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개의용맹성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개의 우수한 지능.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어떤 일을 망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높은 곳을 바라봄.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개에게 밥을 제때 안 주면 화를 입게 됨.

달 보고 짖는 개 *개에게도 감수성이 존재한다.

무는 개는 짖지 않는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개.

복날 개 패듯이. *억세게도 재수가 없음.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어디서든지 웃을 수 있는 착한  천성.

개도 먹을 때는 안 때린다. *개들은 먹을 때 예민해짐.

개밥에 도토리,죽 쑤어서 개 좋은 일 시켯다. *기다리지도 않던 복이 찾아들어옴.

개팔자가 상팔자, 풍년 개팔자. *주인 잘 만난 개를 부러워하는 말.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똥의유용함.

개도 나갈 구멍 보고 쫓으랫다,제 집 개도 밟으면 문다. *개의 성깔있음을 지칭.
★★★★★★★★★★★★★★★★★★★★★ 

개에 관한 속담 

 
개 밥에 도토리

따돌림을 당해 함께 섞이지 못하고 고립됨

개 보름 쇠듯 한다

명절날 맛 좋은 음식도 해 먹지 못하고 그냥 넘긴다는 뜻

개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친다

은혜를 모르는 체 하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개와 원숭이 사이다

개와 원숭이 사이같이 관계가 몹시 어색하고 안 좋은 상태를 두고 이르는 말

개 입에서 개 말 나온다

입버릇이 아주 나쁜 사람의 입에서는 결코 고운 말이 나올리 없다는 뜻

개천에서 용나고 미꾸라지가 용된다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태어났더라도 꾸준히 노력을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고 출세 할 수 있다 는 말

개가 똥을 마다한다

평시에 좋아하는 것을 싫다고 거절할 때 하는 말

개가 제 방귀에 놀란다

대단치도 않은 일에 깜짝깜짝 잘 놀라는 경솔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비천하게 벌어서라도 떳떳이 가장 보람있게 쓴다는 말

개꼬리는 먹이를 탐내서 흔든다

누구에게나 반가운 척하는 사람의 이면에는 대부분 야심이 숨겨져 있다는 의미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자기가 어떤 일을 좋아하면 모든 것이 다 그물건같이 보인다는 뜻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무엇을 쫓아낼 때 그 갈 길을 남겨 놓고 쫓아야 한다는 말

개도 먹을 때는 안 때린다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을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의미

개도 무는 개는 돌아본다

사람도 악한 사람에게는 혹시 그 화를 입을까 하여 조심하고 잘 대해준다는 뜻

개도 얻어 맞은 골목에는 가지 않는다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시는 그 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경계한다는 뜻

개도 제 주인은 알아본다

주인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필요한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도 필요없게 되면 천대하고 버린다는 뜻

풍년 개 팔자

아무 근심없고 편한 처지라는 뜻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말

훈장 똥은 개도 안먹는다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뜻으로 선생의 노릇의 힘듬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개가 다 웃겠다

너무 어처구니없는일이라는 뜻

개팔자가 상팔자다

주는대로 먹고 자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고생스러운 때 쓰는말

달보고 짖는 개

공연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것을 이르는 말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미친개가 정신없이 날뛰면 호랑이 같은 무서운 짐승도 잡는다는 뜻에서 한일에 열중하면 무슨일이든 해낼수 있다는 말

미친개 풀 먹듯한다

이것저것 먹기 싫은 것을 먹듯이 지저분하게 한다는말

복날 개 패듯한다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심하게 때린다는말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읆는다

무식한 사람도 어떤 일이든 오래보고 듣게되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말

죽 쑤어 개 좋은일 하였다

힘들여서 한 일에 남에게만 이롭게 되었을 때 쓰는말

제 버릇 개 못준다

자기의 본성을 버리지 못한다

개 꼬리 3년 두어도 황모(노란털) 못 된다

본디부터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하여도 그 본디 성질을 바꾸지 못한다는 뜻

개 꿈도 꿈인가?

꿈도 꿈답지 않은 것은 꿈이라고 할 수 없듯이 물건도 물건답지 않은 것은 물건이라고 할 수 없다는 뜻

개똥 참외도 먼저 맡은 놈이 임자다

아무리 임자 없이 굴러 다니는 물건이라도 먼저 와서 맡은 사람이 주인이라는 의미

똥 묻은개 겨 묻은 개 나무란다

자기의 허물은 생각지도 않고 남의 허물만 얘기하는 사람을 일컷는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흔한 것이라도 정작 소용이 있어 찾으면 없다

개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행실이 더러운 사람과 다투는 것보다는 피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 낫다는 말

초상집 개 같다

무척 굶주려서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것을 보고하는말

개 못된 것은 들에 나가 짖는다

자기의 할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짓의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개는 잘 짖는다고 좋은 개는 아니다

모름지기 사람이 말만 잘 한다고 해서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처신을 잘해야 훌륭한 사람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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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있지, 페루 왜 매일 전투 훈련을 하는거야?
페루- 군인이니까요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비비- 누구랑 싸우는데?
페루- 싸운다기보다... 지키는겁니다
비비- 뭐가달라?
페루- 목적의 차이입니다.

