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책들이 많이 땡긴다

땡길 때는 읽어야 하는데...

땡길 때는 책 욕심이 너무 강해지는 것 같다...ㅠㅠ

땡길 때는...

땡길 때는...

먹고싶은 음식이 땡기면 만들어서 먹으면 되지만

책이 땡기면 만들 수가 없으니...

이럴 때는 지갑속이 빵빵해지면 참 좋을텐데...ㅋㅋㅋ

 

하여튼 보고싶고 갖고싶은 책들을 올려본다

 

 

 

 

 

 

 

 

 

 

 

 

 

 

 

 

 

 

 

 

 

 

 

 

 

 

바로 오노 후유미의 책들이다.

<귀담백경> <잔예> <시귀> 전5권~

총 7권인데...

너무 많이 보고싶은 책들이다...

왜이리 땡기는건지...

7권 다 구매하려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ㅠㅠ

올리면서 한숨만 쉬는 나~ ㅋㅋㅋ

에궁...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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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몸이 안 좋았다

간밤에 끙끙 앓았다

오늘 일어나니 어제보다 나은데 기운도 없고

많이 피곤하고 좀 그렇다

대충 점심을 먹고 조금만 누우려고 했는데

공유기가 말썽을 부렸다

공유기 구매한 지 한 달밖에 안 되었는데

고장이 난 것이다

인터넷도 안 되고 Wi-Fi 와이파이도 안 되고

할 수 없이 씻고 공유기들고 홈플러스에 갔다

두 말 없이 반품을 해 주는 것이다

근데 나가면 돈 쓴다는 말이 맞다...^^;;;

홈플러스에 가니 집에 필요한 게 있어서 샀는데

내 책 살 두 권값이 나갔다는 것...ㅠㅠ

하여튼 미루다가 ㅎㅎㅎ

집에 필요한 게 우선이니 괜찮다^^

 

오늘은 올리는 책들이 거의 '시집'이 많다

 

 

 

 

 

 

 

 

 

 

 

 

 

 

 

 

 

 

 

 

 

 

 

 

 

 

 

 

 

 

 

 

 

 

 

 

 

 

 

 

 

 

 

 

 

 

 

 

 

 

 

 

 

 

 

 

 

 

 

 

 

 

 

 

 

 

 

 

 

 

 

 

 

 

 

 

 

 

 

 

 

 

 

 

 

 

 

 

 

 

 

 

이대성님의 <수랑왕> 무협소설~

 

산법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명석한 소년, 초류향. 학당의 구석진 서가에서 발견한 낡은 책을 통해 고대의 현인 제갈량과 인연이 닿는다. 그의 지식을 이어받아 신안이 트인 초류향은 천마신교 교주 공손천기의 눈에 들어 마교의 후계자가 되는데…

 

 

 

 

 

 

 

이화님의 <카카오 씨앗> 현대물로설~

 

술을 흠씬 마신 나는 이토록 멀쩡한데,
지난밤의 네 눈빛, 네 숨결,
낱낱이 기억나지 않는 게 없어 난감할 정도인데…….
아껴 먹은 술 한 잔에 이토록 기억이 오락가락하면,
서른네 살의 남자는 어찌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키스했다. 무책임한 입술에.

술에 젖은 슬픈 눈동자로 말갛게 웃던 소녀에게
스스럼없이 스며들어 버린 남자, 문교

느리게 눈을 열어 바라보는 창밖,
마당을 거닐며 통화하고 있는 그가 보였다.
기분 좋은 듯 부드럽게 휘어진 입매가 보기 좋았다.
그의 웃음을 가만히 따라 웃으며 그녀는 눈을 감았다.
굉장히 견고하고 시리도록 무감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저 남자…… 무척, 달달하다.

김수용님의 <좌우> 한국판타지/

환상소설~ 아직 책소개가 없다.

전3권을 나란히 올리고 나니

책 표지가 걸작이다. ㅋㅋ

얼굴이... 너무 궁금한 책이다!!!

3권이 완결일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하여튼 무척 읽어보고싶은 책~!!!!!!!

올해 첫 컬렉션으로 추가를 할꺼나...

