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들었다

내리는 걸 보지도 못 했다

땅이 젖어 있어서 비가 왔구나 할 뿐이다

지금은 햇님이 쨍쨍!!

오늘도 무지무지 덥겠당~ ㅠㅠ

제발 한바탕 시원하게 내려주오!!!!!!!

정말이지 이번주 내내 무더위 불쾌지수!!!

 

이번에는 현대물로설이 많이 나와있다

처음으로 현대물로설을 많이 올려보네

딱 한권만 빼고는...

문희님의 <묘, 영혼을 사로잡은 고양이> 이 책도 눈길이 자꾸 가고 보고싶다!!!!

 

민지원의 로맨스 소설. 무소불위의 재력, 환상적인 몸매, 드높은 콧대를 갖춘 사교계의 꽃 오드리 보티네. 가족에게 금이야 옥이야 사랑받고, 주변에서 칭송받기만 해 온 그녀가 약혼자의 차가운 거절로 깨닫게 된 진실이란?

"나, 추녀였어?" 그랬다. 완벽한 줄 알았던 그녀는 사실 지독하게 못생겼던 것이다. 위선에 찬 사교계를 박차고 떠난 그녀가 향한 곳은 기숙사제 남학교. 여교사로 부임하여 새 출발을 하려 하지만, 이곳 결코 만만치가 않은데?

-알라딘 책소개

 

진보람의 로맨스 소설. 위대한 업적을 남겼으나 멸문한 마법가문 틸라피아의 마지막 후손. 리비의 꿈은 가문의 부활도, 마법사로서의 성공도 아니었다. 언제나 뒤에서 자신을 지켜주던 아마로네(후원자). 얼굴도 알지 못하는 그에게 은혜를 갚아야 했다. 평생이라도.

그러나 어느 순간 그는 이유 없이 사라져 버렸고, 방황하는 그녀 앞에 나타난 새로운 아마로네. 낯설지만 어딘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을 가진 그와의 만남과 동시에 터진 금지된 마법들의 발현. 그렇게 열일곱 소녀의 이른 봄은 예기치 않게 시작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이남희의 로맨스 소설. "우리, 거래하는 게 어때?" 필요 이상으로 많은 재력을 가진 남자. 결혼만 해 준다면, 기꺼이 그녀의 물주가 되어 주겠다고 한 남자. 어떻게 시작되었든, 계약서에 명시된 룰대로 결혼 생활을 마치고 거액의 위자료를 받으면 끝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기치 않은 그와의 하룻밤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 진심으로 그가 가지고 싶어졌다.

-알라딘 책소개

 

 

 

 

 

 

 

 

다미레의 로맨스 소설. 죽도록 기억을 지우고 싶은 청동 같은 여자, 수완. 필사적으로 추억을 지키려 하는 사향 같은 남자, 영우. 면역력이 없어 쉽게 걸리고 쉽사리 낫지 않는 사랑이란 병증으로 치열한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연인들. 도발적인 사색가와 관능적인 지략가의 농밀하고 정교한 귓속말.

-알라딘 책소개

 

 

 

 

 

 

 

 

 

김희진의 로맨스 소설. "서지윤 대리." "네, 임성우 부사장님." 자고 일어나니 그의 비서가 되어 있었다. "나란 남자, 가져 보고 싶지 않아?" 뜬금없이 자기 옆으로 데려온 것도 모자라 그의 여자가 되라는 명령까지 한다. "저는 부사장님과 연애할 만한 여자가 아닌데요." "그럼 매일 야근하는 건 어때? 당신과 나 둘이서만. 내 눈엔 서 대리가 섹시 그 자체거든." 섹시고 자시고 부사장님과 저는 급이 다르다고요, 급이. 하지만 그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뛰는 건 왜지?

-알라딘 책소개

 

 

 

 

 

 

 

유호영의 로맨스 소설. 네가 심어 주었던 가게 앞 작은 꽃들. 네가 내려 주었던 따뜻한 커피의 향기. 우리가 함께 걸으며 보았던 밤하늘의 별빛.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내 온 10년의 시간. 오랜 연애를 끝내고 돌아온 수경에게서 은재는 낯설고 설렌 '남자'의 얼굴을 느낀다. "난 우리가, 확인해 볼 게 있다고 생각해."

