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을 위하여
김원경 지음 / 동아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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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경 작가님 시대물로설은 즐겨 읽는다. 이번에는 고운님이 보내 주셔서 아주 즐겁게 행복하게 읽은 책이다. 근데 이분 책들은 정말 야하다는.^^; 월하정인도 그렇고 동화관야담도 그렇고. 출간 예정작을 보니 모두 시대물로설인 것 같다.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중~ 고운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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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화사 2 - Novel Engine POP
정연 지음, R.알니람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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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두었다가 3권 나오면 읽을까... 아니면 먼저 읽을까... 페이지수가 적어서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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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금요일은 기분이 많이 안 좋았고

옆지기도 기분이 많이 안 좋은 금요일이었고

 

10월도 얼마남지 않았다.

10월이 지나가면 11~

빠르다, 정말 빠르다~

 

1. 지난 주 일요일은 시내에 갔었다.

옆지기가 읽을 책이 필요하다해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갔었다.

가기 전에 지루하고 소장하고싶지 않은 로설들을 정리했다.

대충 정리해서 중고서점에 갔더니 정말 로설 중고는 얼마 안 주네...ㅠㅠ

700원 아니면 900

최고 많이 주는 가격이 천원 정도 되겠네...ㅠㅠ

요즘 옆지기는 액션이나 호러, 미스터리가 많이 땡긴다 한다.

중고서점에서 대충 3 골랐다.

나중에 알라딘에서 스티븐 킹 외국도서를 찾아봐야겠다.

 

 

2. 나와서 음식점에 들어갔다.

옆지기는 찹쌀수제비를 시키고,

난 김치말이 국수를 시켰다.

그리고 납작만두랑~

찹쌀수제비 사진만 건지고 나머지 사진은 다 날아가 버렸다..ㅠㅠ

 

이 집 음식 정말 맛 있게 하더라~

메뉴를 보니 40가지~

옆지기가 기회가 오면 40가지 메뉴를 다 먹어보고 싶다 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다.

 

시내 근처에서 알바를 하는 큰조카를 보러갔다.

예쁜 얼굴이 반쪽이더라~

살이 쏙 빠져서...ㅠㅠ

우릴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굶지 말고 밥 챙겨 먹으라고 얼마 안 되는 용돈을 줬더니 안 받으려고

하는 걸 끝까지 주고 왔다.

 

 

 

 

 

3.영국산 초콜릿

벨기에 커피맛 캔디

벨기에 커피맛 캔디는 예전에 먹었는데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다.

이번에 시내갔다가 발견~ @_@

 

고운님께도 드리고 싶다는...*^^*

 

 

 

 

4. 이번에도 책들을 올려본다.^^

정연님의 <유랑 화사> 2권이 책으로만 나왔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했던 책!!!!

책 값만 구천원인데 그럼 오디오가 19,800원이었다니...

정말 비싸!!!!

 

책을 주문했는데 오늘 온단다.

 

 

 

 

 

 

 

 

 

 

 

 

 

 

 

윤민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세트로 예약주문 해 놓았다.

30일이 수령날인데...

오늘 보니 낱권으로 나와서 올려본다.

페이지수가 632, 672,636페이지~

 

정은숙님의 <완월> 시대물로설~

궁금하고 읽어보고싶은 책~

당분간 책 주문은 자제해야한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여기까지~ 

 

피로 100%

수면부족 100%

기분은...음...음... 글쎄...^^;;;

 

 

침은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한약이나 홍삼은 만만찮은 가격이고

에휴...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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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4-10-2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찹쌀 수제비 맛나보여요. 어쩜 재미난 책들을 잘도 찾아내신대요.

후애(厚愛) 2014-10-29 12:22   좋아요 0 | URL
찹쌀 수제비 한숟가락 떠서 먹었는데 정말 맛 있었어요~
책들이 그저 눈길이 가더군요^^

서니데이 2014-10-29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찹쌀 수제비, 동글동글 해서 단팥죽에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요.
날이 추워지니까 따뜻한 음식 보면 맛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캔디나 초콜렛 맛이 더 궁금해요.^^

후애(厚愛) 2014-10-30 17:41   좋아요 0 | URL
단팥죽 먹고싶네요.
추울 땐 정말 얼큼하고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지요.
제가 커피맛을 무척 좋아합니다.
벨기에 커피맛 캔디도 그렇고 초콜릿도 무척 맛 있습니다.^^
 

1. 간만에 햇님이 얼굴을 내민 오늘~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

농협가는 길에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떨어진 낙엽들을 보는데 왜 갑자기 서글퍼지는건지...

