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린 곳도 있지만 대구는 눈은 내리지 않았어요.

올해는 눈이 내리지 않을 것 같네요..

조금이라도 눈 구경 좀 하려고 했더니...ㅠㅠ

날씨가 많이 춥지요?

늘 건강조심, 감기조심 꼭!!!!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맛 있는 점심 드세요~

 

이번에는 책들과 함께 3D Street Art 를 올려봅니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3D Street Art~

 

 

 

 

 

 

미디어 다음 ‘만화 속 세상’에서 인기와 평점 순위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추혜연 작가의 '창백한 말'이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이미 웹툰을 즐겨보는 사람들이나, 심지어 다른 웹툰 작가들에게도 작화솜씨가 뛰어난 웹툰으로 정평이 나있다. 보통 작화가 좋으면 스토리텔링 부분에서 좀 떨어질 법도 할 텐데 '창백한 말'은 두 가지를 모두 만족하게 하는 보기 드문 수작이다. 퀄리티 높은 작화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는 가히 매주 연재하는 것이 맞을까 싶을 정도. 더욱 놀라운 사실은 '창백한 말' 추혜연 작가의 데뷔작이라는 것.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하게 하는 이 작품은 우리나라 웹툰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누구나 학창 시절에 그런 친구를 한 명쯤은 알고 있다. 조금 이상한 아이, 학급에서 변태 취급을 받으며 온갖 기괴한 행동으로 우리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고 심지어 오싹하게 만들기도 했던 그런 아이. 세월이 흘러도 좀처럼 잊기는 힘들지만, 대개는 졸업과 함께 연락이 끊기면서 10대 시절의 물건이나 빛바랜 졸업 앨범과 함께 기억의 저편으로 밀려난다. 그러다가도 문득 한 번씩 궁금해진다. 그 아이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오하이오의 시골에서 함께 자란 친구들에게 그런 궁금증을 안겨 주었던 한 남자의 근황은 2001년 7월 22일에 전 세계 모든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다. 그날, 제프리 다머Jeffrey Dahmer는 젊은 남자와 10대 소년을 포함해 모두 17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정치 만평과 코믹 작품으로 많은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더프 백더프의 독창적인 그래픽노블 '내 친구 다머My Friend Dahmer'는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랫동안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알라딘 책소개

 

 

주은영의 로맨스 소설. 사춘기 시절부터 품었던 로망의 남자를 만났다. 그를 본 순간, 가슴 설레었던 그날이 떠올랐다. 그런데 애 아빠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뒤늦게 시작한 짝사랑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애는 관심도 없는데, 마음을 흔드는 여자가 생겼다. 난처하고 미안한 상황 속에서도 자꾸만 시선이 가던 그녀. 하늘의 짓궂은 장난인가. 밀어내고 싶은데, 멀어지고 싶은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욕심을 내도 될까. 귀여운 큐피드가 만드는 행복한 하모니. 아마빌레 Amabile.

-알라딘 책소개

 

 

 

 

 

용대운의 <태극문> 4권, 좌백의 <비적유성탄> 3권, 운중행의 <추룡기행> 2권, 이재일의 <묘왕동주> 5권, 진산의 <대사형> 3권, 장경의 <천산검로> 3권, 임준욱의 <건곤불이기> 4권, 총 24권으로 구성된 신무협 7종 소장본 세트.