다음 달에 볼 기회가 오면 좋겠다..ㅠㅠ

 

 

 

 

 

후카미 레이치로의 <에콜 드 파리 살인사건> 일본문학, 추리/미스터리~

 

'에콜 드 파리'는 제1, 2차 세계대전 시기에 파리를 중심으로 꽃피운 국제적 미술의 일파를 말한다. 모딜리아니, 샤갈, 수틴, 파스킨 등 화가 구성원 대개가 외국인이고 몽파르나스에 있었던 벌집 같은 연립주택 겸 아틀리에에서 자신만의 예술을 갈구했다. 어느 한두 가지 미술적 기법으로 정의할 수 없는 이 화파의 화가들은 대부분 비극적인 생애를 보냈다.

도쿄에서 손꼽히는 아카츠키 화랑은 에콜 드 파리 화가들의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그 화가들의 비극적인 삶이 수집가에게도 전염된 것인지 바람이 거센 어느 밤, 화랑 주인 아카츠키 히로유키는 밀실 상태인 자신의 서재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죽음의 수수께끼를 풀 열쇠는 피해자가 남긴 미술 서적 <저주받은 예술가들>. 과연 누가 밀실의 수수께끼를 풀 것인가?

 

 

윤구병님의 <모래알의 사랑> 한국에세이/ 윤구병의 철학우화~ 개정판

 

윤구병이 직접 쓰고 그린 철학 우화. 눈도, 코도, 입도, 귀도, 팔도, 다리도 없는, 보잘것없는 모래알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과정을 우화로 쓰고 연필로 그렸다.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 하는지, 우리 삶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사랑과 삶은 떼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 없는 삶은 텅 빈 삶이고, 삶의 힘을 일깨우지 못하는 사랑은 눈먼 사랑입니다.
사랑은 삶의 힘을 한데 모아 더불어 하나가 되게 한다는 점에서 물을 닮았습니다.
끊임없이 모습을 바꾸고,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동안
스스로를 맑히고 드디어 넓고 깊어져
모두가 하나 되는 물의 도움을 얻어 사랑은 곧 삶을 북돋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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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4-02-11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공유기를 바꿀 수 있어서 잘 되었네요.
즐겁게 바람 쐰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어느새 예쁜 시집들이 잔뜩 잔뜩 태어났군요!

후애(厚愛) 2014-02-11 11:30   좋아요 0 | URL
네 안 바꾸어 줄까봐 단단히 마음 먹고 갔었는데 바꾸어 주더라구요. ㅎㅎ
바람은 잘 쐬었는데 좀 추웠어요.^^

네 저도 어? 많이 나왔네 했었답니다.^^
 

대구는 너무너무 춥다...ㅠㅠ

비님이 조금씩 조금씩 내리시는데 너무 추워~

추운 것 너무 싫은데 빨리 따뜻하고 포근한 봄이 왔으면 좋겠당~

(좋아하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보려고 급하게 블로그를 올리고 있음 ㅎㅎㅎ)

 

그저께 갑자기 팔공산 제2석굴암에 가 보고 싶었다.

그래서 오늘 갔다왔다.

대구에서 볼 수 없었던 눈을 팔공산 가는 길에 실컷 구경했다.

그리고 한티재 휴게소에 내려서 구경하면서 짤칵~

사진 회전 했는데 자꾸 오류가 생긴다.

풍경이 참 좋았다.

답답하던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았다.

 

 

 

 

석굴암에 가니 너무나 좋았다.

마음도 편안해지고 기분이 무척 좋았다.

108를 올리고 나니 다리는 아팠지만 그것도 잠시뿐~

그리고 잠시 앉아서 기도를 하고 왔다.

 

 

 

 

 

 

 

 

 

 

 

 

 

점심으로 부추전을 먹었다.^^

너무 맛 있었다.

배가 고파서 더 맛이 난 걸까? ㅎㅎ

 

 

 

 

 

 

 

 

 

 

 

 

 

 

 

 

 

 

 

 

두번째로 온 부추잡채~

이 식당은 부추로 요리를 한다.

아주 맛 있게 깔끔하게 나와서 좋았다.

 

 

 

 

 

 

 

 

 

 

 

 

 

 

 

세번째로 나온 부추 수제비~

네명이 먹어서 주문한 음식이 많이 나왔다~ ㅋㅋㅋ

그래도 모두들 맛 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잘 먹었다.^^

좋은 바람도 쐬고~

 

집에 오니 너무 피곤해서 언니랑 낮잠을 조금 잤다.

