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2
김정화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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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 나만 추운가?

기분도 그렇고..

그래도 요즘은 계속 책 속에 푹 빠져 있어서 다행이다.

 

2. 울 절에 스님의 경상도 사투리 들을수록 구수하고 정겹고 참 좋다.^^

스님 말씀 듣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리고 재밌고 즐겁다.

 

3. 작년에 어머님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셨는데 지난 주에 통화를 하니 많이 좋아지셨다고 한다.

식사도 하시고 조금씩 운동도 하시고.

정말 다행이다.

근데 형님댁 큰조카 아들 막내 오웬이 '자폐증'이란다..

큰 걱정이다...

 

4. 오후에 옆지기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목소리가 무척 안 좋았다.

이유는...

매주 목요일마다 다니는 어린이집이 다음 달 12일까지만이란다.

원장이 1년 계약이 끝났다고 하면서...

계약이라니...

계약서 쓴  적도 없는데...

그럼 처음부터 미리 말을 해 주던지...

갑자기 이렇게...

아... 정말 할 말을 잃었다...

옆지기도 그렇고 나도 황당하고 어이도 없고 속상하고 또 속상하다..

 

 

 

 

 

 

 

 

 

 

 

 

 

 

 

 

 

 

 

 

 

 

 

 

 

 

 

 

 

 

 

 

 

 

 

 

 

 

 

 

 

 

 

 

 

 

 

 

 

 

 

 

 

 

 

 

 

 

 

 

 

 

 

 

 

 

 

 

 

 

 

5. 옆지기가 오늘 술 생각이 난다고 한다.

나도 마찬가지~

마트 가서 소주 사 와야겠다.

저녁 먹으면서 한잔씩 하게.

 

 

 

6. 아직 음력으로 11월달이니까...

설날이 새해니까...

좋은 일만 생기겠지~

하고 스스로 위로해 본다.

 

근데 왜이리 우울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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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물감 2015-01-15 19: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 저도 추워요
2. 저의 경상도 사투리도 들려드릴까요? ㅎㅎ
3. 의외로 주변에 많아요. 때로는 내 아이가 아니어서 다행이라는 이기적인 생각도 하게 되구요
4.이런 ㅠㅠ. 더 좋은 곳에 가게 될거예요. 아직 설 전이니 액땜했다 생각하셔요

후애(厚愛) 2015-01-20 14:01   좋아요 1 | URL
1. 저만 추운 게 아니였군요.^^
2. 들려주세요~ ㅎㅎ
3. 정말 안타깝고 마음 아파요... 3살인데... 가족모두 걱정이에요.
4. 네 감사합니다.^^

2015-01-16 0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20 14: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 참 회 편-

 

1. 지극한 마음으로 석가모니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2.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 법에 귀의합니다.

3. 지극한 마음으로 승가에 귀의합니다.

4.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온 죄를 참회합니다.

5. 참나를 망각한 채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6. 나의 몸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7. 나의 진실한 마음을 외면한 채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8. 조상님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9. 부모님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0. 친척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1. 말과 을 가르쳐준 모든 인연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2.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해 준 모든 인연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3. 옷을 입을 수 있게 해 준 모든 인연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4. 집에서 살 수 있게 해 준 모든 인연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5. 나를 여기에 있게 한 모든 인연들의 감사함을 잊고 살아 온 죄를 참회합니다.

16. 고마운 인연들을 잊고, 외면한 채 살아 온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17. 전생, 금생, 내생의 업보를 소멸하기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참회합니다.

18. 성냄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19. 모진 말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0. 교만함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1. 탐욕심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2. 시기심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3. 분노심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4. 인색함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5. 원망심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6. 이간질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7. 비방함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8. 무시함으로 인해 악연이 된 인연들에게 참회합니다.

29. 어리석은 생각으로 미래에 상처를 줄 인연에게 참회합니다.

30. 어리석은 말로 미래에 상처를 줄 인연에게 참회합니다.

31. 어리석은 행동으로 미래에 상처를 줄 인연에게 참회합니다.

32. 집착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3. 비겁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4. 거짓말과 위선된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5. 남의 것을 훔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6. 취미나 즐거움으로 다른 생명을 희생시키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7. 오직 나만을 생각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참회합니다.

