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만화 칼의 노래 1~3 세트 - 전3권
김훈 원작, 박산하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4년 4월
평점 :
절판


김훈 작가님의 만화 칼의 노래~ 이 만화가 있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은근히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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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씨가 많이 흐리다가 비가 오거나 소나기가 오거나...

그러다 다시 햇님이 보이고 그러다 다시 더워지고 있다.

하지만 이 더위도 잠깐이지 싶다.

낮에는 가끔씩 매미울음소리가 들리고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소리다 들린다.

밤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듣고 있으면

꼭 시골에서 사는 기분이 든다.

 

2. 요즘 내가 아파서 외출을 많이 못하고 있다.

근데 나보다는 옆지기한테 너무 미안해서 좋아하는 음식들도 제대로 못 만들어 주고 먹고싶은 음식도 못 사 주고 그랬다.

막창을 좋아하는 옆지기인데 계속 미루고 있으니 너무 미안해서 8월 초에 외출을 했다.

막창 먹으러 가자 했더니 먼저 나를 걱정하는 옆지기~

괜찮다고 몇 번을 말 하고 나서 '막창마을'로 고고씽~

막창 3인분에 반주로 소주 한병~

 

 

 

 

 

3. 수요일은 옆지기가 읽을 책이 없다고 해서 시내에 갔었다.

교보는 영문책들이 너무 비싸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갔더니 마음에 드는 책이 두 권 있었는데 한 권만 고르는 옆지기.

두 권 다 사 준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는 바람에 한 권만 사고 옆지기가 좋아하는 전원돈까스 먹으러 갔다.

 

나는 소화가 안 되어 돈까스는 그렇고 해서 오징어라이스를 시켰는데 맛이 싱겁고 별로였다는...ㅠㅠ

그래도 싼 편이라서 다행이었다.

 

 

 

 

 

 

 

 

 

4. 옆지기는 당연히 돈까스~

돈까스는 정말 맛 있다.

바삭하게 나온 돈까스를 두 개나 집어 먹었다. ㅎㅎ

 

 

 

 

 

 

 

5. 이제 관심책들을 올려본다.

눈길이 가는 책들이 몇 권이 보이는 책들은 나중에 조금씩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정연주님의 <야수의 청혼> 이 책 정말 궁금하고 갖고싶은 책~

당연히 보관함으로~

 

 

 

 

 

 

 

 

 

 

 

 

 

 

 

 

 

 

 

 

 

 

 

 

 

이지혜님의 <화랑애사> 이 책도 눈길이 가고 소장하고싶은 책~

이미지가 안 뜨네...ㅠㅠ

 

정연님의 <유랑화사> 1권~ 몇 권까지 나올지 무척 궁금하다.

그리고 이 책도 눈도장~ ㅎㅎㅎ

아무래도 나중에 소장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책~

요즘 또 이런 책들이 많이 땡긴다. ㅎㅎ

 

 

 

 

 

 

 

 

 

 

 

 

 

 

 

 

 

 

 

 

 

 

 

 

 

 

 

 

 

 

 

 

 

 

 

 

 

 

 

 

 

 

 

 

 

 

 

 

 

 

 

 

 

 

 

 

 

 

 

 

 

 

 

 

 

 

 

 

 

 

 

 

 

 

 

 

 

 

 

 

 

 

 

 

 

 

 

 

 

 

 

 

 

 

 

 

 

 

 

 

 

 

 

 

 

 

 

 

 

 

 

 

 

 

 

 

 

 

 

 

 

 

 

 

 

 

 

 

 

 

 

 

 

 

 

 

 

 

 

 

 

 

 

 

 

 

 

 

 

 

 

 

 

 

 

 

 

 

 

 

 

 

 

 

 

 

 

 

 

 

 

 

 

 

 

 

 

 

 

 

 

 

 

 

 

 

 

 

 

 

 

 

 

 

 

 

 

 

 

 

 

 

 

 

 

 

 

 

 

 

 

 

 

 

 

 

 

 

 

 

 

 

 

 

 

 

 

 

 

 

 

 

 

 

 

 

 

 

 

 

 

 

 

 

 

 

 

 

 

 

 

 

 

 

 

 

무연님의 <그림자 황제>이 책도 많이 땡긴다.

