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야 1
무류 지음 / 발해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역사만화, 서사판타지에요~

처음에 보았을 때 나비가 누군지 몰랐어요.

계속 읽어가면서 나비가 누군지 알았지요.

그런데 나중에 그 나비가 진짜 누군지 알고 아 속았다~ 였습니다. ㅎㅎ

남주 이휘(1권 책표지>는 아픈 상처를 갖고 있지요.

복수만이 남아있습니다.

 

이원아 나비를 사모하면 안 돼~!!!!!!!

어이할꼬~

(이원은 많이 나쁜 왕입니다)

잔인하고 못 됐고, 근데 어딘가 쓸쓸해 보인다는...

아무래도 왕의 어미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그 어미가...

쉿~!!!!!!! 비밀입니다!!!!!!!! ㅋㅋ

 

정말 마음에 드는 책~

이래서 역사만화를 좋아해요

역사소설~

역사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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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18: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08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난 해에 나왔던 법륜스님의 <야단법석>을 아직도 못 읽어 봤는데 또 신간이 나왔네요.

<야단법석>도 그랬지만 <법륜 스님의 행복> 이 책도 관심이 가네요.

 

1월에 나온 로맨스(시대물)소설도 관심이 가고...

<꽃을 들자 미소짓다> 제목까지 끌리게 하네요.^^

 

다른 책들도 그렇고...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까 생각중이에요~ ㅎㅎ

 

 

커피 아트(Coffee Art,커피예술) 괜찮지요?

검색하다 눈길을 끌어서 사진 3장만 올려 보아요~

하트는... 제 마음을 담은...*^^*

 

 

 

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 지난 30년 동안 강연장에서, 길 위에서, 그리고 전국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에게 던진 질문과 그 답변 중 가장 많은 공감과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내용을 엄선해 엮었다. 무의식속에 잠재된 인간의 심리와 욕구, 관계 맺기에서 오는 갈등과 같은 개인적 문제뿐만 아니라 사는 게 바쁘다거나 직면한 현실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애써 외면해왔던 사회의 구조적 모순까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지혜로운 해법을 들려준다.

현실생활과 동떨어진 공허하고 허황된 이야기는 모두 걷어내고 오직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구체적인 괴로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냉정하지만 따뜻하고 단순하지만 명쾌한 법륜 스님의 행복론을 읽다보면 내 안에 도사리고 있던 수많은 불합리한 신념과 고정관념이 깨지면서 나와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내가 만일 허난설헌이었다면 그렇게 살지 않았을 거야.
내가 가진 재능을 누르고 어리석은 남편보다 더 어리석은 척하며 발톱을 감췄겠지.
그리고 후일을 도모했을 거야.
황예설 - 황 정승가의 고명딸.

설아, 난 너와 함께하기 위해 떠나는 거야. 때가 되면 널 데리러 올게.
황씨 문중의 흥망이 네 어깨 위에 달렸어. 내 말 명심해. 설아.
내 이름은 수다, 이수. 내 이름을 기억해.
이수(황진설) - 역모죄로 사사된 경창군의 셋째 아들.

일생의 단 한 번의 흔들림.
황예설, 넌 반드시 나를 좋아하게 될 거야.
온 세상을 누비는 것보다 내가 있는 궁궐에 머무는 것이
더 자유롭고 행복하다는 걸 알게 해 줄 거야. 내가 꼭 그렇게 만들겠어.
이한 - 조선의 왕    -알라딘 책소개 

 

오늘, 나를 웃게 하는 것들에 대한 캘린더 형식의 기록. 오늘 유독 좋아진 물건과 꽃, 나무, 풍경, 장소…. <GQ Korea> 에디터 장우철, 그가 홀로 꺼내 보며 비밀처럼 웃던 일들을 성심껏 매만지고 찬찬히 걸러, 1년 365일 중 약 200일을 캘린더 형식으로 나날이 묶었다.

