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섹스 - 그놈들의 섹스는 잘못됐다
은하선 지음 / 동녘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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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쯤애 구입해서 이달에 읽은 책~
정말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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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메리크리스마스! :)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은 많이 받으셨나요?^^

 

저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서 좀...^^;; 서운했었어요.

크리스마스는 눈이 잘 어울리는데 말이지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얼마남지 않은 12월~

알차게 보내세요^_^

 

늘 감사드리고 늘 고맙습니다!!!!!!!!!!!!!!!!!!!!!*^^* 꾸벅~

 

 

 

정연님의 <유랑화사> 5권이 나왔어요.^^

5권은

<화사가 그리던 그림. 리아가 바라던 진실과

기나긴 여정의 종착지에서 새로운 길로 이어진다..> 라고 하네요.

종착지에서 새로운 길로 이어진다니 무척 궁금해집니다.^^

그럼 5권이 완결이 아니라고 봐야해요.

잘은 모르겠지만...^^;;

5권을 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만물상님의 <양말 도깨비> 시즌 3이 나왔네요.

한정수량 사인본 이벤트도 하고요.

저는 아직 만물상님의 책은 못 읽어 봤어요.^^;;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화제의 작품.
기담을 좇아 떠도는 아련한 방랑기, 그 마지막 화폭.

기담奇談을 좇아 떠도는 정체불명의 화술사畵術士.
세간에서는 그를 일컬어──「유랑화사」라 한다.

여우소녀는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이의 소식을 접한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을 품은 채, 도성으로 향한다.

“수수께끼는 고양이와 비슷해. 잡으려 하면 멀리 달아나지만,
관심이 없는 척하면 이렇게 먼저 다가와서 단서를 흘려주지.”

아름다운 여인이 그려진 그림. 생명이 담긴 인형.
귀신이 씌인 점통, 하늘에 떠있는 구름계단 위 누각.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이번에야말로 우리 엄마를 찾을 수 있겠지?”
-알라딘 책소개

 

 

DAUM 만화속세상에서 연재 중인 인기 웹툰으로, 작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순한 캐릭터들이 들려주는《양말도깨비》는 힐링이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하는 착한 만화다.

만남, 이별, 사랑 등 평범한 주제를 다루는 듯 보이지만, 양말 먹는 도깨비, 물고기를 먹지 못하는 고양이, 손재주가 남다른 거미, 발이 커서 빅풋이라 불리는 인종 등 상상의 캐릭터들, 그리고 비현실적이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해 이야기에 동화적 요소가 풍부해졌다. 여기에 파스텔톤의 색채는 독자들에게 만화 형식을 빌려온 동화로 다가오기 충분하다.

-알라딘 책소개

 

 

 

 

 

 

 

 

 

 

 

 

 

 

 

 

 

 

 

2002년 4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하여 2015년 현재까지 1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2016년 봄 700회를 앞두고 인물편과 사건편, 전2권 시리즈로 출간된다.

편집진이 그간의 방송 대본을 읽는 데에만 꼬박 3개월이 걸릴 만큼 방대한 이야기들 가운데 [서프라이즈]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등 여러 지표를 반영, 세간에 회자된 한편 지금 우리가 다시금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추려 단편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한데 엮었다.

-알라딘 책소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3권.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페스트가 휩쓴 도시 오랑을 통해 전쟁의 기억과 유배의 감정을 담아낸 이 작품은 1947년 출간 당시 한 달 만에 초판 2만 부가 매진되었고, 그해 '비평가상'을 수상함으로써 작품성까지 인정받았으며, 지금껏 프랑스어 판으로만 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세기의 스테디셀러다.

