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을 대할 때 - 천천히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중요
A형이 싫어하는 것은 뻔뻔함, 구분할 줄 모름, 사회적 지위를 존중하지 않는 것, 무신경함, 건방짐, 바보 취급당했다는 느낌 등이다. A형은 첫인상에 좌우되기 쉬워서 한번 나쁜 인상을 주면 바꾸기가 쉽지 않다. A형과 교제를 원한다면 서둘러서는 안 된다. A형은 공통의 취미나 즐거움을 통해서 우호를 다지려고 한다. 술자리를 즐기는 A형이 많은데 술자리는 술자리로 끝낼 뿐, 술을 마셨다고 단번에 친해지지 않는다. A형은 사적인 교제에서는 편하게 해주는 상대를 선호한다. 그러므로 A형과 친해지려면 순진하게 행동하거나 다소 익살스러운 편이 좋다. A형은 자신의 농담에 열심히 웃어 준 사람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호감을 갖는다. A형과의 교제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안정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

B형을 대할 때 -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한 맘을 갖는 것이 중요
B형과 만날 때는 정신적으로 느긋해지는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B형은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금세 십년지기처럼 되기 쉽다. 교제가 시작되면 약간 예의에 어긋나는 것 정도는 신경쓰지 않아 다소 실례나 무례를 범해도 오래 마음에 담아 두는 법이 없다. 대화가 잘 통하면 즐겁다는 식이다. B형이 좋아하는 화제를 끄집어내서 들어주기만 하면 된다. B형은 또한 아부나 빈말이 가장 잘 통하는 혈액형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웬만큼 격의 없는 사이가 되기 전까지는 항상 예정이나 스케줄, 기분을 존중해야 한다. 요는 B형에게 있어 귀찮은 상대가 되지 않는 것이다.

O형을 대할 때 - 어디까지 솔직해지느냐가 중요
O형과는 연속적으로 꾸준하게 가까워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건이나 경험을 공유할 때마다 비약적으로 친밀감이 커진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함께 술을 마시는 것이다. 꾸밈없고 솔직한 만남을 거듭할 때마다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친밀함이 더해진다. O형과 사귀려면 참아야 할 점이 있는데 그것은 강요하는 듯한 태도이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이 지나쳐 강요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뿌리는 친절이다. O형은 뒤끝이 없다. 사소한 싸움은 다음날이면 씻은 듯이 잊은 얼굴이다. O형에게 있어서는 논쟁에 밀려 자기 주장을 굽힌다는 것은 남에게 머리를 숙이는 일이므로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 그러나 스스로 의견을 변경하는 것은 대수롭잖은 일이다.

AB형을 대할 때 -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중요
AB형은 인간미가 넘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마음속에는 차가운 부분이 남아 있다. 언뜻 되는 대로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일면에는 강한 정의감이 있다. AB형과 사귈 때 주의해야 할 점은 AB형은 병적이라고 할 만큼 위선, 표리부동, 딴마음, 속마음과는 다른 형식적인 표현을 혐오한다. 혐오할 뿐만 아니라 예리하게 간파해 내는 AB형이 많다. AB형을 대할 때에는 어설픈 속셈이나 딴 생각을 품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AB형과는 깔끔한 교제를 갖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AB형들은 즐겁게 사귈 수 있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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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속담

1.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2. 버스 지나가면 택시 타고 가라
3.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른다.
4.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5.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6.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7. 고생 끝에 병이 든다.
8. 아는 길은 곧장 가라.
9.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10.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감이다

♤ 피장파장

40대 : 많이 배운년이나 못 배운년이나
50대 : 예쁜년이나 미운년이나
60대 : 자식 잘둔년이나 자식 못둔년이나
70대 : 남편이 있는년이나 남편 없는 년이나
80대 : 돈이 있는년이나 돈이 없는년이나
90대 : 산에 누운년이나 집에 누운년이나

♤ 웃기는 남자

50대 : 사업 한다고 대출 받는 남자
60대 : 이민 간다고 영어 배우는 남자
70대 : 골프 안 맞는다고 레슨 받는 남자
80대 : 거시기 안 된다고 비아그라 먹는 남자
90대 : 여기저기 아프다고 종합검진 받는 남자

♤ 얄미운 여자

10대 : 얼굴이 예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여자.
20대 : 성형수술을 했는데 티도 없이 예뻐진 여자.
30대 : 결혼 전에 오만 짓 다하고 돌아쳤는데도,
서방 잘만나서 잘만 사는 여자.
40대 : 골프에 해외 여행에 놀러만 다녔어도 자식들이
대학에 척척 붙어주는 여자.
50대 : 먹어도 먹어도 살 안찌는 여자.
60대 : 건강 복도 타고 났는데 돈복까지 타고난 여자.
70대 : 자식들 시집장가 잘가고, 서방까지 멀쩡한 여자. 

♤ 건강이 제일

1.똑똑한 사람은 예쁜사람을 못당하고
2.예쁜 사람은 시집 잘간 사람을 못당하고
3.시집 잘간 사람은 자식 잘둔 사람 못당하고
4.자식 잘둔 사람은 건강한 사람 못당하고
5.건강한 사람은 세월 앞에 못당한다.

