는데..바로 설명해주니..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쏙쏙 한자어 코너에서는 이제껏 배운 한자들을 이용한

한자어와 각 낱말의 급수와 뜻을 알려주네요.

색깔이 다른것 보이시죠?

6급 한자는 파란색 , 5급 한자는 빨간색으로 표시해두었네요.

한자도둑은 한권 한권 읽을때마다 복습한자를 많이 사용하여

5급 한자뿐만 아니라 6급한자까지 자꾸 접하다보니

반복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한자도둑의 매력,,한자 자동 기억시스템인데요.

보고, 쓰고, 풀고, 즐기고의 4단계 시스템이라

꼼꼼히 학습하기에도 딱이에요.

 

 

델리키의 시험격파를 통해 앞서 배운 한자의 음도 적어보고,

한자어도 써보면서 한자를 익혀요.

 

 

이번에는 5급 모의고사도 들어 있네요.

급수시험보기전 이것으로 공부해도 좋겠어요.

지원이 조만간 5급 도전할 예정인데..미리 공부해 보면 좋겠다 싶어요.

 

 

만화를 통해 재밌게 사자성어도 배울 수 있어요.

 

 

본문에서 배운 한자어가 사전식으로 나와있어

찾아서 살펴보기에도 좋구요.

 

 

 아루루의 고수 워크북은 한자를 많이 써보므로써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지원이 재밌게 읽으며 한자공부를 하고 있어요.

워크북도 풀어보고..열심히 하고 있으니..다음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 있겠지요? ㅎㅎ

 

 

 

지원이 한자카드로 한자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어요.

단어카드는 가지고 다니며 암기하기에도 좋게 잘 나왔네요.

앞면에는 한자가 쓰여 있고,

뒷면에는 음과훈,부수, 총획,획순, 활용단어까지 나와 있어서

카드 자주 활용하면 좋겠어요.

한자도둑은 부록도 참 괜찮아 엄마들도 참 만족할만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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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키즈 2012.4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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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키즈

2012.4월호

특집) 나무의 자격

천재교육

 

 

지원이가 좋아하는 우등생 키즈~

이번호 특집은 나무의 자격이네요.

표지에서 보이는 나무로 만든 고슴도치 참 귀여운데요.

종이나 가구정도만 생각했었는데..나무로 만들 수 있는게 정말 많네요.

 

  

자신의 몸무게의 몇배를 들어올리는 슈퍼개미,

여러 야채와 과일로 꾸민 다양한 표정들,

세계에서 가장 큰 숲 아마존숲,

세계 최고봉 넘버 10도 만날 수 있었어요.

아마존을 왜 지구의 허파라고 부르는지도 살펴보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도 살펴보았지요.

지원이왈 "엄마,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산은 K2야." ㅋ

등산복 이름과 같아서 더 신기했나봐요~

 

 

 

캠핑고수 가족이 나와 텐트치고 해먹에서 노는 모습을 보니..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네요.

가족과 함께 떠난다면 어디라도 좋겠지요?

특집 나무의 자격에서는 풀과 다른 나무의 특징을 살펴보고,

나무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물체와 나무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배워보아요..

덩치가 가장 큰 나무와 키가 가장 큰 나무,

사람과 생김새가 닮은 유인원,

봄이 되면 꽃을 피우는 수선화와 튤립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네요.

덩치가 큰 나무는 셔먼 장군, 키가 큰 나무는 히페리온인데..

미국의 국립공원에 가면 만날 수 있다고 해요..

 

 

우리가 좋아하는 케익 위에 얹는 생크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살펴보고,

봄이 되면 강남갔다 돌아온다는 제비의 습성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었지요.

 

 

색채의 마법사 피엘 보나르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깃털 한가닥이라는 안데르센 동화도 만나보았네요.

특별부록으로 벚꽃 종이접기 색종이와 강아지 종이 모형도 들어있어

종이접기와 만들기도 해볼 수 있네요.

 

 

과학잡지나 논술잡지는 좀 어려워 초등 저학년이 보기엔 좀 수준이 있었는데..

우키는 저학년 친구들뿐만 아니라 유치원 친구들도 볼 수 있게끔

쉽고 재밌어요.

다양한 과학상식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참 좋지요.

몇일 전 지원이가 아르키메데스에 대해 이야기 하길래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세히도 설명해줘서 깜짝 놀랬는데..

우키를 살펴보다가..우키의 과학만화 < 램프요정 구루구루 >를 보고 알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네요.