-알라딘 책소개

 

 

 

 

지구의 밥상에 대한 총체적이며 본격적인 르포. 먹거리는 정치.경제.사회 구조의 반영물이자 집합체다. 이것을 통해 우리는 해당 사회에서 무엇이 결핍되어 있으며 또 무엇이 과도하게 넘쳐는지 들여다볼 수 있다. 경향신문 기획취재팀이 10개국을 탐사 취재하며 그 나라의 밥상을 들여다 보았다. 남태평양의 낯선 섬 나우루와 라틴아메리카의 쿠바에서부터 미국, 프랑스, 영국뿐 아니라 우리와 가까운 중국과 일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라의 밥상이 모두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슈퍼맨>과 <그린 랜턴>을 작업한 샘솟는 창의력의 작가 제프 존스가 스토리를 쓰고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어스>의 전설적인 천재 화가 조지 페레즈가 그렸다. <파이널 크라이시스>와 <그린 랜턴 : 시네스트로 군단의 역습>에서 <플래시 : 리버스>와 <블랙키스트 나이트> 그리고 DC 유니버스의 31세기 미래로 이어지는 폭발적인 스토리이다.

무자비한 살인귀 슈퍼보이 프라임. 그는 슈퍼맨의 초인적인 힘을 가졌으나 양심 따위는 던져 버린 개망나니이다. 그런 녀석이 31세기에 풀려났다. 프라임은 리전을 전멸시킨다는 목적을 내걸고 미래 세계 최악의 빌런들을 결집시키는데, 그들의 위력은 과거에서 불러온 슈퍼맨마저도 전세를 뒤집기에 역부족이었다.
-알라딘 책소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이어 이슈 형태로 국내에 소개되는 두 번째 작품이다. 2014년 첫 연재 이후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15년 휴고상 '최우수 그래픽 스토리' 부문에서 수상했을 만큼 작품성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슈에서도 잠시 등장했듯이 주요 캐릭터들과의 팀업도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미즈 마블은 현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 히어로 광이던 한 소녀가 스스로 영웅이 되어 겪을 유쾌한 성장통이 시작되려 한다.
-알라딘 책소개

 

 

 

 

 

문학과지성 시인선 476권. 2016년 문학과지성사 첫번째 시집으로 시력 40년을 맞이한 김광규의 열한번째 시집 <오른손이 아픈 날>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5년 계간 「문학과지성」으로 등단한 이래, 맑은 눈으로 현실을 관찰하여 성찰하고 명료하게 다듬어내 시에 투영해왔다. 국내외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를 공감시키는 진리가 담긴 시들로 그간 녹원문학상, 김수영문학상, 편운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산문학상, 독일 예술원의 프리드리히 군돌프 상과 한독협회의 이미륵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알라딘 책소개

 

 

 

 

 

 

 

 

을유세계문학전집 80권. 이탈리아 유미주의 문학의 기수 가브리엘레 단눈치오의 대표작. 이현경의 충실한 원전 완역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작품은 토마스 만, 제임스 조이스 등에 큰 영향을 준 탐미주의 문학의 백미다. 단눈치오는 <쾌락>과 <죄 없는 자>, <죽음의 승리> 자신의 세 작품에 '장미소설'이라는 이름을 붙여 3부작임을 밝혔다.
-알라딘 책소개

 

 

 

 

 

 

 

 

 

삶의 여정(旅程)에서 왜 이리 허기지나, 왜 이리 갈증이 심하나. 헐떡이며 찾아 헤매는 시인은 존재의 온 촉각의 깨어 있음으로 자아와 타자와 세계와 자연을 응시한다. 그리고 그 근원(根源)을 하느님께 둔다. 저 고귀한 것. 저 위대한 것. 저 존엄한 것.
어둔 밤, 어이 아시고 사랑으로 오시어 마구간 구유에서 십자가까지 빛 되어 이끄시는 저 높은 곳. 저 깊은 곳. 저 너른 곳. 보이지 않아 볼 수 없고, 들리지 않아 들을 수 없는 당신이기에 우리는 밤길을 걸어가듯 길을 잘못 들 때도 있고, 제자리를 맴돌 때도 있으나 어느 순간, 깊은 심중에서 울려오는 아, 깊은 사랑이었구나.

