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ext Writing 1 : Student Book (Paperback) My Next Writing 1
e-future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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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지원이 학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워낙 쓰기를 싫어해서

Writing이 잘 안되는것 같아

집에서 별도로 공부하기 위해 선택한 교재 <MNW 1>이에요.

 

 

총 16과로 이루어져 내 소개,내가 좋아하는 것들, 내 생일, 나의 이웃, 가족여행,재밌는 tv쇼등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 연습을 해볼수 있지요.

아름다운 아리조나의 모습과 아리조나 피닉스에 살고 있는 라이언 쿠퍼와의 만남으로

Writing공부가 시작되네요.

 

 

맨먼저 Unit 1부터 살펴볼께요.

<나는 특별하다>는 제목으로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특별함을 나타내주고 있어요.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 공부할때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것 같아요.

영어공부하다보면 맨처음에 자신의 소개부터 공부하는 책이 많은데요.

자신을 나타내는 다양한 문장 공부를 해볼수 있어요.

먼저 본문공부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수 있어요.

주어진 단어를 통해 문장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주어진 문장과 관련된 문장을 고르는 문제도 있고,

두개의 문장을 하나로 만드는 연습,

핵심되는 문장과 부수적으로 설명하는 문장을 연결해보는 문제도 있네요.

 

 

책속의 주인공 라이언처럼 우리 아이들도 주인공이 되어 자신을 소개해 볼수도 있어요.

주요한 문장을 찾고, 맺음글을 찾아보며 글의 요점을 파악하고,

주요한 문장안에 자신의 이야기를 대입하며 영작을 해보고,

글짓기도 해볼수 있지요.

아직 글을 유창하게 적고 있지는 못하지만 아는 범위내에서

Writing연습을 해볼수 있네요.

글쓰기 연습 부분이 많아 마치 워크북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꾸준히 하면 롸이팅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지원이 Writing 연습하고 있어요.

영단어 공부도 많이 못한데다가 영어문장에 그다지 익숙치 않아서그런지

영어로만 된 책에 거부감을 보였는데요.

1단원 해본 다음부터는 그리 어려워 하지 않네요.

홈페이지에 가시면 MP3와 워크시트, 답지도 있어서

다운받아 활용하면 공부에 도움이 되네요.

별도의 Teacher's Manual도 구입해 공부하면 엄마가 좀더 아이의 학습을 도와줄수 있을듯해요.

사실 제 경우, 영어에 약하다보니 가이드북이 있으면 좋겠더라구요.ㅎ

앞으로 지원이와 꾸준히 Writing공부해서 2권,3권까지 마스터하고 싶네요~^^

 

http://www.e-future.co.kr/book/book_view.asp?bookkey=323&catkey=104&serieskey=#tab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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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 세계사편,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법정 체험 어린이 로스쿨 시리즈 4
유재원.신은경 지음, 안지혜 그림 / 아울북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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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법정체험으로 풀어낸 <세계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이네요.

전에 요 시리즈중 한국사를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요 시리즈에 반했다죠~ㅎ

법과 세계사를 한꺼번에 배울수 있어요.

사실 세계사도 그렇고 법도 그렇지만 어렵기도 하고 딱딱한 면이 있는데

그 둘을 묶어서 재미나게 엮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구요.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이 배심원이 되어 세계사 법정에서

역사속 사건을  법의 잣대로 재어볼수 있네요.

 

 

 

 

진시황의 분서갱유사건, 비단길 개척, 수양제의 고구려 침략,

간디의 비폭력 불복종운동, 난징 대학살, 경제 대공황, 흑인노예 무역,스파르타쿠스의 난,

산업혁명과 게르니카 폭격, 제 2차 세계대전,스푸트니크 1호 발사등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을 법정에 세우고, 피고인의 죄를 밝혀볼수 있어요.

역사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살펴보며 사건의 진위를 파악할수 있도록

그림과 설명으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 다음,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서 사건에 대해 검사와 변호사가 열띤 주장을 펼치네요.

검사와 변호사의 서로 다른 주장을 살펴보며

책을 읽는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 적어보고,

판사의 판결을 읽어보며 자신의 생각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기도 하고,

피고인이 왜 죄가 있는지, 또 왜 무죄인지등을 배워볼수 있지요.

