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 든다. 불쌍하다...ㅜ.ㅜ. 동물들이 인간들에게 무슨 죄를 지었다고 저러는 건지... 문화차이라고 하지만 내 눈에는 동물학대로 밖에 안 보인다. 목에 걸린 저 쇠사슬 풀어주고 싶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거리에 사람같이 옷도입고 마스크를 쓴 짧은꼬리 원숭이가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남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짧은꼬리 원숭이를 "원숭이 마을"이라는 새장에 묶어두고 사업을 하고 있다고...

동물학대라고 볼수있겠으나 문화차이라고 봐야겠죠. 그 무대가 단지 거리라서 위험해 보일뿐...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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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글이 좋아서 담와왔습니다. 읽어 보세요^^

세상에 살다살다 이런일도 있네요 ?

너무너무 감동적 이라 생각이되어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노선번호는 공개장소 이므로 생략하오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5월 31일 오전 11시 10분경 종5가에서 광화문 방향으로 탑승하신

50대 초반의 중년남성 머리가 약간 벗겨지고 허름한 옷차림으로

한국인 가장의 특유라고나 할까

4명이 제가 운전하는 버스에 탑승을 하는데 3번째 오르면서 그만

돈통에 현금 3만원을 쓱 밀어넣더군요 ?


순간 제가 눈이 휘둥그레져서 멍하니 그분을 쳐다보고 있었죠

버스비를 몰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자선사업가 . 별의별 생각이

제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그분은 조수석 두번째 의자에 앉아서 편안한 자세로 창가를 바라보고

있더군요 .


종로 4가 교차로 신호에 걸려 차는 멈추게 되고 제가 용기를 내서 그분에게

이유를 묻고 싶었기에 기분이 상하지 않게하기 위해 정중히 말을 꺼냈습니다



" 두번째 앉아계신 손님 " 버스비 현금 1000원인데요 3만원 넣으셨어요 "

하고 말하는 순간 나머지 승객들도 무슨소린가 하면서 궁굼해 하는표정들


( 저와 손님간의 대화내용 일부 간추려 봅니다 )


손님 : 3만원 집어넣은거 알아요 ?

기사 : 왜 그러셨어요 ?

손님 : 지금까지 환승하면서 혜택받은거 다시 반환한것 뿐인데 뭘 ~

기사 : 오해를 하지 않기위해 미소를 띠며 "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으신가 봐요 ?

손님 : 이사람아 여유있으면 내가 버스타고 다니겠어 하면서 앞으로 걸어 나오시더군요


순간 제가 실수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나한테 화를 내려고 오는건가 생각이들어

죄송합니다 하고 말했죠 ?

그러나 손님은 너그러히 저에게 죄송할게 뭐있어 그런말 할수도 있지 하면서 이해를 하더군요


손님이 하시는 말씀은 뉴스를 접하니 서울시 버스가 연간 4000억원대 적자를 보고 있다고 하는데

국민들 혈세를 가지고 정작 써야할곳에 쓰지않고 세금을 낭비하는것이 안타까워 나부터라도 솔선수범

하고져 했을뿐 다른 의도는 없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제가 손님에게 " 손님같은 분들이 정치를 한다면 정말로 살맛나는 세상이 열릴텐데 안타까울뿐입니다

라고 말하자 손님도 웃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기분좋은 소린 처음듣는다며

짧막하게 안전운전해요 " 라는 말과 함께 저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광화문 정류소하차

직업이 뭘까 . 대체 뭐하는 분일까 ? 궁굼증은 가시지 않습니다


그분이 하시고간 말씀을 생각하면 세금내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요금을 안내려고 발버둥 치는 승객들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양심적이고

희생적으로 사시는 분들도 아직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남이 알아주지 않는 바보같은짓 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러한 분들이 더 많았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이러한 분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연간 4000억이면 서민들 한가구에 1억원씩 4000 여 가구를 도울수 있는 큰돈 입니다

요금을 현실화 시키고 차라리 이같은 방법이 전정으로 서민을 돕는 방법이 아닐까요

월세사는 세입자들에게 가구당 1억원씩 주면 1년에 4천가구 10년이면 4만가구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세금내는게 아깝다는 말은 하지 않을듯 싶네요

비록 필자는 어렵게 모아서 조그마한 20평형 아파트를 사서 살고 있지만

어려운 사람들 돕는다면 적극 찬성 합니다


정말로 기억에 남는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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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는 당신의 미래를 예측하고 성격을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입니다.
아래의 글을 읽고 원하는 답안을 선택하신후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당신은 매일 창가에 서서 마음에 드는 바라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별이 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별은 다음 어떻게 되었을까요?

수명이 끝나 소멸했다.  

구름에 감추어진 것뿐이다

  다른별과 충돌하여 부서져 버렸다

                            그동안 내가 봐왔던  별은 환상이었다.                           

 

결과보기 ↓ 

 
1. 당신의 인생은 대성공도 없고 큰 트러블에 휘말리는 일도 없을 것이다. 즉 당신은 지극히 평범 하지만 충실한 인생 을 보내게 된다. 말년에는 귀여운 손자들에게 둘러싸여 평온한 나날을 보내게 되지만 재미 없는 인생이라 말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요즘 세상에선 평범한 것이 야말로 가장 큰 행복한 삶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2.당신은 작은 일에도 신경을 쓰는 사람으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머리 회전이 빠른 사람이라고 인식되지만 일부 사람 들에게는 잔머리만 발달한 사람이라고 오해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도 어느날 당신의 진실성에 오해 를 풀게 된다면 당신의 매력에 끌리게 된다. 그러므로 당신은 친구 복이 많은 즐거운 인생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3.당신은 평소에는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어려운 일이 닥쳤을 경우 도움이 되는 사람이다. 즉 인생에 있어서 친구가 곤란에 처했을 경우나 회사가 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물심양면으로 힘을 쓰는 사람이다. 단 그때만은 모든 사람들에게 영웅대접을 받게 되지만 곧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져 버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일이 일어날 때마다 사람들은 항상 당신을 바라보므로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

 
 4.당신은 상식에 묶이고 싶지 아니하며, 누구라도 경험했을 법한 삶은 살기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 당신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하는것 보단 독자적인 세계를 살아가는 예술가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일을 하고 싶어 할 것이다. 당신이 꿈꾸는 이런 일들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실현시키기 위해 서는 주위 사람들의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 또한 현실을 바로 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희노애락에 좌우 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지켜 간다면 당신의 인생은 자극적이고 멋진 인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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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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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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