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와이드판 1
다카하시 루미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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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보는 이누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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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노을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82
이희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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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이지만 기대되는 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평범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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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1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8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문영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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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의식과 심오한 마음에 고통과 아픔은 늘 필연적인 거야. 내 생각에 진실로 위대한 사람은 세상의 위대한 슬픔을 느껴야 해. - P411

과학, 사상, 발명, 이상, 소망, 자유주의, 이성, 경험 등 모든, 모든, 모든, 모든, 모든 분야에서 우리 모두, 모두 다 예외 없이 아직도 김나지움 1학년 예비반에 앉아 있지요! 남의 생각으로 근근히 견디는데 만족하다 타성에 젖어버린 겁니다! - P312

우리 사회의 문명화된 계층이 보이는 이 타락은 대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중략) ‘다들 갖가지 방법으로 부자가 되니까, 나도 그렇해서 빨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라고 대답할 겁니다. 어쨌든 공짜로, 더 빨리, 힘들이지 않고, 라는 의미였죠! 다 준비된 걸로 살고, 남의 도움에 기대 살고, 씹어놓은 걸 먹는 데 익숙해진 겁니다. - P235

사람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대체로 두 가지 부류로 구분된다, 이겁니다. 열등한(평범한) 부류, 그러니까 말하자면 오직 자신과 유사한 종을 생산하는 데만 쓰이는, 재료가 되는 사람과,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새로운 말을 할 수 있는 재능이나 능력을 소유한 사람으로 말이죠. (중략) 첫번째 부류는 항상 현재의 주인이고, 두번쨰 부류는 미래의 주인이지요. - P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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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애장판 4
마츠모토 이즈미 지음, 김수연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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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자마자 구매한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 애장판‘ 4권. 1권부터 읽어왔기에 점차 서비스 씬으로 가득해진 내용이 안타까웠지만 그래도 애장판으로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다. 다음 권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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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도제희 지음 / 샘터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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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를 문학으로만 읽었던 1인으로서 신선했습니다. 저자처럼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었달까요. 많이 반성했던 것 같네요. 도선생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분명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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