-알라딘 책소개

 

 

 

 

 

 

'문학의 숲' 네 번째 나무. 세계의 명탐정으로 이름 높은 C. 오귀스트 뒤팽, 셜록 홈즈, 아케치 고고로를 탄생시킨 에드거 앨런 포, 아서 코난 도일, 에도가와 란포의 명품 단편을 한 권에 모았다.

단지 세 작가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으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각 작품의 연관성까지 고려해서 서로 유사한 작품을 순서대로 배열하는 편집방식을 썼다. 따라서 유사한 사건이나 사건 전개 속에서 세 탐정이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을 서로 비교해가며 읽을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정명섭 장편소설. 조선의 독자적인 하늘과 시간을 찾으려는 세종대왕. 밀명을 받고 인재를 천거한 이천. 왕의 기대에 부응해 마침내 조선 과학사에 새로운 지평을 연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다.

책은 장영실이 관노였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통신사로 내려온 무신이자 과학자였던 이천을 만나 신문물을 접한 것은 장영실의 눈을 뜨게 한 계기였다. 이 만남을 기억했던 이천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인재를 발탁하라는 명을 내린 세종의 기대에 부응하여 동래 관청에 있던 장영실을 한양으로 불러올린다. 여러 시험을 거쳐 마침내 능력을 인정받은 장영실은 세종의 뜻을 받들어 일하게 된다. 더욱 새로운 지식을 접하고자 명나라 유학을 다녀온 뒤 그는 본격적으로 백성을 위한 과학기구를 만드는 데 착수한다

-알라딘 책소개

 

 

 

푸른도서관 시리즈 73권. 페르시아의 고대 서사시 '쿠쉬나메'의 시공간적 배경을 확장하여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신라 공주 파라랑의 역동적인 삶을 펼쳐 나간다. 나라를 잃은 페르시아 왕자와 혼인하여 항쟁의 중심에서 사랑으로 고난을 이겨 나가는 신라 공주 파라랑의 성장 기록과 같은 이 소설은 당장 내일이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라는 인간 본연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7세기 신라, 봄꽃이 한창인 신라 서라벌을 노니던 신라 공주 파라랑은 아랍 왕 쿠쉬에 의해 나라를 잃은 페르시아 왕자 아비틴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다. 이방인임에도 불구하고 역병을 거리낌 없이 치료하고 국경에서의 전쟁에도 선봉을 도맡아 출전하며 신라인들의 신임을 쌓아 온 아비틴은 마침내 신라 왕에게 공주와 혼인하고자 하는 바람을 전한다. -알라딘 책소개

 

 

서른의 심장을 어택할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공식들을 담은 책. '공식'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수학공식을 생각하거나, '생이 수학 공식처럼 되는 것도 아니잖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이 책은 수학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과 고민을 눈에 보이는 기호와 글자로 옮겨본 것이다.

인생의 모든 일을 기호 하나로 정의할 수는 없겠지만, 10줄 걸려 쓴 내용을 단 한 줄의 수학 기호 식으로 정리하는 과정은 복잡하게 꼬여있던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고 정리하고 일반화시켜 치유하는 과정임에 다름없다.
-알라딘 책소개

 

 

 

제주대학교 박물관 문화총서 2권. 할망 하르방이 들려주는 건강하고 질박한 제주 전통 음식의 만찬. 현대인은 먹는 것으로 문명의 허기를 달래고 있다. 이 부풀려진 욕망은 지구를 모두 뜯어 먹고 사막화시킨다. 이제 인간과 자연의 행복한 조화를 모색해야 한다. 여기 할망하르방 밥상 이야기에는 소박한 식단이 있다. 물론 장수의 섬 제주의 식단이다. 거기에는 조금 부족한 듯 먹는 문화가 있다. 우리가 가야 할 미래가 거기 있다.