우키의 만화는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는 학습만화라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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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자연과 함께 하는 살림 생태 학습 4
박희란 글, 윤강미 그림 / 살림어린이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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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벼가 자라요

박희란 글 / 윤강미 그림

살림어린이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워 싱싱한 야채를 바로 먹는 사람들이 무척이나 부러웠는데..

이번엔 벼농사까지..교실안에서 가능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와~ 입이 쩍 벌어지네요.

나이가 드니까 먹거리만큼 중요한게 없다는 것을 새삼 피부로 느끼거든요.

저는 사실 농촌에 살지 않아서 벼 자라는 걸 많이 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우리 아이세대에는 더 하겠지요.

쌀나무에서 쌀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볍씨가 모가 되고, 모가 벼가 되고,

가을이면 누렇게 익어 우리가 먹는 쌀이 되기까지..

교실안에서 그 변화를 직접 관찰할 수 있다니..

곡식의 소중함도 깨닫고, 자연의 섭리와 식물의 성장,,

농부아저씨의 땀방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이 직접 농사를 짓다니 놀랍기도 하고,,,대견하기도 한데..이야기로 만나보시죠~~

 

 

도연이와 반 친구들은 농업박물관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오고 나서

선생님과 함께 볍씨를 심어 농사를 짓게 되네요.

빈 우유 상자에 얇은 천을 깔고, 볍씨를 올려놓아

싹을 띄울때까지 물을 주면 열심히 돌보지요.

그러자 볍씨에서 콩나물처럼 꼬불꼬불한 싹이 자라기 시작하고,

볍씨를 흙으로 옮겨 담아 놓으니 모가 올라왔네요.

친구들과 실제 논에 가서 모내기 체험을 하며 모내기에 대해 배워와

교실에서 모내기를 하고 방학때는 집으로 가져가 돌보기도 하고,

가을이 되자 가을볕에 벼이삭이 여물어 가네요.

친구들 모두에게 멋진 경험이 되었겠어요.

 

 

뒷부분에 보면 <도전, 나도 꼬마 농부>편이 마련되어 있어

직접 벼를 키워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정말  베란다에서 벼가 자랄지 궁금하기도하고,,재밌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벼를 키우는 과정,벼를 수확하는 과정, 벼 이삭이 쌀이 되는 도정과정도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짚풀 생활사 박물관,쌀박물관등 다양한 현장학습장을 소개해주네요.

 

해마다 직접 벼를 키우는 친구들이 모여 최고의 농부를 뽑는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이 축제를 통해 유치원 동생에서 부터 형들까지 만여명이 국민 농부가 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친구들의 관찰일지 속 황금빛 누런 벼 화분을 보니 자연의 힘과 생명력이 느껴져

아이와 벼를 키워보고픈 마음이 굴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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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어룡의 시대 1 - 오프탈모사우루스 하얀등의 탄생 사이언스 감동 다큐 만화 1
박인하.김지혜 글.그림, 이융남 감수, (주)포브디지털 원작 / 책으로만든별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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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어룡의 시대

오프탈모사우루스 하얀등의 탄생 1

글 그림 / 박인하, 김지혜

책으로 만든 별

 

 

쥐라기시대의 공룡들에대한 책들은 자주 봐왔는데.

어룡에 관한 책은 처음이라 새로운 느낌도 들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이름이 생소해서 처음엔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읽다보니..책이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감동적이더라구요.

지금으로부터 약 150억년전 우주가 생겨난 시점으로 돌아가 역사를 거슬러 올라오면서

진화와 생존경쟁등 다양한 과학적 지식도 쌓고,

쥐라기의 바닷속 여행을 떠나보네요~

 

 

쥐라기때는 바닷속에 어떤 생명체가 살았을까요?

우리의 주인공 하얀등과 같은 오프탈모사우루스,

몸길이가 4m에 달하는 바다 악어 메트리오린쿠스,

몸길이가 17미터나 되는 바다의 제왕 리오플레우로돈,

포악하고 위협적이며 파충류지만 몸집이 메트리오린쿠스의 두배나 되는

바다악어류인 다코사우루스가 나오네요.

이름이 좀 어렵네요.ㅋ

 

 

오프탈모사우루스는 중생대 바다에서 가장 번성한 해양 파충류이며 어룡이라고 불리우는데요.

특이한 점은 몸속에서 알을 부화시켜 밖으로 내보내는 난태생이에요.

