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피와 찰리브라운 이야기 - 스누피 더 피너츠 무비 공식소설
찰스 M. 슐츠 지음, 강이경 옮김 / SKOOB(스쿱)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그림이 많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좀 들었지만 그래도

즐겁게 재밌게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 이야기>를 읽었어요.^^

스누피 가지고 싶어용~

 

개구쟁이들...

깜찍하고 귀엽습니다.^^

 

<스누피와 찰리브라운 이야기>,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어린 왕자 무비 리틀 클래식 북>

3권만 빼고는 궁금한 책은 거의 다 본 것 같아요.^^

 

 

'나처럼 연필은 깨무는구나.'

찰리 부라운은 깨달았다.

'우린 닮은 점이 있어.'

 

 

"집중하자, 집중해."

계속 스스로를 타일렀다.

"첫인상이 중요해!"

"개는 안 돼!"

 

 

 

'절대로 포기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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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1-19 20: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추억 속 스누피와 찰리브라운이예요 ㅋㅋ

후애(厚愛) 2016-01-20 11:12   좋아요 1 | URL
네^^ 만화를 즐겨 봤었는데 책으로 다시 만나니 좋았어요. ㅎㅎ
 
십이야 4
무류 지음 / 발해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십이약> 4권도 금방 읽었네요.

4권을 읽고나니까 5권이 기다려집니다.

몇 권에 완결이 될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총8권 완결 예정이라고 하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십이야 나올 때 두권씩 나오던데 이번에도 5, 6권도 함께 나오겠지요~

 

1,2권 받았을 때 함께 온 화보집에 담긴 그림입니다.

화보집에 담긴 그림들이 참 좋습니다!!!!!!^^

제 눈길을 사로 잡네요.^^

올 컬러가 선명하고 종이 질도 참 좋아요.

 

4권 '맛보기 밑줄긋기' 를 올리면서 먼저 화보집에 담긴 그림을 몇 장 올려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4권 '밑줄긋기"

 

 

 

 

 

 

 

4권도 아주 재밌게 행복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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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 2016-01-18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olor 만화책은 처음 봅니다.ㅋ 재미있겠네요.

후애(厚愛) 2016-01-18 16:29   좋아요 0 | URL
아 그러시구나..^^ 저는 즐겁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별이랑 2016-01-18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십이야는 사랑이예요~
저는 다시봐도 좋더라구요.

후애(厚愛) 2016-01-18 16:30   좋아요 0 | URL
네^^
저도 3,4권이 나와서 1,2권을 다시 읽었는데도 참 좋았어요~

해피북 2016-01-1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림이 참 멋져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 오늘은 무지무지 쌀쌀했어요. 눈이 조금 날리다 사라져버려 아쉽기도 했고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6-01-18 18:20   좋아요 0 | URL
그쵸? ㅎㅎ 제 눈길을 사로잡은 화보집과 책이에요.^^
볼 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ㅋㅋ
네 날씨가 엄청 춥습니다..ㅠㅠ
작년에 대구도 눈이 조금 내리다 그쳐서 많이 아쉬웠어요.
그 뒤로는 내릴 생각을 안 하네요.ㅠㅠ
해피북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시고, 맛 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1-18 20: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만화 완결이 되었을까요. 소개해주신 것 조금 보았더니 보고싶기도 합니다.^^
후애님, 저녁은 맛있게 드셨나요.^^

블루베리 2016-01-18 20:01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안녕하세요??웹툰상으로 완결 나온지는 꽤 되었어요. 아마 첫 몇화 말고는 유료로 결제해야되는걸로 알고있어요^^

서니데이 2016-01-18 20:07   좋아요 1 | URL
아. 그렇군요. 한번 찾아볼게요.
블루베리님, 감사합니다.^^

후애(厚愛) 2016-01-19 10:46   좋아요 0 | URL
이 만화에 관심이 가시는군요.^^
네 어제 저녁은 맛있게 잘 먹었어요.^^
서니데이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추운 날에는 따뜻한 음식이 최고지요.^^

덜덜 떨다가 따뜻한 국물을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

병원갈 일이 있으면 언제나 들리는 곳.