소설의 무대는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알제리의 작은 해안도시이다. 어느 날 갑자기 쥐들의 시체가 여러 마리 발견되고, 어제까지만 해도 대화를 나누었던 이웃이 갑자기 병에 걸려 죽어 나가지만, 시민들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다. 페스트가 의심되지만 그들에게 페스트는 구체적인 현실감을 상실한 '추상'일 뿐이다. 환자와 사망자 수가 급격히 늘어가면서, 시민들은 병을 이겨내기 위해 미신에 의지하기도 하고, 박하사탕이나 고무를 입힌 레인코트가 병을 이겨내는 데 효험이 있다는 뜬소문에 휘둘리기도 한다.  -알라딘 책소개

 

 

배우를 지망하는 예대 졸업예정자 ‘아마타 카즈히토’. 그는 독립영화 감독 ‘사이하라 모하야’가 연출하는 새로운 작품 『2』의 주연 배우로 발탁된다. 아마타는 꿈에 그리던 유명 극단에 입단하지만, 불운하게도 극단은 문을 닫고, 선택의 여지도 없이 그 영화의 출연 제의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그 영화 『2』. 감독인 사이하라 모하야는 남자 주연 배우, 제목만을 정한 채 제작비, 시나리오, 여자 배우 등등 어느 것 하나 준비되지 않은 불안한 출발을 감행하는데――.

-알라딘 책소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작!

 

 

 

 

 

 

 

 

 

 

 

 

 

현대시학시인선 19권. 1996년 「현대시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찬옥 시인의 시집. 김찬옥 시인은 '시'라는 동사적 역동을 '풍경의 생소한 배치'라는 과감한 이미지 운용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다. 특히, 이 '배치'를 시작의 방법으로 적극 활용해, 기존의 관성화된 풍경을 뒤틀고, 낯설게 펼쳐놓는다. 다시 말해, 풍경이 하나의 결과로 안착되기 직전의 사태를 함축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실제로 발화되기 전의 수많은 잠재적 이미지 중 역동적인 부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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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만화가 파비앵의 자전적 이야기로, 자신과 다운증후군 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 그래픽노블이다. 이제부터 자신이 꿈꾸던 삶을 살 수 없다는 절망감, 끊임없이 닥쳐오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부담, 아이에게 눈길이 가지 않는 것에 대한 죄책감까지... 자신에게 닥치리라 상상도 하지 않았던 일을 겪으면서 조금씩 달라져가는 한 아버지의 진솔한 고백이다.

부부가 쥘리아를 임신하고 첫 번째 초음파 검사를 받던 날부터, 출산에 필요한 검사를 차례차례 받는 과정, 출산 이후에 이어지는 의료 처치 등을 상세하게 그려낸다. 그런 과정 속에서 임신과 출산 이야기에 동반되기 마련인 감동과 축복의 감정은 대부분 생략되어 있다. 무조건 행복하기만 한 출산이 아니기에 그런 것도 있지만, 작가는 담담하게 사건을 묘사하는 데 집중한다.  -알라딘 책소개

 

 

 

제2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2010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낯선 아내'가 당선되어 등단한 이유의 장편소설로, 무려 삼 년 만의 수상작이다. 고물상을 운영하는 지창씨와 유품정리사인 그의 딸 해미, 두 부녀의 이야기이다.

누군가 쓸모없어 함부로 버린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생계를 잇는 소중한 수단이 되고 또 그렇게 모여진 것들은 분류작업을 거쳐 쓸모 있는 것들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 순환과정 안에는 비참한 세계에 기거하는 부녀의 일상, 그들이 꾸는 꿈의 다소 허황된 속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텅 빈 꿈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버텨갈 수밖에 없는 산다는 일의 슬픔이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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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이후 전 세계의 새로운 패권 구도를 선보이는 거장 존 르 카레의 22번째 장편소설. 출간과 동시에 이 시대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뉴욕타임스」, 「텔레그래프」,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 유수의 언론에서 호평을 실었다. 초기작들과 견주어볼 때 그 배경 및 주제에 있어 괄목한 만한 변화가 돋보이는 대표적 걸작이다.