눈길이 가는 시대물로설이 너무 많아...ㅠㅠ

에구...

 

 

역사소설도 많이 나와 있었구나...

오늘 올리고 보니 참 많다.^^;;;

많이 올려서 그런지 간만에 배가 고파오네...

요즘 체기가 너무 심해서...ㅠㅠ

우선 먹고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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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이다.

너무 푹 빠져 있을 땐 밥 생각도 없다.

물론 밥을 안 먹어도 이상하게 배가 안 고프니...

그래도 조금씩은 챙겨 먹으면서 책을 읽는다.

책을 즐독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는데 삼일 전부터 두통이 엄청 심해서

고생을 좀 하고 있는 중이다.

머리가 터질 것 같고 새벽에는 끙끙 앓고...ㅠㅠ

오늘은 조금은 나은 것 같다.

정말 다행이다.

 

친구가 카톡으로 뭐하고 있느냐고 묻길래

책 보고 있다 하니

미야는 여전히 "책벌레"구나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책벌레"라고 많이 들었다.

미국에 있을 때도 책을 열심히 읽었는데 한국와서 좀 멀리 한 것 같다.

근데 요즘 책에 또 푹 빠져 있는 나다.

두통이 있을 땐 진통제 먹고 한시간 정도 누웠다가 일어나서 다시 책을 본다.

요즘 책들이 재밌다.^^

아무 생각 없이 책에 푹 빠져 있으니 참 좋고 참 행복하다.

 

 

 

 

 

 

 

 

 

 

 

 

 

 

 

 

 

 

 

 

 

 

 

 

 

 

 

 

 

 

 

 

 

 

 

 

 

 

 

 

 

 

 

 

 

 

 

 

 

 

 

 

 

 

 

 

 

 

 

 

 

 

 

 

 

 

 

 

올리고 보니 많이 읽지는 않았는데 내 생각은 많이 읽은 것 같다는...ㅎㅎ

지금 읽고 있는 책은 바로 <몽매빙휘> 시대물로설이다.

 

 

 

 

 

 

 

 

 

 

 

 

실제로 보니 표지가 무척 이쁘고 마음에 든다.

물론 내용도 그렇고.

<탐과>만 빼고 모두 고운님들께 선물 받은 책들이다.

덕분에 즐독을 하고 행복하게 읽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꾸벅"

 

새로 나온 신간들이 무척 많았다.

그 중에서 눈길이 가는 책들도 있었고

당장 보고싶은 책들도 있었고

보면서 군침만 흘린 책들도 있었고

 

 

 

 

 

 

 

 

 

 

 

 

 

 

 

 

 

 

 

 

 

 

 

 

 

 

 

 

 

 

 

 

 

 

 

 

 

 

 

 

 

 

 

 

 

 

 

 

 

 

 

 

 

 

 

 

 

 

 

 

 

 

 

 

 

 

 

 

 

 

 

 

 

 

 

 

 

 

 

 

 

 

 

 

 

 

 

 

 

 

 

 

 

 

 

 

 

 

 

 

 

 

 

 

 

 

 

 

 

 

 

 

 

 

 

 

 

 

 

 

 

 

 

 

 

 

 

 

 

 

 

 

 

 

 

 

 

 

 

 

 

 

 

 

 

 

 

 

 

 

 

 

 

 

 

 

 

 

 

 

 

 

 

 

 

 

 

 

 

 

 

 

 

 

 

 

 

 

 

 

 

 

김정란님의 <불의 지배자>는 청소년소설이다. 이 책은 너무너무 관심이 가는 책~!!!!!!! 3권이 완결일까? 완결이라고 안 적혀 있는 걸 보니 시리즈인가보다.

이 책은 꼭!!!! 꼭!!!! 봐야징~

 

 

 

 

 

 

 

 

 

 

 

 

 

 

 

 

 

 

 

 

 

 

 

 

 

 

 

 

 

 

 

 

 

 

 

 

 

<가부와 메이 이야기> 세트와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세트는

반값도서다.