-알라딘 책소개 

 

 

 

 

 

 

 

 

사춘기 아들과 아버지를 보는 것처럼, 때로는 힘을 합치고 때로는 티격태격하며 영웅의 데뷔전을 가까스로 치른 브루스 웨인과 알프레드. 이들 앞에 이번에는 초인적 능력과 광신을 함께 지닌 괴인 닥터 데스, 사악한 지성의 소유자 리들러가 나타난다. 어린 시절 저지른 과오가 닥터 데스의 탄생에 일조했다는 비밀이 밝혀지고, 여기에 자신의 모든 행동을 꿰뚫어보는 리들러의 신출귀몰한 계략이 더해지면서 배트맨은 심신 양면이 모두 최악의 궁지에 몰리는데….

-알라딘 책소개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16-01-14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오늘 여긴 빙판길이예요.^^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6-01-14 18:08   좋아요 0 | URL
빙판길 조심하세요.^^
따뜻한 저녁 되세요.^^

해피북 2016-01-14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이곳에도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 정말 눈구경하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6-01-15 19:31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ㅠㅠ 올해는 눈구경은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ㅎㅎ
따뜻한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1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이번주도 금방 지나가고 있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요.^^

후애(厚愛) 2016-01-15 19:32   좋아요 1 | URL
네 시간 참 잘 지나가는 것 같아요.^^
서니데이님께서도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고요, 저녁 맛 있게 드세요.^^
 

지독한 감기에 걸린 지 좀 오래 된 것 같아요.

아침에 병원갔다와서 약 복용하고 누웠더니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택배아저씨가 깨우지 않았다면 계속 잤을 것 같아요.ㅎㅎ

 

멋지고 아름다운 새해 선물을 받았습니다.*^^*

새해 선물을 고르라고 하셔서 골랐지만 솔직히 많이 비싼 책들입니다..ㅠㅠ우엉

 

소장할 책들을 고르는데 하루 반은 걸린 것 같아요..

고르면서 고민도 많이 했었어요.^^;;

갖고싶은 책들이 많아서 어떤 책들을 고를까 행복한 고민이었지요~ 헤헤

고르면서도 죄송스럽고 미안해서 이래도 되는걸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고운님 마음을 알기에...

따뜻한 마음을... 챙겨주시려는 마음을 알기에 골랐습니다.*^^*

거기다 제가 원한 셜록 머그 세트까지 받았어요.

감동감동...ㅠㅠ

 

사랑하는 고운님!!!!!!!!!!!!!!!!!!!!!!!!*^^*

모두모두 마음에 듭니다!!!!!!!!!!!!!!!!!!!!!!!!!!!!!!!!!*^^*

상품페이지, 제가 찍은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 많이 예쁜 책들이고 머그이에요.*^^* ㅎㅎ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새해 선물을 보내 주셔서 깊이 머리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행복하게 즐독하겠습니다!!!!!!!!!!!!!!!!!!!!!!!!!!!*^^*

셜록 머그은 사용하면 아깝지만 그래도 옆지기랑 둘이서 잘 사용할께요~

고마움에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소장용으로 고른 책입니다.^^

제가 고른 책은 <피너츠> 완전판 1,2권입니다.

사진을 예쁘고 찍으려고 했었는데 조명 때문에 조금 실패를 했지만 예쁘게 봐 주셔요~

<피너츠> 엽서도 들어 있었어요~

<셜록 홈즈의 책> 셜록 머그이랑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또 제가 갖고싶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린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이랍니다.^^

 

셜록 머그 브라운이에요~

셜록 머그 블랙이고요~

앞뒤로 찍어봤습니다.^^

예쁘지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보고 또 보고

만지고 또 만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댓글(14) 먼댓글(0) 좋아요(6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01-13 17: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3 18: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1-13 19:1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머그컵.느무 이뿌네요 ㄷㄷㄷ흐.. 축하드립니다..^^..얼른 나으시길..ㄷ

후애(厚愛) 2016-01-13 21:50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ㅎㅎ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오거서 2016-01-13 19: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와~ 여기서도 책선물 자랑이군요. 뭔가 고마운일을 하셨을 테니 보답으로 선물을 받는 것이겠지요. 축하해요!
감기를 싸그리 떨쳐내시라 빠른 쾌유를 빌어요

