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지난 주 목요일부터 어제까지 엄청 바빴다.

그래서 결국에는 몸살감기를 앓고 있는 중이다. ㅠㅠ

 

 

 

 

2. 2박 3일을 큰조카 운동화를 보러 다녔다.

카톡으로 사진 찍어서 보내 주면 모두 마음에 안 든다고 하고.

결국에는 금요일 저녁에 만나자~

이렇게 약속을 하고 나는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절에 갔다가 시간 맞춰서

버스를 타고 시내로 갔다.

우선 언니랑 먼저 만났다.

백화점 앞에 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길래 찰칵~

운동화를 보러 가기전에 모두들 배가 고파서 저녁 먼저 먹기로 했다.

 

(이 날은 옆지기 혼자 집에 있었음..ㅠㅠ 물론 점심 저녁은 다 준비 해 놓고 와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한편으로 미안해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옆지기는 괜찮다고 좋은 시간 보내고 오라고 하면서 큰조카 주라고 돈을 주고.)

 

 

 

 

 

 

3. 큰조카가 데리고 들어간 음식점은 '피제리아' 우리는 갈비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ㅎㅎ

근데 이 집 음식이 무척 맛 있었다.

양이 많아서 남을 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텅 빈 그릇들 뿐...^^;;;

큰조카는 이모부 안 본지 오래 되었다고 이모부 좋아하는 피자 사 들고 함께 집에 갈거야~^^

그래서 옆지기는 큰조카를 보고 무척 좋아했다는^^

 

 

 

 

 

 

 

 

 

 

 

 

 

 

 

 

 

 

 

 

 

 

 

 

4. 27일은 시내에서 막내랑 저녁 약속을 했다.

막내가 시내 근처 병원 치과에서 알바를 하기 때문에 모두들 시내애서 만나기로 했었다.

이 날은 큰조카 알바를 하기 때문에 못 오고 옆지기, 언니, 막내조카, 나 이렇게 넷이서 외식을 했다.

좀 돌아다니다가 막내가 안내했던 음식점은 '서가앤쿡'

주문한 음식들은 '스테이크 샐러드 피자' '칠리치즈프라이' '목살필라프' '김치필라프'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5. 올해는 몇 분들께만 아주 아주 작은 산타가 되었지만 내년에는 큰 산타가 되어서 보답을 하고싶다.^^;;;

 

6. 예쁜 책들을 안 올리면 서운할 것 같아서...^^

 

은빈님의 <시니컬 황후> 4권이 나오면서 완결이다.

 

 

 

 

 

 

 

 

 

 

 

 

 

 

 

 

 

 

 

 

얼음요괴 이야기 애장판 세트 Part 2 (8~14권) - 전7권
스기우라 시호 지음 / 서울문화사(만화) / 2014년 12월

 

얼음요괴 이야기 애장판 세트 Part 1 - 전7권
스기우라 시호 지음 / 서울문화사(만화) / 2014년 6월

덴마 Denma 1~3 박스세트 - 전3권
양영순 지음 / 네오카툰 / 2015년 1월

 

 

 

 

 

 

 

 

 

 

 

 

 

 

 

 

 

 

 

7. 지율님의 <언령> 시대물로설~

624페이지가 되는 로설~

두껍기도 하고 책 소개를 보니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다.

소장용으로 확~ 땡긴다.^^

 

 

 

8. 이제는 시내는 질린다.

당분간 아니 한참동안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

감기 몸살이 엄청 심하다.

몸이 천근만근ㅠㅠ

뼈속이 아프고 아프다..ㅠㅠ

감기약 먹었으니 이제부터 푹 쉬자~

정말 간만에 푹 좀 자자~

 

 

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댓글(8) 먼댓글(0) 좋아요(2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4-12-29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셨군요ㅠㅠ 따뜻 한 차 많이 드시구 회복하셔서 유쾌한 이야기 마구마구 해주세요^^화이팅

후애(厚愛) 2014-12-30 16:33   좋아요 0 | URL
감기몸살 때문에...ㅠㅠ 이제 감기는 지긋지긋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4-12-29 1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30 16: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2-29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지나고 나니, 이제 새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날이 추워서 감기가 잘 낫지 않는대요. ^^; 감기 빨리 좋아지세요^^

후애(厚愛) 2014-12-30 16:35   좋아요 0 | URL
네 날짜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감기가 왔다갔다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9 2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30 16: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1 - Novel Engine POP
정연 지음, 녹시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4년 12월
평점 :
품절


18배를 올리고 있으면서 요괴가 나오는 책을 읽고 있는 나...^^;;; 재미있는데 어쩌랴~
다음 2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고, 유랑화사 3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4-12-29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겠네요 ㅎ 저두 이누야샤나 케로로 원피스를 무척 좋아했는데 요것두 재밌을거 같아요ㅋ

