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우등생논술 + 우등생 만점 플래너- 2013년 기준 1~6학년(정기구독 1년) - 2학년(2013년)
천재교육(월간지)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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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등생 논술 7월호

천재교육

 

 

7월호 우등생 논술의 특집은 <채소만 먹고 살수 있나요?>네요.

요즘 채식주의자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해요.

최근 한 포털사이트의 채식 카페 회원이 5만명을 돌파하는 등 채식주의자가 6년 사이에

5배나 늘었다니 정말 대단하지요.

TV에서 보니 이효리도 채식주의를 택했다고 하던데..유명연예인의 식생활 공개도

많은 영향을 끼친듯 한데요.

 

 

<삼촌따라 세계여행>에서는 시리아를 여행한 서은아 이모가 이야기 하네요.

중동의 작은 나라 시리아의 특징과 문화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네요.

사실 시리아라는 나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인데..

아이와 함께 살펴보며 다문화공부도 해보네요.

 

 

여자친구들 외모에 참 관심이 많을텐데요.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점차  외모를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뀌고 있네요.

그런데 성형열풍이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라고 하니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만족을 하지 못하는 정신적인 문제도 있고,

외모지상주의가 참 염려스럽긴 하네요.

 

 이달의 알짜 뉴스는

사이버 폭력과여수 세계 박람회,우주로 쏘아올린 아리랑 3호,

반려동물 등록제에 관한 내용이네요.

다양한 기사중 가장 눈길을 끈것은 특별한 사진인데요.

한남자가 새처럼 하늘을 날고 있는데

영국의 스턴트맨 게리 코너리씨는 세계 최초로 낙하산 없이 스카이 다이빙을 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요.

날다람쥐모양의 특수 날개옷을 입고 730M상공에서 뛰어내렸는데

45초동안 하늘을 난뒤 지상에 안전하게 착륙했다고 하니

영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야기네요..

 

 

채식을 하면 좋은이유와 육식이 좋은 이유,

비건,락토,오보,락토 오보등 채식주의자의 등급도 살펴볼 수 있어요.

채식과 육식 모두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으니

친구들 스스로가 우논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논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만화와 명작,창작동화도 나와 있고,

<여름에 가면 좋을 여행지>라는 주제로 지은 창작 올림픽도 나와 있어요.

우논 창작 올림픽은 두달전에 주제가 주어지고

친구들이 주제에 맞는 글을 지어 보내 편집부와 선생님의 심사로 순위가 결정되는데요.

직접 글을 써서 자신의 글솜씨를 뽐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다양한 생각을 불러내고,

글솜씨에도 도움을 주는 우등생 논술 만나고 있는데요.

내용이 참 알아서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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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툰 과학스쿨 +E 2012.6
아이툰 과학스쿨 편집부 엮음 / 새론p&b(잡지)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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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툰 +E 과학스쿨

2012년 5월호

새론

 

 

아이툰 +E 과학스쿨은 과학적 상식도 쌓으면서 영어공부도 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과학교육 일등인 싱가포르의 세계적인 어린이 과학 학습 잡지 "영 사이언티스트"의 한국판이네요.

한글판과 영어판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은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 저학년친구에서 부터 원서를 술술 읽어내는 청소년들까지

재밌게 볼 수 있지요.

요즘 몰입영어가 대세라고 하는데

재밌는 잡지를 통해 영어공부를 재밌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글판 맨뒷쪽의 문법적 설명도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구요.

 

 

만화나 기사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요.

왼쪽에 보이는 것은 한글판, 오른쪽은 영어판이에요.

똑같이 나와 있어서 이 문장은 영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금방 확인해 볼 수 있지요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 지원이는 먼저 한글판 부터 보더라구요.

만화를 좋아해서 만화 부분부터 읽어보는데 만화를 통해서도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초등교과와의 연계도 잘 나와 있어

아이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심장은 하트모양과 비슷한데..심장의 생김새도 자세히 살펴보고

심장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살펴볼 수 있었지요.

최근 심장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 이뤄졌는데

심장은 기억할 수 있고 감정을 느끼는 작은 뇌라는 거에요.

심장이식을 받은 사람이 장기 기증자의 기억을 기억하고 성격도 닮게 된다고 하니..

참 놀랍지요?

 

 

자극을 받아들이는 우리몸의 뇌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죄를 발달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지요.

가짜 약을 먹고도 실제로 병이 낫는 경우도 있으니

긍정적인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네요.

영국의 과학자 핼리는 주기적으로 지구로 다가오는 혜성을 발견하고

76년 뒤에 다시 지구에 올거라고 예언했는데요.

그 예언이 적중해 76년 마다 한번씩 핼리혜성을 만날 수 있지요.

지난 1986년에 모습을 드러냈으니 76년 뒤인 2061년에 다시 우리를 만나러 올꺼라고 하네요.

저는 그때까지 살아서 핼리혜성을 다시 만날 수 있을런지..ㅋ

 

 

이달의 과학자로 다윈이 뽑혔네요. 진화에 대해서 살펴보고,

글쓰기에 대한 방법도 배워볼 수 있네요.

과학잡지라 과학적 지식을 뒷받침하는 사진자료가 많아

보는 즐거움도 있고, 몰랐던 것을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한

속이 꽉찬 과학잡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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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상수리 그림책방 2
재키 모리스 글.그림, 박서락 옮김 / 상수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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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

재키 모리스 글,그림 / 박서락 옮김

상수리

 

작고 귀여운 고양이의 꿈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따뜻한 담요위에서 달팽이처럼 몸을 돌돌 말고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가 보이네요.