'하루'라는 시간 안에서 그는 계절과 사귀듯 물건과 숨 쉬듯 자신만의 시선으로 오늘의 서정을 발견한다. 충만한 계절 풍경과 마음에 꼭 맞는 물건들 앞에 문득 선량해지면서, 급기야 이대로 완벽하다고 자축하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날짜별 사진과 글에 더불어, 페이지 하단에는 음악, 시, 책, 영화 등 오늘 당신이 듣고 읽고 보았으면 하는 작품들을 실었다.

-알라딘 책소개 

 

 

 

 

일본의 판타지 소설가 다니 미즈에의 첫 본격 소설로, 일본에서는 출간 직후 50만 부가 팔려나가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쇠락한 상가 거리에서 손님들의 추억 속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소설의 원제목은 ‘추억의 시 수리합니다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라는 조금 이상한 문장이다.

주된 배경이 되는 시계방의 간판에 적힌 것으로 원래는 ‘추억의 시계를 수리합니다’라는 문구였으나 ‘계界’ 자가 떨어져 이와 같이 변형되었다. 덕분에, ‘추억의 시時’는 ‘추억’으로 읽히며, 시계라는 물성 속에 추억의 정서를 절묘하게 녹여낸 셈이 되었다. 과거가 그저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현재와 연결되어 미래의 풍경을 그리게 하는 시간임을 되짚어주는, 힐링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알라딘 책소개

 

 

한국고전번역원에서는 고전 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고전 작품 가운데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들을 문체별, 주제별로 엮어내는 고전작품선집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그리고 그 첫 번째 성과가 바로 <잠(箴), 마음에 놓는 침>이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선인들의 문집을 집대성해 영인 출판한 '한국문집총간'에 실린 것들로, 현대인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삶의 지침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번역한 것들이다.

한문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우리 고전을 편안하게 읽고 낭송할 수 있도록 문장을 쉽게 다듬고 작품마다 감상을 함께 실었다. 그리고 철학적이고 교훈적인 내용을 읽고 그림을 통해 다시 사색할 수 있도록 작품마다 여백과 어우러진 현대적인 감각의 먹그림을 함께 실었다.

-알라딘 책소개

 

 

 

박민재 장편소설. 우리 곁에 공존하지만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에 관한 이야기로, 바리온, 로이드 휴먼, 플로네 3종족을 중심으로 다차원을 넘나드는 스토리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남궁현의 로맨스 소설. 지난 날 어리석은 선택과 얽매인 과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하는 세 남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설 속 주인공인 운이 진행하는 '비 오는 날의 초대'라는 팟캐스트는 매 챕터마다 영화와 문학작품을 소개한다. 이는 챕터의 본문 내용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끌어낸다.

-알라딘 책소개

 

 

 

 

 

 

 

 

 

 

 

 

 

 

 

 

 

 

 

 

라의연 장편소설. 평범한 30대 가장인 나영조. 어느 날, 영조는 갑작스러운 심장마비 증세로 긴급 수술을 받는다. 그런데 수술이 무사히 끝났어도 알 수 없는 이유로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한다. 영조의 혼은 자신을 데리러 왔다는 검은 옷의 저승사자들과 함께 현생을 낱낱이 돌아보며 정리하는 과정인 '혼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편, 영민하지만 자폐 증세를 보이는 어린 아들 조셉과 함께 호주에 살고 있던 영조의 전 여인 백인 안젤라는 한국의 국제학교 교장으로 발령을 받는다. 한국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조셉은 잠을 자다가 깨어나지 못하고 의식불명 상태가 된다. 사실 영조와 안젤라, 조셉 등은 날 때부터 '선택받은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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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성장백과 시리즈 4권. 주인공 율리는 바이올리니스트가 꿈이다. 바이올린 선생님도 서울 클래식 전당 명예 이사장도 율리에겐 큰 재능이 있다고 인정해주었다. 하지만 율리의 부모는 딸의 장래희망을 밀어줄 수 있는지 걱정한다. 내년이면 이사해야 하는 형편에 계속 율리의 악기값과 비싼 레슨비는 큰 부담이다.

