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나들이를 갔다가 맛 있어 보이는 과일 가게어서 발이 딱~

한참을 훑어보다가 제 눈이 반짝반짝~

찾고 있었던 자두를 발견했거든요~

올해 자두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그리 맛 있어 보이는 자두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ㅎ

그런데... 보기만 해도 무척 달고 맛 있는 보이는 자두가 나타났어요~

좀 비쌌지만 군침이 자꾸 돌아서 얼른 샀지요~ ㅋㅋ

집에 오자마자 씻어서 먹었더니...

아~

달고 너무너무 맛 있었어요~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아직도 들어요~

 

큰 자두~ 제가 여름내내 찾고 있었던 큰 자두에요~

주인 말로는 이달까지 나올거라고 하는데 다 먹고 다시 가봐야겠어요.^^

 

블랙 로맨스 클럽. 가장 오래된 신화인 수메르 신화와, 거인과 신들의 전쟁을 다룬 북유럽 신화를 결합하여 새롭게 재창작한 송주희의 본격 판타지 로맨스 소설. 잔혹하고 아름다운 한 여신을 둘러싼 독특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문학의 가장 오래된 주제인 '사랑'과 장르 소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인 '대중성'이 결합되어, 이야기꾼 송주희의 매력을 잘 보여 준다.

고귀한 여신으로 태어났으나 흉한 외모로 인해 아버지 아누로부터 버림받은 헬. 본디 그 힘만은 여신의 것이라, 신들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오라비 카옐의 비호 아래에 아름다운 것을 취하기 위해서 어떤 것도 가리지 않으니 여신의 머리카락을 잡아 뜯고, 님프의 피를 짜고, 세이렌의 목을 뜯어내어 그들의 아름다움을 갈취했다.  -알라딘 책소개

 

 

게임원작소설로는 유례없이 큰 성공을 거두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헤일로 시리즈'.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완전판으로 찾아왔다. 그동안 국내 독자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오리지널 시리즈의 뒷 이야기, <헤일로 : 오닉스의 유령>. 완전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고급 양장제본과 원화를 살린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 헤일로 : 오닉스의 유령>은 미지에 싸인 행성 오닉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지난 권에서 스파르탄 대원 켈리를 데리고 사라진 핼시 박사가 향한 곳이 바로 오닉스였다. 핼시 박사는 행성에 감춰져 있던 고대 선조의 유물을 찾고, 스파르탄 블루 팀은 차세대 스파르탄 대원과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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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 미스터리 팬들을 홀린 <모방살의>를 시작으로 '살의 시리즈'를 선보인 나카마치 신. 미스터리 팬들의 복간 요청으로 끊임없이 출판사의 문을 두드린 화제작이자 <모방살의> 응용편인 <천계살의>가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1970년대에 서술트릭이라는 신 장르에 과감히 도전한 나카마치 신. 그러나 '서술트릭'을 일종의 기만이자 미완성품으로 여기는 풍조 속에서 그의 소설들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다. 작가의 롤모델이었던 아유카와 데쓰야가 "한방 먹었다"라고 인정할 만큼, 극한의 트릭과 탁월한 필력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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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베스트 레시피를 담고 있다. 우승 메뉴는 물론 시청자 게시판과 블로그 및 SNS 등에서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은 92개의 메뉴를 엄선, 그 상세 레시피를 수록했다.

특히 방송 및 홈페이지 등에 공개되어있는 기존 레시피보다 훨씬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며, '정확한 분량을 알 수 없어 폭망했다'는 요리 초보자들을 위해 계량 레시피까지 수록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위해 셰프들이 시크릿 쿠킹 팁은 물론 방송에선 못다 전한 비하인드스토리까지 몽땅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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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 수상작. <오늘의 네코무라 씨>의 작가 호시 요리코의 작품이다. 예쁘장한 외모에 남다른 '아우라'까지 갖춘 완벽한 열네 살 소녀, 아이사와 리쿠. 친구들은 그녀를 특별한 존재라고 여겼고, 리쿠 역시 스스로를 특별하게 생각했다. 그녀에겐 비범한 특기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수도꼭지를 돌리 듯 자유자재로 눈물을 흘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슬픔의 의미 따위는 알지도 못하는 메마른 감정의 소유자일 뿐, 그저 남들이 슬퍼할 만한 상황이 오면 누구보다 뜨거운 거짓 눈물을 자신의 눈동자에 고이게 하는 것에 불과했다.