난 좋은 꿈을 꾸었다.

정말 꿈대로 이루어지면 참 좋겠당~*^^*

 

주말 어떻게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포근하고 아늑한 주말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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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4-02-08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겨울산과
눈과
절,
모두 마음을 따사롭게 녹이는
아름다운 것들이지 싶어요.

후애(厚愛) 2014-02-10 16:57   좋아요 0 | URL
네 맞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노이에자이트 2014-02-09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추 요리전문이군요.맛있겠당...

후애(厚愛) 2014-02-10 16:57   좋아요 0 | URL
네 맞습니다, 아주 맛 났습니다.^^

2014-02-10 09: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2-10 16: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우아한 거짓말 (양장)
김려령 지음 / 창비 / 2014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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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인본을 주네... 갖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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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월 4일 대전에 계신 선생님을 뵈러 갔다왔다.

대전이 무척 추웠다.

이번에 선생님은 계룡산 근처에 계셔서 지인님 덕분에 옆지기, 언니랑 함께 갔었다.

겨울의 계룡산은 무척 추워 보였지만 마음에 드는 산이였다.

선생님을 뵙고 차를 함께 마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선생님 하시는 일 옆에서 구경하면서 일도 도와주고 했었다.

대구에 와서 지인님께 고맙다고 술을 사 주고...ㅎㅎ

지인님이 사 주신다고 했었지만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해서 우리가

산다고 했었다.

항상 도움을 주시니 너무 고마운 지인님~

집 근처 장기동쪽으로 고고씽~

모두가 전으로 통일~ ㅋㅋ

그래서 모듬 전을 시키고 참소주를 마셨다.

아니 처음에 대전에서 사 갖고 온 대전 소주인 '린'을 먼저 마셨다.

(물론 식당 주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어떤 맛 일까 기대를 하고 '린'을 마셨는데...ㅠㅠ

모두들 고개를 흔들흔들~ ㅎㅎ

씹고 쓴 맛이 나고 약 냄새도 나고 독하기도 하고...

그래서 바로 참소주를 마셨다는 것.

모듬 전이 맛 있게 나왔는데 나는 명태전과 캣잎전이 좋았다.

그리고 오뎅탕~ ㅋㅋㅋ

 

여기서 소주를 세병 마시고 2차를 했다.

 

 

 

 

문어집인데 배가 너무 불러서 간단하게 안주를 시켰다.

멍게, 해삼, 개불~

난 정말 해삼과 개불은 못 먹겠더라~

옆지기도 마찬가지~

난 좋아하는 멍게만 먹었다.ㅎㅎ

 

이 날은 모두들 피곤했지만 즐겁게 행복하게 마셨다.^^

 

 

2. 2월 6일은 막내조카 졸업식날~

모두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졸업식 갈 준비를 했다.

이틀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무척 피곤했지만 처음으로 가는 조카 졸업식이라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미국에 살고 있어서 울 조카들 졸업식과 입학식을 한 번도 못 갔다.

조카들한테 무척 미안했었다.

 

(막내 졸업식에 가고 나면 나중에는 큰조카 대학 졸업식에도 가야지 했었는데... 올해 큰조카 휴학을 했다.

막내만 등록금 준다고 휴학을 하라고 했단다.

아버지라는 사람이 정말...ㅠㅠ

언니가 학자금 내서라도 가라고 했더니 큰조카는 올해는 본인이 벌어서 내년에 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디자인 재료값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도 하고 아빠가 등록금 낼 때마다 스트레스 주고 상처를 너무 주고 하니까 내년에는 자기 돈으로 학교 가겠다고 한다.

그래서 요즘 면접시험 보고 한다고 바쁘다...ㅠㅠ

지금 다니는 알바가 무척 힘이 든다고 하면서 그래도 내년에 학교 가려면 열심히 벌어야지요... 하는 큰조카.

안쓰럽고 기특하고 착하고...)

 

처음으로 막내주려고 산 꽃다발~

큰조카가 들고 있으니 꽃이 하나도 안 이쁘고 큰조카랑 언니가 더 이쁘네...ㅎㅎ

졸업식날 막내는 아빠한테 엄마랑 이모 오니까 졸업식에 오지 말라고 해서 안 왔다.

마주치기 싫었는데 다행이었다.