후애(厚愛) 2016-01-13 21:53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요즘 책선물 받으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저는 드린 것도 별로 없는데 많이 받기만 하네요..^^;;
이번 감기가 지독하네요..ㅠㅠ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해피북 2016-01-13 21: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마도 후애님의 고~~~~~~~운 마음을 아시는 분도 무척 고운마음을 지니신거 같아요 ㅎ 책도 머그잔도 멋지네요^~^

후애(厚愛) 2016-01-13 21:57   좋아요 1 | URL
저는 아니구요~~~~ ㅎㅎㅎ 참으로 고운 마음을 지니신 분은 맞으세요!!!!!^^
책이랑 머그 정말 멋지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alummii 2016-01-14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꺅 제 취향저격이네요 저도 갖고파요 피너~~츠

후애(厚愛) 2016-01-14 11:37   좋아요 1 | URL
피너츠 좋아하시는군요.^^
책들이 모두 다 좋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6-01-14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5 1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7 21: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7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어린 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 어린 왕자 (솔출판사)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공나리 옮김 / 솔출판사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이 책 먼저 읽었어요~ ㅎㅎㅎ

책을 훑어 본다는 게 그만 읽고 말았네요.^^

이 책 참 좋아요~

감사히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책은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책은 몇 번이고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질리지도 않고 재밌습니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서 몇 장만 올려보아요~

 

"저기..... 양 한 마리만 그려줘요!"

"헉!"

"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고요......"

'이게 바로 내가 원하던 거예요! 이 양에게 풀을 많이 줘야 할까요?

왜냐하면 내가 사는 곳은 엄청 작아서....."

그렇게 나는 어린 왕자를 알게 되었다.

"양이 작은 나무들도 먹는 거 맞죠?"

"그럼, 정말이지!"

"아! 이제야 안심이네! 그럼 당연히 바오밥나무도 먹겠죠?"

"양은 눈앞에 보이는 건 뭐든 먹어치우지."

"가시가 있는 꽃이라도요?"

"그럼! 가시가 있는 꽃이라도 다 먹을걸."

"그러면 가시는 대체 무슨 소용이에요?"

'바람을 싫어하다니..... 식물로선 안된 일이군..... 이 꽃은 꽤나 까다로운 성격이구나....'

어린 왕자는 생각했다.

"아하! 드디어 나를 숭배할 사람이 왔구나!"

"'숭배하다'가 무슨 뜻이에요?"

"'숭배하다'란 말은 '내가 이 별에서 제일 잘생기고, 제일 옷을 잘 입고,

제일 부자이며, 제일 똑똑한 사람임을 인정한다'라는 의미이지."

 

'어른들은 정말이지 이상해.'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6-01-13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로 나온건 봤는데 책으로도 나왔군요. 선물 받으셔서 더 좋으셨겠는걸요^~^

후애(厚愛) 2016-01-13 21:59   좋아요 0 | URL
네!!!^^
책이 나왔을 때부터 보고싶었던 책이라서 그런지 선물로 받으니 무척 좋습니다^~^
 
유랑화사 5 - Novel Engine POP
정연 지음, R.알니람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정연님의 <유랑화사> 5권이 완결이라고 했을 때 정말 많이 아쉬웠습니다.

작가님의 후기를 읽고 아.. 그럼 그렇지~ 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어제의 이야기를 다시 이어서 하듯 아주 자연스럽게, 그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가님의 후기중

요 글에서 그들의 다른 이야기가 나중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했어요.

언젠가는 꼭 나올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완결을 읽고 좀 울었습니다.^^;;

엄마를 찾는 여우소녀 리아가 불쌍하고 안타까워서...ㅠㅠ

진실을 알고 많이 놀랐습니다.

