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구 날씨가 엄청 덥다...ㅠㅠ

바람이 불어도 뜨거운 바람이다..

갈수록 더워 질텐데...

 

내일은 주말~

하루 종일 책만 읽으면 좋겠당~

 

토베 얀손의 어떤 그림 책들이 있을까 궁금해서 찾아서 올려본다.^^

 

 

 

 

 

 

 

 

 

 

 

 

 

 

 

 

 

 

 

 

 

 

 

 

 

 

 

 

 

 

 

 

 

 

 

 

 

 

 

 

 

 

 

 

 

 

 

 

 

 

 

 

 

 

 

 

 

 

 

 

 

 

 

 

 

 

 

 

 

 

 

 

 

 

 

 

 

 

 

 Moomin's Little Box of Books (Board Book)
토베 얀손 지음 / Puffin Books / 2011년 3월

 

 

 

 

 

 

 

 

 

 

 Moomin Book Four: The Complete Tove Jansson Comic Strip (Hardcover)
토브 얀손 지음 / Drawn and Quarterly / 2009년 5월

 

 

The Book about Moomin, Mymble and Little My (Hardcover)
Jansson, Tove / Drawn & Quarterly Pubns / 2009년 10월

 

 

 

 

 

 

 

 

 

 Moomin Book Three: The Complete Tove Jansson Comic Strip (Hardcover)
Jansson, Tove / Drawn & Quarterly Pubns / 2008년 9월

 

 

세트는 품절이거나 절판이라서 안 올렸다.

 

볼수록 표지들이 너무 귀엽고 예쁘다.^^

이 그림책들 (영문빼고^^;;;) 땡기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이에자이트 2014-05-31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민 시리즈 제게도 한 권 있습니다.핀란드의 민담에 나오는 무민 이야기를 동화로 각색했다는군요.대만에서 만든 만화영화 무무 시리즈와 외모가 비슷합니다.

후애(厚愛) 2014-06-02 17:53   좋아요 0 | URL
아 그림책도 읽으시는군요.^^;;;
전 어려운 책들만 보시는 줄 알았습니다.ㅎㅎㅎ
무민 시리즈 저도 읽고싶은 책이랍니다~^^

노이에자이트 2014-06-03 14:19   좋아요 0 | URL
아...그림책 아니에요.제 것은 어린이 청소년 소설입니다.그림은 삽화처럼 나와있고요.그림책으로 나온 무민 시리즈가 있나요?

후애(厚愛) 2014-06-03 14:33   좋아요 0 | URL
아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군요.^^;;;
죄송합니다.^^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가 나와 있네요.^^
 
무민의 특별한 보물 무민 그림동화 1
토베 얀손 지음, 서하나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반값도서~ 표지가 무척 귀엽당~ 은근히 탐이나는 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꾸뻬 씨의 행복 여행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오유란 옮김, 베아트리체 리 그림 / 오래된미래 / 200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값도서~ 재밌어 보이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로 저택의 비밀 Maths Quest 1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4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반값도서~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추리/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나로서 은근히 궁금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외로 번 돈을 아껴 두었던 옆지기가 오늘 돈을 주면서 책을 몇 권 사란다.

원래는 옆지기가 사고 싶었던 게 있었는데 조카들 용돈 때문에 물거품이 되었고,

언니 생일 선물때문에 물거품이 되었고,

이번에는 나 때문에...ㅠㅠ

괜찮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고집을 피우는 옆지기다.

많이 못 사 줘서 미안하다면서 우선 갖고싶은 책 사라고 하는 옆지기...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했더니

우린 부부잖아~ 그런 말 하지마.

아프지 않으면 돼..

 

눈물이 글썽글썽~

요즘 내가 눈물이 너무 많아진 것 같다...ㅠㅠ

 

옆지기 덕분에 갖고싶은 책을 구매를 했다.

 

 

 

 

 

 

 

 

 

 

 

 

 

<백사의 소년 신부> <탐과> 정말 갖고싶었던 책이고,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6권까지 소장하고 있어서 7권을 구매~

완결이 빨리 되어야 읽을텐데...ㅠㅠ

 

옆지기한테 무척 고맙다.^^

그리고 기분전환에는 책 지름이 좋은 것 같다.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꿈꾸는섬 2014-05-30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 정말 멋지고 좋으신분이세요. 기분전환 되셨겠어요.

후애(厚愛) 2014-05-30 20:2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갖고싶고 보고싶었던 책이라서 구매하고 나니 기분전환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