하늘의 별을 보며 생강빵을 떠올리는 빵집 주인. 누구도 찾지 않는 로건빵을 좋아하는 과학 선생. 입맛도 성격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지만 마음의 방향만은 한곳으로 흐른다. "네 입술에서 케이크 맛이 나." 메타세콰이어 하늘길 아래, 더는 친구일 수 없게 된 은재와 수경. 피어나는 두 사람의 장밋빛 계절.

-알라딘 책소개

 

 

 

 

소담길의 로맨스 소설. 단아한 이마에 아치형으로 곱게 뻗은 눈썹. 쌍꺼풀 없는 눈두덩 아래 잠겨 있던 검은 눈동자. 버선코처럼 둥글게 굴려진 코끝과 애처로운 한숨이 새어 나오던 도톰한 입술을 가진 소녀. 8년 전 앵두주에 거하게 취해 있던 소녀가 미성년의 금기를 벗고 어엿한 숙녀가 되어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 "권이연 씨, 이번 주말에 시간 좀 내줄 수 있겠습니까?"

-알라딘 책소개

 

 

 

 

 

 

 

 

정이준의 로맨스 소설. 엘리트 냄새 풀풀 풍기는 완벽 사수, 한석주. 사수에게 친근한 반말을 듣는 게 소원인 신입사원, 송이서. 기구한(?) 사연으로 여자기피증에 걸려 연애를 못 하는 남자와 주어진 삶이 너무도 무거워 연애 따위 할 시간 없는 여자. 첫 만남부터 꼬였던 두 사람의 인연. 두 사람의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 같은 이야기.

-알라딘 책소개 

 

 

 

 

 

 

 

 

 

김미정의 로맨스 소설. 사랑에 배신당한 남자, 세현. 한 여자에게 마음이 찌르르, 반응한다. 사랑이 무서운 여자, 소영. 한 남자가 자꾸 마음을 똑똑똑, 두드린다. "그러니깐 연애하자고." "나를 잘 모르잖아?" "잘 아는 사이여야 서로 연애를 할 수 있나?" 그들의 달콤쌈싸름한 연애질.

-알라딘 책소개

 

 

 

 

 

 

 

 

 

문희의 로맨스 소설. 조선시대 경신환국의 끝에 세상을 노리는 또 다른 세력 여우령(靈). 인간들은 그 이름을 입에 담는 것조차 두려워 이야기 속에 그들을 숨겨두었다. 그리고 300년 후.

여우령에게 가족을 잃고 흑묘의 몸에 영혼이 들어간 비운의 여인, 묘(猫). 복수만을 꿈꾸며 낮에는 검은고양이, 밤에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살아간다. 300년 동안 오로지 복수만을 생각한 그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났다. 국제건설 대표, 12령의 우두머리와 인간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호(狐). 여우령을 볼 수 있고, 막강한 힘과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있지만 철저하게 평범한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은 그 앞에 한 여자가 나타났다.

-알라딘 책소개

 

 

 

 

 

저자 류건집 교수는 지난 10년간 오로지 한중일의 고전 다서들을 오늘에 되살리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온 우리 차의 선구자로, <다경>에서 <동다송>에 이르는 동양의 고전 다서들에서 배우고 깨닫고 스스로 경험한 바를 오롯이 책에 담아냈다. 수천년 동양의 차인들이 이룩한 드높은 경지와, 오늘의 우리가 차를 통해 배우고 익힐 인문학적 고갱이들이 응축되어 차인은 물론 인문학도들에게도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전달한다.