 

2. 지금 삼일째 가슴과 심장이 많이 아프다...

아픈 것 보다 통증이 심하다고나 할까...

미국에 있을 때 두번씩이나 수술한 겨드랑이가 다시 통증이 오더니

그 통증이 가슴과 심장쪽으로 가는 것 같다.

예전에 의사가 했던 말이지만 통증이 다시 심하니 짜증이 난다...ㅠㅠ

이렇게 통증이 오다가 나중에 괜찮아지는데 이번에 좀 오래 가는 것 같아서...

얼음으로 찜질을 하니 그나만 좀 괜찮다.

 

3. 갖고싶은 시대물로설이 있어서 두 권 주문을 했다.^^

신간이 나왔을 때부터 관심가던 책이라서 미루다가 오늘 해 버렸네..ㅎㅎ

 

4. 시원하게 오뎅국을 끓여서 먹었다.

대파, 새송이버섯,콩나물,마늘 넣고 끓인 오뎅국~

무까지 넣으면 더 좋았을텐데 깜빡했다.

그래도 옆지기랑 오뎅을 좋아해서 시원하게

맛 나게 잘 먹었다.

다시마랑 멸치를 좀 사다놔야겠다.

앞으로 육수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5. 눈길이 가는 책들과 궁금한 책들을 올려본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특별판)
진주 지음 / 신영미디어 / 2014년 10월

 

진주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현대물로설~

10쇄 증판 기념으로 출간된 특별판이다.

눈길이 자꾸 가는구나~

 

아뉴스 데이 박스 세트 - 전4권
황미나 글.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6월

 

 

 

 

 

 

 

 

 

 

 굿바이 미스터블랙 1~4권 박스세트 - 전4권
황미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3월

 

 

 

 

 

 

 

 

 

 

 

 

 

 

 

 

 

 

 

 

 

 

 

 

 

 

 

 

 

 

 

 

 

 

 

 

 

 

 

 

 

 

 

 

 

 

 

 

 

 

 

 

 

 

 

 

 

 

 

 

 

 

 

 

 

 

 

 

 

 

 

 

 

 

 

 

표윤명님의 <위작>과

임인규님의 <무덤골 야사>

그리고

김수현님의 <땡추>1권

(1권밖에 안 나온 상태다)

 

이 분들의 책들은 꼭 읽어보고싶다.

궁금하고 관심가는 책들~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도 궁금해~

 

 

 

 

 

 

 

 

 

 

 

 

 

 

 

 

 

 

 

 

 

 

 

 

 

 

 

 

 

 

 

 

 

 

 

 

 

 

 

 

 

 

 

 

 

 

 

 

 

 

 

 

이쁜 그림책들도 많이 나왔다.

 

 

 

 

 

 

 

 

 

 

 

 

 

 

 

 

 

 

 

 

 

 

 

 

 

 

 

 

 

 

 

 

 

 

 

 

 

 

눈길이 가는 책들,

궁금한 책들,

관심가는 책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앞으로 어떤 신간들이 나올지 궁금궁금~

 

내일은 금요일~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

정말 빠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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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0-23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십이국기. 저도 저 책 예약판매한다는 메일 받았는데, 12월에 출간예정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지난 번 한국어판으로 11권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떨지 ^^;
관심은 가고 있지요.

맨 마지막 줄의 꽃밥(하나맘마), 슈카와 미나토의 책은 가장 처음 나온 책을 가지고 있어요. 그 책이 벌써 여러번 나오는 것 같습니다. 표지가 달라져서 보니까 출판사가 달라졌어요. 번역하신 분은 같은 것 같구요. 한 번 찾아봐야 겠어요. 어딘가 깊숙하게 들어있어서...
 
눈과 달과 바람의 시절
리혜 지음 / 북랩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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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참 재밌게 읽은 책~ 근데 완결에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외전이라도 있었음 참 좋아겠다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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