아빠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이미 늦어버렸지요...

10년전에 가 버린 리아의 아빠...

엄마를 찾았지만 다가갈 수 없는 리아...

엄마라고 부를 수 없는 리아...

천애고아가 되어버린 리아...

 

화사랑 헤어지는 리아...

하지만 리아가 11살이 되면 화사랑 다시 만나겠지요..(?)

 

화사랑 리아...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유랑선비도 그렇고 저승사자 고양이 율도 그렇고...

 

기다립니다!!!!!!

그들의 다른 이야기를...

리아는 입가에 손을 모으고 한번 소리쳐 봤다.
"아빠!"
메아리가 멀리멀리 퍼져나갔다.
잠시 기다려 봤으나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았다.
고양이가 옆에서 말했다.
"첫 번부터 나타나지는 않겠지."
"아빠!"
"뭐든지 삼세번이라 했다."
"아빠!"
"사나이라면 열 번은 채워야지."
"아빠!"
"백팔번뇌를 하나씩 없앤다는 마음으로!"
"백팔 번이나 외치라는 거야?"
리아는 기가 막혔다.

- 공중누각 중-
-173페이지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01-12 18: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2 1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 2016-01-12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하는 책의 결말은 늘 아쉬워요 ㅎㅎ

후애(厚愛) 2016-01-12 18:34   좋아요 0 | URL
네^^ 너무너무 아쉬워요. ㅎㅎ
완결이 언제될까 궁금은 했었지만 이리 빨리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ㅠㅠ
그래도 또 다른 이야기를 기다려봅니다.^^

2016-01-12 20: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13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책 몇 권이 있는데 아직 나올 생각이 없나봐요...ㅠㅠ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면 아주 늦게 나오는 책들...ㅎㅎ

그래서 이제 기다리지 말아야할 것 같아요.^^

잊고 있으면 알림이 오겠지요..

 

레베카 도트르메르의 <레베카의 작은 극장>

상품페이지 들어가서 '책속에서' 를 보고 오~!!!!!

가격을 보고는 윽~!!!!!!

그래도 제 눈길을 사로잡는 책이어요~

 

 

이번에는 책과 함께 펜슬아트(Pencil Art)를 올려보아요~

검색을 하면 다양한 아트들이 참 많습니다.

신기하고 멋진 아트들...

눈을 즐겁게 해 주네요.^^

알라디너 분들도 그런신가요?^^

감기조심 꼭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3D 펜슬아트에요~

아래는 손으로 그린 펜슬아트이고요.^^

 

 

레베카 도트르메르는 프랑스에서 크게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거머쥔 일러스트계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레베카 도트르메르의 모든 작품들을 넘어선 또 하나의 새로운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한다. 1㎜ 정도의 가는 선까지 구현한, 지극히 섬세한 페이퍼 커팅으로 만들어진 주인공들은 그 자체로 굉장한 볼거리다. 그런데 이 페이퍼 커팅들이 200여 페이지에 서로 겹쳐지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 <레베카의 작은 극장>은 치밀하게 계산된 페이퍼 커팅을 겹겹이 쌓아 올려 만든 하나의 완벽한 오브제라 할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신의 피가 섞인 탓에 저주를 대물림받은 호천서 황제'무 환 류휘'.
그에게, 운명에 의해 신의 아이'낙 성 천유하'가 눈꽃처럼 내려왔다.

“이제 말해 보아라. 아까부터 왜 그리 이상하게 구는지.”
그녀의 달큼한 숨결이 닿았다. 휘는 눈을 질끈 감았다.
“조금만 물러나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유하는 잠시 생각해 보았다.
“싫어.”
그녀의 손가락이 그의 입술에 닿아 입술과 손가락 마디가 맞물렸다.
손끝에 휘의 따스한 숨결이 닿았다.
휘는 손을 올려 물러서는 그녀의 손목을 낚아챘다.
“시험하시는 겁니까?”
“응?”
“이런 장난, 하지 마십시오.”

