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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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공감~ 공감~ 마음이 지치고 힘 들때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을 듯~ 마음에 와 닿는 글들, 깨달음을 주는 글들, 가르침을 주는 글들, 따뜻한 글들~ 책 속에 담겨진 그림들도 참 예쁘고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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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굴 - 영화 [퇴마 : 무녀굴] 원작 소설 밀리언셀러 클럽 - 한국편 17
신진오 지음 / 황금가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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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궁금하던 책이라서 지난 달에 구매해서 본 책이다.. 원기(冤鬼)가 되어버린 무녀!!! 그것도 무섭고 끔찍한 악독한... 이 책 흡인력이 강하다!!!! 무섭고 끔찍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저주와 제물...그 제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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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0-22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0자평 듣기만 해도 이 책은 호러소설!!

후애(厚愛) 2014-10-23 13:08   좋아요 0 | URL
으스스하고 소름끼치는 호러소설!!
 
모든 생의 사랑
이수민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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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구매한 책~ 읽고나서 후회하는 책~ 나한테는 지루하고 따분했던 책~
하지만...하지만... 슬퍼서 나를 울리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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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가 내린 대구~

지금은 그쳤지만 아직 많이 흐린 날씨~

다시 비가 내릴 것 같은 생각~

가을 날씨를 즐기기전에 겨울이 빨리 올 것 같은 날씨~

 

요즘은 단감과 홍시가 많이 땡긴다.

아무래도 아지야 집에 갔다와야할 것 같다.^^

그 집 과일이 최고로 맛이 있으니...

 

2. 간밤에 온 몸은 차가운데 몸 안은 부글부글 끓었다는...

열이 많이 나서 끙끙 앓고 오늘 일어나니 두통이 어찌나 심하던지...

기운도 하나도 없고...

두통약 하나 먹고나니 지금은 좀 괜찮은 편이다.

 

 

 

3. 지난 주에 끓여 먹은 김치갈국수~

대파, 송이버섯, 묵은김치를 넣고 끓였는데 옆지기가

맛 있다고 어찌나 잘 먹던지...

얼큼하고 시원한 국물에 반주로 쏘주 한잔~

간만하게 육수를 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 있었다!!! ㅎㅎ

 

반찬이 없을 때 가끔씩 해 먹어야겠당~

 

 

 

 

 

윤민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세트~ 시대물로설~

 

눈길이 엄청나게 간 책이다.

근데 알라딘 사이트에는 216페이지라고 해서 많이 놀랍다.

가격은 이리 비싼데... 페이지수가 너무 적은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벽돌사이즈'라고 해서 웃었다는 것.

그리고 권당 640 내외라는 것.

엄청 두꺼운 시대물로설이다.

난 이런 책이 너무 좋아 >_<

 

 

 

그리고 이 책을 반드시 소장해야 한다는 것과 꼭 읽어봐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봤다.

연재 때 인기가 많았던 시대물~

예약주문할까 망설이다가 먼저 페이지수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 알라딘에 문의를 했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

그래서 직접 출판사에 문의를 했다. ㅎㅎ

각 권 600페이지가 넘는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구나...ㅠㅠ

그래도 너무 비싼 것 같다는...^^;;;

그래도 600페이지가 넘는 시대물로설에 도전하고 싶다!!!!!!

당연히 소장이고.^^

오늘쯤 예약주문할까? 말까?

갖고싶은 책이라서 해야겠지~

 

 

 

 

 

 

 

 

 

 

 

 

 

 

 

 

류재민님의 <왕은 웃었다> 한국판타지/ 환상소설~

 

1,2권은 사인본으로 소장중이다.

근데 3,4,4.5,5권은 아직도 구매를 못했다.

5권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

거기다 친필 사인본이라니...ㅠㅠ

어쩔꺼나...

시리즈라서 채워야 하는데...

그나저나 완결은 언제 끝나는거야~

 

 

 

 

 

 

 

 

 

 

 

 

 

 

 

 

 

 

 

 

 

 

 

 

 

 

 

 

 

 

 

 

 

 

 

K-픽션 1~5권 세트 - 전5권
박민규 외 지음, 전승희 외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4년 9월

 

 

 

 

 

 

 

 

 

 

 

 

 

 

 

 

 

 

 

 

 

 

 

 

 

 

 

 

 

 

 

 

 

 

 

 

 

 

 

 

 

 

 

 

 

 

 

 

 

 

 

 

 

 

 

 

 

 

 

 

 

 

 

 

 

 

 

 

 

 

 

 

 

[오디오북 한정판 + 친필 사인본 + 1천원 적립금] 알사탕 총 300개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0월

 

 

 

 

 

 

 

 

다시 비가 내린다.

비가 온다고 옆지기는 투덜투덜~

 

주말도 금방 지나가 버렸다.