 -알라딘 책소개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명작에게 길을 묻다> 등을 통해 마음을 어루만지고 삶의 길을 밝혀주었던 송정림의 에세이. 따뜻한 말이 주는 힘을 믿는 작가 송정림은 책, 영화, 음악 등에서 찾아낸 아름다운 문장, 인상 깊은 한 구절의 의미를 되짚으며 일상의 참된 가치를 찾아낸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생각들, 바쁘다는 핑계로 모른 척하게 되는 마음들, 삶 속에 숨어 있는 작지만 빛나는 기쁨들을 한마디 말, 한 구절의 문장에 담아 풀어낸 <착해져라, 내 마음>은 착한 마음과 선한 삶의 태도가 나에게 솔직해지는 용기이며, 나를 바로 세우는 힘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소도>, <아버지의 알리바이>의 작가 고창근 소설. 예술작품이 아닌 외설 취급으로 탄압받아 그림 전시중지 및 책 판매금지, 구속, 실종된 현대화가 K의 이야기와 인간의 본질인 욕망을 그린 신윤복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일본 만화에는 왜 몰입이 잘 될까? 많은 만화 창작자들이 일본 만화의 비밀을 궁금해한다. 이에 답하기 위해 『스토리 메이커』 『캐릭터 소설 쓰는 법』 의 저자인 오쓰카 에이지는 중국, 한국, 캐나다, 싱가포르, 프랑스 등 전 세계를 돌며 만화 창작자들을 만났다.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칸 사용법, 캐릭터에 감정을 이입하게 하는 방법, 만화 시나리오 구성법, 장면의 중요도에 따른 배치 등 만화를 그리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노하우로 가득한 책이다.
-알라딘 책소개

 

 

 

 

 

 

스탠포드 출신의 명망있는 국제무기중개상 이태민. 그는 오로지 500억의 커미션을 챙겨 안락한 인생을 살고픈 욕망에 찬 남자다. 하지만 무기중개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법의 그물에 갇히게 되고, 검찰 출석 하루 전 중국으로 도피한다. 그 곳에서 만나게 된 의문의 남자 ‘킬리만자로’. 그의 정체는 누구이며 그가 건넨 USB속 알 수 없는 파일의 진실은 무엇인가? 이제 그 거대한 퍼즐이 견고하게 맞춰진다!

-알라딘 책소개 

 

 

 

 

 

 

'민족의 신념과 끈기를 느낄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수작(秀作)',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 일제 침략기부터 해방기까지 한민족의 끈질긴 생존과 투쟁, 이민사를 다룬 민족의 대서사시로 작가가 4년 8개월 만에 집필을 완료하고, 1995년 전12권으로 완간됨으로써 해방 50주년의 의의를 더한 바 있는 작품이다.

광복 70주년이자 <아리랑> 완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독자들이 보다 접하기 쉽도록 판형을 줄이고 장정을 가볍게 했으며, 기존 단행본보다 가격을 낮춘 보급가로 특별판을 제작해 선보인다.-알라딘 책소개

 

 

일본의 저명한 사회학자인 우에노 지즈코가 자신의 사상의 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일본과 서양의 명저를 해설했다. 지은이의 20~30대에 사상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일본의 여성작가와 여성운동가, 여성문학연구자 5명을 비롯해 푸코, 사이드, 세지윅, 스콧, 스피박, 버틀러 등 6명 사상가의 저작을 특유의 명쾌하고 쉬운 문체로 설명해준다.
-알라딘 책소개

 

 

 

 

 

 

 

 

<태양의 탑>과 함께 '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알라딘 책소개

 

 

 

 

 

 

에이젠슈타인의 영화 <10월>은 군중이 치켜든 낫과 머리가 잘려 나가는 차르 알렉산드르 3세의 동상이 병치되는 영화의 첫 장면에서 이미 완성된다. 새롭게 구축된 혁명 이후의 현실은 사실 더 이상 혁명이 아니다.

러시아 아방가르드는 이러한 혁명의 운명을 함께 한다. 그 가운데서 폭발하는 힘과 포효하는 외침을, 변화의 순간을, 생성을 향한 비명을 그린다. 여기에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가능성과 한계가 동시에 존재한다. 이 책에는 혁명의 시간을 살면서 예술 창조를 통한 세계 창조의 신념을 져버리지 못했던 러시아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의 유토피아를 향한 꿈과 그것의 좌절의 흔적이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요도 김남재의 신무협 장편소설. 수백 년 만에 깊은 잠에서 깨어난 대요괴 백호. 정체불명의 무리에게 쫓기고 있는 월하린을 만난다. "당신, 인간이 맞나요?" "내가 하찮은 인간 따위로 보이냐?" 이 세상에 무서울 것 하나 없는 대요괴와 비밀을 간직한 천하절색 미녀의 운명적인 만남. 강호무림이 주목하는 위험천만한 동행이 시작된다.