메말라 있고 어딘가 구멍이 뚫려 있는 건 리쿠의 가족도 마찬가지였다. 세련되고 다정한데다 능력도 있는 아빠, 평범한 식재료도 갖은 신경을 써서 고르는 완벽주의자 주부 엄마. 언뜻 완벽해 보이는 가정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아빠는 회사의 아르바이트생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고 엄마는 이를 뻔히 알면서도 모른 척, 못 본 척 지내고 있었다. 그리고 리쿠는 이러한 부모를 공허한 시선으로 지켜보고 있었다.  -알라딘 책소개

 

 

정유미 작가의 <나의 작은 인형 상자>가 '그림책의 노벨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5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정유미 작가는 2014년 <먼지아이>로 볼로냐 라가치상 뉴호라이즌 부문 대상을 받은 데 이어, 한국 작가 최초로 라가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 나의 작은 인형 상자>는 한 소녀가 직접 만든 작은 인형 상자 안을 여행하면서 4명의 캐릭터들을 만나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여행의 과정에서 소녀는 자신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자신의 좁은 공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정유미 작가는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인형 놀이'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냈다. 소녀의 내면을 작은 인형 상자의 공간으로 표현하고, 소녀를 닮은 4명의 캐릭터를 통해 자아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려낸다.  -알라딘 책소개

 

 

최계락문학상, 우봉문학상, 부산시인협회장상, 신곡문학상 수상작가 유병근 시집.

2015년도 부산문화재단 1,000만원 창작지원금을 수혜 받은 시집이다.

84편의 시와 시인의 시작노트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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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의 시 215권. 한국 서정시의 적자이자 대중들에겐 시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시 전도사'로도 이름 높은 고두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자아와 타자 사이의 절묘한 균형미를 넉넉한 여백으로 표현한 새로운 감동이라는 평가를 받은 시집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이후 10년 만에 펴내는 신작이다.

< 달의 뒷면을 보다>는 앞선 시집에서 유지해 온 그리움의 정조를 유지하면서도 사랑의 밀어는 더 은밀하고 농염하게, 세태를 직시하는 언어는 더 곧고 매섭게 표현했다. 4부, 총 69편의 시로 구성된 가운데 2부에서는 연애 시가, 3부에서는 세태를 향한 시선을 다룬 시가 돋보인다. 고두현 시인의 트레이드 마크라고도 할 수 있는 남해 사랑은 '남해 시' 연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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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와 함께하는 '진짜 어른 되기' 클래스. 어른이 된다는 건 대체 뭘까? 매년 조금씩 나이가 들어 가고, 매일 조금씩 삶이 복잡해져 가는 동안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제대로 어른이 될 수 있는지 주변을 둘러보고 있는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하여 요시모토 바나나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여덟 가지 질문을 준비했다.

아직은 화장이 어색한 새내기 대학생, 이제는 만원전철에 도가 튼 회사원,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아이가 서운한 부모, 거울 속 부쩍 늘어난 새치를 보고 묘한 기분이 든 중년의 어느 날까지, 우리는 매일매일 삶 속에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발견하고 또 대답을 찾아 나가는 사이 어른이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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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의 <세상에 이런 가족>. 글쓴이의 가족은 여섯 식구다. 친할머니(편 여사)와 외할머니, 엄마와 아빠, 그리고 글쓴이와 오빠. 할머니들은 둘 다 모두 중증의 치매를 앓고 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아주 익숙하고 예측 가능한 이야기일 것 같다. 기억을 잃어 가는 치매 노인과 그걸 지켜보는 가족들 얘기라면 소설이나 에세이, 드라마 등을 통해 이미 충분히 봐 오지 않았던가. 하지만 이 책엔 좀 다른 구석이 있다. 가슴이 무너지고 눈물이 쏟아지는 최루성 사연들 대신, 그런 상황을 기꺼이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것들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가족들의 태도가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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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의 스물네 번째 작품.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 5회 수상 및 그랜드 마스터상,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은 거장 로런스 블록의 대표 연작 단편집으로, 감상에 젖은 살인 청부업자라는 강렬한 캐릭터 ‘켈러’를 중심으로 독특한 하드보일드가 펼쳐진다.