바이올린을 취미로만 하겠다면 걱정이 없지만, 율리가 직업으로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가 되겠다고 하자 부모님은 덜컥 겁이 난다. 부모의 고민을 알게 된 속 깊은 율리는 바이올린이 너무나 좋지만, 엄마 아빠의 고민을 모른 척할 수 없었다. 그리고 깊은 고민에 빠지는데….

-알라딘 책소개

 

 

 

다채로운 산문세계를 펼쳐온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고종석의 선집이 완간되었다. 2014년 1월 <플루트의 골짜기>(소설)부터 시작해 <언어의 무지개>(언어), <정치의 무늬>(시사), <문학이라는 놀이>(문학)을 거쳐, 2016년 1월 마침내 <사소한 것들의 거룩함>(에세이)으로 2년 만에 시리즈를 완간하게 된 것이다.

이 선집은 고종석의 30년 가까운 글쓰기 경력과 스무 권 넘는 방대한 저서를 다섯 권의 선집으로 압축하는 야심 찬 기획이었다. 작가 고종석의 저술 가운데 가장 정수가 되는 글만을 엄선해 실었고, 그에 걸맞은 장정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알마의 고종석선집은 그의 산문세계를 탐험하는 독자들에게 더없는 길잡이이자, 연구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정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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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애의 판타지 소설. 평범한 회사원에서 하루아침에 황녀가 되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전혀 새로운 세상이었다. 몸은 어린아이, 등에는 날개. 거기다 이 부담스런 아버지는 대체 뭐지? 딸에겐 한없이 다정한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 그러나 알고 보니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철혈 황제. "나 왠지 우리 딸 시집 못 보낼 거 같다." 날개 달린 황녀 아사와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의 좌충우돌 유쾌 발랄한 황궁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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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직장인 소설을 표방하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일본에서 제21회 전격소설대상 '미디어웍스문고상'을 받아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출간 즉시 "이건 바로 내 이야기다!"라는 직장인 독자들의 호응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화제작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로 때문에 녹초가 되어 입사 반년 만에 모든 의욕을 상실한 신입사원 아오야마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친구 야마모토와 교감하며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해 보았을 회사생활의 고충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묘사한다. 또한 자신의 꿈이나 적성에 대해 채 고민해 보지도 못한 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알라딘 책소개

 

 

 

 

네이버 웹툰에 등장하자마자 ‘여자 조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만화가 마일로의 데뷔작 '여탕보고서'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여자들에겐 폭풍 공감을, 남자들에겐 훔쳐보고 싶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여탕보고서'는 매 화마다 댓글 창에서 설전이 벌어질 정도로 화제를 모으며 열혈 팬을 양성했다.

온천이 유명한 부산 온천장에서 살며 30여 개의 목욕탕을 섭렵한 마일로 작가는 ‘목욕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목욕탕 이야기를 그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여탕보고서'를 탄생시켰다. 독특한 개성과 뛰어난 실력으로 첫 작품부터 화제의 중심에 놓인 마일로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빼어난 유머 감각을 발휘하며 독자들을 ‘여탕’의 세계로 빨아들인다.   -알라딘 책소개

 

이병천이 5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 익숙한 듯 낯설고, 애틋하면서도 불편한, 기이한 사랑 이야기이다.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겐 먼 전설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결코 외면할 수 없는 눈앞의 현실이기도 한 역설적인 사랑 이야기.

지난 2014년 겨울, 홀연히 진안의 산골로 들어간 작가는 일 년 동안 쓰고 고치고, 쓰고 고치기를 반복하며 이 위험한 소설 하나를 완성했다. 등단한 지 30년이 넘은 작가가 오랫동안 가슴에 품어왔던 우리 시대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견우와 직녀'의 슬픈 전설이 2016년 현재, 여전히 남과 북으로 가로놓인 우리 앞에 다시 한 번 펼쳐진다.
-알라딘 책소개

 

 

 

 

 

네이버 웹소설만 국한해도 단 한 번이라도 연재를 시도해본 작가지망생이 무려 13만 명가량이라고 하니 가히 웹소설의 성장세가 굉장하다. 사실상 전업작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플랫폼인데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기에 매력적이지만, 그렇기에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이 바로 웹소설 세계다.