-알라딘 책소개

 

 

이 책은 어제 주문완료!

 

 

정말 많이 덥습니다..ㅠㅠ

더위조심 꼭 하시고 편안한 오후되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15-07-24 2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월의 돌은 전에도 나온 책이지만 다시 새 판이 나왔나봐요, ^^ 신간도 참 다양하네요,

후애(厚愛) 2015-07-25 11:57   좋아요 0 | URL
네 요즘 개정판이 많이 나오네요.^^
예전에 나온 책의 표지보다 개정판으로 나오는 표지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신간들도 엄청 많이 나오고 있고요.^^
 
루월재운 이야기 세트 - 전2권
조선희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예약주문 기간이 8월 4일까지..ㅠㅠ
예약주문 기간이 너무 길다..ㅠㅠ
주문 후 기대별점을 하면 `루월재운 손거울` 증정!!!
손거울 참 예쁘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후애(厚愛) 2015-07-22 12: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항상 이벤트를 하면 추첨 아니면 선착순이다..ㅠㅠ
불만 불만 불만!!!! ^^;;;
 
싸나희 순정
류근 지음, 퍼엉 그림 / 문학세계사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차장 밖으로 도라지꽃이 보이는 것이었다.

가난과 슬픔의 양 손으로 양육당하던 유년의 길가에

피어나던 꽃.

도라지꽃.

 

나의 거의 본능적으로 열차에서 내려 꽃밭으로 달려갔다.

염소처럼, 어린 목매기송아지처럼 꽃밭에서 뒹굴었다.

 

할머니 이봐유! 시방 거기서 뭐하는 거유?

저, 저기... 여기다 뭔가를 잃어버려서요.

할머니 ...뭘 잃어버렸는지 모르겠지만, 내 보기엔 아저씨 정신 먼저

챙겨야겠슈. 애저녁에 얼이 다 빠져 버렸구먼유.

어어~ 어어~ 얼이 다 빠진 게 보이세요?

할머니 얼빠진 소리 하지 말고 경찰 부르기 전에 어여 나와유.

시방 내 농사 다 망치고 있슈.

 

아아, 나는 이제 이 마을에서 살아야겠다.

 

도라지꽃이 흰빛과 보라빛으로 나부끼는 마을에서 얼빠진 사람처럼 살아 봐야겠다.

그런데 당장 오늘 밤엔 어디서 이 흐린 몸을 눕히지?

아아, 얼빠진 인생이여, 시바.

 

부추 밭 한 귀퉁이에서 새참 시간을 쪼개 이 글을 쓴다.

하루에 1천 그램씩 살이 빠진다.
인생 조낸 땀난다, 시바. P.57

 

 

 

유씨는 싸나희의 순정을 몰러유? 싸나희의 순정 말유.

 

 

싸. 나. 희. 의. 순. 정!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와같다면 2015-07-21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라지꽃 너무 좋아요.. 저번에 시장에 갔는데 팔더라구요.. 근데.. 잘 키울 자신이없어서 차마 못사왔어요..

후애(厚愛) 2015-07-22 11:23   좋아요 0 | URL
그쵸^^ 시장에 가면 도라지는 보는데 도라지꽃을 못 본 것 같아요.
저도 심어서 키우는 건 잘 못 해요..^^;;
편안한 하루되세요.^^
 
싸나희 순정
류근 지음, 퍼엉 그림 / 문학세계사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배가 고팠다.
아아, 시바, 조낸 조낸 배가 고팠다. P.61

요즘 내가 그렇다, 이유도 없이 배가 고프다...

따뜻하고 재밌는 `싸나희 순정`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리골>, <모던 팥쥐전>, <거기, 여우 발자국>, <모던 아랑전> 작가 조선희님 책이 안 나올까 하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이번에는 시대물 로맨스(한국판타지 / 환상소설)로 <루월재운 이야기> 신간이 나왔다.

상품페이지 책소개를 보니 무척 끌린다.

표지도 무척 마음에 들고

기다렸다가 예약주문이 풀리면 구매하고 싶은 책이이다

 

그리고 최윤정님의 <기생 초현 살인사건>은 조선비밀수사대 그 두번째 이야기인가(?)

