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10권>포함해서 대상도서 3만원이상 선착순 증정~ 2.29일까지

윤태호 작가님 친필 미생x알라딘 맥주잔 요렇게~

구경했는데 무척 예뻐요~ (제 눈에는)

참, 마일리지 2,500차감입니다.

 

서재나가려다 눈에 보여서 올려보았어요.^^

혹시 맥주잔 컬렉션 하시는 분들 계시면 좋아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ㅎㅎ

저도 탐은 나는데 그냥 구경만 해야겠어요~ (조금 생각 더 해보고요~ ㅎㅎㅎ)

대상 도서 대충 올려봅니다~

대상 도서 들어가서 이벤트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구경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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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01: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9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9 1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30 1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피북 2016-01-30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카키 나오코 책들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그 중에서 `결혼, 안 해도 좋아`는 꼭 살펴보고 싶다는 ㅎ

후애(厚愛) 2016-01-30 20:01   좋아요 0 | URL
저랑 같아요 ㅎㅎ
그리고 또 <창백한 말>도 눈에 들어오고요~ ㅋ
 

오늘 편두통이 좀 심해서 약 복용하고 잠깐 잤는데 일어나서 가만히 있는데 소리가 들렀어요.

창문을 열어보니 지금 눈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서 으슬으슬 추웠던 것 같아요.

반팔 차림으로 사진 찍으러 나갔다가 어찌나 춥던지요.^^

나가서 눈구경 조금 하다가 너무 추워서 사진 찍고 들어왔어요~ ㅎㅎ

올해 첫 눈 사진을 올려보네요.

물론 눈비랑 함께지만요.^^

 

제가 올해 본 첫눈입니다!!!!!^^ 헤헤~

 

눈이 많이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하시고, 감기조심 꼭 하세요!!!*^^*

맛있는 저녁 챙겨 드시고 따뜻한 오후 시간 되세요.*^^*

 

'십이국기' 시리즈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오노 후유미의 기담집. 제목의 '영선(營繕)'이란 뜻은 건축물을 짓거나 수리하는 것을 말하는데, 몇 번을 닫아도 열리는 미닫이문, 아무도 없는 천장 위에서 느껴지는 기척 등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집안의 괴이한 현상들을 '가루카야 수리점'의 목수 오바나가 말끔하게 영선(營繕)하는, 가슴 떨리게 무서우면서 감동적인 괴이담을 담았다.

작은 성 아래 마을에 오래된 골목과 오래된 집들이 있고, 그리고 그곳에는 여전히 사람들이 오순도순 살아가고 있다. 간혹 주변에서 기이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빼고. 이유 없이 닫아놓은 문이 자꾸 열리고, 헛것이 보이고, 헛소리가 들리는 등 그 마을에 있는 어떤 집들에서 유독 그런 기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과거에 그 집에 살았던 사람의 사연을 접하게 된다. 이제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은 문을 벽으로 막고, 차고를 없애고, 집을 완전히 뜯어 고치기 위해 목수 '오바나'를 부른다. 하지만….  -알라딘 책소개

 

 

마트에서 맥주를 사다가 혼자 집에서 즐기는 언니들, 맥주 코너에서 서성이며 뭐가 뭔지 몰라 답답해하는 언니들, 세계 맥주집에서 색다른 맥주를 골고루 마셔 보고 싶은 언니들,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특별한 맥주를 추천받고 싶은 언니들만을 위한 코믹하고 발랄한 맥주 지침서이다.

수천 종의 수입 맥주 속에서 여자들의 취향과 기분에 따라 엄선한 후, 라벨과 맥주병을 완벽하게 일러스트로 재현하였다. 이 책은 맥주의 색, 재료, 향, 맛, 나라에 따른 분류를 과감하게 깨고 여자들의 다양한 상황에 맞춘, 세상에 둘도 없는 이상야릇한 맥주 카테고리로 맥주의 신세계를 열어 보인다.   