소설은 '옥스퍼드'라는 상아탑에서 묵묵히 학자의 길을 걷던 한 청년이 인생의 주요 전환점을 앞두고 연인과 함께 카리브 해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아름다운 휴양지에서 테니스를 즐기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겠다던 그들의 평범한 계획은 디마라는 러시아 대부호와 만나는 순간 철저하게 무너진다.
-알라딘 책소개

 

 

 

 

2015년 드라마 작가 데뷔 20주년을 맞은 노희경 작가. 그녀가 20년간 매일,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유독 명대사가 많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외에 작가의 단막극, 2부작 또는 4부작 드라마, 44부작의 장편 등 모든 드라마에서 선별한 명대사가 감성 캘리그라퍼 배정애 작가의 아름다운 제주 사진과 어우러져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책 뒤에는 노희경 작가가 집필한 22편의 드라마 목록과 작품 설명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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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클래식 시리즈 15권. 토머스 모어의 「유토피아」를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역사학자인 주경철 저자는 우선 다채로운 역사 지식을 활용해 「유토피아」의 배경과 맥락을 콕 짚어 준다. 16세기 영국의 급속한 발전, 농민들의 삶의 기반을 파괴한 인클로저, 도시 빈민에 대한 잔혹한 처벌 등에 대해 눈앞에 그려질 정도로 인상적인 설명을 한다.

또한 화폐 사용을 억제해 빈부 격차를 벌이지 않았던 스파르타의 정책, 용병 국가 스위스, 16세기 영국의 다양한 모습, 기근의 현실, 행복에 대한 생각의 변화 등을 살펴보며 「유토피아」의 행간에 담긴 의미를 차근차근 밝혀 준다. 이는 근대 초의 현실을 비판하고 있는 「유토피아」를 이해하고 토머스 모어의 문제의식을 알아보는 데 필수적인 일이다.  -알라딘 책소개

 

 

 

 

깊은 혐오와 증오로 가득 찬 쏴 죽일 듯한 시선. 매일 매시 매초 형에게 살해당해왔다. 금단의 사랑, 충격적인 결말. 사랑의 종착점에 있는 것은 파멸인가 구원인가.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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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5-12-25 12: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요.^^..

후애(厚愛) 2015-12-25 14:03   좋아요 1 | URL
네^^
행복한 크리스마스 오후 되세요~

살리미 2015-12-25 12: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정말 햇살이 너무 따뜻한 ?? 크리스마스네요^^

후애(厚愛) 2015-12-25 14:07   좋아요 2 | URL
감기약에 취해서 자고 일어나서 책과 뒹굴고 있어요. ㅎㅎ
거기다 햇살이 따뜻해서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 나네요.^^
오로라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오후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2015-12-25 12: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5 14: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5-12-28 23: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어제부터 날이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올해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편안하고 좋은밤 되세요^^

후애(厚愛) 2015-12-29 16:43   좋아요 2 | URL
잘 보내려고 했었는데 많이 아팠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어제랑 오늘 많이 춥네요.
서니데이님께서도 건강조심, 감기조심 꼭 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서재의 달인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2015-12-29 1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17: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18: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2-29 19: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왕조실톡 2 - 조선 패밀리의 활극 조선왕조실톡 2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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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그렇지만 2권도 참 재밌게 읽었어요~

읽는내내 웃었네요.^^

3권도 기대가 되네요~

후회없는 책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인생 살다 보면

별일이 다 일어난다.

 

 

그러니까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날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를 친추했다.

                           구  가

 

강녕?

 

?

누구세여

모르는 번혼데 왜 친추하세여

어의없네-_-

 

'어의'가 아니라 '어이'

 

네?

 

말투 왜 그러냐

한글 좀 곱게 써

막쓰라고 만들어준 글자 아니다

나야 세종할아버지

 

진성대군, 관료

 

 

관료: 대감~

자요ㅎ?

 

진성대군: ㅇ 아,

벨소리 ㄸ ㅐ 문에 깼네....-_-

아침부터 웬일이세요?

 

관료: 저희 관료들 지금 대감 집앞인데요~

문 좀 열어주세요.

드릴 거 있어요 ㅎㅎ

 

진성대군:  -_-.....?

뭔데 그래요?

 

관료: 짠♥

 

 

나는, 자고 일어나 보니

왕이 되어 있었다!