바로 서문시장이에요.^^

예전에는 한군데만 가서 먹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곳.

칼국수랑, 잔칫국수, 수제비, 섞어...

메뉴가 많지요?

지난주 금요일에 가서 먹었어요.^^

 

섞어입니다.

칼국수랑 수제비가 들어가서 이름을 '섞어'라고 불러요.

이곳도 손님들이 많아서 줄을 서야해요.

손님들이 거의'섞어'를 많이 드세요.

저는 딱 한번 먹었고요.

옆지기는 계속 '섞어'를 먹어요.

칼국수입니다.

이번에 저는 칼국수를 먹었어요.

반찬으로 깍두기랑, 고추가 있는데 저는 고추가 좋으네요.^^

물론 깍두기도 맛 있지만 면에는 고추랑 먹는데 더 맛이 나네요.

고추가 크고 안 맵고해서 아마 오이고추일거에요.

이집 된장도 참 맛 있어요.^^

 

배트맨 그래픽 노블이에요~

배트맨 그래픽 노블은 한권도 못 읽어 본 것 같아요.

그리고 홍정훈님의 <월야환담 채월야 1~5> + 외전 세트 소장하고싶은 욕심이.. 생겨요.

 

 

 

 

 

 

 

 

 

 

 

 

 

 

 

 

 

 

 

 

 

 

 

 

 

 

 

 

 

 

 

 

 

 

 

 

 

 

 

 

 

 

<얼음요괴>애장판 세트

Par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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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18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섞어, 라는 건 양념장을 섞어서 먹는 거 아닐까 했는데, 칼국수랑 수제비였네요. 오늘 너무 추워요.
후애님, 이런 날이 이번주에는 며칠 더 있대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6-01-18 16:36   좋아요 1 | URL
저도 처음에 손님들이 `섞어` 주세요, 하길래 양념이 옆에 있는데 이상하다 했었거든요. ㅎㅎ
알고봤더니 칼국수랑 수제비를 함께 넣어서 이름이 `섞어`였어요.^^
오늘 정말 추워요..
바람이 불어서 더 추운 것 같기도 하고요.
마트갔다가 얼굴과 손이 꽁꽁 얼었어요.
이런 날은 집에만 있어야해요.^^
서니데이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오후 되세요!^^

책읽는나무 2016-01-18 15: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문시장^^
대구에 사세요?
저는 신랑 근무지가 그쪽이라 봄에 한 번 대구에 갔다가 서문시장에 갔었어요 김주혁이 먹고 갔다던 칼국수집에 가서 칼국수 먹었었어요^^
`섞어`도 괜찮겠어요~~오늘같이 추운날에 먹고 싶은 메뉴에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는군요ㅜ
건강 조심하세요^^

후애(厚愛) 2016-01-18 16:44   좋아요 1 | URL
^^
네 대구에 살아요.^^
아 신랑분께서 대구에서 일을 하시는군요.^^
서문시장에서 칼국수를 드셨다 하시니 무척 반가워요~
근데 김주혁이 서문시장에서 칼국수를 먹고 갔었군요.
저는 몰랐습니다.^^;; ㅎ
`섞어`도 무척 맛 있습니다.
나중에 오시게 되면 한번 드셔 보세요~
무척 추운날에 따뜻한 음식이 간절히 생각이 나지요.^^
생각만 해도 또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내일도 춥군요..ㅠㅠ
책 읽는 나무님께서도 건강조심,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세요.^^

책읽는나무 2016-01-18 17:07   좋아요 1 | URL
칼국수 먹고 싶다고 우리끼리 얘기하고 지나가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저쪽 은하식당? 맛있다고 먹고 가라고 가르쳐주시곤 쌩~~~
가서 보니까 1박2일팀 왔다 간 사진이 걸려 있었어요
칼국수는 물론 맛있었구요^^