조금만 글 솜씨가 있으면 얼마든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독자들의 성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전업작가로 살 수 있을 만큼의 수익과 작품에 대한 찬사를 받는 작가는 손에 꼽을 정도에 불과하다. 왜 그런 것일까?
-알라딘 책소개

 

 

 

 

 

예림아이 원화 컬러링북 시리즈. 기존의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컬러링 북이 아닌 토베 얀손의 원화를 그대로 넣어서 구성한 컬러링 북이다. 포근함과 편안한 매력을 지닌 무민, 못 말리는 무민의 여자 친구 스노크 메이든, 소년 같은 매력을 간직한 순수한 무민파파, 무민 가족의 버팀목이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무민마마, 작고 귀여운 친구 미이 등 무민 속 등장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박초초 장편소설. 시대적으로 민감한 사안과 함께 조심스러운 소재가 결부된 내용이다. 작품의 소재이자 근현대의 신여성을 나타내는 단어 '모던걸'은 당시 동경의 대상인 동시에, 또한 '못된걸'이라는 언어유희로 풍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조선에 호의적이지만 동화되지는 않은 일본인 교이치, 유림 가풍의 대를 이은 유학자 영방 앞에는 두 여자가 있다. 학식과 미색을 갖춘 '모던걸'인 연혜와 화려한 외양에 자기중심적인 '못된걸' 에렌이다. 둘은 상반되지만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혼란과 전근대에서 근대로의 격변을 개인의 감정으로 맞서며, 필요하다면 서슴없이 여자의 무기를 내세워 여자의 본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점에서 본다면 같은 사람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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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06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 너무 신기해요. 실제로 보면 더 신기했을 것 같아요.
후애님, 오늘 날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6-01-06 20:35   좋아요 1 | URL
그쵸~^^ 귀엽고 깜찍한 커피 아트에요~
네 오늘 무척 추웠어요.
서니데이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살리미 2016-01-06 12:4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찌 어찌 하트까지는 만들어봤는데... 대체 저 고양이는 어떻게 가능한거죠? ㅎㅎㅎ 참 멋진 재주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6-01-06 20:38   좋아요 1 | URL
우와!!!!! 하트 만들어 보셨군요.^^
대단하셔요~
저는 하트도 못 만들 것 같아요.^^;;;
아트에 관해 검색을 하다보면 정말이지 멋진 재주를 가진 분들이 많더라구요.^^
참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요.
`왜 나는 못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요. ㅎㅎㅎ
편안한 저녁 되세요.^^

해피북 2016-01-07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앗. 커피에 고양이가 보여서 처음에 잘못 본 줄 알았어요. 정말 신기해요 ㅎㅎ 그리고 법륜스님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요..... 저기 혹시 불교 경전을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요. 불교쪽에 문외한인 사람이 가볍게 읽어 볼 수 있는 책이 있을까요?

후애(厚愛) 2016-01-07 11:14   좋아요 1 | URL
ㅎㅎㅎㅎ 그러셨군요.^^
커피에 저리 멋진 고양이 얼굴이 있으면 저는 정말 못 마실 것 같아요.^^
볼수록 마음에 드는 아트에요~

글쎄요...^^;;;
예전에 불교 경전을 좀 읽었지만 불교에세이를 더 많이 읽은 것 같아요.

법구경이나 숫타니파타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렵지도 않고 불교를 처음 접하는 분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아 좋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이 책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요책을 읽으면 마음의 휴식을 얻을 수 있다는 글도 있네요.

제가 제대로 도움을 드리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해피북 2016-01-09 09:38   좋아요 0 | URL
아 네! `숫타니파타`나 `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를 함 살펴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주말에 쌀쌀하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2016년 알라딘 머그컵이 나왔어요.^^

12종~ 머그컵~!!!!