상인- 어때? 한번보고가. 황금사과야
      한입 베어먹으면 천년을 살 수 잇는 환상의 황금사과
에이스- 미안하군 난 천년이란 수명에는 흥미없어
        오늘을 살아가는 걸로 족해

루피- 어이. 손이 떨리고 있어.
      어중간한 각오로 해적을 상대하려고 하니까 그렇게 되는거다.
나미- 각오는 뭐야. 사람을 간단하게 죽이는것?
      그게 해적의각오?
루피- 아냐.
      자신의 목숨을 거는 각오다.

우솝- 남자에겐 무슨일이 있어도 싸움을 피해선 안되는 때가 있어.
      동료의 꿈을 비웃음 당했을 때다.

Dr.히루루크-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느냐?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쵸파- 의사가 되는법을 가르쳐 줘요!!
      내가 만병 통치약이 될꺼야!!
      뭐든지 고칠 수 있는 의사가 될거야!!
      왜냐면.. 이세상에 고칠 수 없는 병은 없으니까!!

상디- 네놈은 돈같은 걸로 배를 채울수 있단 말이냐.

상디- 여자의 거짓말을 용서해 주는것이 남자야

상디- 알고있어.. 상대는 구해줄 가치도 없는 악당이라는걸..
      하지만 나하곤 상관없는 일이야
      먹여주고 난 뒤에 어떻게 될 지 따위는 생각하기도 귀찮다고
      요리사란 먹고 싶어하는 녀석에게 음식을 만들어준다
      그걸로 된거 아니야?? 


상디- 자존심 찾다 세상 하직하는거야 니 자유겠지만
      살아남으면 내일이라는 걸 볼 수 있잖아?

나미- 내가 바라는 미래? 네, 있어요
      하지만 이대로 당신과 함께 간다면 난 외톨이나 마찬가지야!
      바라는 것을 혼자서만 손에 넣으면 뭐가 재미있지?
      사실은 하고 싶은 일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이 있지만..
      이대로 그 녀석들을 버리고 너와 함께 가야 한다면
      난 차라리!! 아무것도 필요없어!!

나미- 살이있다면 언젠가.. 살아있길 잘했다고 생각하는 날이 올거야
      그때 까지만 살아있자.

루피- 그래, 난 검술도 할 줄 모르고 항해술도 없고
      요리도 못하고 거짓말도 못해 난 도움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어
아론- 그럼.. 넌 뭘 할 수 있지?
루피- 너한테 이기는거!!

미호크- 우물안의 개구리여 세상넓은지를 꺠닮아라

샹크스- 잘들어, 산적! 내 머리에 술을 뒤집어 씌우든 침을 뱉든
          웬만한 일은 다 웃으며 눈감아 준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라도 내 친구를 괴롭히는건 용서못한다

조로- 불안에 떨게했냐, 내가.. 세계 최고의 검객 정도 되지 않으면 네가 곤란하잖아!
      난 이제 두번다신 패배하지 않을테다! 저 자를 이기고 대검객이 되는 그날까지 절대로
      두번 다시 난 지지 않을 거라구! 불만있냐? 해적왕!

조로- 등짝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다!

상디- 담뱃불이..필요해서 말이지...
      아 그리고
      아아....분해서 울상이나 지어라

로빈- 역사는 되풀이되지만,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간폴- 전쟁시대의 영웅도 태어난 시대가 다르면 살인자일 뿐이지

간폴- 이 세상이 올바르고 튀어나온 자들이 나쁘다는 건 누가 정했는가

벨메일- 남들에게 칭찬받지 못해도 상관 말고, 태어난 이 시대를 원망하지 말거라.
        언제나 웃을 수 있는 강함을 잊지 말거라

루피- 내가 되겠다고 결심했으니까. 그러기 위해 싸우다 죽는 거라면 별 후회 없어

조로- 여자다.

제프- 수많은 무기도 뱃속의 한 자루 창을 당해내지 못할 때가 있지

봉쿠레- 동료를 데리러 가는 친구를 버리고 내일 아침밥이 맛있을 것 같냐!!

몽블랑크리켓- 환상에 싸움을 걸 배짱도 없는 병아리가 해적을 논 하는게 아니다

봉쿠레- 우정은 함께 한 시간과는 관계없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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