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 : 악마의 서재 세트 - 전2권 블랙 라벨 클럽 20
이수연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몬스테라의 꽃말은 기괴니까요.˝ 책 속이야기
실제로 꽃말이 궁금해서 검색하니 거의 `괴기``기이함` `반가운 소식` 자세히 나오지 않음.
도서관에 잘 어울리는 몬스테라 꽃말이긴 하다.
여튼 이책은 로설이지만 기괴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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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17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몬스테라, 라는 꽃이 실제로 있는 거네요, 저는 이 꽃 이름 처음 들어요^^;

후애(厚愛) 2015-12-18 11:09   좋아요 0 | URL
저도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았어요.^^;
 

어제는 눈이 내리다 말다 하더니 더 많이 추워진 것 같아요.

눈구경 좀 하다 했더니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주 조금씩 내리다 말고 또 내리다 말고...

어제는 좋다 말았어요 ㅡㅡ;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크리스마스 미스터리>도 관심이 가고요,

<메타 마우스>도 눈길이..

<피너츠 완전판>도 그렇고...

<피너츠 완전판>은 가격이 조금 센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재밌어 보이지 않나요?^^

 

영화 <스타워즈> 때문에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소피의 세계>의 작가 요슈타인 가아더 소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버지와 함께 들른 서점에서 소년은 이상한 달력 하나를 얻는다. 이 마법의 달력에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고, 소년은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소녀의 기상천외한 모험에 깊이 빠져든다. 시간을 거슬러 베들레헴으로 순례 여행을 계속하는 소녀 일행은 2천 년 기독교 역사의 현장들을 가로지르며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되새긴다.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는 격자소설의 전형을 보여주는 이 소설은 작가가 <소피의 세계>에서 보여주었던 흥미진진한 지적 모험을 전례 없는 재미와 감동을 통해 독자에게 선사한다.  -알라딘 책소개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기존 소설의 틀을 벗어던지고, 의식의 흐름을 좇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통해 집요할 정도로 정밀하게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담아낸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그 세 번째 이야기 '게르망트 쪽' 편. 이번 편에서는 유년기를 보낸 콩브레, 첫사랑과 문학적 스승을 만난 발베크를 떠나, 오랫동안 몽상과 선망의 대상이었던 게르망트 저택의 별채로 이사한 마르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침마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게르망트 부인을 동경하게 된 마르셀은 그녀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그녀의 조카이자 자신의 친구인 생루를 찾아 군사 도시 동시에르로 가고, 빌파리지 부인을 비롯하여 그토록 열망하던 게르망트 공작 부인의 만찬에 참석해 포부르생제르맹 귀족 사회와 맞닥뜨린다.  -알라딘 책소개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 29권. 살인에 연루된 인기 정치인과 권력에 맞서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의 수사 과정을 흡인력 있는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담아낸 장편소설. <더블>의 작가 정해연의 최신작으로서, 영인시라는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차기 유력 시장 후보에 오른 여권 스타 정치인 강호성의 집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망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영인시 최고위층들만 산다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한 여성이 투신 자살한다. 그녀는 영인시 차기 시장 후보로 유력시되는 강호성의 아내 주미란. 놀랍게도 집에선 그녀의 시어머니인 장옥란이 교살된 채 발견된다. 치매 환자였던 장옥란을 살해하고 남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말기암이던 자신의 몸을 창 밖으로 던졌다는 정황 추리와 달리 형사 팀장 서동현은 강호성이 어머니의 죽음에 보인 반응이나 이후 미심쩍은 행동에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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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윌리스 걸작선 2권. 영미권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SF 작가, 살아있는 전설이자 유쾌한 수다쟁이 코니 윌리스가 돌아왔다. 휴고상 11번, 네뷸러상 7번, 로커스상 12번을 수상한, '그랜드 마스터'의 반짝반짝 빛나는 수상작을 모두 모은 작품집이 드디어 나왔다. 이 책은 그중 두 번째로 여성의 생리가 사라진 미래 사회의 유쾌한 여자들의 수다로 펼쳐지는 '여왕마저도'를 시작으로 휴고상과 네뷸러상, 로커스 상을 받은 작품 다섯 편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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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윌리스 걸작선 1권. 영미권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SF 작가, 살아있는 전설이자 유쾌한 수다쟁이 코니 윌리스가 돌아왔다. 휴고상 11번, 네뷸러상 7번, 로커스상 12번을 수상한, '그랜드 마스터'의 반짝반짝 빛나는 수상작을 모두 모은 작품집이 드디어 나왔다.