후애(厚愛) 2014-12-30 17:04   좋아요 0 | URL
재밌습니다 ㅎ 저도 이누야샤 좋아해요 이 책 읽어보시면 좋아하실거에요.^^
 
모란꽃이 모랑모랑 피어서 - 제2회 퍼플로맨스 대상 수상작
박소정 지음 / 다산책방 / 201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게 읽은 책인데 왜이리 허전할까... 아마도 부족한 완결 때문일 것 같다.. 봉림대군은 정말로 죽었다 말인가? 아님???? 뒷 이야기가 있었음 참 좋았을텐데... 아니면 내가 제대로 이해를 못 해서 그런가? 다시 읽어야 할 것 같다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애(厚愛) 2014-12-24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는 평점을 4개주려고 했었는데 내가 잘 못 이해하고 있을 수 있어서 도저히 4개를 못 주겠더라. ㅎㅎ
다시 재도전!!!!!

해피북 2014-12-27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웃 재도전까지 할 정도의 여운이라니 궁금해지네요ㄱ

후애(厚愛) 2014-12-29 15:41   좋아요 0 | URL
여운도 그렇지만 남주가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다시 재도전 하려고요.^^
책은 참 좋았습니다~
 
비탈 애지시선 54
이경호 지음 / 애지 / 201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에는 까치집을 볼 수가 있다.

앙상한 나무위 까치집이 두개가 있을 때 참 신기하고 부지런한 까치구나 하곤 한다.

집 한개는 부부가 살겠고

나머지 한개는 새끼 집일 것이고.

입으로 짓는 집



까치 두 마라가 며칠 전부터
집 앞으로 빙빙 돌며
전봇대 틈새에 집을 짓는다



긴 가지를 물고 오더니
끼우다가 바닥에 떨어뜨렸다
얼른 하강한 녀석은 딴전 부리다가
다른 가지를 물로 올라간다



열흘 지난 집이 제 몸뚱이 반도 안 된다
입으로 짓는 집이 쉬 지어지랴
둥지는 침 냄새가 날 것이다



어르지 못할 가지 다 뱉어낸
어머니의 입은 가장 따뜻한 집이다
그 속에서 새끼들이 날개를 펼치고 날아갔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4-12-27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입에 잔뜩 물고가서 집을짓거나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모습을 보면 부모의 모습이 사람보다 나은거 같아요^^

후애(厚愛) 2014-12-29 15:43   좋아요 0 | URL
그쵸~ 그리고 무척 부지런하기도 하고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해피해피 메리크리스마스♬~~ ♡

 

참 많이 춥다...ㅠㅠ

춥다고 게으르고

아프다고 게으르고

이래선 안 될 것 같아서 108배 기도를 하고 있다.

동화사는 너무 멀고 겨울이라서 어떤지 몰라서 못 가고

각바위도 멀고해서

우리절에 가서 부처님께 108배를 드리고 있다.

108배를 드리고 나서 한참을 부처님 얼굴 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을 한다.

오전에 가서 오후 늦게 집에 온다.

집에 와서 옆지기 저녁 준비를 해 놓고 나는 바로 잠 속으로~

 

보살할매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로 보이는가봐.^^;;;

하기사 어릴적부터 봤으니... 그래도 그렇지...

울어야할지 아님 좋아서 웃어야할지

몇 주전에 제과점 주인 아줌마가 나보고 '학생'이라고 하질 않나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아줌마가 '아가씨'라고 하고.

살이 많이 빠져서 내 얼굴이 젊게 보이나??????? 

 

귀한 부처님 밥~

그래서 더욱 맛 나는 밥~

 

내 마음이 다 비워 질 때까지 계속~

 

또 예쁜 책들이 눈길을 끄는구나

 사관장 백사당 세트 - 전2권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2월

 

궁금하고 읽어보고 싶은 책~

우선은 <미즈치처럼 가라 앉는 것>과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무척 눈길이 가는 책이다.

읽어보고싶당~

 

 

 

 

 

갖고싶은 책~

궁금하고 탐이나는 책~

 

 

 

 

 

 

 

 

 

 

 

 

 

 

 

 

 

 

 

 

 

 

 

 

 

 

 

 

 

 

 

 

 

 

 

 타샤 튜더 베스트 컬렉션 - 전6권
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14년 12월

 

 

 

 

 

 

 

 

 

 

 

 

 

 

 

 

 

 

 

 

 

 

 

 

 

 

 

 

 

 

 

 

 

 

 

 

 

 

아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이다.^^

중국 화제의 밀리언셀러 소설~

'보보경심'의 작가 동화 신작이다.

'보보경심'은 미루다가 아직도 구매를 못했는데...^^;;;

나중에 꼭!!!!!!!

바로 드라마 '대막요'이다.

원래 두꺼운 책을 좋아하는데 박스를 여니 우와!!!!

두껍다!!!!