귀엽게 예쁘게 나왔네요.

특히 '도라에몽' 머그컵 너무 귀여워요~

 

저는 셜록 머그컵이 있는데 눈길을 끄네요.

블랙이랑 브라운 색상 두가지에요~

저는 셜록 브라운 머그컵이 무척 마음에 들어요. ㅎㅎㅎ

깔끔하게 보이면서 고급스럽게 보이기도 하고요.

세트로도 좋을 것 같다는...^^

갖고싶당~ 갖고싶당~ 갖고싶당~ ㅋㅋㅋ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이준표 작가의 데뷔작. 사망한 자들이 생전의 시간으로 잠시 돌아갈 수 있는 기적을 부여 받는 시판. 이 운명의 시간을 관장하는 세 명의 재판관이 허락한 생전으로의 아름다운 여행이 펼쳐진다.

이승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남기고 죽은 자들이 딱 한번 가장 후회되는 순간으로 돌아가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 시판. 가난한 집안환경을 친구들에게 알리기 싫어 길거리에서 마주친 어머니를 외면한 딸, 사랑하는 여자의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이별이라 믿고 자신의 병을 알리지 않은 채 일방적인 헤어짐을 선택한 남자, 한창 꽃다운 나이에 자살을 선택해 시판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20대 여자의 애달픈 후회가 가슴을 적신다.  -알라딘 책소개

 

 

놀라울 만큼 예민한 감각을 지닌 시인들의 말에는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말이 넘쳐난다. 그림은 또 어떤가. 신선하고 파격적인 상상력, 매혹적인 시와 사진으로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신현림. 그녀가 자신의 젊은 날을 사로잡은 시와 그림들을 찾아 나섰다.

스물과 마흔 사이, 세계는 언제나 불안하고 모호했다. 그 시절, 상처 입은 현실을 온전히 바라보게 해준 것은 시 한 편 그림 한 점이었다. 서양화과 지망생에서 디자인과 전공생, 다시 국문학과 입학생으로 이어진 스무 살 무렵의 골치 아픈 이력은 그녀를 세계 명화와 예술서 탐독으로 이끌었다. 그림을 보며 받은 영감은 그녀 안에서 낱낱이 시가 되어 나왔다.
-알라딘 책소개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로랑 구넬 소설로, 제목은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Dieu Voyage Toujours Incognito>이다. 목표도 의미도 없는 삶을 끝내기로 결심하고 에펠탑으로 올라간 스물네 살 청년이 주인공이다.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에펠탑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순간 그의 앞에 수수께끼의 인물이 등장한다.

남자는 청년에게 새로운 삶을 살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그 대가로 자기의 조언을 따르겠다는 계약을 맺자고 제안한다. "나는 이 소설에 적힌 조언대로 실천해 볼 것이다."라고 어느 독자가 리뷰에 썼듯이, 소설 속 멘토의 조언을 따라가며 주인공은 분노와 좌절, 실패와 역경을 극복하고 삶의 기쁨을 회복해 나간다.
-알라딘 채곳개

 

 

 

 

한 사회가 있다. 거리는 청결하고, 미소를 띤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곳은 일견 유토피아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이 통제되는 비인간적이고 전체주의적 사회다. 생을 결정할 수는 없지만 자신의 죽음은 결정할 수 있는 사회, 그리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정부와, 서로를 경계하며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사람들.