<조선비밀수사대>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 <기생 초현 살인사건>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그리고 조주희님의 <밤선비>가 소설로 나왔다는 것!!!!!

만화로 아직 완결인 안 된 상태이지만 소설은 몇 권까지 나올까???

<밤선비> 소설도 무척 기대가 된다

신간알리미 신청은 기본!!!!

 

이번 <루월재운 이야기>랑 <기생 초현 살인사건> 그리고 소설로 나온 <밤선비>가 무척 기대가 된다.

이 책들을 구매한다면 소장용이다!!!!

 

 

 

아자자~

화이팅!!!!!

너무 집착 하지말자

좋은생각만 하자

그리고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자

*^^*

조선희의 로맨스 소설. 아름다운 재운을 가리켜 서라벌의 여인들이 부르는 그 이름, 루월재운 ? 달을 새기고 구름을 마른다.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전사서사 김재운과 새로운 운명을 맞이한 장군 김중연. 저를 노리는 저 사냥꾼 적두와 누이를 희생한 박후명의 야심에 맞서 사직을 위해 모든 정을 끊어야 하는 여왕. 첫눈이 올 때까지 만개하는 목련방의 찾아갈 수 없는 금단의 집에서 미칠 것 같은 운명의 사랑이 죽음처럼 가혹하게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참의는 기생 초현의 살인사건을 알고 있는가?”
정조의 물음에 약용이 재빨리 기억을 더듬었다.
“그 사건이라면 15년 전 일어난 살인사건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렇다네.”
정조가 다시 한 번 깊게 남령초를 빨았다. 볼이 꺼지도록 남령초를 빨아 한 움큼의 연기를 날려도 답답한 마음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강익조의 별단에 의하면 그 아이의 사건이 아직도 미결로 남아 있다고 하더군. 같이 기생을 하던 아이가 은장도로 제 목을 찌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더구나.”
“송구합니다.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걸 미처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무리도 아니지. 15년 동안 매년 두 차례 있는 재심기간에 단 한 번도 올라오지 못한 사건이니.”
“어찌 그런 일이!”
약용의 눈에 드물게 노기가 서렸다.
좀처럼 화를 드러내는 법이 없는 약용이었다.
지금 약용의 모습을 보면 그의 분노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내관을 시켜 당시 사건에 대해 적힌 발사를 가져오라 해 읽어보니 과히 억울할 법 하더구나. 검시 보고서인 시장은 물론이고 신문과 진술기록이 적힌 공초역시 허술하기 그지없었지.”
정조는 내관이 두고 간 보따리를 가리켰다. 약용이 보따리를 열었다.
누렇게 뜬 종이를 든 약용의 손끝이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알라딘 책소개

 

같지만 다른 책! 소설 밤을 걷는 선비!! 원작만화 팬에게는 친숙한 캐릭터들이 활자로 펼치는 활약이 반가울 것이고 만화를 보지 않은 새로운 독자들은 충격적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밤선비’의 매력이 올 여름을 점령한다!

-알라딘 책소개

 

 

 

 

 

 

 

 

 

<속죄>의 작가 이언 매큐언의 2014년 가을 최신작. 출간 직후 30만부가 판매되었으며, 영국 서점 베스트셀러, 전 세계 24개국 출간 예정이다.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백혈병에 걸린 소년과 사흘 안에 아이의 목숨이 걸린 판결을 내려야 하는 고등법원 판사의 이야기이다.

-알라딘 책소개 

 

프랑스 크레아뽈(creapole)에 재학중인 YAKSU 작가의 신작이다. 동서양의 만화 스타일을 혼합한 판타지 만화다. 풀 컬러로 작업된 작화는 흑백 중심의 동아시아 만화와는 다르지만 연출은 프랑스 만화보다 동아시아 만화와 닮아있다.