첫 단편 '솔저라고 부르면 대답함'에서부터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 후보에 올랐으며, 수록된 10개의 단편 중 '켈러의 심리 치료'와 '현장의 켈러'가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알라딘 책소개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스물다섯 번째 작품. '황금기 추리소설의 거장' 앤서니 버클리의 대표작으로, 차마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던 질문을 던지고 있는 작품이다. '추리소설에 한 가지 진상만 존재하는 것이 가능한가?' 이 질문에 앤서니 버클리는 <독 초콜릿 사건>으로 답한다.

'누가 범인인가'를 추리하는 전통적인 구조에서 시작하여, 복수 진상의 존재 가능성, 작가의 탐정 편애, 심리적 요인의 중요성 등을 지적한다. 나아가 미스터리가 기계적인 트릭 풀이에서 탈피하여 다음 세대로 진화할 수 있도록 포문을 열어주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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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5년 뒤에 펴낸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이 흐른 뒤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에서 독자가 사랑하고 시인이 선정한 대표시들을 한 권의 시선집으로 엮었다.

등단 후 시인이 발표한 시들 중에서 '길 위에서의 생각', '소금인형', '새와 나무', '구월의 이틀',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옹이', '돌 속의 별', '소면', '직박구리의 죽음' 등 대표시 98편을 수록했다. 구도의 길을 걸으며 체득한 깨달음과 생명을 향한 열린 마음이, 시의 언어가 되어 독자의 눈과 가슴을 떨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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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보증으로 집안이 쫄딱 망하며,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사는 가장 ‘나’. 홧김에 부숴 버린 휴대폰 대신 구입한 스마트 폰으로 인해 ‘나’의 인생은 180도로 뒤바뀌고 만다. 스마트 폰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 I(아이)를 실행한 순간, 액정 화면에 떠오르는 광안대교. 날아오르는 갈매기 수십 마리. 그리고 ‘나’는 아내를 처음 만난 그 시절의 광안리로 돌아오게 되는데….  -알라딘 책소개

 

좌충우돌, 녹록지 않은 현실 속에서 불편하지만 행복한 삶이 공존함을 깨달은 작가 부부의 소소한 귀촌 이야기. 1, 2권 합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정판.

도시 생활이 익숙한 이들, 바쁘고 복잡한 도시의 찌든 생활에 지친 나머지 인적 드문 산속으로 거처를 옮긴다. 하지만 시골살이는 생각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도시에서 누렸던 많은 혜택을 포기해야만 하는 현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 살림살이, 모든 일이 꼬여만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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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시리즈 6권. <이게 정말 사과일까?>의 저자 요시타케 신스케가 자기소개를 색다르게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가짜 나 만들기 작전’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존감의 중요성을 멋지게 풀어내고 있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자신을 들여다보고 자기소개를 하는 방법을 알게 한다면 한층 자신 있고 여유 있게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B&M 예순여덟 번째 이야기. 새 함선, 라이폴호로 옮기게 된 체르시엘 제1함대. 드디어 찾아온 평화를 즐기던 그들은 바르세크의 처분 문제로 인해 지구로 향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이지에스(E.G.S) 대표, 사뮤엘 레이피드. 그의 등장으로 인해 테렌스와 리오엘의 관계는 점점 악화되어 가는데…

-알라딘 책소개

 

 

 

 

 

 

 

 

 

 