-알라딘 책소개

 

 

제6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신의 선물’이라는 뜻의 그리스 빈민가(테오도루)를 배경으로, 색색의 사연을 품은 이웃들의 연대와 좌충우돌 성장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가 그리스에 직접 머물렀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조한 구체적 인물들이, 빠르게 치고 빠지는 문장과 축제처럼 터져 나오는 다양한 사건들을 타고 쉴 틈 없이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민수는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픔이 있는 10대다. 민수의 엄마는 고등학교 때 민수를 낳은 후 사라졌고, 아빠는 민수가 여섯 살이 되던 해 “2년이야. 아들, 2년은 금방이야.”라며 민수를 보육원에 맡기곤 5년이 지난 후에야 나타났다. 재회한 부자는 새로운 출발을 꿈꾸며 아무도 그들의 아픔을 모르는 곳, 그리스로 이주해 왔다. 하지만 5년이 흘러도 메울 길 없는 부자 사이의 어색한 침묵이 아물지 않은 지난날의 상처처럼 늘 그들 곁에 함께한다.  -알라딘 책소개

 

 

라임 청소년 문학 시리즈 18권. 삶을 삼켜 버린 비극에 맞닥뜨린 인간이 일상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치열하게 써 내려간 작품이다. 2012년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한 김영리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청소년 소설로, 교통사고와 그로 인한 보복 살인이라는 사건으로 얽힌 두 아이가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 평범한 현재의 삶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속도감 있게 그렸다.

김영리 작가는 ‘기면증’ 환자 안용하와 그의 가족이 게스트하우스를 사수하기 위해 펼치는 소동을 재기 발랄하게 그린 <나는 랄라랜드로 간다>를 통해 웃픈 현실과 절망의 릴레이 속에서도 기죽지 않는 청춘의 발칙한 맨얼굴을 경쾌하게 그린 바 있다. 해체된 가족의 건강한 복원, 타인과의 스스럼없는 연대를 통해 일구어 내는 일상의 기적에 대한 작가의 관심은 이번 작품에서도 유효할 뿐만 아니라 더욱 깊어진 통찰력과 잘 벼려진 문장으로 형상화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당신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내는가. 저자 혜윰 정무공이 따뜻한 시선으로 자신의 그리고 모두의 일상을 포착해 잔잔한 울림이 담긴 포토 에세이를 발표했다. 그에게도 슬픔, 회한, 후회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긍정의 기운만이 꽉 차 있다. '밝고 환한 곳에서 빛나는 인생'을 만들자고 말하는 그는, 사소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일상적인 것에서 특별함을 찾아내어 소박하지만 애틋한 정감이 스며든 엽서를 만들어, 독자들에게 띄웠다.  -알라딘 책소개

 

 

최인수 소설. 작가는 실제 윤동주의 측근들을 인터뷰한 내용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소설을 완성했다. 젊은 동주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이상과 고뇌를 담은 이야기 속에 적절하게 삽입된 윤동주의 시는 작품의 효과를 놓이고 흥미를 유발한다.

-알라딘 책소개

 

 

 

 

 

 

 

 

 

이시백 소설. 작가가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펴내는 소설집이기도 하다. 이번 소설에는 제11회 채만식문학상 수상작인 장편 <나는 꽃 도둑이다>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삶의 두터운 무게와 희비극이 뒤엉킨 밀도 높은 열한 편의 소설이 담겨 있다.

또한, 소설 뒤에 실린 정아은 소설가와의 대담은 소설을 읽는 깊이와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리얼리스트로서의 글쓰기, 그리고 농촌에서 살아가는 작가의 몫'이란 주제의 대담을 통해 작가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설가로서의 고민과 생각을 진지하게 풀어낸다. 이런 고민은 열한 편의 단편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칠팔십 년대가 아닌 작금의 농촌의 모습과 그 안에서 전도되어 일어나고 있는 의식들, 그리고 여전히 삶의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민중이라 지칭되는 인물들의 여러 층위를 가감 없이 우리에게 보여준다.
-알라딘 책소개

 

 

 

 

 

 

 

 

 

 

 

 

 

 

 

 

 

100년이 넘게 칭송받아온 추리 문학의 고전명작 '아르센 뤼팽 전집'. 1905년 첫선을 보인 이래로 추리 소설 마니아들의 열렬한 사랑과 아낌없는 응원을 받아온 도둑 아르센 뤼팽의 활약이 2015년 코너스톤의 '아르센 뤼팽 전집'으로 묶였다.

저자 모리스 르블랑의 섬세한 문체는 고전 특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도록 번역했으며, 소설의 재미를 풍부하게 해줄 주석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특별히 추리 문학계 최초로 추리 소설 마니아의 감수까지 받아 오역 등 잘못된 부분을 최대한 바로잡으며, 독자들이 완벽히 뤼팽의 시대로 몰입하도록 돕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대한민국 첫 여성 국무총리 한명숙은 지난 해 8월 대법원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 2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 사건 내막을 잘 모른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부 사람들 가운데 적지 않은 사람들은 정치적인 배경이 전혀 없는 수사가 아닌 것 같긴 하지만, 한 전 총리의 여동생이 개입된 돈 거래도 있었던 것이 확인된 만큼 한 전 총리 쪽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지레 짐작을 하고 있다.