후애(厚愛) 2016-01-18 18:22   좋아요 1 | URL
아저씨가 도움을 주셨군요.^^
은하식당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에 서문시장가면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오~!!! 1박2일팀이였군요.^^

해피북 2016-01-18 17: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앗 서문시장! 신랑한테 함 다녀오자고 그리 졸라대도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예요 ㅎ 대구역에세 버스타면 이십분정도 소요되던데요. 언젠가 꼭 일탈처럼 혼자라도 다녀오고 싶더라고요 ㅋㅋ 저두 섞어도 먹어보고 칼국수도 먹어볼래요. 아 그곳에 붕어빵 아이스크림이랑, 맛있는 떡 뽁이가 있다는 소문도 들었는데 먹어봐야겠어요 ㅋ 결국 먹방투어를 꿈꾸고 있다는게 들통나버렸내요 꺅~~

후애(厚愛) 2016-01-18 18:29   좋아요 1 | URL
저는 서문시장 다녀가셨는줄 알았어요. ㅎㅎ
20분 걸려도 택시보다는 버스가 낫지요.
서문시장 근처만 가면 차가 많이 밀려서 저는 버스나 지하철이 편했어요.^^
저는 혼자 다니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 ㅎㅎㅎ
해피북님께서도 혼자 다니시는 걸 좋아하시나봐요.^^
먹방투어~ 좋은데요~!!!!!!!!^^
재미있을 것 같고 즐거울 것 같아요.^^
꼭 먹방투어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보물선 2016-01-19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배고파용...

후애(厚愛) 2016-01-19 11:03   좋아요 1 | URL
아고 죄송해요..ㅠㅠ
이 시간은... 많이 출출할 시간이지요..
오늘은 맛있는 점심 꼭 드시길 바랍니다.^^

보물선 2016-01-19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넹^^

후애(厚愛) 2016-01-19 11:49   좋아요 0 | URL
*^^*

clavis 2016-01-20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저 집 가봤어요
저도 섞어는 한 번ㅎ
서문시장 가끔 가는 경북도민^^

후애(厚愛) 2016-01-20 12:23   좋아요 1 | URL
아 그러셨구나...^^
섞어 한 번 먹어보고 갈 때마다 칼국수를 먹어요. ㅎㅎ
제가 칼국수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십이야 3
무류 지음 / 발해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어제 걱정으로 잠이 안 와서 새벽에 읽었던 <십이야> 3권이랍니다~

<십이야>3,4권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십이야>1,2권은 이벤트로 화집을 받았는데

3,4권은 일러스트 엽서 8장이에요.^^

새벽에 읽다가 이벤트로 많은 일러스트 엽서랑 맛보기로 사진을 몇 장 올려보아요~

일러스트 엽서가 너무너무 예뻐서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이벤트로 받은 엽서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한꺼번에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예쁘지요?

 

 

 <십이야> 일러스트 엽서 괜찮지요?^^

저는 화집이랑 엽서가 무척 마음에 들어용~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아래는 그냥 맛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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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6-01-15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뻐요~^^

후애(厚愛) 2016-01-16 10:57   좋아요 0 | URL
그치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16-01-16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은 웹툰이 아니라 일러스트 화집이라서 이렇게 색감이 고운 모양이네요.
후애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6-01-17 21:51   좋아요 1 | URL
일러스트 엽서인데 꼭 화보집 같아요.^^
사용하기 아까울정도록 색감이 정말 고와요~
서니데이님, 편안한 밤 되세요.^^

블루베리 2016-01-16 18: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웹툰 재밌게 보기 시작하다가 결말이 다가올수록 너무 안타까웠던 기억이 나네요ㅠ 요즘 웹툰들 정말 스토리도 탄탄하고 퀄리티도 좋고ㅋㅋ 단행본으로 나오니 더 좋아요^^
p.s. 서니데이님 주말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17 20:06   좋아요 1 | URL
앗, 블루베리님, 고맙습니다.^^