전에 강아지 라이카를 우주로 보낸 내용의 책을 읽으며 참 마음이 아팠는데

동물을 희생한 연구나 실험이 죄가 될수 있느냐 없느냐를 놓고

모의재판을 했네요.

현재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식용이나 의학등 연구목적또는 인류애적인 목적으로

죽거나 다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행위는 법에 따른 정당한 행위로 인정된다고 해요.

마음은 아프지만 인류애적인 관점의 실험이었기 때문이지요.

인간과 인류를 위해 죽어간 동물들을 생각하면서 동물들한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피카소의 게르니카라는 그림을 보면 당시의 참혹했던 상황을 살펴볼수 있는데요.

게르니카에 폭발물을 떨어뜨린 히틀러와 프랑코는 죄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궁금한 친구들은 책을 읽으며 궁금증을 해결해 보기 바래요~

역사적 사건을 모의 법정에 세워 죄의 유무를 판단해 보는 어린이 로스쿨 세계사편은

세계사와 법에 대해서 배울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키워보는 계기도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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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 전면 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4
이연주 지음, 홍수진 그림, 한영지 감수 / 가나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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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네번째 이야기는 경제편이에요.

우리 지원이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아이들은 너무 풍족하게 살다보니 경제개념이 별로 없는편인데다가

돈이나 물질적인 것에 너무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책을 통해 다양한 경제개념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지원이 이책 재밌다며 잘 보네요.

사실 엄마 학창시절 학교에서 배우던 경제를 생각하면 용어를 외우고,도표를 보는것이 생각나면서

딱딱하고 어려웠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경제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어서

재밌게 공부할수 있어요.

 

 

 

 

가족,기업,은행,정부로 나누어 경제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돈이 생겨난 이유, 여러나라의 돈, 위조지폐, 10원짜리 동전에서 부터 지폐까지의 쓰임새, 신용카드,

재화와 서비스, 다양한 경제활동, 가격, 경쟁,한계효용 체감법칙,재능기부, 현명한 소비와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기업의 마케팅과 은행에 대해서, 주식투자와 펀드, 왜 세금을 내는지, 세금의 종류,GDP와 GNP,

무역과 수출,수입,환율까지 경제상식은 죄다 접할수 있었어요.

우리 친구들이 평소 궁금하게 생각할만한 내용으로 흥미롭게 엮었더라구요.

다양한 사진자료와 비교표,재밌는 그림과 만화 형식을 빌린 구성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경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쏙쏙 시사경제>에서는 재밌고 다양한 경제상식을 접할수 있었는데요.

예전 1920년대 1차 세계 대전후 많은 배상금을 물게된 독일은

화폐를 마구 발행하였고, 그로인해 화폐가치가 떨어져

빵 한조각을 800억 마르크,맥주한장을 2090억 마르크에 살수 있었다고 해요.

사람들은 지폐를 몇다발씩 가지고 다녀야했으며

독일 정부는 100조 마르크짜리 지폐까지 발행했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네요.

 

 

초등 6학년때 경제를 배운다고 하는데요.

미리 경제이야기를 접해주면 훨씬 수월하고 재밌게 사회공부 할수 있을것 같네요.

가나출판사의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이야기시리즈는

개인적으로 한권한권 무척이나 만족하는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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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 전면 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29
황보연 지음, 조봉현 그림 / 가나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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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9번째 재미있는 이야기는 동물편이네요.

지구상에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 살펴보고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랍니다.

약 35억년 전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나고 점차 생물의 구조가 복잡해져

약 6억년전 작은 벌레처럼 생긴 동물이 나타나고, 물고기가 나타나면서

후손을 만드는 능력이 발달한 다양한 동물이 생겨났다고해요.

이런 다양한 진화를 거쳐 오늘날의 동물들이 생겨난것 인데요.

환경에 따라 변화한 여러동물들을 통해 상동기관, 상사기관, 흔적 기관도 배우고,

먹이에 따라, 주변의 온도와 밝기에 따라 모양이 변한 동물들도 만나볼수 있어요.