 

 

 

진성대군     예스맨ㅠㅠ

공신        우리가 충신이다 ㅎ

공신  전하, 전하가 임금 되신 건 누구 덕이다?

 

 

시집살이가 따로 없었다!

간혹 너무 빡쳐서

"NO"라고 대답하기라도 하면,

 

꺄악! 연산군 주니어가

되려고 하셔!!!!

 

 

어쩌겠나?-_-

'중종반정'이었건만,

중종이 한 일이 없는 걸.

 

 

더럽고 치사해도,

같이 잘 해나가야지.

 

 

기왕 왕 된 거,

나도 잘 하고 싶으니까....

 

 

공신전을 줄이자니

말이 됩니까!

 

거기 연산군이 흘린 거

잘 닦으세요! 빡빡!

 

 

아오씨!

 

마마보이 명종

 

명종                   ㅠㅠㅠ

문정왕후             엄마말 들어!

하성군                긴장

 

1545년 7월 6일.

[중종의 작은아들, 13대 명종]

 

나는, 자식 없이 돌아가신 형님

인종의 뒤를 이어 죽위했다.

 

문정왕후 : 주상. 양치했어?

 

명종 : 네

 

문정왕후 : 학습지 풀었어?

 

명종 : 네

 

문정왕후 : 공부방 청소는?

 

명종 : 아직이요

방 께끝한 거 갗은데;;

 

문정왕후 : 어허, 주상!

임금이 돼갖고 그거 하나

제대로 못해서야 쓰겠니?

언능 싹싹 정리해!

 

명종 : 힝ㅠ

 

문정왕후 : 깨끗하게 치웠는지

엄마가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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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2 - 조선 패밀리의 활극 조선왕조실톡 2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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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이야기가 이렇게 재밌다니...
정말 웃으면서 재밌게 읽은 책~
2권도 구입하니 화장지가 왔는데 보면서 한참을 웃었다는...
3권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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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선물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따뜻하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해피 해피 크리스마스~

해피 해피 크리스마스~

해피 해피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 ^0^

 

 

아... <타임 블러 트래> 소장하고싶당~

 

 

 

 

 

 

 

 

 

 

 

 

 

윤소리의 로맨스 소설. 민호의 손에 우연히 들어오게 된 얼굴 없는 미인도 한 폭. 그림에는 괴이한 전설이 하나 전해지고 있었다. 그림 속 여인이 밖으로 나왔을 때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 민호와 이완은 추석 전날 밤, 미인도에서 얼굴 없는 여인이 그림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모습을 목격하고, 그림에 얽힌 비밀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알라딘 책소개

 

 

 

 

 

 

 

 

 

 

 

 

 

 

 

 

 

동서문화사 월드북 246, 247권. 안데르센 동화전집. 한국 독문학계 거장 곽복록이 뷔르츠브르크대학 유학시절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한 편 한 편 온 정성을 기울여 보석을 깎듯 옮겨낸 최초 결정판이다.

안데르센이 보고 들은 것, 느낀 것과 상상한 것, 기쁨과 슬픔, 연정과 실연, 가난의 괴로움, 구원의 소망, 삶과 죽음, 인생에 대한 회의, 신앙까지, 이 모든 것이 그의 마음속에서 열매를 맺었다. 안데르센 동화에서는 '마법의 성냥', '요정이 나타나 불빛에 주문을 걸었다' 같은 문장은 볼 수 없다. 안데르센은 현실의 밤거리에서부터 어느 순간 불빛 속에서 나타나는 환상까지 넘나들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느끼도록 한다.  -알라딘 책소개

 

 

SF 문학의 거장 데이비드 브린의 대표작. 데이비드 브린은 미국의 저명한 SF 작가인 동시에 우주 과학을 전공한 과학자이자 미래학자로, 과학자로서의 전문 지식과 탁월한 이야기꾼의 재능이 어우러진 걸작들을 발표하며 수많은 SF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우주 공간에서 전설 속의 고대 유령선단을 발견한 지구 우주선 스트리커호가 그들을 추적하는 은하 종족들에 맞서 역경을 헤쳐 나가는 모험을 다룬 <스타타이드 라이징>은 브린 특유의 웅장하면서 정교한 세계관과 설정들, 탁월한 상상력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1980년대 미국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의 전성기를 이끈 대표적인 걸작으로, 최고 권위를 가진 SF 문학상인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거머쥔 드문 작품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SF 전문 잡지 「로커스」가 수여하는 로커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알라딘 책소개