유쾌하고 수다스러우며 그러면서도 놀랍도록 매혹적인 소설. 할리우드와 양자물리학, 시간 여행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외계인에 이르기까지 기발한 소재와 흥미로운 스토리, 주제를 막론하고 펼쳐지는 수다와 유머의 향연. 작가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최고의 단편집, 이것이 바로 코니 윌리스다. 이 책은 그중 첫 번째로 코니 윌리스를 명인의 반열에 올려 놓기 시작한 저자의 대표작 '화재 감시원'을 필두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받은 작품 다섯 편을 엮었고, 각 작품마다 저자가 작품후기를 새로 추가해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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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메타 마우스'에서 아트 슈피겔만은 퓰리처상 수상작이자, 25년 전 출간된 이후 만화와 홀로코스트에 대한 독자들의 시각을 완전히 바꾼 현대판 고전 '쥐' 속으로 다시 들어간다. 저자는 '쥐'를 놓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제기했던 질문들, 즉 왜 홀로코스트인가, 왜 쥐인가, 왜 만화인가라는 질문들을 파고들어 그 놀라운 작품의 창작 과정에 대한 신선하고 필수적인 이해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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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레전드 '캡틴' 스티븐 제라드의 자서전. 이 책에서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보냈던 27년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과 함께했던 14년 세월에 관해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여덟 살 때부터 리버풀과 인연을 맺은 제라드는 프로에서만 700경기 이상 출전해 클럽 역사상 최고 레전드 반열에 올랐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도 오랜 기간 헌신했다. 2003년 가을, 만 스물세 살에 영국 최고 명문 구단의 주장이 된 이후 리버풀을 떠나 미국 MLS로 이적한 2015년 여름까지 무려 12년간 리버풀의 주장을 맡으면서 그는 어느새 리버풀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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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은 저 옷밖에 없으세요?'라는 아이들의 질문에서 시작된 책이다. 교황님께 더 멋지고 편한 옷을 만들어 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 스케치북을 펼친 아이들의 손에서 기상천외한 옷을 입은 교황님의 아바타가 쏟아져 나왔다. 그림 편지가 완성되자 곧바로 바티칸에 계신 교황님께 전해드렸고 편지를 받아보신 교황님도 비서관을 통해 감사의 답장을 전했다. 이런 과정을 담은 책으로 교황님과 아이들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친구가 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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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부터 2000년까지 미국 주간, 매일 신문에 연재되었던 <Pesnuts>. 감동적이며 행복한 웃음을 전하는 이야기는 인생의 희로애락, 사회문제, 정치 등의 다양한 이슈를 비판적으로 또한 유머러스하게 바라보고 있는 점에서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만화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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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라는 이름의 고양이가 있다. 아주 작고 앙증맞은 고양이다. SNS에서 어마어마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여백이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제 삶을 온전히 예술에 맡기고 살아가는 '봉현'이라는 한 젊은 예술가의 반려 동물이다. 여백이는 심방중격 결손증과 삼천판 역류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다. 희귀한 질병이다. 작은 고양이가 시한부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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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 스크린에 되살아나다
제작진이 직접 말하는 영화 [대호]의 생생한 제작 과정!

2015년 12월 화제작, 영화 [대호]의 메이킹북이 나온다. [대호 메이킹북]은 [신세계]로 한국 영화계에 독한 인상을 남긴 박훈정 감독과 [명량]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배우의 위엄을 보여준 최민식을 비롯해 배우와 스태프 150여 명이 한겨울 지리산에서 6개월 동안 쏟아낸 땀과 열정을 고스란히 묶어낸다. 호랑이 영화를 만들겠다는 첫 아이디어부터 전국의 동물원을 모두 찾아다닌 사전 조사, 영하 18도의 추위 속에서 썰매와 지게로 장비를 옮기며 진행한 촬영, 영국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후반 작업, 한국 영화 최초로 100여 년 전에 멸종한 한국 호랑이를 만들어낸 비주얼 이펙트 효과 등 영화 [대호]의 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이광우 그림에세이. 만족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두고 화가는 오랫동안 생각해 왔다. 그리고 그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 왔다. 만족은 일상에서 시작한다. 주위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 주위에 있는 물건들, 매일 함께하기에 존재감마저 쉽게 느껴지지 않는 모든 것들이 만족의 출발점이다. 그 존재들과 어울려 살면서 어떻게 만족을 얻을 것인지를 화가는 그림을 통해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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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우 그림에세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타자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그것은 사람이든 사물이든 변함없는 이치다. 그리고 그 존재는 각자 자신의 노래를 부르고 다른 존재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살아간다. 화가는 그 존재들이 부르는 노래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배려가 무엇인지를 노래하고 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익숙한 물상들이 부르는 노래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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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는 만화를 좋아하는 70~80년대 출생한 이들에게는 첫사랑과도 같다. 그런 첫사랑이 처음 연재한 날로부터 25년 만에, 추억을 고스란히 담으며 곱게 화장을 하고 출간이 되었다. <슬램덩크> 오리지널판은 2001년 완전판 발매와 함께 절판된 '오리지널판'을 디지털 편집을 통해 명장면과 대사를 고스란히 살렸다. 90년대에 출간된 오리지널판에서 시대 분위기상 삭제될 수밖에 없었던 장면들과 완전판에서 빠졌던 코믹한 컷들을 모두 살려 전 31권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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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대표적인 작가 토베 얀손 탄생 100주년 기념작이자, '무민' 시리즈 원작 연재만화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영화 [무민 더 무비]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애니메이션 영화가 가진 시각적 매력을 극대화하고 원작에 충실했기 때문에 동화에서 쉽게 느끼기 힘들었던 풍자와 재치 있는 이야기, 흑백 연재만화에서 아쉬웠던 다채로운 색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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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 걸작선 22권. 청춘들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만화다. 정치.사회적으로 억압받던 1970년대의 청년문화를 재기발랄하게 그렸다. 김종래, 박기당의 전통 시대극화가 성황리에 팔리던 시절에 새롭게 등장한 강철수의 청춘극화는 신선한 충격이었고 그 인기도 대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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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존재에 대한 치열한 탐구와 유쾌하면서도 탄탄한 서사로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해온 작가 손홍규의 소설집. 2001년 「작가세계」 등단 이후 소설가로 살아온 지 십오년, 장편 <귀신의 시대>, <이슬람 정육점>, <청년의사 장기려>, <서울>과 소설집 <사람의 신화>, <봉섭이 가라사대>, <톰은 톰과 잤다>를 펴내며 성실하게 쓰기에 전념해온 작가의 네번째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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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인 육성 생일시 모음. 총 서른네 명의 단원고 아이들 목소리와 총 서른네 명의 시인들 목소리가 손뼉처럼 만나 한 권의 시집을 묶어냈다. 아이들의 생일에 맞춰 시인들은 아이의 가족 및 친구들의 회상 속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고, 아이의 사진을 몇 장 건네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아이의 목소리를 시라는 형식을 빌려 담아내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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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시선 238권. 1988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 활동 시작한 이래, 30년 넘게 교단에 있으면서 <월동추>, <바닷가 사람들>, <상계동 11월 은행나무> 등의 시집을 써낸 강세환 시인의 네 번 째 시집. 이번 시집에서 그는 어리석고 고집스럽게, 구체적인 현실의 지점에서 시와 삶의 회통을 모색한다.

