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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11-06-13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달리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추천만 날리고 갑니다.

후애(厚愛) 2011-06-13 05:38   좋아요 0 | URL
^^ 추천 감사합니다.

하늘바람 2011-06-13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라우님의 시
제가 친구 결혼식때 낭송해준 시예요
제가 참 좋아하는 시지요

후애(厚愛) 2011-06-13 12:17   좋아요 0 | URL
아 그려셨군요.
친구님이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 IMAGE 1 =- -= IMAGE 2 =- -= IMAGE 3 =- -= IMAGE 4 =-  

-= IMAGE 5 =- 

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웃어서 이제 잠이 온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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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의 글이지만 감동받아서 담아왔다... 요즘 감동주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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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상에는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 참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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