후애(厚愛) 2016-01-17 21:57   좋아요 1 | URL
아 웹툰로 보셨군요.^^
찾아보니까 총 8권 완결 예정이라고 하네요.
내용도 좋고, 종이 질도 좋아서 소장용으로 만족이에요.^^

블루베리 2016-01-17 22:09   좋아요 0 | URL
소장용으로도 좋군요ㅋㅋㅋ 그림체도 이쁘고 스토리도 좋고 저도 하나 장만해야겠네요ㅋㅋ

후애(厚愛) 2016-01-17 22:29   좋아요 2 | URL
보시는 분들마다 틀리시니 보는것도 다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소장용으로 만족스럽고 괜찮네요.^^
 

이번 한주도 금방이에요.^^

내일은 주말이고요.

시간 참 빨리 지나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신간책들이 많이 올라왔어요.^^

당연히 제 눈에는 로맨스소설이 제일 먼저 보이네요. ㅎㅎ

한동안 역사로맨스 신간이 안 나와서 시무룩 했었거든요.ㅋㅋ

요기 이 사진 표정이였어요~ 헤헤

 

귀엽지 않나요? 아니 저 말고요~ ㅎㅎㅎ 요기 강아지 말입니다.^^

 

<화랑비록>은 책 소개가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검색해 보니 역사로맨스고요,

전4권 완결이라고 나오네요.

지금은 전2권만 나왔어요.^^

 

로맨스외에도 눈길가는 신간책들이 좀 있네요.

 

서라벌 높은 곳 아름다운 님의 개꽃. 붉은빛 아름다우나 먹을 수 없는 꽃. 삽량의 달빛 아래 어여쁜 참꽃. 그 다디단 맛에는 나비도 벌도 취하고야 말지. 꽃 중의 꽃은 참꽃. 꽃 중의 꽃은 참꽃이라네! “너, 네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아이지?” 상대의 목소리가 ...

-알라딘 책소개

 

 

 

 

 

 

 

 

B&M 일흔한 번째 이야기. 파릇파릇한 스물세 살까지 왕궁 시종으로 일만 하다가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악독한 마법사에게 죽은 시온. 다시 눈을 뜨니 네 살배기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자신을 죽인 마법사, 루의 저택 앞에 떨어져 있는데….

-알라딘 책소개

 

 

 

 

 

 

 

 

배정숙(지사미타)의 로맨스 소설. "다시 만날 땐 스쳐 지날 인연이 아니길." 기가 막히게 잘생긴 외모에 재력까지 받쳐 주는 마카오의 황태자 콴 라우. 모든 여자들이 그의 품에 안기지 못해 안달이건만, 정작 그가 너무나 원하는 그녀, 지은은 그저 차갑기만 하다.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캄쿤 호텔의 얼음여신 서지은. 남자라면 누구나 한눈에 반할 만큼 매력적인 그녀지만, 사랑이라면 이제 진저리가 날 정도로 싫다. 그런데 자꾸만 겹치는 인연에, 그의 따스함에 이제는 죽어 버렸다 생각했던 사랑이라는 놈이 자꾸만 고개를 든다. 마카오의 황태자 콴, 그는 차갑게 얼어붙은 지은의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벽장 속의 도서관 시리즈. 13살 소녀 올리비아는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과 놀랍도록 똑같이 생긴 소녀, 아이비를 만난다. 알고 보니 둘은 같은 날 한 부모에게서 태어나 각기 다른 곳으로 입양된 쌍둥이 자매였다. 밝고 쾌활한 치어리더 소녀 올리비아와 달리 아이비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통 검은색으로 꾸미고, 창백한 피부에 짙은 화장을 하고 다니는 어딘가 음침한 분위기의 소녀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 너무나 다른 성격과 패션 감각을 지닌 쌍둥이 자매는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부터 역할을 바꿔 서로의 행세를 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올리비아와 아이비는 둘만의 비밀을 끝까지 지켜 낼 수 있을까? 게다가 어딘지 모르게 어두운 기운이 풍기는 아이비에게는 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창비청소년문고 시리즈 19권. 마음의 상처 때문에 주저앉은 사람들에게 다시 일어서는 법을 안내해 주는 교양서이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수상하고, <우정 지속의 법칙>에서 참된 우정을 쌓는 법을 제시한 작가 설흔이 이번에는 「열하일기」로 널리 알려진 연암 박지원의 글에서 ‘마음 치유’의 길을 찾아냈다.