-알라딘 채곳개

 

 

 

 

 

 

 

 

 

2015년 4월부터 다음(DAUM) 만화속세상에서 웹툰으로 연재된 윤필의 만화 <지하철도의 밤>이 출간되었다. 윤필 작가는 <흰둥이>, <야옹이와 흰둥이>, <검둥이 이야기> 등 사회의 소외된 존재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는 작품을 통해 감동 웹툰의 새로운 길을 열어온 작가다.

주인공인 고등학교 2학년 석규는 딱히 친구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다. 매일 지루한 나날만 보내던 석규는 어느 날 하교길 지하철 2호선에서 목적지도 없이 지하철 2호선을 맴도는 금발머리 여자 '넬라'를 발견한다. 호기심이 동해 며칠에 걸쳐 그녀를 미행하던 석규는 모종의 계기로 그녀와 친구가 된다. 지하철 2호선을 떠나지 못하는 넬라,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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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브라운, 스누피, 슈뢰더, 루시, 라이너스, 페퍼민트 패티 등 인기 캐릭터들로 기억되는 만화 ‘피너츠’가 완전판으로 출간되었다. 찰스 M. 슐츠가 50년간 연재했던 걸작 코믹스트립의 일일 연재분과 일요 특별판을 하나도 빠짐없이 수록한 완전판이 한국에서 출간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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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 에피소드 6]의 마지막 엔도 전투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렸다. 제국을 무너뜨린 반란군과 와해된 제국군 잔당들 간의 싸움을 다룬 공식 캐논으로 기존 스타워즈 스토리를 더욱 넓히고 있다. 게다가 메인 스토리 외에 <스타워즈 : 레아 공주> #1과 1977년 오리지널 마블 <스타워즈> #1을 함께 수록하였다.

때는 최후의 엔도 전투. 숲의 별 엔도가 내려다보이는 우주공간. 반란군은 황제 팰퍼틴의 폭정에 종지부를 찍고, 그의 학정에 시달리던 은하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사악한 은하 제국을 상대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한다. 그러나 반란군 함대는 함정에 빠진다. 엔도에 위치한 데스 스타 방어막 유지시설 파괴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그 사이 제국의 두 번째 데스 스타는 전면 가동에 들어간다. 이로써 승리를 기대했던 반란군의 작전은 위기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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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와 [에피소드 5] 사이의 레아 공주를 그린 마블의 미니시리즈이다. 영화 속처럼 당돌한 레아의 모습에 담대한 배짱과 따뜻함이 더해져, 부모와 고향을 잃은 소녀가 어엿한 여성 지도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레아 오르가나 공주는 제국군의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포기하지 않는다. 제국은 그런 그녀에게 보복하기 위해 공주의 고향 알데란을 파괴해 버린다. 제국군에게 잡혀 있던 그녀는 구조대가 오자 블래스터를 손에 쥐고 함께 싸운다. 레아는 반란군을 도와 아빈 전투에서 승리하고 데스 스타를 파괴하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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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12-17 13: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 진짜 추워요, 주말이 될 때까지 계속 추울거래요,
되도록 외출하지 마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후애님,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5-12-17 15:55   좋아요 2 | URL
오전에 젖은 머리채로 외출했다가 꽁꽁 얼어서 집에 왔어요.
그래서 따뜻한 전기장판 속으로 쏙~ 들어가서 좀 잤어요.^^
오늘 정말 추워요...ㅠㅠ
서니데이님께서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해피북 2015-12-17 18: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추운것 같아요. 바람도 쌩쌩 불어서 외출하기 힘들더라고요 ㅎ 따뜻한 저녁 식사 하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5-12-17 19:38   좋아요 1 | URL
네 정말 추워요.. 저녁 되니까 더 추운 것 같아요.
추울 땐 집이 최고에요. ㅎㅎ
해피북님께서도 따뜻한 저녁 식사 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탐나는책~

어도담님의 <앵화연담>~

달달한 로맨스소설(시대물로설)을 읽으면서

쿄고쿠 나츠히코 작가의 <항설백물어>, <속 항설백물어>를 읽어보고싶다!!!!

요즘 자꾸 땡기는 요괴소설~

두껍게 나와서 무척 갖고싶은 책~

이럴 땐 반값도서가 무척 그립다...ㅠㅠ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어도담의 로맨스 소설. 11세기 초 가상 고려. 이화는 열여덟이 되던 해 사랑하던 계모가 십 년 동안 저를 천천히 죽여 왔음을 알게 된다. 그녀는 계모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스승의 서신 하나 품고 의탁할 곳을 찾아 개경을 떠나고, 천신만고 끝에 해주 안서도호부에 도착한다.