38. 삼생의 모든 인연들을 위해 지극한 마음으로 참회합니다.

39. 내 눈으로 본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0. 내 귀로 들은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1. 내 코로 맡은 냄새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2. 내 입으로 맛 본 것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3. 내 몸으로 받은 느낌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4.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한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45.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것을 참회합니다.

46. 공기를 더럽히며 살아 온 것을 참회합니다.

47. 물을 더럽히며 살아 온 것을 참회합니다.

48. 하늘과 땅을 더럽히며 살아 온 것을 참회합니다.

49. 산과 바다를 더럽히며 살아 온 것을 참회합니다.

50. 꽃과 나무를 함부로 자르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51. 있고 없음의 분별심을 참회합니다.

52. 높고 낮음의 분별심을 참회합니다.

53. 좋고 나쁨의 분별심을 참회합니다.

54. 옳고 그름의 분별심을 참회합니다.

55. 병든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56. 슬픈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57. 가난한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58. 덕이 없는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59. 외로운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60. 무지한 사람에 대한 자비심의 부족함을 참회합니다.

 

 - 감 사 편 -

 

61. 부처님께 귀의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절합니다.

62. 부처님의 법에 귀의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절합니다.

63. 승가에 귀의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절합니다.

64. 나와 남이 하나임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65. 가장 큰 축복이 자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66. 가장 큰 재앙이 미움, 원망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67. 가장 큰 힘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68.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69. 모든 생명체는 소통과 교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0. 모든 생명체는 우주법칙의 순리 속에서 움직이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1.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2. 생명들의 신비로움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3. 새 소리의 맑음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4. 바람 소리의 평화로움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5. 시냇물 소리의 시원함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6. 새싹들의 강인함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7. 무지개의 황홀함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8. 자연에 순응하면 마음도 편안함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79. 자연이 우주의 법칙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80. 자연이 우리들의 스승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함의 절합니다.

 

 - 발 원 편 -

 

81. 항상 부처님의 품 안에서 살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2. 항상 부처님의 법속에서 살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3. 항상 스님의 가르침을 따르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4. 부처님. 저는 욕심을 내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5. 부처님. 저는 화내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6. 부처님. 저는 교만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7. 부처님. 저는 시기심내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8. 부처님. 저는 모진 말을 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89. 부처님. 저는 남을 비방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0. 부처님. 저는 거짓말 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1. 부처님. 저는 남을 무시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2. 부처님. 저는 원망하지 않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3. 부처님. 저는 매사에 겸손하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4. 부처님. 저는 매사에 최선을 다하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5. 부처님. 저는 매사에 정직하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6. 부처님. 저는 매사에 긍정적이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7. 부처님. 저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살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98. 부처님. 저는 맑은 마음 가지도록 발원하며 절합니다.

99. 부처님. 저는 밝은 마음 가지도록 발원하며 절합니다.

100. 부처님. 저는 반야지혜가 자라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1. 부처님. 저는 모든 생명이 평화롭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2. 부처님, 저는 이 세상에 전쟁이 없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3. 부처님, 저는 이 세상에 가난이 없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4. 부처님, 저는 이 세상에 질병이 없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5. 부처님, 저는 이 세상에 부처님이 오시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6. 부처님, 저는 선지식을 만날 수 있기를 발원하며 절합니다.

107. 부처님. 저는 108배 참회 할 때 게으르지 않게 발원하며 절합니다.

108. 부처님, 오늘 지은 이 인연 아낌없이 시방법계에 회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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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01-15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8배를 하는 중에는 이런 뜻이 담겨있는거군요,
하나하나 외우려면 적은 내용은 아닐거같아요, 좋은 내용이 많네요^^

후애(厚愛) 2015-01-20 14:06   좋아요 1 | URL
네^^
사이트 찾아가면서 열심히 외우고 있지만 정말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카스피 2015-01-16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108배에 저런 깊은 뜻이 있었나요@.@

후애(厚愛) 2015-01-20 14:07   좋아요 1 | URL
좋은 글이 참 많지요.^^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1
김정화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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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랑을 하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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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공주 이야기
이바우 지음 / 로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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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이기전에 아비이면서 자식한테 너무 독하고 모질다..
읽으면서 황제욕을 많이 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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