혼란스럽던 세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절대자가 오고, 사람들은 이 절대자를 '치우천왕'이라 부른다. 어느 날 치우천왕이 갑자기 사라지고 유성비가 내린다. 유성이 떨어진 곳에 강력한 에너지를 내뿜는 암석이 발견되고, 사람들은 이 암석을 '치우'라 부르며 서로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벌인다. 사람들은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치우의 힘을 이용한 '마병' 이라는 괴물을 만들어내고, 결국 자신들이 창조한 이 괴물에게 쫓겨 고립되고 만다. -알라딘 책소개

 

 

서별아의 로맨스 소설. 퓨전 한식당 '은택관'의 주인이자 훈남 요리사, 서은택. 그러나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그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철벽남.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은 연애할 생각이 없어서요." 가는 여자 안 붙잡고, 오는 여자 죄다 막는 그의 사정은…. "첫사랑을 못 잊었거든요."

-알라딘 책소개

 

 

 

 

 

 

 

 

 

 

 

 

 

 

 

 

<태양의 탑>과 함께 '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한다.

10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부활한 판타지 대작

『세월의 돌』은 『태양의 탑』과 함께「아룬드 연대기」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작품이다. 『룬의 아이들』, 『전나무와 매』 등을 성공적으로 출간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장르문학가로 굳건히 자리잡은 작가 전민희. 『세월의 돌』은 그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다.
『세월의 돌』의 첫 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광활하게 펼쳐진 「아룬드 연대기」의 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작가가 그려내는 장면들을 따라 정신없이 읽다 보면 어느새 은빛 머리의 미소녀 유리카와, 비밀을 간직한 나르디 등 매력적인 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며 여행하고 있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네이버와 다음의 웹툰 베스트 도전작으로, 뭇 사람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던 연재분을 수정하고 가이드로서 정보도 보강하여 엮은 책. 카오산 로드, 싸얌, 치앙마이 등 태국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발견한 쿠나의 먹부림 리스트를 공개한다.

물론 여행 책자에서 추천하는 전형적인 식당 소개와는 다르다. 처음에 느꼈던 향신료와 지나친 단맛, 매운맛의 거북함에서 그것을 차츰 극복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맛을 찾으며 태국 음식의 매력에 빠져든 저자의 경험이 녹아 들어, 유명 맛집에서 현지인만 아는 숨은 맛집, 대단히 맛있지는 않지만 우리 동네 된장찌개 집처럼 물리지 않고 정이 듬뿍 들었던 음식까지 대상이 다양하다. 게다가 소스와 향신료, 토핑을 이용해 좀 더 취향껏 먹을 수 있는 깨알 팁도 가득하다.
-알라딘 책소개

 

 

골든 에이지 미라클맨이었던 마이클 모란이 자신이 과거 슈퍼 히어로였다는 사실을 각성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모란이 평범한 중년의 남자로 살고 있는 현재는 더 이상 슈퍼 히어로가 꿈과 정의의 상징이 아니다.

물리치면 그만이던 나쁜 악당 대신 동정심이 느껴지는 사연을 가진 불쌍한 악당들의 시대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누가 히어로이고 누가 악당인지도 불분명하다. 그래서 모란은 이 새로운 시대의 진정한 슈퍼 히어로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던 중 골든 에이지 시절 자신의 탄생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알라딘 책소개

 

 

 

총 16권으로 구성된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제2의 로버트 하인라인으로 불리는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가 1986년부터 2012년까지 27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이다. 비평가, 언론, 독자로부터 SF 시리즈물 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장르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휴고상, 네뷸러상을 비롯하여 로커스상, 미서포익상, 사파이어상 등을 수상했다.

또한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등 21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고, 그 열기는 'SF의 불모지'라 불리는 한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인 <메모리>는, 1부 '영 마일즈(Young Miles)'에 이은 2부 '어덜트 마일즈(Adult Miles)'의 두 번째 이야기로, 전작 <미러 댄스>로부터 1년이 지난 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ira 2015-07-21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상한 일이 있으셨나 보군요. 힘내세요. 책들은 너무재미난 것들이 가득하네요. 저요즘 밤선비 드라마 잼나게 보고있어요. ㅎㅎ

후애(厚愛) 2015-07-21 17:37   좋아요 0 | URL
네 훌훌 털어버려야지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재미난 책들이 많이 나왔어요.ㅠㅠ
천천히 나와도 될 것을... ㅎㅎㅎ
아 밤선비가 드라마로 나오는군요.^^;;
재밌다 하시니 저도 궁금하지만 소설과 만화로 즐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