그러나 몰락한 세도가의 장남, 아우만 줄줄이 여섯이 딸린 양사언에게 동정 따윈 없었다. 눈물겨운 사정에도 무반응으로 일관, 거두기는 극구 거부. 하여 돌아가 죽을 것인가? "양사언. 난 죽어도 못 가요." 이화는 다부지게 내뱉었다. 빌붙어 보겠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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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요괴 설화에 미스터리와 호러를 접목시킨 일본 대표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의 미스터리 소설. 나오키상 수상작 시리즈이기도 한 <항설백물어>는 일본 에도시대 괴담집 <회본백물어繪本百物語>에 등장하는 하나하나의 설화를 모티브로 인간의 슬프고도 추한 본성을 다채롭게 해석해낸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소설은 무서운 요괴의 모습, 밝혀지는 의외의 진실과 인물들, 저마다의 사연 속에 녹아 있는 삶의 진실들로 이야기가 갖는 재미를 선사한다. 작가는 기존의 소설에서 선보였던 긴 배경 설명을 과감히 줄이고, 이야기 전개에 보다 공을 들였으며, 치밀하게 계산된 논리성으로 각 에피소드의 수수께끼가 해결되는 결말을 구성한다.  -알라딘 책소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의 놀라운 세상 모험(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은 1865년 영국과 미국에서 출판되었고, 이후로 절판된 적이 없다. 더 친숙하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로 불리는 이 책은, 무려 174개의 언어로 번역됐고, 갖은 매체가 끝도 없이 개작해왔다.

2015년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한 지 150주년 되는 해이다. 영국 체신성에서 기념우표가 발행되었고, 발레 작품이 무대에 올랐으며, '앨리스' 페스티벌이 열렸고, 전시회와 집담회가 전 세계에서 풍성하게 개최되었다. 국내에서도 150주년을 맞아 여러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주석과 함께 읽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번역가 정병선이 오랫동안 정성스레 작업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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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형 작가의 첫 번째 소설집. 200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인 '다시 바다에 서다'를 비롯해 7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조미형 작가는 이번 소설집을 통해 삶의 심연을 드러내고 그 수렁을 건너는 것이 무엇으로 가능한지 탐문한다.

잔인한 시장논리가 사회를 떠받들고, 비인간적인 시스템이 도시를 지탱하는 냉혹한 세계를 불면증, 가려움, 편두통 등 인물들이 겪는 고통의 증상과 삶의 다기한 모습으로 그려낸다. 더불어 이번 작품집에는 신작 소설 '나비를 보다'와 '연지연 꽃이 피면'을 포함해 등단 이후 10여 년 동안 구축해온 조미형 작가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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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1편 <이니미니Eeny Meeny>에 이은 후속탄이다. 사라진 심장은 몇 시간 후 그의 아내와 아이들에게 도착한다. 헬렌 그레이스 수사반장은 첫 번째 피해자가 마지막이 아님을 직감한다. 화목한 집안의 가장이 한밤중에 도시 반대편까지 갔던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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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는 청소년들의 불안과 고민을 구성하는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청소년 테마 소설’ 세 권을 엮어 지난해 출간한 바 있다. ‘청소년 테마 소설’은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그동안 문학동네 아동청소년 도서 기획위원으로서, 청소년문학의 태동부터 팽창까지 최전선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알라딘 책소개

 

 

 

 

 

 

 

'청소년 테마 소설'은 청소년문학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 작가들, 신선한 발상과 진솔한 화법으로 청소년문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신예 작가들, 그리고 그동안 문학동네 아동청소년 도서 기획위원으로서, 청소년문학의 태동부터 팽창까지 최전선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해온 비평가 유영진이 자기 삶의 주체로서의 청소년에 대해 함께 고민한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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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독자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정현주 작가의 에세이 <그래도, 사랑>과 <거기, 우리가 있었다>이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스페셜 에디션은 기프트 박스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그래도, 사랑>, <거기, 우리가 있었다> 두 권의 에세이와 2016년 캘린더가 함께 담겨 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캘린더는 사용자가 원하는 장소에 원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2장의 Sheet Calendar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일 년 내내 곁에 두고 책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각 달에 어울리는 정현주 작가의 다정한 문장과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작가의 그림을 함께 넣어 디자인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마음이 지쳤을 때, 하염없이 울고 싶을 때, 사람에게 상처받았을 때, 자꾸만 결심이 무너질 때, 당신에게 보내는 가슴 뭉클한 위로를 담은 책. 상처받은 영혼에 따끔한 말 한마디보다 따뜻한 위로로 기운을 먼저 북돋아주는 책이다. 이렇다 할 유명인사도 아닌 이 책의 저자가 페이스북에서 좀 '특별한' 작가로 주목받는 이유도 이런 면에서다.

페이스북 팔로워만 70만 명, 페이스북 '좋아요' 하루 5만 건, 매주 공유 수만 1,500만 건에 이르는 폭발적인 반응도, 어쩌면 뾰족하지 않아 평범해 보이는 그의 글이, 마치 친한 친구가 들려주는 일상의 말처럼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와 같은 일상적인 우리의 고민들을 독자들로 하여금 풍성하게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알라딘 책소개

 

 

 

 

 

 

 

 

 

 

 

 

 

 

 

현대판 입헌군주제의 대한민국 속 운명적 사랑 이야기!