그리고 함께 보내주신

'내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52주' 컬러링 북~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꾸벅

 

 

 

 

 

덧) 정말 간만에 108배를 올리고 나니 다리가 후덜덜~

계속하다 보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그래도 마음이 편하고 기분이 참 좋다.^^

이제 따뜻한 방에서 휴식을 취하자~

좋은 꿈 꾸셔요~*^^*


댓글(34) 먼댓글(0) 좋아요(2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는재로 2014-12-23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행복한 크리스 마스되세요

후애(厚愛) 2014-12-24 20:09   좋아요 0 | URL
네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서니데이 2014-12-23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책은 미리보기로 보았는데, 다이어리처럼 약간의 메모를 할 수 있게 되어있던데요.^^ 그렇지만 한 주일에 하나씩인가봐요. 후애님도 컬러링북 채색하시면 보고 싶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후애(厚愛) 2014-12-24 20:14   좋아요 1 | URL
네 맞아요.^^
저도 직접 보고 약간 놀랐어요.
간만에 색칠을 하려니 무척 긴장이 되네요.
혹시 망칠까봐서요..
아직 손도 못 대고 구경만 하고 있답니다.^^
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2014-12-23 2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4 20: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파엘 2014-12-23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

후애(厚愛) 2014-12-24 20:19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개인주의 2014-12-23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아 어려보이다니. -ㅗ-
이십대 초반부터 아줌마 혹은. 남성으로 오해받던.
...
이젠 남자로 보이던 뭐로 보이던 좀 나이보다 적어보이면 좋겠다.
되지도 않는 바람이..ㅋㅋㅋ

저는 남편에게 크리스마스 용돈 만원 증정하고
라면전용냄비 사달라고 조르길래 그거 사줬어요.ㅎㅎ
한 십년 쓸라고 고급진 라면냄비로.ㅋㅋㅋ
근데 십년만에 냄비 사려니 정말 비싸더군요.ㅜ

후애(厚愛) 2014-12-24 20:23   좋아요 0 | URL
어릴적부터 봐 온 보살할머니라서 저를 아직도 어릴적 아이로 보시나봐요.^^;;; ㅎㅎ
사실 언니랑 전 동안이거든요.
그래도 세월은 못 속이지요. ㅋㅋㅋ

댓글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죄송해요...ㅠㅠ
냄비가 요즘 많이 비싸긴 비싸요.
저도 라면전용냄비가 필요한데 가격 때문에 못 사고 있었거든요. ㅠㅠ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2014-12-24 2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9 15: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4 23: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29 15: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4-12-27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불교 신자이신가봐요^^ 제가 궁금한게 있었거든요 불교신자는 아닌데 불교책을 한 권읽어봤으면 하는데 어떤책을 읽어야 좋을지 잘모르겠더라구요 성경책처럼 경전 입문서 같은책이보구 싶은데 말씀으로 이루워진 책이예ㅎ 혹시 알고 계신책 있으심 소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ㅎ

후애(厚愛) 2014-12-29 15:52   좋아요 0 | URL
네 불교 신자에요.^^
근데 경전 입문서 책들은 잘 몰라서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전 예전에 산문으로 된 불교 책들만 읽었네요.
법정스님, 법륜스님 책들도 괜찮고요,
지금 인기가 많은 원철스님의 `집으로 가는 길은 어디서라도 멀지 않다`
이 책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전 108배 올리고 나서 `빈야심경`을 읽어요.
저도 경전 책들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도움이 못 되어 드려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2 0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자의 입문서 초발심 자경문이 있습니다

후애(厚愛) 2015-03-26 12:53   좋아요 0 | URL
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2 0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늘 108 배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후애(厚愛) 2015-03-26 12:54   좋아요 0 | URL
집에서 108배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제 사촌 언니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108배를 하는데 무척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절에 가서 108배 하는 게 좋던데요.^^;;;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절이 좋죠 깨끗한 도량 !

후애(厚愛) 2015-03-26 13:20   좋아요 0 | URL
네.^^
가면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 뜻이 궁금?

후애(厚愛) 2015-03-26 13:21   좋아요 0 | URL
별 뜻은 없고요, `깊이 사랑함`인데 사랑하며 살아가자 하는 마음으로..^^;;;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돈독할 후 아닙니까?

후애(厚愛) 2015-03-26 14:27   좋아요 0 | URL
찾아보니 `두터울 후` 라고 하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을 널리 펼친다

후애(厚愛) 2015-03-26 14:27   좋아요 0 | URL
국어사전에는 [명사] 깊이 사랑함.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의 따뜻한 마음을 알겠습니다

후애(厚愛) 2015-03-27 12:43   좋아요 0 | URL
저를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6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랑은 보시 랍니다

후애(厚愛) 2015-03-27 12:44   좋아요 0 | URL
네 맞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보광적선 개도적선 2015-03-27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후애(厚愛) 2015-03-27 13:41   좋아요 0 | URL
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