오프탈모사우루스들중 몸이 하얗고 눈이 빨간 알비노가 태어나네요.

대부분 어룡들은 물속에서 적에게 잘 띠지 않도록 파란색 등과 하늘색 배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의 주인공 하얀등은 태어날때부터 남들과 다른 몸을 갖고 태어나

적에게 노출되기 쉬운데..험한 바다속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걱정이 앞서네요.

하얀등은 태어나면서 형제,자매를 잃고, 엄마의 보살핌속에서 자라

사냥하는 법도 배우게 되지요.

그러나 유난히 적에게 노출되기 쉬운 색깔때문에..친구들로 부터 왕따를 당하는데..

해류를 타고 나타난 포악한 해양파충류들에게 하얀등가족이 위험에 처하네요.

하얀등은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지..

긴박함에 가슴을 졸이며 책을 읽었어요.

1권이 너무 안타깝게 끝나서 2권이 더욱 보고싶네요.

 

 

신비로운 해양파충류들의 이야기와

하얀등의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시대적 차이를 잊고,

몰입하며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잘 몰랐던 어룡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가족간의 사랑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책이네요.

앞으로 하얀등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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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 영어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 공부 왜 해? 1
김경선 지음, 박연옥 그림 / 팜파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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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하래?!

김경선 지음 / 박연옥 그림

팜파스

 

울 지원이는 미국에 가보는게 꿈이라고 해요.

또 최근에 미래의 꿈이 비행기 승무원으로 바뀌면서

엄마로부터 영어의 필요성을 많이 듣고 있지요.

특히 외국에 나가서 의사가 소통되려면 영어는 필수이니..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이지요.

사실 공부로 접하는 영어는 따분하겠지만..

영어는 공부이기 이전에 다른 사람과의 대화의 수단이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대화해보려고 하는것에서 부터

영어공부가 시작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쳐주기에 

딱인 책이다 싶네요.

 

 

 

영어울렁증이 있는 태수는 엄마와 함께 해외여행을 가게 되지요.

영어실력이 없는 자신과 엄마가 해외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인 태수와는 달리

여행을 떠날 생각에 부풀어 있던 엄마는

 여행지에서도 자신의 영어실력을 총동원해 대화를 나누며 쇼핑을 하네요.

현지 언어와 우리가 알고 쓰는 영어가 달라 실수를 하기도 하지만..

자신감 만큼은 백점입니다.ㅋ

자신감 넘치는 엄마에게서 태수는 그 자신감과 영어를 배우게 되고..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자신있게 엄마한테 배운 영어를 사용하여 친구들 사이에서 영어짱이 되지요.

그런데..어느날 부터 책상서랍 안쪽에 정체모를 쪽지가 배달되고,,

그 쪽지에는 자신이 사용한 영어가 잘못된 표현이라는 지적이 적혀있지요.

친구들에게 자신의 영어실력이 들통날까 전전긍긍하던 태수는

그 쪽지를 보내는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내기로 하지요.

과연 태수에게 쪽지를 보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책을 읽다보면 영어표현을 쓰면서  우리가 자주하는 오류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요.

스위트 룸은 sweet room이 아니라 suite room이라는것,

black eyes는 멍든 눈을 뜻한다는 것,

fighting은 싸워라! 뜻이고,,힘내라고 할때는 Go for it! 을 써한다는 것,

구경하는 것은 eye shopping이 아니라 window shopping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생활 속에 자주 하는 잘못이다 보니..지원이도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가 보더라구요.

책 읽고나서 엄마한테 요런 조런 이야기를 해주네요.

제가  잘 못 말했다가 ..지원이의 지적을 받았답니다.ㅠ

엄마로써 지원이의 지적에 속으로 흐뭇하기도 했네요.ㅋ

 

 

책의 맨 뒷쪽에는 <태수의 기똥찬 영어공부 생활수칙>이 나오는데..

생활속에서 즐겁게 영어공부하는 방법이 나오네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영어단어를 암기하고,

영어동화책 읽기,팝송으로 영어 익히기, 영어일기 쓰기등

영어를 즐기면서 공부하는 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 영어공부하기 힘들겠지만..

즐기면서 하다보면 언젠가 영어공부가 재밌어질날이 올것 같네요..

우리 친구들 화이팅!! 아니..고포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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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이책 너무 재밌게 잘 보네요.

제목만 봤을때는 별로 흥미로워 하지 않았는데..

책 읽기 시작하더니 책속에 몰입하더라구요.

재밌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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