입헌군주제의 대한민국에서 시대의 풍운아라고 칭송받는 안형대군은 수성궁의 세계를 지배하는 절대 권력자이다. 그는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궁녀 운영을 연모하지만 그녀의 아버지와 관련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죄책감 때문에 연정을 전하지 못한다. 한편, 대군에 대한 사랑과 평범한 삶에 대한 동경 그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위태로운 삶의 경계에 놓였던 운영은 안형대군의 절친한 벗이자 국문과 교수인 김유영을 만나서 새로운 세상, 또 하나의 사랑을 꿈꾼다.
-알라딘 책소개

 

 

출간 후 50년간 베스트셀러 1위, 브로드웨이 무대 20년 장기공연, 교황의 축성을 받은 최초의 소설… 전례 없는 수식어를 보유한 작품의 주인공은 바로 영화 [벤허]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루 월리스의 장편소설 <벤허 : 그리스도 이야기>이다. 우리에겐 1959년 윌리엄 와일러 감독의 영화로 익숙하지만, 그보다 80여 년 전 출간된 소설 <벤허>(1880)는 영화의 명성을 능가하는, 미국 소설사에서 획기적인 작품이었다.

로마 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배신과 복수의 장대한 역사소설이자, 유대 청년 유다 벤허의 고난과 청년 예수의 운명이 절묘하게 엮이며 믿음의 근본을 파고드는 종교소설이며, 여기에 전차경주 장면으로 대변되는 웅대한 스펙터클과 두 여인 사이에서의 흥미로운 로맨스까지 가미되어, 그야말로 대중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알라딘 책소개

 

 

 

 

 

 

 

 

 

 

 

 

 

 

 

 

 

김유미의 로맨스 소설. "앞으로 잘 부탁해. 팀장님." 도주한 망자의 추적을 담당하는 명계 특수 수사국. 팀장으로 승진한 희윤의 팀원은 단 한 명, 퇴직한 지 2년 만에 갑작스럽게 복귀한 옛 상사였다. "해결하지 못한 게 있다는 걸 알았거든." "그게 뭔데요?" "너."

경험 쌓기를 빙자해 일을 다 떠맡기던 제멋대로의 호랑이 상사는 착실한 부하 직원으로 변신한 것도 모자라 적극적으로 간격을 좁히며 희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녀가 사적인 이유로 규정을 어기려는 것을 도와주기까지 하는데….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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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5-12-14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괴소설
저도 궁금합니다

후애(厚愛) 2015-12-14 16:46   좋아요 1 | URL
네^^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2015-12-14 1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15-12-14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다른 책은 안 읽어서 잘 모르겠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주석판)과 항성백물어 2권은 구입하셔도 후회는 없으실 책들입니다^^

후애(厚愛) 2015-12-15 11:08   좋아요 0 | URL
항설백물어는 벌써 담아두었어요.^^
후회는 없다 하시니까 더욱 기대가 되어요~
카스피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건강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챔피언 2015-12-14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벤허의 원작 소설이 있었군요. 영화의 명성을 능가한다니^^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후애(厚愛) 2015-12-15 11:09   좋아요 0 | URL
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저는 나중에 나중에 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5-12-15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5 21: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6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붕어빵~

 

그냥 점심으로 간단하게 붕어빵으로 해결~

원래 팥을 싫어하는데 붕어빵에 든 팥은 먹는다는...

정말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 있었다

 

재구매 할 책들과 시어머니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주시는 돈으로 12월 중순에 나올 책들을 구입할 생각이다.

재구매 할 책은 무류님의 <십이야>1,2권이다...ㅠㅠ

생각만 해도 속상하고 울고싶고, 화가난다.

그래서 이유는 생략하고 싶다..ㅠㅠ

무류님의 <십이야> 3,4권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꾸벅~"

 

 

 

 

 

 

 

 

 

 

 

 

 

 

 

 

 

 

 

 

 

 

 

 

 

 

 

 

 

 

 

 

 

 

 

 

 

 

 

 

 

 

12월 중순에 나오는 책들은...

안테님의 <악마라고 불러다오> 3,4권이다.

<악불>이 나온다는 소식에 반가우면서도 슬픈 건...

4권이 완결이 아니라 총7권이 완결이란다...ㅠㅠ

그래도 인기가 많아서 걱정은 안 하기로~

3,4권도 예판으로 이벤트가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근데 <악불>은 중순에 나온다는 글도 있고,

다음달(내년)에 나온다는 소식도 있다.

중순이 되면 알겠지만... 그냥 중순에 나오면 좋겠다.

그래야 1,2권을 읽을텐데...

나오자마자 바로 예약주문을~

 

그리고 <유랑화사> 5권이 나온다는 소식이다.^^

 

근데 윤슬님의 <황제의 외동딸> 세트가 나왔는데 너무 탐이난다...ㅠㅠ

하지만 그냥 패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00님께 새해 선물을 챙겨 드리는 것 잊지 않고 기억하기~*^^*

 

 기 전에 읽어야 할 셜록 홈즈의 세계, 한 권으로 톺아보기
“누가 ‘보헤미아 왕국 스캔들’을 일으켰는가? ‘실버 블레이즈는 어디에 있었는가? ’바스커빌 가문의 개‘는 무엇인가?”
이 책은 확대경을 들고 셜록 홈즈가 해결한 사건을 하나하나 살피며, 아서 코난 동일 경이 탄생시킨 전설적인 탐정의 세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홈즈 시리즈에 관한 완벽한 안내서로서 재치 넘치는 삽화와 명쾌한 도표, 기억에 남는 구절로 가득 찬 『셜록 홈즈의 책』은 『주홍색 연구』에서부터 「쇼프콤 관」에 이르기까지 코난 도일 경이 쓴 셜록 홈즈가 나오는 전 작품을 망라하면서 이야기를 더 큰 맥락 속으로 집어넣는다. 지금까지 홈즈의 수사기법과 관찰력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이든, 아니면 어느 누구와도 견주지 못하는 홈즈의 추리력을 잘 아는 사람이든, 이 책은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앨런 스노의 소설 데뷔작. 앨런 스노는 이번 작품에서 500점 이상의 독특한 일러스트와 이제까지 아무도 생각해낸 적 없는 신기한 생물들, 그리고 미스터리한 일이 연달아 벌어지는 빅토리아 시대의 고딕풍 마을 '래트브리지'를 설계하여 독자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알라딘 책소개