더없이 새로운 24시간, 덜 생각하기, 목적 없음, 더불어 살기, 손 들여다보기, 측은지심에 대한 명상,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틱낫한의 평화>는 다른 사람들을 깨우치는 데 일생을 바친 위대한 대승불교의 이상적 수행자, 틱낫한 스님의 가장 완결된 메시지이다. 틱낫한 스님의 가르침은 감화를 주는 동시에 현실에 대한 깊은 이해의 진수를 보여주는 매우 실용적인 지혜가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프랑스 스릴러 황제'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스릴러. 파리에서 일어난 극악한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면서 인간의 악과 그 악이 이끄는 욕망이 촉발한 연쇄반응을 악마의 기계장치 같은 섬세한 플롯과 방대한 스케일에 풀어놓았다. 고인류학, 심리학, 유전학, 정신의학 이론을 아우르고 중남미 역사의 아픈 이면까지 거침없이 파고든 이 소설은 "순수한 야만을 품은 보석 같은 작품", "지옥 같은 리듬과 다단하고 정교한 플롯"의 작품이라는 찬사를 얻었다.

-알라딘 책소개

 

 

 

 

 

 

 

 

최양윤의 로맨스 소설. 사랑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왔다. "서재연이 제법 여자로 보여." 한석주. 모델 출신의 잘나가는 변호사. 서재연. 둔하기 짝이 없는 손맛 좋은 바리스타. 친구라는 이름으로 지내 온 시간이 무색하게 고백이라니 이건 아무래도 함정에 빠진 느낌이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처음부터 서재연은 친구 같은 게 아니었어."

10년 우정을 말끔하게 부정하는 석주 앞에서 더 이상 농담으로 웃어넘길 수 없게 된 재연. 다시 예전의 관계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재연은 눈앞의 '남자'를 똑바로 봐야만 했다. '우정'이 '사랑'으로 변하는 그 말도 안 되는 패러독스.  -알라딘 책소개

 

 

오페라 [카르멘]의 원작자이자, 모파상을 비롯한 수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친 프랑스 단편소설의 거장 프로스페르 메리메의 단편집이다. 메리메는 낭만적 주제에 고전적이고 절제된 문체를 사용하여,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통찰로 가득 찬, 간결하고 구성이 빼어난 작품을 쓴 것으로 유명하다. 표제작 '마테오 팔코네'(1829)를 비롯해, '타망고'(1829), '일르의 비너스'(1845) 등 메리메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세 편의 소설을 수록했다.

나폴레옹이 황제에 오르기 1년 전인 1803년 파리에서 태어나 1870년, 프랑스가 프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패하는 해에 지중해 휴양지인 칸에서 숨을 거둔 소설가 메리메. 그의 문학은 얼른 보면, 작가 자신이 살았던 시대의 정치 사회적 격변으로부터 한 발자국 물러나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알라딘 책소개

 

 

 

제5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2015년 제5회 혼불문학상에는 총 156편이 응모되었다. 이 가운데 동학농민혁명을 '오늘날의 우리에게 가장 현재적인 사건'으로 재구성하고, '기존 소설은 물론 역사서에서도 크게 주목하지 않은 새로운 역사적 상황이나 역사적 존재들을 재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전혀 새로운 역사상을 제시'한 <나라 없는 나라>가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동학농민혁명의 발발부터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등의 장군들과 흥선대원군과 이철래, 김교진 등의 젊은 관리 그리고 을개, 갑례, 더팔이 같은 주변인 들이 겪는 시대적 상황과 사랑, 아픔을 '우리 현실에 비추어볼 때 가장 현재적 의미가 충만한 사건'으로 그려낸다.
-알라딘 책소개

 

 

 

주인공인 이와마 소다츠는 평범한 회사의 영업담당 셀러리맨이다. 일 끝나고 마시는 가벼운 술 한잔, 기분 좋은 안주, 술자리의 정겨운 분위기 그리고 술맛을 돋아주는 사계절 풍취 등을 좋아하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소박한 애주가이다. 소소하고, 담백하고, 따뜻하고 때론 가슴 뭉클하게~ 하루하루 지쳐가는 우리네들의 마음을 녹여줄 소다츠의 즐거운 술 사랑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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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7 1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7 14: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7 14: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7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행복하자 2015-10-07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는 것만으로도 입에 군침이~~ 새콤새콤~~

후애(厚愛) 2015-10-07 17:39   좋아요 0 | URL
저도 사기 전에 군침이 돌았어요~ 껍질은 약간 새콤 속살은 달달해요~^^
 

추석 선물이였는데 예약기간이 길어서 어제 늦게 받았습니다.^^

예약기간이 긴 책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아요.