 

 

최신간 번역으로 만나는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세련된 표지와 읽기 편한 본문 디자인, 가독성 뛰어난 번역과 편집, 친절한 주석을 제공한다. 최초 발간 순서에 맞게 시리즈를 구성하여,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점점 성숙해져 가고 완숙미를 더해가는 셜록 홈즈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알라딘 책소개

 

 

 

 

이재운 소설. 소설은 장영실이 고려 말, 조선 초로 이어지는 정치적 격랑에 휩싸이면서 동래현 관노로 추락한 데서 시작한다. 어린 나이에 관노가 된 장영실은 열 살이 되던 해부터 관아에 딸린 공방에 소속되어 잔심부름을 하며 지낸다. 그는 곧 뛰어난 눈썰미와 손재주로 어린 나이임에도 현령의 사랑을 받고, 특유의 창의성과 성실함으로 마침내 관노 신분에서 지존인 세종대왕에게 발탁되기에 이른다.

이후 그의 행보는 놀랍다. 훈민정음 등 굵직굵직한 업적을 남긴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사들의 성원과 지지로 당시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해시계와 물시계 등을 만드는 등 천문과학 분야를 발전시켜 신생국 조선을 과학 선진국으로 우뚝 세운다. 조선왕조 500년간 가장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세종대왕, 그리고 그 세종대왕이 발굴하고 후원한 왕실 과학자 장영실이 있었기에 조선의 과학은 세계 최고 수준에 이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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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등단한 다섯 소설가가 2008년을 주제로 쓴 중편소설을 엮은 책이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나스카 라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양진채, 2008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도망'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경희, 200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단편소설 '두꺼비는 달빛 속으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태언,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종이 냅킨에 대한 우아한 철학'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조현, 2008년 「문학사상」에 단편소설 '리브 앤 다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허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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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찬의 로맨스 소설. "도와줘. 네가 만든 세계를, 우리를 구해 줘."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을 따라 쓴 적 없는 처참한 결말을 바꾸기 위해 자신의 글 속으로 들어간 그녀. 하지만 그녀가 된 건 주인공도 악녀도 아닌, 소설 도입부에서 죽는 하녀 1. 간신히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자마자 노예로 전락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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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그리는 작가, 박정은의 감성 일러스트 에세이. 슬픔과 외로움에 지친 사람에게는 요란스러운 응원보다는 작지만 진심 어린 친절이, 많은 말보다 작은 미소가 더 큰 위로를 주는 때가 있다. 우리는 기대하지 않았던 작은 관심에서, 뜻밖에 찾아온 우연한 만남에서, 스치듯 지나갔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기억에서, 그러한 순간들을 만난다.