고2 때부터 방 안에 틀어박혀 지내던 미노 앞에 어느 날 등장한 중년 남자 ‘이야기 선생’. 선생은 다짜고짜 미노에게 박지원이 정적을 피해 개성에 머물렀던 시절의 일화를 들려준다. 선문답처럼 보이던 박지원의 일화들은 미노의 시련과 교차되며 차차 숨은 의미를 드러낸다. 작가 설흔은 미노와 선생의 이야기 속에 치유의 시선으로 해석한 박지원의 글들을 녹여 냈다. -알라딘 책소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4권. 이탈리아의 참여하는 지성, 21세기 초 유럽에서 가장 문제적인 서술가로 평가받는 작가 안토니오 타부키의 범죄소설. 타부키는 꾸준히 사회를 비판해온 참여 작가다.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는 실제로 일어난 살인 사건에서 모티프를 얻어 부패한 공권력을 비판하는 소설로, 반민주 정권에 대한 저항과 언론 자유의 상징이 된 <페레이라가 주장하다>의 맥을 잇는 작품이다.

-알라딘 책소개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시리즈 1권. 완성도가 높으면서도 문학사적으로도 가치 있는 작품들 중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장편소설과, 작가 및 평론가, 한일 독자들이 손꼽는 최고의 단편소설을 포함한 총 4편을 엄선하였다. 일본 추리소설 권위자이자 전문번역가 권일영의 충실한 번역과 풍부한 주석으로 내실에 힘을 쏟았다.

검은숲의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시리즈'는 란포의 정본을 기반으로 했다는 것 외에도 다양한 특전이 있다. 각 작품의 초판본 표지 이미지와 당시 신문에 실린 광고, 란포가 처음으로 잡지에 원고를 투고했을 때의 친필 서신 등 희귀자료는 물론, 그동안 일본에서 출간되었던 각 판본의 정리와 차이점에 대한 설명,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상세한 해설을 실었다. -알라딘 책소개

 

 

<슬램덩크>는 만화를 좋아하는 70~80년대 출생한 이들에게는 첫사랑과도 같다. 그런 첫사랑이 처음 연재한 날로부터 25년 만에, 추억을 고스란히 담으며 곱게 화장을 하고 출간이 되었다. <슬램덩크> 오리지널판은 2001년 완전판 발매와 함께 절판된 '오리지널판'을 디지털 편집을 통해 명장면과 대사를 고스란히 살렸다. 90년대에 출간된 오리지널판에서 시대 분위기상 삭제될 수밖에 없었던 장면들과 완전판에서 빠졌던 코믹한 컷들을 모두 살려 전 31권으로 발행된다.

