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춘화 朝鮮春畵 -상권
이혜경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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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오자가 넘 많아서 읽는데 짜증이 났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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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춘화 朝鮮春畵 -하권 - 완결
이혜경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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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 읽었지만 1권에 오자가 많아서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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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날짜로 금요일에 시댁에 갑니다. 미국이 하도 넓어서 하루를 비행기 안에서 보내야하는데 많이 힘 들것 같네요. 오늘과 내일 한동안 바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으로 서재에 다녀갑니다. 그동안 <임시저장>에 페이퍼 올리려고 많이 담아 두었는데 오늘 다 올리고 갑니다. 제가 없더라도 즐겁게 감상하세요. 모두 41편이나 됩니다. 서재질 하면서 처음으로 하루만에 41편이나 되는 페이퍼를 올리다니... 임시저장이 없었더라면 이렇게 많이 올리지도 못했을거에요. ㅎㅎㅎ (마음에 드시는 작품이 있으시면 추천도 꾹 눌러 주셔야 합니다.ㅋㅋ) 그동안 꾸준히 저장해 놓기를 잘한 것 같아요. 헤헤~ 대신에 답글을 못 남기는 점 양의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주에 댓글 남기신 분들께 답글을 못 달아서 죄송합니다. 요즘 통증이 심해서 서재에 뜸했습니다. 갈수록 통증이 심하네요. 저에게는 힘든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서 어머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많이 많이 효도하고 올께요.
시댁에 인터넷이 없어서 컴을 못합니다. 컴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안부글을 남기겠습니다. 안 그럼 18일쯤에 뵙겠습니다. 시댁이 펜실베이니아주(Pennsylvania) 요크(York)에 있는데 많이 덥다고 해서 옆지기가 수영복을 사 주었는데... 사실 수영복 사라고 매년마다 잔소리를 들었는데... 팔이 아파서 수영은 못하지만 물장구는 치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물만 보면 무서워하는 저로서는 용기는 안 나지만 물과 친해지려고 노력을 많이 많이 하려고 합니다. 가서 사진 많이 찍어서 올께요.^^ 

사랑하는 알라디너 분님들 건강하시고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주 가끔씩 이쁜 후애를 생각해 주시고요. 히히
건강하게 잘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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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7-01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드디어 예정대로 시댁에 가시는군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몸이 조금 않좋다고 하시니 걱정되네요.
그래도 즐겁게 행복하게 잘 다녀오시리라 믿어요.^^

올리신 페이퍼는 차근차근 열심히 읽어볼께요.

시댁 다녀오시면 곧~ 한국에도 오시겠네요.
많이 기다리고 있을께요.^^

마녀고양이 2010-07-01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체.... 팔이 아프면서 왜 41개나 글을 올리고 가는거여염! 못 살아.
수영복 입고 물놀이 부럽네여.. 거기다 수영복 입을 몸매가 된다는 사실이 더.. ^^
시댁가서 정말 즐겁게 지내고 오세염~ 편히 다녀오시구,, 나중에 뵐게염!

라로 2010-07-01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리 임시 저장을 하셨어도 그렇지 팔이 아프시다면서,,,,ㅎㅎㅎㅎ
암튼 자상하신 시어머님과 단란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이제 한달만 있으면 뵙겠네요~~~야호~.♥

하늘바람 2010-07-01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난 시간 보내시고 오셔요.
부럽네요
그나저나
아웅 제가 출근을 하게 되어서
평일날은 못 뵈는데 오시면 어찌 될지
걱정이 되네요

루체오페르 2010-07-0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 브리핑 보고 깜짝 놀랐답니다. 한가득 후애님의 글들이~ 잘 봤습니다.^^
몸이 아프셔서 걱정이네요. 조심해서 건강하게,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세실 2010-07-01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제 곧 나올 준비를 하시는군요.
편안한 시간 되시길~~~ 넘 무리하지 마시고요^*^

꿈꾸는섬 2010-07-0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잘 다녀오세요.^^

비로그인 2010-07-02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얼른 팔 좀 낫고 가뿐해지셨으면 좋겠다아!

같은하늘 2010-07-02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8월엔 구릿빛 피부의 후애님을 만나게 되는건가요?
건강 잘 챙기셔서 무사히 한국에도 나오시길 바래요~~
그나저나 41개나 올리셨다니 언제 다 보나요? ㅠㅠ

따라쟁이 2010-07-02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영복은 역시 비키니가 진리+_+

마노아 2010-07-02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셔요~ 기왕이면 물과도 친해져서 오시고요.
어머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후애님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자하(紫霞) 2010-07-04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새초롬너구리 2010-07-05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히 다녀오시길.

순오기 2010-07-07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41편이나 올리고 요크로 날라가셨군요.ㅋㅋ
잘 다녀오시고~~~ 8월엔 광주에서 만나자고요!^^

blanca 2010-07-09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생각했었는데 시댁에 계시는군요. 후애님, 저도 휴가 갔다 왔는데 물장구만 치다 왔어요^^;;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해지시기를...
 

티보네 사람들 1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민희식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10년 8월    

관심가는 책들은 많고 구매는 못하고. 갈수록 책 욕심은 많고. 지갑은 텅텅비고. 갖고 싶은 책들은 많고. 책 가격은 비싸고. 책들은 나를 유혹하고. 지갑은 울고 나를 원망하고... 하지만 이기는 것은 항상 책이지만 현재 지는 것은 책이다. 1년을 참아야한다...

알베르 까뮈로부터 '최초의 앙가주망(engagement, 예술가들의 사회참여)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던 마르탱 뒤 가르의 연작소설. 에필로그까지 합쳐서 총 8부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7부에 해당하는 '1914년 여름'은 193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이다. 역사의 수레바퀴에 짓눌려도 살아야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티보 집안의 폐쇄적인 가톨릭 환경과 퐁타냉 집안의 개방적인 개신교 환경의 차이는 자크 티보와 다니엘 드 퐁타냉의 성격 차이를 만들어낸다. 또한 그들 집안 내력은 환경으로 인한 차이와 더불어 소년들의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이루게 된다. 작가는 인물들의 내·외면적 갈등을 통해 정신과 육체의 부조화, 병과 죽음에 대한 부조리 등 인간의 깊숙한 무의식 세계까지 파고든다.

그리고 한가롭게 청춘의 빛나는 대로를 거닐던 청년들의 눈앞에 역사라는 거대한 톱니바퀴가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으로 불길한 얼굴을 들이민다. 평화로운 프랑스의 두 가정을 둘러싼 사람들의 심리연구로 진행된 이야기는 점차 그 무대를 확장시켜 전 세계로 나아간다.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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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7-01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는 분들중 티보네 가족분들 이야기인줄 알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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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London Underground Mirror

3.NYC Metro Bracelet

4.Underskin Body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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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Subway Map Tat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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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7-01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수첩 표지가 지도인게 좋더라구요.
가끔 지하철 지도 필요하잖아요. 그때 손 안에 짜잔하고 있었으면 싶어요.

무스탕 2010-07-01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혈관을 지하철 노선도로 표현한 사진.. 후덜덜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