한달 정도 넘은 것 같아요.

그래도 온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받고나니 '깜짝 선물'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실 어제 박스를 푸는데 잘못 배송이 되었나 했습니다.ㅋㅋ

왜냐하면 상품페이지의 표지가 완전 달랐거든요.

그러다 제목을 보고 알았어요~ ㅎㅎ

갖고싶은 책이기도 하고 소장하고 싶어서 이 책으로 부탁을 드렸답니다.^^

근데 어제 받고 보니까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 표지가 너무 예쁘고 계속 보기만 했네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고요,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용~ ㅎㅎㅎ

책이 두꺼워서 좋고요~

각권 인쇄본이였어요~

저는 1권만 인쇄본인 줄 알았는데 혹시나 해서 살펴보니 두 권다 인쇄본이에요~

 

아래는 알라딘 상품페이지 책 표지에요.

정말 완전 다르지요?

아마도 표지 때문에 예약기간이 길어진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바리데기 설화를 바탕에 깔고 만들어진 소설 <피리새>. 운명을 받아들인 자만이 운명 너머의 것을 보고, 다른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주제를 완벽하게 이야기 속에 녹여서 보여준다. 수목신앙과 내림굿, 이무기와 도깨비, 황천강과 역신 등 우리에게 익숙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새롭고 놀랍게 묘사하여, 지극히 한국적인 느낌으로 여느 판타지와는 차별성을 둔 새로운 한 줄기의 흐름을 개척하고 있다.

작가는 익숙한 신화와 설화들을 이용하고 있지만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처용이 종두법을 개발한 사람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 주몽이 활의 명수라는 지위를 전해 내려가는 왕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도, 화랑 역시 단 여덟 명으로 구성된다는 특이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처용이 서라벌 밤거리를 노닐다 돌아와 역신과 만난 장면에 대해서도 작가는 재치있는 해석을 통해 하나의 사건을 그 얼마나 다양하게 볼 수 있는가를 알려준다.

-알라딘 책소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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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on 2015-10-03 2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어용!

후애(厚愛) 2015-10-07 11:59   좋아요 0 | URL
넵!!^^

2015-10-03 21: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7 1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정말 저런 너구리가 있을까요? ㅋㅋㅋ

너무 웃겨서 배꼽 떨어질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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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on 2015-10-03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어떤 너구리를.....?
 

어제는 비도 내리고 저녁 늦게 바람도 심하게 불더니 오늘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그래도 바람이 조금씩 불어서 좀 추운 것 같아요.

이런 날씨에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늘 건강하세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좋은 선물, 멋진 선물도 받아서 한잔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비가 내리니 나가는 것도 귀찮고 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홀짝~ ㅋㅋㅋ

술이 있으니 안주도 필요해서 간단하게 주문을 했지요~

매콤한 안주가 필요해서 교촌치킨과 교촌웨지감자를 주문 했어요~

이번에는 간장맛이 아니 '교촌레드오리지날'로 시켰는데 엄청 매웠어요..ㅠㅠ

그래도 무척 맛 있었습니다. ㅎㅎ

 

옆지기랑 제가 좋아하는 웨지감자인데 간만에 먹으니 참 좋았어요~

교초레드오리지날입니다. 맛 있게 보이지요?^^

근데 너무 매웠습니다.. 매워도 자꾸 먹게 되더라구요.^^

 

 

아... 갖고싶은 시대물이 나오다니..ㅠㅠ

책 표지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들고,

아 정말 소장용이에요.^^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소설 『예문관 연애사』, 드디어 책으로 출간!