현재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제니페르 D. 리샤르의 첫 장편소설 <더스티 블루 : 카엘 탈라스의 진실>은 어느 날 느닷없이 낯선 세계로 빠져들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대한 '진실'을 찾아나서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다. 저자는 탁월한 상상력과 결코 예상할 수 없는 반전으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를 선보이며 한 사람의 조각난 세계를 그려 보인다.  
-알라딘 책소개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 표본과 보고서를 모은 스크랩북 형식의 책이다. 살아 있는 듯 생생한 동물 사진과 뼈대 그림, 깊이 있는 지식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 정보책이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이 자라난다. 뼈대가 공개된 동물과 관련 있는 다른 동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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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1-04 12: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이뿌당..ㄷㄷㄷ

후애(厚愛) 2016-01-04 12:18   좋아요 1 | URL
네 정말 예뻐요.^^

살리미 2016-01-04 1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새해엔 책 안사겠다고 다짐했건만..... 셜록 브라운 컵 너무 이쁘네요... DON`T PANIC컵도.... 도라에몽 컵도....
집에 머그가 남아도는데.... 그래도 갖고 싶어요.... ㅠㅠ

후애(厚愛) 2016-01-04 17:48   좋아요 0 | URL
저도 책 구입은 자제하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셜록 브라운 컵 때문에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ㅠㅠ
인기가 많으면 일시품절 아니면 품절 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도라에몽 컵 정말 귀엽지요~
셜록 브라운 컵 너무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ㅠㅠ

후이 2016-01-04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셜록 브라운 컵 정말 깔끔하니 예쁘네요. 오전에 주문 넣을 때만 해도 없었는데 말이죠ㅠㅠ

후애(厚愛) 2016-01-04 17:50   좋아요 0 | URL
그쵸~^^ 오전에 보고 오~!! 감탄을 했었어요.^^
오전에 책 주문을 하셨군요...ㅠㅠ
셜록 컵이 늦게 나왔나 봅니다.

지금행복하자 2016-01-04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라에몽컵...넘 이뻐요~ 책 안사겠다고 참고 또 참고 있는데 우짜까용~~

후애(厚愛) 2016-01-04 17:51   좋아요 0 | URL
저도 우짜까용~~
정말 갖고싶다 했던 머그컵들이 별로 없었는데 이번 셜록 머그가 내 눈길을 자꾸 끄네요..ㅠㅠ

mira 2016-01-04 14: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셜록컵 갖고 싶네요 ㅎㅎ

후애(厚愛) 2016-01-04 17:52   좋아요 0 | URL
저두요~!!!!!!! ㅋㅋㅋ

비연 2016-01-04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차 하면서 셜록컵을 고르지 못하고 도라에몽컵과 don`t panic컵을. ㅜ 셜록컵을 위해 또 사야 할까요 책..ㅜ

후애(厚愛) 2016-01-04 17:53   좋아요 0 | URL
아이고... 어떡해요...ㅠㅠ
셜록컵이 정말 탐이 나신다면 책을 또 구입해야할 것 같네요.^^;;

서니데이 2016-01-04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해에도 알라딘 1월에는 머그컵이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디자인이 많이 다양해졌어요^^
후애님 오늘도 은근히 날이 쌀쌀해요.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6-01-04 17:56   좋아요 1 | URL
네 올해는 많이 나왔는 것 같아요.^^
그냥 구경만 하자고 했더니만... 셜록컵이 저를 유혹을 하는군요. ㅎㅎ
한의원 가기 위해서 외출을 했었는데 포근한 날씨였어요.
그런데 오후에는 좀 추워요..
서니데이님, 건강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책벌레 강씨 2016-01-04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셜록 머그컵... 멋지네요. 동생이 셜록 좋아하는 데. 사라고 부추겨볼까요...ㅋㅋㅋ. 사서 같이쓰는?

후애(厚愛) 2016-01-04 17:58   좋아요 1 | URL
이번에 셜록 머그컵이 인기가 많을 것 같네요.^^
아 동생분께서 셜록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럼 머그컵 보시면 무척 마음에 들어하실 것 같아요. ㅎㅎ
세트로 구입하시면 같이 쓰시면 될 것 같은데요.^^;;

오후즈음 2016-01-04 22: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셜록. 도라에몽 완전 이쁘네요.

후애(厚愛) 2016-01-06 11:29   좋아요 0 | URL
네 이번에 알라딘 머그컵이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메리봉봉 2016-01-05 0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은품 덕후로 만들어버린 알라딘 마케팅 최고인듯요. 도라에몽에 또 넘어가요. ^^;;

후애(厚愛) 2016-01-06 11:31   좋아요 0 | URL
네 셜록도 그렇지만 도라에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은데 여전히 춥습니다.