눈꽃의 구원을 원하는 또 다른 저주받은 자,
“아가씨, 오늘은 건드릴 수 없겠어. 다음을 기약하지.”
적호국 황제 '파천 서유열'.

“신의 힘을 갖고 있다 속이려 해도 소용없습니다. 당신은 가짜이니까요!”
류휘에게 남모를 감정을 품은 대신관 '서란'.

이들의 얽히고설킨 운명은 어떻게 풀려나갈 것인가    -알라딘 책소개

 

 

 

 

 

 

 

 

 

 

 

 

 

 

 

강한주의 로맨스 소설. 강한주 작가는 이 작품에서 천재 피아니스트와 그를 둘러싼 인물들을 통해 성장과 사랑, 애증의 관계를 담담히 풀어나갔다. 십삼 년에 걸쳐서도 끊어지지 않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와 남녀의 사랑, 그리고 우정을 말하고 있다.

이 작품은 강한주 작가의 처녀작으로 피아니스트의 고뇌를 로맨스 속에 잔잔히 풀어내며, 글 곳곳에 상세한 음악적 정보도 소개해 쏠쏠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피아니스트의 광기와 사랑, 그리고 미처 말로 다 풀지 못한 고뇌들이 다양한 피아노곡, 음악에 소개 돼 읽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알라딘 책소개

 

 

 

 

 

 

 

 

 

 

 

 

 

 

 

 

 

 

칼럼니스트 사카이 준코가 8년 반 동안 <슈칸분슌>에 연재한 '독서 일기'를 엮은 책. 그날그날 책방에서 공수한 따끈따끈한 신간 세 권씩, 237권의 책을 산문 79편에 담았다. 만화책일 때도 있고 묵직한 고전일 때도 있다. 문학은 물론이고 뜨개질, 요리, 잡초의 생태, 철도, 역사, 소녀 잡지, SM에 결박까지 다양한 분야를 훑으며 '멋대로 읽고 멋지게 쓰는' 사카이 준코의 즐거운 책 일기다.

저자는 일기라는 형식을 통해 작가 자신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8년 반에 걸쳐 쓴 그녀의 책 역사를 훑다 보면 독자들은 미지의 책 세계에 안심하고 빠져들 수 있다.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사카이 준코의 필치가 변해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글의 호흡은 점점 길어지고, 다루는 세계는 더욱더 흥미진진해지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 또한 능숙해진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일을 겪으며 생긴 작가 내면의 굴곡은 때때로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알라딘 책소개

 

 

현대판 동화이자 환상적인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세계의 창조자 웨스 앤더슨의 오리지널 아트북이 출간되었다. 영화와 동명인 이 책은 그가 직접 참여하여 만든 유일한 아트북으로, 자신의 작품 세계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아내었기에 예민한 천재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고 독특하고 감각적인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책이다.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안팎을 둘러보는 이 안내서에서 영화비평가이자 작가인 매트 졸러 세이츠는 지난 20년간 가장 독특하고 예술적인 감독 중 하나로 평가받는 웨스 앤더슨, 주연배우 랄프 파인스, 촬영 감독 로버트 D. 예오만, 프로덕션 디자이너 아담 슈토크하우젠, 의상 디자이너 밀레나 카노네, 작곡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등과 나눈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내밀하고 매혹적인 인터뷰를 담당하였다. 찰나의 영감을 발전시켜 완벽에 가깝도록 완성된 세계를 창조해내는 사람들의 집요하고 예민한 머릿속을 훔쳐볼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펭귄클래식 시리즈. 기존 소설의 틀을 벗어던지고, 의식의 흐름을 쫓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통해 집요할 정도로 정밀하게 인간 내면을 그려내어,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의 소설로 평가받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국내 프루스트 전공 1세대, 이형식 서울대 명예교수가 2012년부터 해마다 한 권씩 번역해왔던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 1~4권을 펭귄클래식 레드시리즈로 묶었다.