 

 

 

 

 

 

 

 

 

손가락이 뒤틀리고 몸이 삭도록 바느질을 하는 여자와
그 속에 투영된 소설 짓는 여자-김숨

절대고독 속에서 숨 막힐 듯 써 내려간 책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김숨의 일곱 번째 장편소설

-알라딘 책소개

 

 

 

 

 

 

 

 

 

 

 

 

 

 

 

 

 

 

 

 

 

김선정의 로맨스 소설. "당신에게 필요한 건, 꽃을 피우는 내 능력이잖아!" 죽기 위해 차가운 강물에 몸을 던진 순간, 산산조각 난 그녀의 삶, 그리고 회생. 다른 공간, 다른 세계 그리고 전혀 다른 존재. 대지의 여신, '플로라'로.

"넌 이곳에서 내 꽃을 피워." 붉은 달이 뜨는 날, 악마의 숨결 속에 태어난 남자 루이 모르제국의 붉은 꽃이라 불리던 그에게 다가온 여자, 지유수. 그녀로 인해 잊고 있던 감정을 하나씩 일깨워간다. 사랑을 하는 법도, 사랑을 받는 법도.

"피리의 선율이 바뀌면 붉은 달이 떠오를 테지요." 다시 한 번, 호르탄 제국에 어둠이 몰려오고, 그들에게도 결코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다가오는데…. "당신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니야." 서로에게 서로이기에 이끌렸던,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두 사람의 이야기.

-알라딘 책소개

 

 

레진코믹스에 첫 회가 업데이트 되자 최단 기간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며, 2015년 화제작으로 떠오른 <단지>. 가정폭력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처음 접한 독자들은 위안을 받았다는 긍정적 반응과 일방적인 폭로라는 부정적인 반응 등을 쏟아내며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만화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로, 일상이 돼 인지하지 못했던 지난 시절의 가정 내 차별과 폭력을 다루고 있다. 특히 ‘딸’이어서 받았던 차별과 학대에 관한 이야기는 한번쯤 겪어본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다.

-알라딘 책소개

 

 

오늘의 젊은 작가 9권. <지구에서 한아뿐>, <덧니가 보고 싶어>, <이만큼 가까이>, <재인, 재욱, 재훈> 등의 소설을 출간하며 참신한 상상력과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소설가 정세랑의 장편소설.

소설은 제목 그대로 사립 M고의 보건교사 '안은영'을 주인공으로 한다. 특별한 것 없는 직업과 평범한 이름이지만 안은영은 보통의 보건교사가 아니다. 복 중의 복, 일복 하나는 타고난 그녀는 직업으로 '보건교사' 역할에 열심히면서 동시에 자신만이 볼 수 있는 것들을 처치하고 쫓아내며, 또는 위로하는 '퇴마사'의 운명에도 충실히 복무한다. 여기에 사립 M고의 한문교사이자 학교 설립자의 후손인 홍인표에게 흐르는 거대한 에너지는 안은영의 활약을 돕는 필수적인 영양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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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탐정, 셜록 홈즈. 번뜩이는 추리와 날카로운 통찰이 빛나는 홈즈만의 우아한 사건 기록을 원전 완역본으로 출간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코너스톤이 특별한 개정판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판은 꼼꼼한 번역과 깔끔한 편집으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텍스트에 박광규 추리소설 전문가의 감수를 받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리하르트 거트슈미트, 시드니 패짓 등의 삽화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셜록 홈즈의 세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라딘 책소개

 

신교와 구교로 나뉘어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는 16세기 프랑스.
집시로 키워진죠엔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레니비에에 의해 구교의 수장이며
막강한 권력을 가진 기스 공의 자식으로 살게 된다.
자신의 쌍둥이 오빠가 죽고 부모가 죽은 이유가 기스 때문이라고 믿던 어느 날.
지하에 감춰진 친모에 의해 본인이 기스 공의 친딸인 것을 알게 되지만…
잃어버린 딸을 찾았다는 기쁨보다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에 더욱 격분하고 만
아버지에 의해 죠엔의 삶은 더욱 힘들어진다.
죽은 줄 알았던 오빠 류시앙이 살아 있음을 알게 되면서 레니비에를 향한 사랑과 증오를 한꺼번에 감당하기 버겁던 죠엔은 마침내 도망치려고 결심을 하게 되는데...  -알라딘 책소개

 

 

 2013년, 치열했던 네이버 대학만화 최강자전에서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받았던 '둥굴레차!'가 드디어 단행본으로 돌아왔다. 1, 2권 동시 출간으로 1부를 온전히 담아내었으며, 사신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확인할 수 있는 보너스 페이지를 독자들을 위해 특별히 추가하였다.