고양이는 달콤한 꿈을 꾸고 있지요.

깊은 정글에서 줄무늬를 뽐내며 빛나는 불꽃을 내뿜는 고양이도 되고,

황량한 아프리카 초원을 눈썹이 휘날리게 달리고 있는 점박이 고양이도 되고,

어둔 숲에서 토끼냄새에 민감해지는 유령고양이,

스코틀랜드의 깊은 산과 숲에 사는 야생고양이가 되기도 되지요.

고양이라고 표현은 했지만 고양이가 아닌 호랑이,치타,스라소니,살쾡이, 표범등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있어

고양이과의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사실 아이들 호랑이,사자,치타,표범..이런 종류들의 동물들은 알고 있지만

스라소니, 눈표범,재규어,살쾡이등은 잘 모르거나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책에 나오는 다양한 동물들의 소개페이지도 있어서

여러 동물들의 특성과 생활모습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 꿈속에서는 무엇이나 될 수 있고,

또 앞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꿈도 가지고 있지요.

그런 아이들의 소망이 잘 나타나 있네요.

책을 통해 꿈꾸는 고양이처럼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말해보고,

자신이 꿈을 이룬 후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을텐데요.

글로 표현해 보거나 그림으로 나타내 보는 것도 참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고양이가  꿈을 이루어 다른 모습으로 세상을 바로보고,

새로운 환경의 주인공으로 탈바꿈어 되어 있는 그림이 참 멋져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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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사신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일꾼 이야기 4
정명림 지음, 이원태 그림 / 풀빛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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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은 사신

정명림 글 / 이원태 그림

풀빛

 

 

옛부터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많은 관계를 맺었는데요.

그런 외교에 일등공신인 사신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 새로 나왔네요.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때는 목숨을 걸고 자신의 임무를 해낸

사신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의 문화가 이토록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사신이 무엇인지, 왜 사신에 대해 알아야하는지..

사신이 하는일, 사행의 절차,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절차, 우리나라의 역사속 사신들도 살펴볼 수 있어요.

역사를 배우다보니 사신의 역할이 참 중요했구나 싶은데요.

당나라에서 보내온 조서를 해석하고 답서를 보내 신라의 위신을 세운 강수,

거란과 담판을 지어 물러가게 한 서희,

지혜롭고 용맹하며 절개가 강한 신라의 박제상,

훌륭한 인품과 외교에 걸맞는 뛰어난 외교적 수완을 가진 김춘추,

원나라에서 목화씨를 구해온 문익점,등 역사속 여러 사신을 만날 수 있지요.

책을 통해 사신들의 업적에 대해 알게 보고

그들의 애국정신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다른나라와의 왕래가 어렵고 몇몇 외교관들이 나라를 대표하여 교류가 이루어졌지만

요즘에는 나라끼리 왕래도 자유롭고, 문화적 교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외교관들만이 다른 나라에 우리나라를 알리고 국위를 선양하는 것은 아니지요.

개인 한명한명이 이제는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고,

내가 잘못된 행실을 보였을때 다른 나라사람들이

한국을 어떻게 생각할지 생각해보며

우리 스스로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외국에 나가서도 민간 외교에 앞장 서야할 것 같네요.

몇일전 뉴스에서 외국에 나가 있는 한국인들 눈에 사라져야할 한국인들의 모습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공고장소에서 큰소리치는 것이며

아무데나 한국어로 자신이 왔다간 흔적을 남겨놓는 것이 순위에 들었더라구요.

이런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에 대해 나쁜 이미지를 만들수 있음을 깨달아

국제사회에서 다른나라와의 관계에 좀더 신경써서

행동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외교의 참뜻을 몸소 실천한 그들로 부터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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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 내가 이해할 수 없었던 엄마 아빠의 모든 것
프랑수아즈 부셰 글.그림, 박정연 옮김 / 파란자전거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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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프랑수아즈 부셰 쓰고 그림

파란자전거

 

 

한마디로 아이디어가 팡팡 튀는 책이지요.

전에 같은 시리즈  <책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를 재밌게 봤었는데..

이책도 참 재밌네요.

책이 꼭 딱딱하고 긴 문장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그림과 짧은 글로도 많은 생각을 유도하고 기발한 생각들을 불러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아빠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오늘아침에도 우리딸 엄마한테 혼나고 학교에 갔는데..

집안에서 자기를 달달 볶는 마녀라고 생각할까요?

아님 한없는 사랑을 주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까요?

아이가 만들어지는 것, 본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부모님께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부모님이 어떠한 행동을 가끔하는지..등

아이가 이해하지 못했던 엄마,아빠에 대한 모든것을

재밌게 엮어놓았네요.

 

 

 

자신을 한없이 사랑하는 분이지만 가끔 히스테리를 부릴때도 있고,

불꽃을 내뿜는 용이 되기도 하고,형편없어 보일때도 있고,초능력자가 되기도 하지요..

부모님에 대한 모든것이 정말 솔직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부모로써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우리아이들도 공감대를 많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님이 왜 그러시는지..맨날 잔소리만 하는 것 같지만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도 말이지요.

부모님이 과장해서 말할때 부모님을 못생긴 두꺼비로 바꿀수 있는

마법의 미니 지팡이도 들어 있네요.ㅋ

사실 저도 아이에게 호들갑스럽게 반응하는 엄마로 엄포도 많이 놓는 편인데

이러다가 두꺼비가 되는 것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우리 아이들 읽으면서 스트레스 팍팍 풀릴만한

아이들을 이해한 재밌고 유쾌한  책이에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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