이토준지 공포박물관이 땡기네...

예전부터 보고싶었는데 우선 보관함에 담아두고 나중에~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린다.^^

진통제 한알 먹고 좀 누웠다가 보고 있는 책을 보고

옆지기 올 시간에 맞춰 저녁준비를 하는거다.^^

 

 

덧) 다시 책벌레가 되도록 열심히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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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14-07-29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책벌레세요. 전 너무 어영부영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그 시간만 아껴도 더 많은 책을 읽을텐데... 후애님과 제가 읽은 책이 겹치는 게 하나도 없네요ㅠㅠ 근데 진통제는 왜죠...?? 많이 안좋으신가요...? 제가 이전 페퍼를 안읽어서 뜬금없는 질문을 합니다. 죄송

후애(厚愛) 2014-07-30 19:47   좋아요 0 | URL
책벌레는 아니에요.^^;;;
앞으로 책벌레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부지런히 읽어야겠어요~
정말 겹치는 책이 없나요?ㅠㅠ
요즘 편두통이 엄청 심해져서 진통제를 먹고 있어요..ㅠㅠ
미국에서 처방해준 진통제가 많이 독해서 위장약이라 함께 복용하는데 요즘 약이 잘 안 받네요..ㅠㅠ
앞으로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죄송하다니요.. 아닙니다.^^

하늘바람 2014-07-30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통이 심하시니 어째요

후애(厚愛) 2014-07-30 19:48   좋아요 0 | URL
ㅠㅠ 울고싶어요

하늘바람 2014-07-30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상 요가 같은걸 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4-07-30 19:50   좋아요 0 | URL
명상 요가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안 그럼 다시 한의원 가서 침을 맞아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꼬마요정 2014-07-30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른 나으셔야 할텐데 말입니다. 몸이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요ㅜㅜ

오랜만입니다. 후애님~ 여전히 책을 많이 읽으시네요~ 지금 읽고 계신 몽매빙휘는 어떤가요? 재미있나요? 요즘 시대물로설 중에 옛날만큼 재밌는 게 없어서 너무 슬프답니다. 범이설도 나오다 말고..ㅠㅠ

열혈강호는 아직도 나오나 보네요.. 흠..^^

후애(厚愛) 2014-07-30 20:03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네 맞아요..ㅠㅠ 몸도 그렇지만 특히 편두통이 심할 땐 울고싶어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한동안 게으름 피우다가 이번에 책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ㅎㅎ
간만에 좋아하는 시대물로설을 접하니 눈에서 책을 뗄 수가 없었어요.ㅋㅋ
<몽매빙휘蒙昧氷徽 : 천상의 꽃으로 피오리다> 제목부터가 끌린 책이랍니다~
기녀의 로맨스라고 하지요.
처음에 답답하지만 나중에 갈수록 재미가 있습니다.
물론 보시는 분들마다 틀리겠지만 전 재밌게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탐과>와 <귀왕의 꽃> 읽어보셨나요?
<탐과>는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나중에 다시 읽어보려고요.
<귀왕의 꽃>도 재밌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범이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4권까지 나오고 완결인 5권은 언제쯤 나올까요...ㅠㅠ
파란미디어에서 진산님의 <가스라기> 개정판이 나온다고 하네요.
<가스라기>도 무척 재밌게 읽었는데 <개정판>과 외전이 함께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하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올해 봄에 나온다고 했었는데 작가님이 지금 수정 중이라 하시니 언제 나올지 모르겠어요.)

열혈강호는 품절, 절판이 참 많습니다...ㅠㅠ
그래서 보고싶어도 못 보고 있어요..ㅠㅠ
 

오늘이 초복이라는 걸 고운님이 알려 주셔서 알았다.^^;;;

요즘 달력을 안 보고 사니까 몰랐다.

안 그래도 오늘 저녁에 잔칫국수와 부침개를 할까 했었다.