다시 한주가 시작 되었다.

도대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일어나니 월요일~ ㅎㅎㅎ

 

 

가격이 비싸서 취소를 했는데 도대체 책은 언제 나오는건지...

15일 예약판매종료가 되었다가 다시 예약판매라니...ㅠㅠ

책으로 구매하려고 했더니 다음달 되어야하나?

너무 심하다...ㅠㅠ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다 목 빠질까 걱정이다. ㅋㅋㅋ

다음 3권도 오디오랑 함께 나온다고 하니...ㅠㅠ

 

빨리 책만 판매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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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icah 2014-10-20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대구사는데ㅎ 반갑습니다 김치칼국수... 정말 먹고싶네요ㅎ

후애(厚愛) 2014-10-20 16:56   좋아요 0 | URL
대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흐린 날 김치칼국수가 최고지요. ㅎㅎ
얼큼해서 참 맛 있었습니다.^^

편안한 오후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2014-10-20 2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2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 2014-10-25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 칼국수 저도 얻어먹고싶을 만큼 맛나보여요

후애(厚愛) 2014-10-28 14:46   좋아요 0 | URL
가까이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
 

1. 카톡이 왔다.

이모 머해욤

누구여?

이모 예쁜 큰조카!!!!!

나한테 조카가 있었나? ㅎㅎㅎ

이모오오오오오오오~

귀 아퍼!!!!!! ㅋㅋㅋㅋ

 

안부 묻고 학교 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다고 사진도 보내주는 큰조카~

나중에 이모 작은 북커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생각해 보고 그런다.^^

난 역시 조카들한테 너무 약해~

 

2. 뒤늦게 가을에 모기가 극성이다..ㅠㅠ

그것도 어찌나 독한지...ㅠㅠ

물려서 물파스를 발라도 소용이 없다.

간지럽고 빨갛게 변한 내 다리~ 흑흑흑

약을 뿌려도 소용이 없고

홈매트를 켜도 소용이 없고

옆지기랑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고 있으면 윙윙~

보이지도 않는 모기 잡는다고 설치는 나...^^;;;;

 

3. 이집에 이사 올 때 부동산과 주인 할매가 하는 말이

이웃집 참 조용해요- 거짓말

이웃집 착한 사람들이 많아요- 거짓말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에 좋아요-약간 거짓말

 

4. 관심책들과 눈길이 가는 책들, 그리고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올려본다.^^

 눈길이 자꾸 가는구나~ ㅎㅎㅎ

 

 

 

 

 

 

 

 

 

 

 

 

 

 

 

 

 

 

 

 

 

 

 

 

 

 

 

 

 

 

 

 

 

 

 

 

 

 

 

 

 

 

 

 

 

 

 

 

 

 

 

 

 

 

 

 

 

 

 

 

 

 

 

 

 

 

 

 

 

 

 

 

 

 

 

 

 

 

 

 

 

 

 

 

 

 

 

 

 

 

 

 

 

 

 

 

 

 

 

 

 

 

 

 

 

 

 

 

 

 

 

 

 

 

 

 

 

 

 

오늘은 시대물로설이 없어서 못 올렸다.

앞으로 또 어떤 신간들이 나올지 기대반, 걱정반이다..ㅠㅠ

 

 

 

 

 

 

 

 

 

아래는 요코미조 세이시 책들이다.

궁금해서 꼭 보고싶은 책들이기도 하다.

근데 표지들이 정말 걸작이라는 것.

추리/미스터리라고 하는데 공포/호러(?) 같은 표지라는 것~

 

 

 

 

 

 

 

 

 

 

 

 

 

 

 

 

 

 

 

 

 

 

 

 

 

 

 

 

 

 

 

 

 

 

 

 

 

 

 

 

 

 

기회가 오면 한 권씩 사서 보고싶은 책들~

(근데 너무 많다...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궁금한 책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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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0-16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긴다이치 시리즈 좋아하시나요. 저 중에 몇 권 읽어본 적 있는데, 워낙 많아서 다 읽지는 못했구요. 추리/ 미스터리이긴 하지만, 약간 으스스해요.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도 집에 있어요. 그 책도 역시 약간 ...
요즘 모기 닿기만 해도 부어요. 잡기도 힘들고, 저녁이면 반갑지가 않네요. 물렸을 때, 긁지 않고, 물로 씻으면 그래도 빨리 낫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많이 심하면 약 바르거나, 병원 가야지요, 뭐. ^^

서니데이 2014-10-16 15:37   좋아요 0 | URL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제가 가지고 있는 건 구판이고, 얼마전에 새로 나왔다는 거네요.
표지가 같아서 그런 줄은 몰랐어요. ^^

후애(厚愛) 2014-10-20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답글 못 달아서 죄송해요.^^;;;
다음에는 꼭 달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