프루스트 이전까지의 전통소설은 발단에서 대단원에 이르는 이야기의 극적 구성에 의하여 뒷받침되어 있고, 소설 속의 인물들과 그들의 행동은 이야기에 종속되어 줄거리를 진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프루스트는 등장인물들을 고정된 존재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정황과 지각에 의해 점차 드러나고 형성되는 유동적인 존재로 그려내는 혁신을 이뤘다.
-알라딘 책소개

 

 

 

비판세계문학 2권. 일본 작가 마이조 오타로의 장편소설. 지나치게 아름답게 생긴 탓에 얼굴만 보여도 남들을 기절시켜버리는 명탐정 쓰쿠모주쿠가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가 기상천외하고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동시에, 그 과정이 이야기 스스로를 해체하고 재건하는 결과를 낳는 메타 소설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소설은 대중과 함께 문학성을 동시에 획득한 소설로 평가되기도 한다.
-알라딘 책소개

 

 

 

 

 

 

 

러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고등학생 권유현이 그동안 읽었던 러시아 동화 가운데 6편을 골라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번역한 두 번째 동화책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와 국민시인 푸시킨을 길러낸 러시아 동화의 세계는 과연 어떤 것일까?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그동안 익숙하게 접했던 안데르센 동화, 이솝 우화, 방정환 동화와 비교해 보면서 읽어 본다면 멀고 먼 신비의 나라 러시아가 한층 더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매니매쉬의 로맨스 소설. 나를 괴롭히던 녀석이 검사가 됐다. 여전히 천사의 얼굴을 한 채 법의 방망이를 휘두르는. "찾았다." 마치 내가 어디에 숨어 있기라도 했다는 듯한 말. 7년 만에 만난 녀석은 어느덧 어른 남자 태가 났다. 어딘가 모르게 남을 깔보는 그 시선은 여전했지만.

"오랜만이다. 여전하네, 넌." 다시 너를 만나게 되다니, 그동안 잘 지냈니, 나는 잘 지냈는데. 말은 가벼운데 생각이 무거웠다.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근황을 물으며 웃고 인사하기엔 우리는 그렇게 유쾌한 사이가 아니었다. 너는 그런 나를 보며 천천히 중얼거렸다. "상사뱀." "……." "상사뱀을 만났네."   -알라딘 책소개 


댓글(4) 먼댓글(0) 좋아요(4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6-01-12 2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히얏. 3D 펜슬아트 너무 멋져요. 저도 저렇게 멋지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부러운 마음도 물씬 생기구요. 또 칼럼니스트 사카이준코의 독서일기가 궁금해집니다 ㅋ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후애님^~^

후애(厚愛) 2016-01-13 17:04   좋아요 0 | URL
그쵸그쵸~^^
어릴적에 동화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렸던 적이 있었는데 주위에서 잘 그렸다는 칭찬을 들었지만
지금은 손재주가 없어지고 말았어요. ㅎㅎ
요즘 아트들을 올리면서 저도 부러운 마음이 많이 생기네요.^^
신간들이 나오면서 궁금해지는 책들이 엄청 많아지고 있습니다. ㅋ
편안한 오후 되세요.*^^*

샹니님 2016-02-14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펜슬아트 그림책으로 혹 유아가 볼만한게 있을까요 ? 37개월인데 오늘 레베카극장을 구입했어요. 요즘 페이퍼커팅 불새나 백조의호수
너무 아름다워서 제가 욕심이 생겨서요 ㅎ

후애(厚愛) 2016-02-14 19:55   좋아요 0 | URL
펜슬아트 그림책은 잘 없을 것 같아요. 한 번도 그림책으로 나오는 걸 못 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아기가 37개월이군요.^^
레베카극장 정말 아름답고 멋진 책이지요.^^
보시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