조선 시대 역사를 기록하는 기관인 예문관().
그 속에서 피고 지는 사랑과 운명을 담은 환상적인 이야기.

사극 로맨스에 판타지 요소를 절묘하게 버무려 낸 『예문관 연애사』가 미공개 외전을 수록해 책으로 출간됐다. 조선 시대에 판타지 세계관이 합쳐지는 뻔한 ‘퓨전’이 아니다. 『예문관 연애사』는 ‘소원’과 ‘예언’이라는 비현실적 요소만을 이용해 조선 시대 궁과 예문관을 새로운 이야기의 장으로 바꿔 놓았다. 작가 신우주는 자신만이 만들어 낸 이 새로운 공간에 치밀한 구성과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를 풀어 놓아 여타 로맨스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 주는 데 성공했다.

도가의 사내가 예언을 하는 능력이 있다면
여식들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재주가 있지요.


대대로 역사를 기록하는 예문관의 사관을 배출했으나 하루아침에 몰락한 도씨 가문. 홀로 살아남아 수수께끼를 파헤치기 위해 남장을 하고 예문관의 사관으로 궁에 들어간 도담월. 하지만 어렸을 적 만남으로 그녀의 능력을 알고 있는 경원대군 이결과 자신의 힘으로 세자로서의 길을 개척해 온 탄헌군 이욱이 그녀를 주시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왕위를 둘러싼 두 왕자의 대립은 치열해져만 가는데…….

그 속에서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싹을 틔워 내고 꽃을 피워 내는 담월.
거친 운명 속에서 달콤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대 DNA를 연구해 인간의 본질과 인류의 기원을 탐험하는 한 과학자의 이야기. 1980년대 초 이집트 미라의 DNA 해독부터 2010년 네안데르탈인 핵 게놈과 데비소바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분석까지 세계적인 유전학자 스반테 페보의 고대 DNA 연구 여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2014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 1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그해 아마존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네안데르탈의 핵 게놈 해독은 왓슨의 DNA 이중 나선 구조 규명에 비견되는 과학계의 이정표다. 이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촘촘하게 그려 낸다. 실험실의 내밀한 풍경, 시료를 찾아 나서는 모습, 과학 하는 사람들의 딜레마, 연구 기금 확보, 협업과 경쟁, 공동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연구팀의 모습, 학술지 논문 출판 과정 등 과학계 외부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구체적인 상황들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알라딘 채곳개

 

 

일본의 15세기 중반부터 16세기 후반에 이르는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 세 영걸의 파란만장한 천하통일기를 다룬 요시카와 에이지의 대하 역사소설이다.

권모술수와 합종연횡이 난립하는 난세의 시대를 평정하고 중앙집권의 에도 막부 체제를 세우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행적에 초점을 맞추어 따라가고 있지만 단순히 그들의 영웅적 무용담에만 의존하지는 않는다. 대하의 강물처럼 도도히 흘러가는 역사와 시대의 물결 속에서 그들이 어떤 이상 아래, 어떤 시대를 열어가고자 했으며 그것을 이루기까지의 개인적인 고뇌와 인간적인 면모까지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컬러풀 제토이" 컬러링북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2탄을 출시하게 되었다. 더욱 새로워진 "컬러풀 제토이 2"는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명소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총 40가지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나만의 스타일로 자유롭게 채색하며 힐링타임을 가져보자!

-알라딘 책소개

 

 

 

 

 

 

 

 

 

별자리 스토리텔러 사마리아의 인생 상담. 저자는 점성학이 절대논리가 아니라 일종의 가설, 스토리텔링이라고 강조한다. 신비와 과학의 차이가 그것을 경험적으로 인식하는 우리의 태도 한 끗에 달려 있음을 명쾌하게 논증하면서, 오랜 시간 추적해온 수많은 사람들의 별자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제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별자리 상담의 진풍경을 보여준다.