아련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박정은이 그 순간의 기억들을 다양한 그림과 감각적인 글로 포착한다.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법한, 하지만 남들은 흔히 지나쳐버리기 쉬운 평범한 기억들에서 빛나도록 아름다운 순간들을 길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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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불필요한 98%를 걷어 내고, 가장 소중한 것을 찾는 길을 안내하는 <생의 2%>. 전 세계 37개 언어로 번역되어 8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를 잇는 '인류와 나눈 이야기' 시리즈로, 저자 닐 도널드 월쉬가 신으로부터 삶의 진실에 대해 들은 바를 기록한 전 시리즈에 바탕을 두고, 이를 현대인의 일상에 적용해 자신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며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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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산문집. 서른다섯의 가수 오지은은 이 책을 이런 말로 시작한다. "시작은 어디였을까. 3집을 내기 전부터 어렴풋이 눈치채고 있었다. 무언가가 죽어가고 있었다. 앨범을 만들 때의 내 마음은 장송곡을 만드는 기분과 흡사했다. 정확하게 무엇이 나를 떠나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노래를 만들고, 녹음을 하고, 공연을 하면서 나의 세계가 천천히 회색이 되어가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회색의 세계에서 바라본 "나라는 사람은 형편없었다"라고 말한다. 나이만 어른인 게 아니라, 이제를 정말 어른의 세계를 마음으로 만난 사람의 두려움에 찬 고백이다. 오지은은 이 막막함을, 보통의 어른들이 그러는 것처럼 체념하듯 흘려보내지 않기로 한다. 이 책의 진가가 발휘되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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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첫 번째 작품집이 블로거 대상 우리 문학에 선정되면서 화제를 모은 이후, 국내 작품에 목마른 장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 한국 추리 문학 대상을 비롯한 유수의 상을 수상하고 영화.드라마 계약으로 화제가 되었던 스타 작가들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단편을 비롯하여 톡톡 튀는 상상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신예 작가들의 작품들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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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 대전 직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악명을 떨쳤던 연쇄 살인범 '도끼 살인마(Axeman)'를 소재로 한 <액스맨의 재즈>. 1918년부터 1919년까지 여섯 명이 도끼로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전후 불안정한 시기를 겪고 있던 뉴올리언스는 공포에 사로잡혔고, 더욱이 범인으로 자칭하는 인물이 지역 신문사에 살인을 예고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보내면서 혼란은 절정에 치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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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이어 이슈 형태로 국내에 소개되는 두 번째 작품이다. 2014년 첫 연재 이후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15년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 부문에서 수상했을 만큼 작품성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슈에서도 잠시 등장했듯이 주요 캐릭터들과의 팀업도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미즈 마블은 현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 히어로 광이던 한 소녀가 스스로 영웅이 되어 겪을 유쾌한 성장통이 시작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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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지의 로맨스 소설. 대륙의 가장 동쪽에 위치한 홍국에는 예로부터 재미있는 전설 하나가 전해 내려오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대대로 왕의 뒤를 이을 왕자만이 붉은 눈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었다. 그런 홍국에 붉은 눈을 가진 공주가 태어났다. 부모님에 의해 사내로 살아야 했던 '홍랑'. 그녀는 자신의 뒤틀어진 운명 속에서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 했던 삶을 살게 된다.

평생 고통을 참고 살아온 그녀에게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 청룡국의 황제, 진후. "네가 여자이면 어떠하고, 남자로 살면 어떠하냐. 네가 홍랑이라는 것이 나에게는 중요하다." 실은, 그 말이 듣고 싶었다. 단 한 사람에게만큼은 그저 '홍랑'이라는 사람 그 자체로 인정받고 싶었고 사랑받고 싶었다. -알라딘 책소개

 

 

「미스테리아」 4호. 연말 특집에 맞추어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두 편의 단편을 소개한다. 하나는 셜록 홈스 패스티시 작품으로서, 피터 러브시가 아서 코넌 도일의 작풍에 특유의 유머 감각을 끼얹어 완성한 '네 명의 현자'이다. 또 하나는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아낌없이 주다'이다. 웨스트레이크의 유명한 주인공인 도둑 존 도트문더가 등장하는 단편이다.

3호에서 '성호 삼촌의 범죄'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가 듀나가 이번엔 유혈낭자한 뱀파이어 호러 스릴러 '구부전'을 선보인다. 조선 시대의 한 양반가에 느닷없이 출몰한 뱀파이어로 인해 주인공 소녀가 시아버지와 대결한 끝에 어떻게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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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5-12-23 14: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에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

후애(厚愛) 2015-12-23 16:09   좋아요 1 | URL
네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15-12-23 15: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애님도 메리크리스마스^^

후애(厚愛) 2015-12-23 16:09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께서도 메리크리스마스^^

mira 2015-12-23 19: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 이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메리해피 크리스마스

후애(厚愛) 2015-12-23 20:31   좋아요 1 | URL
네 감사합니다.^^
mira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