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네이트 4 - 이건 자존심 문제야! 빅 네이트 4
링컨 퍼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 비룡소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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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네이트

4.이건 자존심 문제야!

비룡소

 

빅네이트 4편이 나왔네요.

우리 지원이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 책 보자마자 재밌게 읽었네요.

어쩜 이리 기발하고 재밌는지 책 읽으면서 많이 웃을수 있어요.

만화같은 형식이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네이트는 재밌게 볼수 있을 것 같아요.

빅네이트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네이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요.

네이트는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아이로 그의 친구관계나 학교생활을 살펴보며

우리 아이들 자신의 학교생활과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고 외국에서의 생활과 비교도 하고,,

위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이런저런 상상하는 재미가 있네요..

 

 

 네이트는 수업중에 만화를 그리다 고드프리 선생님께 들키고,

벌점카드를 받게 되는데..벌점카드를 본 체르위키 선생님은

차라리 실컷 만화를 그릴수 있는 만화교실을 열어보는게 어떠냐고 귀뜸해주시네요.

그렇게 해서 만화동아리 두들러가 탄생되었지요.

만화동아리를 맡은 로사선생님은 에버레트선생님을 소개해주고

다른 만화동아리에서는무얼 하는지 알려주시고

동아리에 여학생 친구를 포섭할 것을 제안하지요.

눈이 휘둥그레지게 잘그린 그림을 보여주시더니

제퍼슨 중학교 만화동아리 만삽동 회원들의 그림이라고 하네요.

사실 제퍼슨중학교는 네이트의 학교인 제38공립학교와는 라이벌관계에 있는 학교로

모든 분야의 매 시합마다 제퍼슨 중학교에 지기만 하고,사사건건 무시하고 놀리는

하는짓이 도무지 얄미운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는...

 그런 관계지요.

여기서 잠깐, 미국에서 6학년이면 중학교 1학년에 해당된다고 해요.

우여곡절끝에 수다쟁이 연극부원인 디디가 두들러에 들어오게 되네요.

디디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싫다고만 생각했던 친구의 장점을 보게 되기도 하고,

개인보다는 단체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지요.

학교 천장 스프링클러의 고장으로 네이트네 학교는 보수공사에 들어가고

 학교가 문을 닫게 되네요.

학교가 문을 닫는다니..임시방학의 꿈에 부푼 네이트..ㅋㅋ

그러나 네이트의 기대와는 달리 이주동안 제퍼슨 중학교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네이트의 학교생활은 과연 순탄할까요?ㅎㅎ

네이트의 기발한 만화를 보는 즐거움과

암호로 표현된 문장을 해독해 보는 재미도 있어요.

책을 읽는 친구들의  긴장감과 흥미를 위해 늘 사건이 터지고,

그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긍정적인 방향에서 접근할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해소용으로

읽기에도 손색이 없네요.

우리친구들 네이트와 함께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한방에 날려버리길 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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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 스쿨 1 - 아테나의 비밀 올림포스 여신 스쿨 1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지음, 주소진 그림, 김경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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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여신스쿨

1.아테나의 비밀

조앤 호럽,수잰 윌리엄스 글 /김경희 옮김/ 주소진 그림

주니어RHK

 

 

우리 지원이 어릴때부터 그리스로마신화를 어찌나 좋아하던지

신들의 이름을 줄줄 꿸 정도였지요.

그런 지원이 어느때부터인가 신화와 좀 멀어졌는데..

이책 아주 재밌게 읽더라구요.

다 읽고는 재밌다고 "엄마, 이거 시리즈로 나오면 다 사줘~"하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야기야?"하고 물었더니

"응..이름만 같고 내용은 달라..그런데..신들의 특징은 비슷해.."그러네요.

 이책은 신화를 바탕으로 해서 쓰여진 책이지만 우리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비슷해

아이들이 더 재밌게 읽을수 있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의 학교생활이 여신스쿨의 이야기에 녹아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면서 느끼는 두려움,

자신을 좋아해주는 친구뿐만 아니라 자신을 싫아하는 친구도 있고,

배려심이 많은 친구가 있는가 하면 욕심이 많은 친구도 있어

갈등이 생기기도 하고,

부모님의 기대와 사랑, 친구와의 우정등 우리 아이들이 겪고 느끼는

심리적인 내용을 소재로 다루었네요.

  

 

 

12살 아테나는 이제껏 사람으로 살아왔는데..

어느날 갑자기 제우스로 부터 두루마리를 받게 되네요.

두루마리 안에는 아테나가 제우스의 딸이며 여신이라는 사실과

이제부터는 올림포스 학교에서 공부해야하니 올림포스산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내일 당장 헤르메스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올림포스로 오라는 내용이 담겨있네요.