근데 초복이라고 해서 삼계탕을 끓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옆지기한테 전화가 와서 물어보니 더운데 요리 하지 말고 그냥 양념과 후라이드 시켜서 먹자 그런다.^^

양념통닭은 옆지기가 무척 좋아하는거고 후라이드는 내가 무척 좋아하는 것.

그래서 오늘 저녁 메뉴는 치킨이다!!!!! ㅎㅎㅎ

 

지난 달부터 이달은 갖고싶은 로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ㅠㅠ

빨리 나오라고 할 때는 안 나오고 천천히 나오라고 할 때는 이리 많이 나오고...ㅠㅠ

 

단영님의 <오복이>는 시대물로설이다.

책소개를 보니 너무 재밌어 보이는 책이다.

우선 이 책은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 말일쯤에 주문할 수 있을까... ㅎㅎ

 

월우님의 <매분구 홍란> 이 책도 시대물로설~

책소개를 보니 이 책도 관심관심~

지금은 미출간이다..

이미지가 나오던데 여기에는 안 뜨네...

 

하여튼 이 네권은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이 무더위에는 호러소설이 딱 인 것 같다.

표지만 봐도 으스스하지만 그리 무섭지는 않다는...

 

 

 

 

 

 

 

 

 

 

 

 

 

 

 

 

 

 

 

 

 

 

 

 

 

 

 

 

 

 

 

 

 

 

 

 

 

 

 

 

 

 

 

 

 

 

 

 

 

 

 

 

 

 

 

 

 

 

 

 

 

 

 

 

 

 

 

 

 

 

 

 

 

 

 

 

 

 

 

 

가끔씩은 무협소설도 땡긴다.

근데 완결이 아니라서 지금은 아님.

 

많은 책들이 눈길이 가지만 지금은 땡기는 시대물로설만 우선 만족해야겠다.^^

새로운 시대물로설이 책장에 꽂힐 때마다 만족스럽고 마냥 행복하다.

안 그래도 고운님이 시대물로설을 선물로 보내 주셨는데 책장에 꽂아두니 너무 좋고 행복했다능.*^^*

 

즐겁게 재미나게 행복하게 잘 읽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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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1 00: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4-07-29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하는 고운님들께서도 더위조심하세요~!!!!
영양가 있는 음식 많이 챙겨 드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1. 어제는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오늘은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있다.

으르릉~~크르릉

그리고 밖이 많이 어둡다.

꼭 저녁 같다는...

이런 날은 부침개와 함께 책을 읽는 게 딱 좋은 날씨~

비님을 서울에 계신 고운님께 시원하게 보내시라고 보내드리고 싶다.*^^*

"비님 고운님께 가 주셔요~!!!!!!"

 

 

2. 친구가 대구에 오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쳇~

보고싶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생각을 했다.

너무 기다리게 해서 친구가 얄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같은 한국에 살고 있는데 언젠가는 보겠지...

이틀전에 꿈을 꾸었다.

친구가 꿈속에 안 좋게 보였다.

요즘 난 내 꿈을 무시를 못한다.

자꾸 마음이 쓰여 조금전에 친구한테 전화를 했더니 바로 받는다.

대구에 왔단다.

근데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을 하셨단다.

가슴이 철렁

건강이 안 좋아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하는 친구의 말

병문안 간다고 마구 우겨도 친구가 오지 말란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오지 말라고 했단다.

아마 어머님이 거절을 하시는 것 같다..

일주일 있으면 퇴원을 하니까 그 때 연락을 한단다.

나는 괜찮으니 어머님한테 신경 쓰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어머님을 뵙고 싶지만 나중에 집에 계실 때 찾아뵈야겠다.

 

어쩐지 꿈이...

 

3. 조금전에 책 선물을 받았다.

서재에 가서 감사의 인사를 남겼지만 그 분께서 서재를 안 하시니 남긴 글을 보실지 안 보실지

몰라서 내 서재에 감사의 인사를 남기고 싶었다.

 

 

 

 

 

 

 

 

 

 

 

 

 

보내 주신 책 오늘 잘 받았습니다.*^^*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꾸벅

 

더위조심하시고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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