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끔찍하다... 책에서 읽었지만 이렇게 만화로 보긴 정말 처음이다. 
하나하나 볼 때마다 내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한다... 
같은 인간인데... 정말 화가나고 또 화가난다...
저런 고문으로 얼마나 우리나라 사람들을 죽였을까... 

- 출처 야후! 재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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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자사이 3%/동근 양성기

날카로운 돌멩이 하나
하염없는 세월이 속에서
물세례를 맞고 맞아 아픔을 견디면서
이리 뒹굴고 저리 뒹굴고
예쁘게 다듬어져 놓여 있는 냇가에서
엄마가 주워 아기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수많은 세월을 뼈를 깎는 심정으로
추우나 더우나 하루도 게을리 하지 않고
버릴 것은 버리고 마실 것은 마시면서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눈물을 흘렸습니다.
하염없이 버려야 할 눈물을 흘려
가슴 속에 남아 있는 모서리 3%를 떼어 냈습니다.

많은 세월 동안 뱃속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채우고 또 채웠습니다.
아깝다고 버릴 것을 버리지 못하고
냄새를 풍기면서 불필요한 가스 3%를 담고 삽니다.
살을 버려야 모세혈관을 열 수 있습니다.
살을 버리면 머리가 맑아집니다.

장을 비우면 산소를 얻습니다.
욕심을 버리면 하찮은 것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사리사욕은 욕심을 살찌우게 하고
정신을 혼미하게 합니다.
사리사욕은 눈을 멀게 하고  

생식기의 기능을 3% 저하시킵니다.
욕심을 던지면 희망이 보이고
사랑을 베풀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중의 하나
필요 없는 3% 욕심을 버리는 일
다 던져 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버려서 얻는 것은 무엇일까요?

신발을 벗으면 발이 편안해집니다.
쓰레기를 버리면 집 안이 깨끗해집니다.
그걸 누가 모르고 있나요.
알면서도 왜 마음속에 있는

잡념을 간직하고 살아갑니까?
잡념 3%를 버리면 정신의 집중이 올라옵니다.

버리는 것도 예의가 있습니다.
어수선한 쓰레기는 아무데나 버리지 마세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면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잡념은 악취를 풍기게 합니다.

3%
를 버리느냐 가지느냐에 따라서
3%
의 소금으로 바닷물이 짠맛을 유지하고
바닷물이 바닷물로 존재할 수 있게 해줍니다.
3%
의 봉사정신으로

97%
의 사람이 함께 혜택을 누리며
꿈을 이뤄갈 수 있는 것이 세상입니다.
건강과 환자의 사이는 불과 3%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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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불빛 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불빛이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는 그 불씨로 말미암아
언제나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어둠을 한 자락 덮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둠이 언제 걷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어둠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그 어둠을 통해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눈물 한 방울씩을
날마다 흘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눈물이 언제 마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눈물로 말미암아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용서받아야 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용서가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날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꼭 하고 싶은 말 하나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숨기고 있는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미움 하나씩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미운이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그 미움을 삭여 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남 모르는 희망의 씨 하나씩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희망이 언제 싹틀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의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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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with GOD ; 하나님과의 인터뷰


I dreamed I had an Interview with God
하나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God asked
하나님께서 물으셨다.

"So you would like to interview me?"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If you have the time," I said.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God smile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My time is eternity...
what questions do you have in mind for me?"
"내 시간은 영원이니라...
뭘 묻고 싶으냐?"

"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umankind?"
"인간에게서 가장 놀랍게 여기시는 점은 어떤 것들이세요?"

God answered...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That they get bored with childhood, they rush to grow up,
and then long to be children again."
"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안달하며 서둘러 어른이 되려는 것,
그리고 어른이 되면 다시 어린애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

"That they lose their health to make money...
and then lose their money to restore their health."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해치고나서는,
잃어 버린 건강을 되찾기 위해 번 돈을 다 써버리는 것."

"That by thinking anxiously about the future,
they forget the present,
such that they live in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미래에만 집착하느라 현재를 잊어 버리고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That they live as if they will never die,
and die as though they had never lived."
"결코 영원토록 죽지 않을 것 처럼 살다가는,
마침내는 하루도 못 살아 본 존재처럼
무의미하게 죽어가는 것."들 이란다.

God's hand took mine
and we were silent for awhile.
하나님은 내 손을 잡으셨다.
그렇게 한 동안 말이 없었다.

And then I asked,
내가 다시 여쭈었다.

"As a parent, What are some of life's
lessons you want your children to learn?"
"저희들의 어버이로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줄
교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To learn they cannot make anyone love them.
All they can do is let themselves be loved."
"누군가 억지로 너희를 사랑하게 할 수는 없으니
오직 스스로 사랑 받는 존재가 되는 수 밖엔 없다는
사실을 배워야 하느니라...,

"To learn that is not good to compare themselves to others."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일은 좋지 못하며,

"To learn to forgive by practicing forgiveness."
"용서를 실천함으로써 용서하는 법을 배우기를."

"To learn that it only takes a few seconds to
open profound wounds in those they love,
and it can take many years to heal them."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데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지만,
그 상처를 치유하는 데는 여러 해가 걸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a rich person is not one who has the most,
but is one who needs the least."
"가장 많이 가진 자가 부자가 아니라,
더 이상 필요한 것이 없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것을."

"To learn that there are people who love them dearly,
but simply do not yet know how to express or
show their feelings."
"사람들은 서로를 극진히 사랑하면서도,
단지, 아직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To learn that two people can look at the same thing
and see it differently."
"두 사람이 똑 같은 것을 바라보면서도
그것을 서로 다르게 볼 수도 있다는 사실을."

"To learn that it is not enough
that they forgive one another,
but they must also forgive themselves."
서로 용서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니,
너희 스스로를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느니라...."

"Thank you for your time," I said humbly.
"is there anything else you'd like
your children to know?"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밖에 또 들려주실 말씀은요?"
내가 겸손하게 여쭙자

God smiled and said....
하나님은 미소 지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Just know that I am here."
"늘 명심하여라.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을..."

"Always."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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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아침엔 전화해서 힘을 주세요.
한 주가 새롭게 열려요.

화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주세요.
더욱 반가워져요.

수요일엔 비가 온다면 장미꽃 한 송이를 선물해 주세요.
특별한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될 테니까요.

목요일엔 하루 종일 생각하다 저녁에 전화해 주세요.
그리움을 가득 담고서요.

금요일엔 주말의 약속을 얘기하세요.
하루가 싱그러운 기대감으로 채워지도록.

토요일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귀중한 주말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일요일엔 한번 혼자 계셔 보세요.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느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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