헤르메스 택배 서비스에서 빵 터졌네요.ㅋㅋ

그렇게 아테나는 절친 팔라스를 두고 올림포스로 가서 새로운 학교에 다니게 되네요.

낯선 신들의 학교에서 잘 적응해 아름다운 친구들도 사귀고

아버지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 사랑받는 딸이 되지요.

아테나의 올림포스 여신스쿨이야기는 미리 그리스로마신화를 접한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신화에 나오는 신들과 비교해보며 읽는 재미가 있거든요.

여신들의 학교생활이 어떨지 궁금한 친구들은 이책을 펼쳐보면 좋을 것 같네요.

책읽는 즐거움에 푸욱 빠질 수 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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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어린이 한국사 첫발 5
청동말굽 지음, 김윤영 그림 / 조선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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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글 청동말굽 / 그림 김윤영

조선북스

 

 

지원이 책표지를 보더니 "와,이거 다보탑이다" 하네요.

작년에 경주에 가서 직접 다보탑과 석가탑을 본 경험이 있기에

탑이야기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 것 같아요.

이책에는 불국사의 다보탑과 석가탑 이외에도 경주 황룡사지 구층목탑,

익산 미륵사지 석탑, 경주 감은사지 삼층석탑,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김제 금산사 오층석탑,

개성 경천사지 십층석탑,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 석탑, 보은 법주사 팔상전,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합천 해인사 원당암 다층석탑,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 대구 동화사 비로암 삼층석탑이 나와 있어요.

 

 

 

탑은 원래 부처님의 사리를 보관하기위해 지은 것인데요.

우리나라가 불교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아름다운 탑들을 많이 볼 수 있는것이지요.

강한 나라를 만들고자 한 왕들의 이야기와 나라 잃은 슬픔을 달래고 극복한 이야기,

피로 얼룩진 역사이야기, 아름다운 전설과 보물에 얽힌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잇지요.

 

 

알아두면 좋을 역사적 사건이나 용어도 팁을 두어 알려주고 있어서

역사적 지식을 쌓기에도 좋네요.

지난번에 박물관에서 의궤를 보고 온 기억이 있는데..

지원이 의궤가 뭐냐고 물어보니..잊어버렸다고 하네요..헉~ㅠ

책을 통해 의궤에 대해 살펴보고는 "맞다,,그거였지..."하더라구요..

 

 

 

불국사의 탑들에 얽힌 이야기를 살펴보자면

재상 김문량의 집에 "모량리의 대성이가 김문량의 집에서 태어날 것 이다."는 소리가 들리고,

수소문해보니.. 모량리에 대성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해요.

그후 김문량의 부인이 아이를 낫앗는데..태어난 아이의 손에 대성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금조각이

쥐어져 있었다고해요.

이렇게 태어난 김대성에 의해 불국사가 지어졌는데요.

불국사는 부처님의나라라는 뜻이지요.

솜씨좋은 석공 아사달을 데려와 대웅전 앞에 두개의 탑을 세웠는데..

안타깝게도 임진왜란때 불에 의해 불국사는 타버리고, 다보탑에 있던 네개의 돌사자 가운데

세개가 사라지고 지금은 한마리만 놓여있다고해요.

사람들이 석가탑을 해체하고 다시 쌓기로햇는데..

안에 잇던 보물들이 드러나고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나왔네요.

비록 불국사가 엣날의 웅장했던 모습을 되찾기는 못했지만

두 개의 탑을 통해 신라인들의 소망과 바램을 엿볼 수 있지요.

그림이 참 멋지다는 느낌이 드는데.색감도 풍부하고 환상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책 맨 뒷쪽에는 앞에서 소개한 탑들의 소재지를 알려주어

찾아볼 수 잇도록 하고, 탑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네요.

탑에 얽힌 아름다운 전설도 나와 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었네요.

또 사진을 통해 역사가 어려있는 모습들을 만날 수 잇어서 좋았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책은 딱딱하지 않고 재밌어서

저학년의 친구들이 역사에 대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모두다 만나고 싶을 정도네요~

초등친구들에게 읽어보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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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배움가득 우리 문화역사 7
박영수 지음, 김상인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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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일 외교사 수업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풀과 바람

 

 

우리는 일본과 지리적으로는 가깝지만 가까울수 없는 역사적 아픔을 가지고 있는데..

책을 통해 우리와 일본이 어떠한 관계였으며 어떤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과연 앞으로 우리가  일본과 어떠한 관게를 유지하고, 국가적인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제 경우 일어일문학을 전공해서 남들보다 일본에 대해서 조금은 더 알고 있고,

일본에 상당히 우호적으로 생각해 왔었지요.

그런데..지난번 일제치하때 그들이 우리한테 저지른 만행이 담긴 사진들을

보고나서.역시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는데..