특히 저녁에는 더 많이 추운 것 같아요.

제가 워낙에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몸이 떨려요..

따뜻하게 지내는데도 그러네요..^^

건강조심하세요~!!!!*^^*

 

크리스마스도 금방~

새해도 금방~

새해 연휴도 금방~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정연님의 <유랑화사>5권이 나와서 무척 반가웠어요.^^

바로 예약주문을 해서 지난달 12월 말에 받았어요.

일러스트 엽서도 받았고요~

출판사 소개로

종착지에서 새로운 길로 이어진다...는 글을 봤는데 완결이 아닌 줄 알았답니다..ㅠㅠ

그런데 5권이 완결이에요...ㅠㅠ

그럼 '새로운 길로 이어진다' 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여튼 읽고 있는 중인데 끝까지 봐야 알 것 같네요.

하지만 5권이 완결입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작가님께서 완결까지 꾸준히 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정말 재밌는 <유랑화사>입니다.*^^*

 

이제는 <반월달의 기묘한 이야기>만 남았네요.

몇 권까지 완결일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4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유랑화사> 시리즈 완성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하는데 5권이 무척 궁금해서 먼저 읽고나서 1권부터 다시 읽으려고요.

(옆에 십이야>는 1,2권 크리스마스 선물~

3,4권도 크리스마스 선물~

삽화와 일러스트 엽서랍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던 화제의 작품.
기담을 좇아 떠도는 아련한 방랑기, 그 마지막 화폭.

기담奇談을 좇아 떠도는 정체불명의 화술사畵術士.
세간에서는 그를 일컬어──「유랑화사」라 한다.

여우소녀는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이의 소식을 접한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을 품은 채, 도성으로 향한다.

“수수께끼는 고양이와 비슷해. 잡으려 하면 멀리 달아나지만,
관심이 없는 척하면 이렇게 먼저 다가와서 단서를 흘려주지.”

아름다운 여인이 그려진 그림. 생명이 담긴 인형.
귀신이 씌인 점통, 하늘에 떠있는 구름계단 위 누각.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이번에야말로 우리 엄마를 찾을 수 있겠지?”

바람에 흩날리는 배나무꽃잎 아래,
그 기나긴 여정 끝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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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6-01-03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추위를 많이 타시나봐요. 올해는 덜추운편인데 .. 새해 잘지내고 계시죠. 책들이 너무 이쁘네요

후애(厚愛) 2016-01-03 21:12   좋아요 0 | URL
ㅎㅎㅎ 네 많이 타요. 덜 춥다 하는데 저만 많이 추워요.^^;;
새해는 잘 지냈습니다.^^
책들 표지가 참 예쁘지요..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yureka01 2016-01-03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부실한 거 같아 보약이라도 드셔야 겠어요 ...

오늘 금호강 강가로 나갔는데 글쎄 땀이 나더군요...포근하지만 이렇게 땀날 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후애(厚愛) 2016-01-03 21:08   좋아요 0 | URL
지금 한약먹고 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금호강 다녀오셨군요.^^
모두들 포근하고 따뜻하다 하는데 저만 추위를 타는군요.^^;;
 
검은 사제들 가연 컬처클래식 25
원보람 지음, 장재현 원작 / 가연 / 201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귀요미 돼지~
귀여운 아기 돼지를 제물이라니 너무 불쌍해~

아껴 가며 천천히 읽은 책인데 이제야 다 읽었다!!
재밌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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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03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홍빛 아기돼지가 영화에서 정말 귀엽게 나와요. 그러나 불쌍한^^;

후애(厚愛) 2016-01-03 19:39   좋아요 1 | URL
영화보셨군요.^^
네 아기돼지가 무척 귀여운데 제물로 쓰다니.. 너무 불쌍해요..ㅠㅠ
따뜻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