-알라딘 책소개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이상문학상'의 40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대상 수상작은 김경욱의 '천국의 문'으로, 한 개인과 가족에게 드리워진 부성父性과 부정父情의 상실을 통해 상처 입은 가족 공동체의 모습과 그 해체를 면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버지를 돌보지만 한편으로 아버지의 죽음을 욕망하는 딸의 내밀한 시선은 파괴된 자신의 삶과 유예되는 아버지의 죽음 사이에서 참혹하게 길항한다. '천국의 문'은 한 인간의 죽음을 개인이 아닌 사회적 죽음으로 치환하고,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죽음이란 무엇인지, 남겨진 가족들의 존엄은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국내 굴지의 문학상 후보로 거듭 거론되며 한국 문단의 중심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소설가 윤이형의 세번째 소설집.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꼼꼼하게 응시하면서 그 치유의 대화적 지평"을 모색한 <셋을 위한 왈츠>, "견고한 현실의 장벽에 대응하여 환상의 공간을 한껏 확장시키는 모험의 서사"를 펼친 <큰 늑대 파랑> 이후 꼭 5년 만에 묶어낸 단편들이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발표된 총 8편의 수록작 중에는,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 '쿤의 여행', 제6회 젊은작가상과 제5회 문지문학상 수상작 '루카' 등 일찍이 그 탁월함을 인정받은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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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자연과 인간을 관찰한다."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국립생태원 원장 최재천 교수의 칼럼집. 진화, 인간과 동물, 생태와 환경뿐 아니라 우리 삶과 사회를 통찰하며,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기 쉬운 것들도 색다른 관점에서 보게 한다. 가령, '거품'은 경제 분야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말이지만, 저자는 진화에서 거품은 '기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자연은 왜 스스로 이런 낭비적인 방식을 택했을까?

지구의 그 어떤 생물도 미래 환경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거기에 알맞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 번식을 하지 않는다. 누구는 많이 낳고 누구는 적게 낳는다. 그러면 자연선택이라는 메커니즘이 나타나 누구의 전략이 성공했는지 판결을 내린다. 진화는 그래서 언제나 결과론적이다. 낭비로 보이는 '거품'이야말로 살아남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전략인 셈이다. 따지고 보면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미리 예측하고 앞뒤 균형을 맞추려 부단히 노력하지만 제대로 성공해본 적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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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셜록 홈즈 협회'에 소속되어 있는 셜록 홈즈 권위자, 데이비드 스튜어트 데이비스가 <셜록 홈즈와 헨차우 사건>에 이어 그려내는 또 다른 이야기. 작가는 셜록 홈즈와 왓슨이 만난 사건을 기존의 시각과 새로운 시각을 잘 버무려서 대담한 상상력으로 풀어낸다.

아서 코난 도일의 <주홍색 연구>는 괴팍한 천재탐정 셜록 홈즈와 군의관 출신 존 H. 왓슨 박사의 필연적인 첫 만남을 담은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두 명콤비가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베일에 가린 탐정>도 <주홍색 연구>에 담긴 홈즈와 닥터 왓슨의 첫 만남을 이야기의 큰 줄기로 하로 있다. 닥터 왓슨이 홈즈의 하숙집에 오게 되어 처음 만나게 된 그 경위에 '숨겨진 내막이 있지 않을까?'하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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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과 불안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며 50여 년을 살아온 주인공 '미코'의 반생을 다룬 모리사와 아키오의 소설. <무지개 곶의 찻집>, <쓰가루 백년 식당> 등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작지만 소중한 주변의 일상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온 모리사와 아키오는 <미코의 보물상자>에서 전작과는 다른 특별한 등장인물과 구성 방식을 선보인다.

소설은 모리사와 아키오가 취재를 위해 만난 여성 '제리탄'으로부터 모티프를 얻어 탄생했다. '제리탄'은 유흥업소에 나가고 힘든 간병 일을 하면서도 무척 밝고 예의 바른 모습을 가진 여성이었다.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며 특히 사랑하는 딸 이야기가 나오자 몇 번이고 눈물을 훔쳤다는 그녀로부터 작가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강인함과 현명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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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장편소설. 이 소설은 주로 미국이나 유럽의 도시를 작품의 주요배경으로 삼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사하라사막, 카사블랑카, 에사우이라, 와르자자트로 유명한 북아프리카의 모로코를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미국의 버펄로와 뉴욕은 이 소설에서 보조배경이 되고 있다.

어드벤처, 스릴러, 로맨스 장르의 특징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소설이다. 버펄로에 회계사무소를 열어 사회적으로 성공한 로빈이 결혼을 통해 더욱 행복해지기보다는 남편 폴의 배신으로 낯설고 위험한 모로코에서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으며 다양한 모험을 펼쳐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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