이책을 읽다보니 과거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행했던 잘못들을 다시 각성하게 되고,

아무리 지나간 옛날 일이라하더라도 가슴에 분노가 차오르는 것은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독도문제며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며..

엣일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이고, 우리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그 숙제가 남아 있기때문일꺼란 생각이 드는데요.

옛부터 일본과 우리나라가 이렇게 사이가 안좋지는 않았다고 해요.

고대에는 싸우기보다는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 협력하는 일도 많았다고 하는데..

사국시대에서 부터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거쳐 근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어요.

 

 

1930년대에서 40년대에 기차가 하얼빈 역을 출발하면 승객들은 창문을 커튼으로

가려야만 했다고해요.

특정지역을 내다보지 못하게 하기위한 조치였는데요..

일본의 특수부대를 몰래 운영하면서 잔인한 생체실험을 했네요.

일본은 전쟁에 패하자 시설을 파괴하고 그런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는데..

미국과 러시아는 이 실험자료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관련자들을 처벌하지 않았다고해요.

일본 시민 단체가 교토 국립 국회도서관에서 2만 5946명을 상대로 생체 실험한 극비 문서를 발견했다고 하네요.

이같은 반인륜적 범죄에 대한 평가와 처벌이 아직도 진행중이구요.

이밖에도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많은 일들을 살펴볼 수 있었네요.

독도를 두고 우리나라와 일본의 영토문제가 자주 불거지고 있는데요.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이유는 해양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수산자원이 풍부할 뿐더러

독도 아래에는 불붙는 얼음이라 불리는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6억톤 정도 매장되어 있다고 해요.

훗날 우리나라가 30년간 쓸수 있는 미래 에너지라고 하니..참 놀랍네요.

사실 조그만 섬을 왜 그렇게 탐내는지..몰랐었는데..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일본에 대해 잘 알지 못한채 올바르지 못한 역사관을 갖고 있는 아이들도 참 많은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의 바른 역사관을 위해 꼭 읽혀주어야 할 책이란 생각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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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세상을 바꾸는 멘토 3
박인경 지음, 장유진 그림 / 참돌어린이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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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노력의 멘토 반기문

박인경 지음 /장유진그림

참돌어린이

 

 

반기문 유엔총장님에 대해 모르는 친구는 거의 없을텐데요.

어떻게 해서 유엔 총장이라는 위치에 까지 오를 수 있었나 참 궁금했는데..

이번에 참돌어린이의 세상을 바꾸는 멘토시리즈를 통해 만날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역시 반기문 총장님의 이름만 알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모르는데..

반기문총장님에 대해 알려주고 그분의 철학과 노력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에서 권하게 된 책이네요.

 

 

기문이가 여섯살때 6.25전쟁이 발발하고 충주의 외갓집으로 피난갔는데..

전쟁때문에 학교도 무너져 학교에 다닐수도 없었지요.

그후 1년이 훨씬 지나고 학교에 가게 되었는데..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친구들 도와주겠다는 기문이의 생각과는 달리

자신의 외모때문에 친구들의 놀림감이 되고 마네요.

고민에 빠져있는 기문이에게 엄마는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시고,

그로인해 기문이는 친구들로 부터 인정도 받고 잘 어울릴수 있게 되었지요.

인생에서 보면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고난을 통해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을

잘 알려주는 대목인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상심이 많이 되었지만 그로인해 위축되지 않고,

자신이 뜻한 대로 쭈욱 밀고 나갔기에 고난을 극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본인의 의지뿐만 아니라 엄마의 역할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반기문 총장님은 외교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초등학교 5학년때 하게 되었네요.

학교에 외교통상부 장관인 변영태님이 오셨는데..그의 연설을 듣고 그러한 꿈을 꾸기 시작한것이지요.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꿈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데요.

하고자 하는 일에 목표를 세우고 계속해서 노력하면 꼭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기네요.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더니..반기문총장님은  어릴때부터 형제간의 우애가 두터웠고,

모든일에 남보다 곱절은 노력하며 사신것 같아요.

주산을 잘하는 친구를 제치고,주산대회에서 나간 일하며

교재도 딱히 없던 시절에 영어를 잘하게 되고,,

학교에서 쓸 영어교재를  직접 만들기도 하는 걸 보면요..

이렇게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데요.

남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또 긍정적인 생각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깨닫게 되네요.

이책에는 어린시절 뿐만 아니라 유엔총장이 된 후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는데요.

각국의 만장일치로 총장에 재임되었으니..그의 추진력과 리더십이 만인에게 인정받았다 할수 있겠지요.

우리 아이들 꿈을 갖고 노력하는데 반기문 총장님이 훌륭한 멘토가 될 수 있을것 같네요.

그의 삶을 본받아 우리 아이들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세계에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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