♤ 저승 사자가 부르면

회갑(回甲) (61) : 지금 안계시다고 여쭈어라.
고희(古稀) (70) : 아직 이르다고 여쭈어라.
희수(喜壽) (77) : 지금부터 老樂을 즐긴다고 여쭈어라.
산수(傘壽) (80) : 아직 쓸모가 있다고 여쭈어라.
미수(米壽) (88) : 쌀밥을 더 먹고 가겠다고 여쭈어라.
졸수(卒壽) (90) : 서둘지 않아도 된다고 여쭈어라.
백수(百壽) (99) : 때를 보아 스스로 가겠다고 여쭈어라. 

♤ 늙은이의 후회

1. 좀 더 참을걸
2. 좀 더 베풀걸
3. 좀 더 즐길걸

40대 주부

부인1: 매일 어디 다니세요?
부인2: 저요?네~
남편이 반찬이 맛없다는
얘기를 하길래 학원엘 좀 다녀요.

부인1: 아~
요리학원에요?
부인2 : 아뇨!!유도 학원에요.
불평하면 던져버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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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때문에 외가집에서 자랐다.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첫 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 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14년 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 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마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마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 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갈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번 싸워 스물세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마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뺏긴채 옥살이를 해야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마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 전쟁터에서
13척의 낡은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옳지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살의 아들을 적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게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을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 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
마지막으로... 나라가 망하기일보직전에...이순신장군이 하신말씀이지요...
"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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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보다 강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야. 건방진 선배야"

by. 윤하랑

 "좋아해"
"..남잔데..."
"남자라도 상관없어. 좋아하면 되니깐"
by. 김예담&윤하랑

"그럼 만약 김예담보다 널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넌 어떻게 할거야?"
"으음...근데 이런걸 왜 물어보는거야?"
"글쎄.왜 물어보는걸까?"
"?"
"그러는 넌 정말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물어보는거야?"
"그사람?"

"널 좋아하는 사람"
"날 좋아하는 사람...? 에이-그런게 어딨어"
"여기"
".."

"여기있어. 널 좋아하는 사람"
"................................"
"나도 널 좋아해"
by. 강유환&윤하랑

"난 선전포고만 할 생각이었어"
"?"
"근데 강유환이 니 머리 쓰다듬고 니가 웃어주면 짜증나 미치겠어"
"................................."
"나랑 사귀자 윤하랑"
by. 김예담&윤하랑

"....................."
"..................................."
"윤하랑. 잘 간수해라. 언제 뺏길지 모르잖아?"
by. 김예담&강유환 

------ 

    "...윤하랑 우리편이지만 존나얄립다.."
".대박.. 내가 박시연이었으면 바로 파이터로 변신할듯"
"뒷담하려면 안들리게해, 이놈들아"
"노노노- 우린 당당하게 앞담하는 남자들임"

"뭐야, 너희 지금 나 창피해? 지금 창피해서 나에게서 떨어지는 거야?"
".. 사실 조금
"...아니, 사실 조금더."
"......아니... 사실 많이...."
"친구를 부끄럽게 생각하는 이 더러운세상!!!"

"으랏차! 에비, 나프탈렌이나 처먹어라!"
"크악!! ..으 퉤, 퉤퉤. 퉤엣!!!!! ...이 씨발새....크억!"
"... 나 요리도구들 샀는데..."
"..으악! 가까이 오지마!"
"읏차!"
"크읏!! 이 키티새끼, 키티주제에 왜이렇게 쎈거야??"
 "이새끼가 지금 키티를 모욕하나... 넌 오늘 뒤졌다"

"! 그러고보니 한영파는 어떻게 된거지? 아씽.. 흡수해야하는데"
""
"...뭐야, 아빠 완전 도도하게 웃는데?"
"한영파보스의 손톱이다"
".....으아아악???"
""
"..."
"아주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더구나. 하지만 너도 복수는 해야하지않겠니? 그래서 발톱은 남겨놨단다."
"그나저나 박시연은 언제 잡아간거야?
"... 완전 무서워"
"난 이제부터 내손톱과 발톱을 소중히 여길테야"
"..뭐야 그 국어책에 나올법한 말투는"
"몰라. 난 내일부터 네일아트할테다"
"....하면 넌 나하테 손톱발톱 다 뽑힐줄알아라"
"근데 아빠."
""
"...날 이렇게 만든건 박시연인데?"
", 그렇지"
"근데 한영파보스의 발톱을 내가 뽑아봤자 뭘해?"

"니가 오해하고있는것 같아서 말이지"
"무슨오해?"
"난 윤하랑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김예담을 좋아하고있어"
"거짓말하지마! 윤하랑은 여자니까 그렇다고쳐. 근데 김예담은 남자잖아!!"
"사실, 나 게이야."
".....짓말"
"알겠지? 난 김예담이 아니면 눈에도 안.....찬다 이말이야"
"..도 마찬가지. 유환이형이 아니면..."
"...유환이형이 아니면 나..도 안돼. 그치, 유환이형?"
"그럼. 당연하지"
"기뻐, 유환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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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생각이 난다.. 

소지품 검사에 손톱 발톱 그리고 머리검사를 월요일마다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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