1부에서는 존재와 세계와 별자리를 둘러싼 사마리아 소장의 다양한 생각을 들려주고, 2부에서는 누구라도 별자리를 해석할 수 있도록 점성학 기초 강좌를 펼친다. 3부에서는 사마리아 소장이 십수 년간 쌓아온 상담 노하우를 집약하여 12가지 별자리 사람들 이야기를 펼친다. 점성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자신의 출생차트를 띄워놓고 자기 별자리의 맥락을 짚어나가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씌어졌다.

-알라딘 책소개

 

 

가우리의 판타지 장편소설. 계웅삼이 사고 쳤다. 한밤의 노상 방뇨가 부른 참사. 열제와 계웅삼이 사라졌다. "술이 덜 깼나?" 아니면 꿈이거나…. 계웅삼, 또 다른 대륙에서 그의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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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조의 로맨스 소설. 단 5분도 누군가를 기다려 본 적 없던 천하의 권우재. 그런 그를 35분이나 기다리게 한 맞선녀, 한예라. 아슬아슬하게 이어진 협정의 시간이 끝나면, 다른 곳을 향하던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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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은 저마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각각의 별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 '저 별들이 사람이었다면 아마도 이런 사람이 아니었을까?'라는 독특한 상상으로 40가지의 별을 의인화해 쓰인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외로움, 마음, 꿈, 관계, 잃어버림, 희생이라는 여섯 가지의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가 한편의 글과 한 장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별자리가 가지고 있는 신화 같은 이야기가 아닌, 별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통해 그 별이 겪었을 것 같은 사연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으로 흥미롭게 서술하고 있다. 털실을 엮어 만든듯한 독특한 그림체는 무채색의 톤으로 그려져 그림책 일러스트 외의, 작품으로써 실내공간을 꾸미기에도 적합한 그림이다.  -알라딘 책소개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 걸개 시화전'의 일환으로 펴낸 사화집. 이번 사화집은 전국의 시인 330명이 천태산과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의 고귀한 생명을 내일처럼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기며, 이를 소중한 자산으로 가꾸고 기리기 위해 모아진 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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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로테 링크의 소설은 독일 내에서만 2천4백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샤를로테 링크의 <죄의 메아리>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독자들로부터 널리 사랑받은 소설이다.

작가였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10대 때부터 작가의 길로 들어선 샤를로테 링크는 심리스릴러, 사회소설, 역사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써왔지만 특히 심리스릴러 분야에서 뛰어난 작가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샤를로테 링크의 소설은 탁월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회와 인간의 이면에 감추어진 허위와 모순을 끄집어내고,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동요와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해내고 등장인물들을 입체적으로 형상화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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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속편과 외전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기동전사 건담>이란 작품은, 지구와 달 및 그 주변 천체들을 아울러 말하는 소위 ‘지구권’을 무대로 하는 대규모 전쟁물이며 동시에 거대한 인간형 로봇이 기존의 병기들을 뛰어넘는 ‘초병기’의 위치에서 활약하는 SF물 작품이기도 하다.

본작 『기렌 암살계획』은 소위 ‘건담 시리즈’의 외전 중 하나로, 본래 SF전쟁물인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는 가상국가 ‘지온공국’의 총수인 ‘기렌 자비’라는 인물의 암살이라는 ‘가상 속의 뒷이야기’ 같은 위치의 사건을 가지고서, 현실 세계의 정치나 경제권 등의 뒷이야기 같은 복잡한 사건을 비틀어 보는 느낌으로 원전 <기동전사 건담>에서 제대로 그려지지 않았던 설정이나 뒷이야기 등을 재조명하는 외전의 가치에 충실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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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머씨 이야기>, <꼬마 니콜라> 등의 삽화로 유명한 '장 자끄 상뻬'에 비견되는 대만의 세계적인 삽화가 지미 리아오의 <허그>. 주인공 빨간 사자가 겪는 슬픔, 행복, 상실, 사랑의 이야기를 수많은 동물들과 어린 아이들이 나누는 따뜻한 포옹을 주제로 한 그림 에세이들을 통해 포옹이 가지는 아름다운 가치로 풀어 냄으로서 불안과 혼란이 더해지고 서로 간의 관계에 서투른 현대인들에게 감동, 용서, 화해의 메시지를 따뜻하게 전하고자 한다.