각양각색인 동물들의 분류에 관해서도 살펴보고, 동물들의 적응과 의사소통, 사회생활과 공생,

동물들의 생식과 번식, 진화와 한살이, 기후나 사는곳에 따라 다른 동물들,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네요.

 

 

다양한 동물들의 사진자료가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동물상식>코너를 통해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네요.

포유류는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 키운다고 알고 있었는데..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니아 섬에 사는 오리 너구리와 가시두더지는 포유류지만 알을 낳아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운다고 하네요.

이렇게 동물들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니

동물의 세계가 신기하기도 하고, 동물을 연구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재미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ㅎ

동물들이 그들만의 언어로 의사를 소통하고, 서로 도우며,

사냥을 통해 먹이를 얻고,적들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인간과 다를바가 없는데..

우리 인간이 모든 생태계의 주인인냥 환경을 파괴하고,

그들 위에 군림해 사는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인간과 동물이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조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우선인데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기위해서는 우리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어야할것 같아요.

동물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무분별한 환경 개발을 줄여야하고,

한사람 한사람이 오염물질을 줄이고 훼손된 환경을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므로써 

생태계를 살리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보호할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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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탐험 이야기 - 전면 개정판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 24
김영.송영심 지음, 윤유리 그림 / 가나출판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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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24번째 재미있는 이야기는 탐험이네요.

탐험은 세계사와 관련이 있어서 중학교 역사 교과서 내용과 연계가 되어 있지요.

 두려움과 설레임을 가지고 미지의 세계로 떠난 수많은 탐험가들의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지식탐구를 위해서,정복하기 위해서, 황금을 찾아서,극한의 세계에 도전하기위해,

미개척지를 향한 우주로의 탐험까지..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탐험가하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도 인도인줄 알았던 콜럼버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이집트를 여행한 헤로도토스, 탐험의 길을 연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대왕,

최초로 그린란드와 북아메리카에 간 바이킹, 아프리카 남쪽 끝을 발견한 바르톨로메우 디아스,

희망봉을 돌아 인도에  도착한 바스쿠 다 가마, 뉴질랜드를 발견한 타스만,

태평양 지도를 그린 제임스 쿡, 앙코르 와트를 유럽에 알린 앙리 무오,

북극점을 정복한 피어리, 대서양을 횡단한 린드버그, 화성을 탐사한 마스패스파인더 등 다양한

탐험가들을 만날수 있어요.

고대에서부터 우주를 탐험하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탐험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수 있었는데요.

탐험가들이 탐험이 늘 성공한것은 아니었고, 탐험으로 인해 원주민들과의 다툼이 있었던적도 많은데요.

미지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다른사람들로 하여금 정보를  제공하여

서로가 소통할수 있도록 했기에 오늘날 세계가 지구촌이라는 이름처럼

함께 어울리고, 쉽게 드나들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역사적인 내용이라 우리 아이들한테 좀어렵게 다가오기 마련인데요.

만화형식을 빌어 재미를 전달해 주고,

지도나 그림,사진자료를 통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흥미진진한 탐험속 세계사> 코너는 에스파냐와 포르투갈이 맺었던 토르데시야스 조약이나

베링의 발견덕에 알래스카를 차지했던 러시아가 미국에 알래스카를 헐값에 팔아넘긴 이야기,

인공위성의 역사,우리나라의 자랑스런 탐험가도 만날수 있었지요.

<탐험지식 플러스>에서는 인류최초의 탐험가와 지도 읽는법을 소개해주고, 

서유럽 사람들이 새로운 땅을 찾아 나섰던 대항해 시대,

유럽인들이 신대륙을발견하고 노예가 되어 버린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원주민들에 대해서,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에 대해서등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지식들을 배울수 있었어요.

또한 탐험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나와 있어서

탐험가를 꿈꾸는 우리 친구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재밌게 공부할수 있겠네요.

우리 지원이는 히말라야 14좌 등정을 위해 등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산악인 김미곤대장님으로 부터 싸인을 받아

방 벽에 붙여두고 있는데요.

극한을 넘나들며 자신과 싸우고 있는 많은 탐험가들의 삶을 멘토삼아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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