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John's Canoramic Bathroom Reader (Paperback)
Bathroom Readers' Institute / Portable Pr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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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받고 너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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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즘은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다..ㅠㅠ

그래도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력중이다.

 

2. 형님댁 둘째조카 첫 아들이다.

2014년 8월 7일에 태어난 Ignatious

이름을 줄여서 Iggy 라고 부른다.

태어날 때 무척 위험한 상황이었다.

탯줄 때문에 모두들 걱정을 했었는데 오래 시간을 끌고 무사히 건강하게 태어났다.

 

3. 사진이 많았지만 게을러서 지난 주에 찍은 사진을 보내 주어서 올려본다.

사진만 봐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구나.^^

 

 

 

 

 

 

4. 서향님의 <화설>과 <화무> 시대물로설~

<화설>은 <화무> 쌍둥이 딸 화설의 파란만장 신랑 찾기 프로젝트!
이번엔 저승이다!  - 알라딘 책소개 중

 

작년에 나온 <화무>는 아직 구매를 못 했는데 이번에 나온 <화설> 때문이라도 다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먼저 적립금으로 <화설>부터 구매해서 볼까?

아님 <화무>부터?

<화설>은 하루 배송이기도 하고..

머리 아퍼...ㅠㅠ

머리 아픈 고민은 정말 싫다아아아아아아아~

 

'신'의 관한 로설이라서 더 많이 땡기는 책들이다.

그리고 이런 책들은 거의 소장중이기도 하고.

 

 황석영의 한국 명단편 101 - 전10권
황석영 외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월

 

5. 소장용으로 탐은 나지만 다 가질 수는 없는 것.

물론 나중에라도...

 

 

 

 

 

 

 

 

 

 

 

 

 

 

 

 

 

 

 

 

 

 

덴마 Denma 1~3 박스세트 - 전3권
양영순 지음 / 네오카툰 / 2015년 1월

 

 

 

 

 

 

 

 

 

 

 

 

 

 

 

 

 

 

 

 

 

 

 닌자 슬레이어 소설 2권 + 코믹스 1권 합본 세트
브래들리 본드, 필립 N 모제즈 지음, 김완 옮김, 와라이나쿠 그림 / ㈜소미미디어 / 2015년 1월

 

미소 그리고 사랑 세트 - 전5권
최진호 지음 / 탑코리아문화복지재단 / 2014년 12월

 

 

 

 

 

 

 

 

 

 

 

 

 

 

 

 

 

 

 

날개 달린 황녀님 세트 - 전2권
박신애 지음 / 청어람 / 2015년 2월

 

 

 

 

 

 

 

 

 

 

 

 

 

 

 

 

 

 

6. 아주 가끔씩은 정말 가끔씩은...

막상 적으려고 하니 못 적겠다.

그냥 묻어두자.^^;;;

 

7. "믿음"이 깨졌다

 

8. 주위에서 나를 보면 갈수록 예뼈지네.

근데 갈수록 살이 많이 빠지네.

 

 

빈말이라도 예쁘다고 하면 기분이 좋을텐데...

그런 것도 없고

살이 빠지네 하면 걱정이 되어야 할 텐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무덤덤..;;

 

9.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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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5-01-21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진짜 귀여워요.
아기들은 보면 진짜 이쁘죠.

스트레스에 명상요가가 좋던데요

후애(厚愛) 2015-01-21 19:42   좋아요 0 | URL
네 아기들만 보면 뽀뽀해 주고 싶고 안아주고싶고 그래요
태은양 생일 축하드려요~

명상요가는 나중에 해 봐야겠네요

2015-01-21 14: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21 1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5-01-2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여운 아이는 후애님의 조카인가요.^^ 이름이 있고, 줄여서 부르는 이름이 있는 거네요. 예뻐요.^^

후애(厚愛) 2015-01-23 18:10   좋아요 1 | URL
시아주버니댁 둘째 조카의 첫 아들이랍니다.^^
미국에는 거의 이름을 줄여서 부르는 것 같아요.^^
 
모던 아랑전
조선희 지음, 아이완 그림 / 노블마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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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준비해 장례를 치르고 좋은 곳에 묻어주도록 하라."

 

정동호는 명령을 내렸다.

그리고 임금의 지시대로 무덤 앞에 비석을 세웠다.

 

비석에는

'해동 조선국 평안도 철산군 배무룡의 딸 장화 홍련의 불망비'

라고 씌어 있었다.

 

<정화홍련전>중에서   - 11페이지

 

"여기, 여기 있어! 여기 말이야. 알겠어? 아래, 아래를 봐."

죽은 사람은 아무것도 모른다.
죽는다고 해서 모든 것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니 귀신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누가 왜 자기를 죽였는지 귀신도 알고 싶다.
저도 사고 경위가 궁금해 미칠 지경이다.
때문에 자기가 어떻게 된 건지 산 사람에게 좀 알아봐달라는 것이다.

얼굴을 바닥에 처박고 있어서 뒤통수밖에 보여줄 수 없지만 나는 마흔아홉 개의 돌에 눌린 채 누군가 꺼내주길 기다리는 내 머리를 그들 모두에게 보여주었다.
내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할까 봐 차마 썩지도 못하는 내 머리...... 그 머릿속에 산 여자와 죽은 여자 사이에 끼인 어느 가련한 남자의 원귀가 머문다고.
그러니 제발 그 머리를 꺼내 마른 땅에 묻어달라고.
이제 원귀로 떠도는 건 지긋지긋하다고.
죽은 여자도 싫고 산 여자도 싫다고.

권피아도 늙어간다.
권피아가 죽으면 나는 누구에게 머리를 꺼내달라고 말해야 할까.
나 지금 이런 꼴이라고 이미 보여주고 말해줬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산 사람들은 죽은 사람들 일에 둔하다.
그러니 자초지종을 알고 있는 권피아가 얼른 마음을 바꿔야 할 텐데.
그런데 그녀는 애꿎은 청년을 몇이나 죽여야 마음이 풀릴까.
그들은 도대체 애꿎은 청년을 몇이나 죽여야 이 영화를 끝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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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아랑전
조선희 지음, 아이완 그림 / 노블마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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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한다
해피엔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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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 3 - 완결
김정화 지음 / 디딤돌이야기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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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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