-알라딘 책소개

 

 

 

 

즐거운 불금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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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첫날,

비가 내리고, 멋진 선물까지 받았어요!!!!*^^*

비가 와서 좋았는데 선물까지 받으니 더 좋습니다~

행복하기까지 합니다!!!! 헤헤~

박스를 풀고 책을 만지고

다시 작은 박스를 풀고 안에 든 것을 보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ㅎㅎ

옆지기가 보더니 정말 귀엽다!!!! 그러네요.^^

또 라면이 하나밖에 없어? 그러고요.^^;;;

일찍 받았으면 점심으로 라면 끓여서 올리려고 했었는데 택배아저씨가 늦에 오셨어요..ㅠㅠ

다음에 라면 끓여서 올릴께요~ ㅋㅋㅋ

책도 즐겁고 행복하게 읽고, 냄비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정말 정말 너무너무 좋으네요~*^^*

감사합니다!!!!!!!!!!!!!!!!!!꾸벅

고맙습니다!!!!!!!!!!!!!!!!!!꾸벅

 

김훈님의 책~ 읽을 생각을 하니 너무 행복해용~

ㅎㅎㅎ 저는 신라면과 너구리 우동을 좋아하고 옆지기는 남자라면을 좋아해서 다른 라면은 먹을 기회가 없었어요.

'삼양라면'은 이번에 처음 먹어보는 것 같아요~

책과 냄비 보기만 해도 흐뭇해용~

소설가 김훈 산문집. 오래전에 절판되어 애서가들로 하여금 헌책방을 찾아다니게 한 김훈의 전설적인 산문 <밥벌이의 지겨움>,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바다의 기별>에서 시대를 초월해 기억될 만한 산문들을 가려 뽑고, 이후 새로 쓴 산문 원고 400매가량을 합쳐 엮었다.

가족 이야기부터 기자 시절 거리에서 써내려간 글들, 최근에 도시를 견디지 못하고 동해와 서해의 섬에 각각 들어가 새로운 언어를 기다리며 써내려간 글에 이르기까지, 김훈의 어제와 오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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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개미 2015-10-01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신라면이 왔어요~~ㅎㅎ 비 오는 날 이런 기분 좋은 선물 ㅋ 책과 라면과 냄비라니~~~^ ^

후애(厚愛) 2015-10-01 21:39   좋아요 0 | URL
아 신라면을 받으셨군요~ ㅎㅎ 비 오는 날 선물을 받으니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으네요!!!^^

yureka01 2015-10-01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면 먹으면서 책 읽어야 재대로 일듯 ㅋ^^..

후애(厚愛) 2015-10-01 21:40   좋아요 0 | URL
그쵸?^^ ㅎㅎ 먹을 때 책을 조심하면서 ㅋ

2015-10-01 2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2 1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물선 2015-10-0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냄비가 하나 끓일 크기인가요?

후애(厚愛) 2015-10-02 11:04   좋아요 0 | URL
네 딱 하나 끓일 크기에요.^^

2015-10-02 06: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2 1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5-10-02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선물 받으셔서 더 좋으시겠어요^^
라면 맛있게 드시구 책 재밌게 읽으시며 즐거운 불금 되세요 후애님 호호호~~^~^

후애(厚愛) 2015-10-02 12:16   좋아요 0 | URL
해피북님~ 보고싶었습니당~^^ ㅋㅋㅋ

네 너무너무 좋고요,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해피북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되시고요,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해피북 2015-10-02 12:54   좋아요 0 | URL
어마낫 감사합니다 후애님ㅎㅎ 저두 보...보고 싶었어요 꺄~~~~ㅎㅎ 맛있는 점심 드세요^~^

후애(厚愛) 2015-10-02 13:09   좋아요 0 | URL
저도 감사합니다 ㅎㅎ 기분이 참 좋아요~*^^*
해피북님께서도 맛 있는 점심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