 

다 끝나고 지인님이 선물로 티켓을 끊어 주셨다.

스시&파스타 뷔폐인데 초밥과 파스타가 엄청 맛 있었다는 것~ 언니의 동서가 와서 함께 먹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다행이었다.

점심을 먹고 집에 와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하고 놀았다.

참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였다.

 

어제는 막내는 엄마랑 자고 오늘 갔다. 언니가 반찬을 해서 함께 보냈는데 큰조카가

굶고 있다가 동생이 가져온 반찬과 맛 있게 밥 먹고 있다는 카톡문자~ ㅎㅎㅎ

 

삼일 째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오늘은 늦잠을 자 버렸다.ㅎㅎ

어제도 춥더니 오늘도 춥다..ㅠㅠ

거기다 비님이 오시니 더 춥다는...ㅠㅠ

 

3. 관심책모음~ ㅋㅋㅋ

눈길이 가는 책들이 너무 많아~ ㅠㅠ

 

 

 

 

 

 

 

 

 

 

 

 

 

 

 

 

 

 

 

 

 

 

 

 

 

 

 

 

 

 

 

 

 

 

 

 

 

 

 

 

 

 

 

 

 

 

 

 

 

 

 

 

 

 

 

 

 

 

 

 

 

 

 

 

 

 

 

 

 

 

 

 

 

 

 

 

 

 

 

 

 

 

 

 

 

 

 

 

 

 

 

 

 

 

 

 

 

 

 

 

 

 

 

 

 

 

 

 

 

 

 

 

 

 

 

 

 

 

 

 

 

 

 

 

눈길이 가는 책들이 몇 권 보인다...ㅠㅠ

이 달에 들어간 돈이 많아서 많이는 구매 못하고 한 두권은 구매할 수 있겠는데... ㅎㅎㅎ

뭘 고르지?

고민이다... 보관함을 봐야겠당~

 

이제 저녁을 먹어야겠당~ ㅎㅎ

근데, 뭘 먹지?ㅎㅎ

옆지기한테 물어보니 간단하게 너구리우동 먹자고 한다.ㅋ

콜~ ㅎㅎ

사진은 나중에 삭제를 해야겠당~^^

 

즐겁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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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4-02-08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 소주는 첨가물이 많아 알콜맛이 적을는지 몰라요.
강원도와 전라도 소주는 그 '알콜맛'이 조금 더 세리라 느껴요.

모처럼 후애 님 둘레
식구들 사진을 보았네요.

모두들 활짝 웃으면서
올 한 해 즐겁게 누리시기를 빕니다~

후애(厚愛) 2014-02-08 19:29   좋아요 0 | URL
엄청 세네요..
두 잔 마시니 얼굴이 화끈 달아 올라요.ㅎ
근데 쓴 맛이 나모 나서 못 마시겠어요~

가족 사진은 정말 간만에 올렸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하늘바람 2014-02-08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 조카가 정말 이쁘네요 솏

후애(厚愛) 2014-02-08 19:2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파요...

하늘바람 2014-02-08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상한 일들 속에서도 함께라 좋은것같아요

후애(厚愛) 2014-02-08 19:30   좋아요 0 | URL
네 그런 것 같아요 항상 이렇게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태우스 2014-02-09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린'이 충남소주라 저도 몇번 먹었는데 좀 쓰긴 합니다. 소주는 역시 처음처럼이죠. 대전에 계신 선생님도 찾아뵙고, 후애님 멋진 분이세요. 부부간에 같이 술을 마시면 사이가 참 좋아질 것 같아요. 저도 결혼 전엔 그게 소원이어지만, 아내의 배신으로..흑흑.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술인생이 마감되고 말았답니다. 2014년도 멋지게 지내시길.

후애(厚愛) 2014-02-10 17:04   좋아요 0 | URL
네 너무 쓰네요..ㅎㅎ '린'은 앞으로 못 마실거에요~ ㅋㅋ
선생님은 '린'은 참 부드럽고 좋다 하시는데 전 영 아니라서...^^;;;
옆지기랑 술을 마시면 참 재밌습니다~ ㅋㅋ
근데 대화가 안 될 땐 서로가 으르릉 거립니다~^^
전 편두통 때문에 술을 아주 가끔씩 마셔요.
아마도 옆지기님께서도 편두통 때문에 술을 못 마셔서...^^;;;
2014년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