하늘과 지상 사이의 결계를 수호하는 사신의 운명을 타고난 소년들이 한곳에 모였다. ‘주작’이 되기 위해 첫통 찻집 ‘둥굴레’가 있는 중앙에 도착한 은찬은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인연들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운명으로 엮인 네 명의 소년들은 각자의 사연과 소망을 가슴에 품은 채, 인간세상에서의 험난한 수련을 거치며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게 되는데…  -알라딘 책소개

 

 

분쟁 지역 혹은 자연을 향한 삶의 투쟁이 지속되는 곳이라면 늘 카메라를 메고 달려갔던 세계적인 사진작가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 에세이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스티브 맥커리의 사진집이자 그의 사진 뒷이야기를 담은 유일한 책이기도 하다. 세계를 놀라게 한 맥커리의 사진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사진을 찍은 뒤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동안 우리가 궁금했던 스티브 맥커리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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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로맨스 소설. 싫어서가 아니었다. 그래서 더 미칠 것 같았다. 선악과에 눈이 먼 이브의 심정이 이럴까. 닿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지만 사실 그녀는 과실을 내민 그의 손마저 핥고 싶은 심정이었다. 순수의 죽음. 야심과 양심이 뒤엉키는 사이. 풋풋하고 싱그러운 사랑은 숨이 끊어진 지 오래였다. 달콤한 향에 머리가 아찔해질 즈음, 그녀는 참지 못하고 눈앞의 과실을 집어삼켰다. 그러자 남자도 단숨에 그녀를 삼킨다. 서로를 삼킨 그림자. 타락은 순식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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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권에서는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영만 화백과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연희실용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과 학생들과의 만남을 담았다. 허영만 화백은 제2의 강고비를 꿈꾸는 예비 바리스타들에게 커피와 만화를 배우는 과정은 다르지 않다고 말하면서, 40년 동안 쉬지 않고 끊임없이 만화를 그려온 열정과 창의력의 원천에 대해 밝혔다. 그뿐 아니라 에피소드의 실제 모델이 된 바리스타와 카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취재일기를 함께 실어 만화와 그 뒷이야기까지 읽고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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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독자가 선택한 <생각이 나서> 작가 황경신의 <국경의 도서관>. 이 책에 실린 서른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는 현실인 것도, 환상인 것도 같다. 누군가를 '대신해' 여행을 해주는 여자, '마음'을 파는 가게, 천사와 악마가 번갈아 찾아온 생의 마지막 날 풍경, 왼손잡이 타자의 왼손이 묻힌 무덤, 시공간이 소용 없는 세상에 다시 등장한 셰익스피어와 슈베르트…. 이야기들은 짧지만 그 여운은 넘치도록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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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장편소설. 2005년 출간 이후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3년이라는 고독한 작업 끝에 완성한 소설이다. 본문의 가독성을 높이고 가볍고 부드러운 장정으로 펴내는 이번 개정판은 젊은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했다. 돈이 피보다 진한 이 시대를 ‘달이 실종된 세상’으로 형상화한 작가는, 자연을 잃고 인간의 본성마저 상실한 세태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간 존재의 진정한 구원이란 무엇인가를 묻는다.

아무도 달을 기억하지 못하는 세상에 외따로 남겨진 주인공이 달의 실종 원인을 추적해 가는 과정을 속도감 있는 문체로 써내려간 이 작품에는 이외수 문학의 특징인 극단의 미학과 도가적(道家的) 가르침이 확연히 드러난다. 원인 불명의 자연 현상과 백발노인의 출현은 긴장과 이완을 반복시키는 소설적 장치이자 주제를 심화시키는 메신저 역할을 한다.  -알라딘 책소개

 

 

온갖 잡귀, 백귀야행이 횡행하는 헤이안쿄. 시대의 권력자 후지와라 사네요리의 저택에서 그를 저주하는 부적이 발견되었다. 사태가 심각하다 판단한 음양두 카모 야스노리는 두 명의 도사에게 조사를 의뢰한다. 한 사람은 음양료의 역생 카모 미츠요시. 거친 언동과 단정치 못한 풍모 때문에 괴짜 취급을 받는 카모가의 장남. 그리고 또 한 사람은 미츠요시와는 대조적으로 고귀한 분위기를 풍기는 음양생 스미요시 카네라. 이 두 사람, 서로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어째서인지 사이가 나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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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를 시작으로, 시공간을 뛰어넘어 오늘 우리의 삶에 지표가 되어줄 작품들을 엄선해 출간해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그 속에 담긴 빛나는 문장들 중 독자들로부터 유독 많은 사랑을 받은 열두 작품 속 문장을 캘리그래피로 옮겨 2016년을 장식했다.

괴테와 제인 오스틴부터 피츠제럴드, 나보코프, 헤밍웨이 등 작가의 탄생 달에 해당 작품의 문장을 배치했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모든 작가들의 탄생일을 밝혀두었다. 이젤형 탁상달력으로 한 장씩 편리하게 떼어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미쳐야 미친다' '다산 선생 지식 경영법'등으로 한문학 읽는 기쁨을 대중에 널리 알린 한양대 정민 교수가 중국이 명(明)에서 청(淸)으로 바뀌던 시기에 널리 유행한 격언집인 '채근담' '소창자기' '신음어' '유몽영'등에서 감명 깊은 원고를 선정하여 깔끔한 우리말로 옮기고, 각각의 글을 읽을 때의 감상과 다짐을 정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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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리맨 사회는 보편타당성을 쫒아야만 하는 슬픈 세계, 그 근저에 흐르는 진한 페이소스를 그려보고 싶었다. "는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은 단순히 샐러리맨의 일상을 묘사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그들이 왜 그 길을 걸어야만 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궁극적으로 도달하게 될 우리 사회의 단면들이 마치 그물코처럼 얽히고 설켜 이야기되고 있다.

<시마과장>은 일본 강담사의 성인만화지 「모닝」에 지난 83년 봄 첫 연재됐다. 이후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고, 또 그 세계와 관계를 맺었으며 현재 맺고 있는 성인독자층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TV드라마로도 제작 방영돼 그 인기를 가늠케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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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의 상상 속에서 이상한 나라로 아슬아슬한 여정을 떠나고 거울 속으로 연기처럼 사라졌던 앨리스의 이름이 붙은 요리책이 나왔다. 앨리스의 키를 줄였다 늘렸다 하며 궁지에 몰았던 그 음식들을 재현해 식탁에 올렸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나라의 앨리스'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이 요리책이 더없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올해는 앨리스가 탄생한 지 150주년 되는 해 아닌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앨리스 쿠키와 앨리스 수프를 만들어보자. 누가 아나? 하얀 토끼가 나타나 토끼굴로 초대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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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독자 수 43만 명, 댓글 1만3천 건 이상의 화제의 로맨스 소설 <황제의 외동딸>이 만화로 선보인다. 만화 <황제의 외동딸>은 캐릭터와 스토리의 즐거움과 아기자기함을 그대로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소설에서 못다 한 오리지널 스토리에 카카오페이지 연재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보너스 만화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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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인선 78권. 정한용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 늘 그래왔듯 시의 끄트머리에 해설이란 이름으로 추가된 평이 없이 시로만 응축된 시집이다. 시는 발랄하고 시는 재미있고 시는 특유의 농담으로 한철 피는 꽃대처럼 사방팔방 웃음을 터뜨리느라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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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의 판타지 소설. 아리아드나 레르그 일레스트리 프레 아그리젠트. 겁나 긴 이름으로 시작한 새로운 내 인생. 그러나 대체 이건 무엇이란 말인가. 나름 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음에도 태어날 때부터 온갖 동정 어린 시선은 다 받고 태어났으니 그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내 아버지라는 작자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미친놈이시라면서요? 반역으로 피로 얼룩진 옥좌에 올라선 반왕,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은 희대의 폭군. 나 과연 살아남을 수는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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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개미 2015-12-11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 싶은 책만 많아지니..이를 어쩜 좋을까요 ㅎㅎㅎ

후애(厚愛) 2015-12-11 17:06   좋아요 3 | URL
그치요 ㅎㅎㅎ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신간책들이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불금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15-12-11 17: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악마라 불러다오,가 꽤 유명하던데요.^^ 다른 로설보다는 시리즈가 긴 것 같은데, 인기있는 책인가봐요.
후애님, 좋은 선물 받으셨으니, 나중에 리뷰쓰시면 구경하러 와야겠어요.
달달한 붕어빵 속의 팥 보니까, 조금 전에 간식 먹었는데도 다시 뭔가 먹고 싶어요.^^;
오늘도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후애(厚愛) 2015-12-11 17:21   좋아요 2 | URL
네 <악마라 불러다오> 웹소설로 유명하기도 하고, 인기가 엄청 많아요.^^
로설책들 중에 시리즈가 많은 책은 <악불>일 것 같아요.
총7권이라고 하니 후덜덜~ 하지만 기다리고 계시는 독자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악마라고 불러다오>이 책은 제가 구입한 책인데 리뷰는 자신이 없네요.^^;;;
무엇보다 시리즈가 너무 많은 책이라서..ㅎㅎ
서니데이님께서도 행복한 금요일 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5-12-12 1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2 16: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14 12: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신나는 새싹 23
소피 드 뮐렌하임 글, 에릭 퓌바레 그림,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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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고 감동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그림책~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책~

 

제목과 표지까지 아름답다

안 봤으면 후회할 뻔 했네

너무 좋은 그림책이라서 두번씩이나 읽었다

볼 때마다 잘 구매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이 하나인 작은 마을이 있었어요.

길 양쪽에는 작은 집들이 늘어서 있었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 유난히 크고 높은 집이 있었어요.

그 집에는 투덜대는 외톨이 아르망 씨가 살았어요.

아르망 씨의 집 맞은편에도 크고 높은 집이 있었어요.

그 집에는 레오폴드 씨가 살았어요.

레오폴드 씨도 불평이 많고 친구가 없었지요.

아르망 씨와 레오폴드 씨는 아주 부자였어요.

이르망씨와 레오폴드 씨는 서로 미워해 말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했어요.

하지만 밤이나 낮이나 서로를 훔쳐봤어요.

한 사람이 무슨 일을 하면 다른 사람은 그보다 더 잘하려고 애쓰면서

'내가 더 잘났지, 암!' 하고 생각했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르망 씨와 레오폴드 씨는

서로 집을 더 예쁘게 꾸미려고 경쟁했어요.

레오폴드 씨가 크리스마스 장식 한 개를 문에 걸면,

그걸 본 아르망 씨는 한 개가 아니라 두 개를 걸었지요.

아르망 씨가 정원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심으며,

레오폴드 씨는 그것보다 더 큰 트리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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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개미 2015-12-11 16: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와....색감도 어쩜..너무 예쁘네요^^

후애(厚愛) 2015-12-11 17:08   좋아요 2 | URL
책을 펼치는 순간 감탄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더 예쁩니다^^

서니데이 2015-12-11 17: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appletreeje님의 서재에서도 소개되었던 그 책이군요. 진짜 예쁘네요.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후애(厚愛) 2015-12-11 17:16   좋아요 2 | URL
네 맞습니다.^^
appletreeje님께서 100자평 안 올려주셨으면 이 그림책을 몰랐을거에요.^^
appletreeje님 덕분에 좋은 그림책을 알게 되어 참 좋으네요.^^
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