저자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으나, 첫 재판을 방청한 뒤 검찰이 주장하는 한 전 총리 쪽에 의심을 받을 만한 정황보다 훨씬 더 크고, 본질적인 문제(또는 음모)가 있다는 사실을 직감했다고 밝힌다. 신문 기자 생활 30년, 워싱턴 특파원과 편집국장, 논설위원을 거쳐 온 베테랑 기자인 저자는 40여 차례 재판을 모두 방청하면서 한명숙 재판은 정의를 심판하는 과정이 아니라 '범인 제조 과정'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알라딘 책소개

 

 

에드거 앨런 포, 트루먼 커포티, 대실 해밋이 범죄를 창조하던 곳, 네로 울프와 엘러리 퀸, 파일로 밴스가 사건을 해결하던 곳, 그리고 미국추리소설가협회(MWA, Mystery Writers of America)가 첫발을 내딛던 곳, 뉴욕. MWA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미스터리의 도시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추리소설 앤솔러지를 펴냈다.

협회 그랜드마스터이자 '서스펜스의 여왕' 메리 히긴스 클라크가 엮고, 잭 리처 시리즈의 리 차일드, <채텀 스쿨 어페어>로 잘 알려진 토머스 H. 쿡, 링컨 라임 시리즈의 제프리 디버 등 당대 최고의 미스터리 작가 17명이 뉴욕의 상징적 장소들을 하나씩 골라 이야기를 풀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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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17: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8 1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6-01-28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구는 눈이 많이 내리네요. 여긴 많이 흐려요.^^
후애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후애(厚愛) 2016-01-28 18:43   좋아요 1 | URL
눈비가 내렸는데 이제는 비가 내립니다..ㅠㅠ
서니데이님께서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6-01-28 18: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8 18: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02-26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년도 첫눈이네요.

후애(厚愛) 2016-01-28 19:51   좋아요 0 | URL
네^^ 첫눈인데 비가 내려서 그만..ㅠㅠ

Joah 2016-01-28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비 내려서 신기했어요ㅎ

후애(厚愛) 2016-01-29 11:17   좋아요 0 | URL
저는 깜짝 놀랐어요 ㅎ
좋은 하루 되세요.^^

해피북 2016-01-30 18: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이곳도 엊그제 눈과 비가 많이오고 지금은 조금 포근해졌어요. 두통은 괜찮아지셨어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후애님^~^

후애(厚愛) 2016-01-30 20:05   좋아요 0 | URL
어제는 길이 슬러시였어요. 길이 질퍽질퍽! 걷다가 미끄러질뻔도 했고요. ㅎ
두통은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따뜻한 주말 저녁 되세요.*^^*
 
스누피와 친구들의 인생 가이드
찰스 M. 슐츠 지음, 정상우 옮김 / 오픈하우스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요즘 제가 스누피에 푹 빠졌나봅니다. ㅎㅎㅎ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한 게 있다면 '스누피 머그컵이 나오면 좋겠다'였습니다.^^

아마도 예전에 나왔을지도 모르겠지만요.

<스누피와 친구들의 인생 가이드>도 괜찮네요.

마음에 와 닿는 글귀, 공감가는 글귀, 읽고나서 저도 그래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요.

그리고 재미있어서 많이 웃으면 읽었어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면,

좀 더 나은 삶을 산대."

                                 - 찰리브라운

"좀 더 착한 강아지가 되려고 노력하면,

     가끔씩 쿠키가 덤으로 생기지."

                    -스누피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했으면

        즉시 사과하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응급처치 시간에 배웠어."

                      - 마시

"뜨거운 보도 위에 떨어진

아이스크림은 절대 핥아 먹지 말 것!"

                   -스누피

"베풂!

단 하나의 진정한 기쁨은 바로 베풂이야!"

     -찰리브라운

"사람들은 외출하고, 강아지는 집 지키고...

               사는 게 그런 거지 뭐."

                     -찰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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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moon 2016-01-28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스누피 머그 함께 외쳐요! 알라딘에서 만들었으면ㅎㅎ

후애(厚愛) 2016-01-28 12:05   좋아요 0 | URL
함께 외쳐요~!!!!!!!!!!^^ 정말 스누피 머그컵이 나오면 좋겠어요~ ㅋㅋ

오거서 2016-01-28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누피 나온 지도 꽤 되었지요. 굳이 나이를 따지자면 65세쯤이네요. 저도 엄청 좋아해요~ 반갑네요 ^^

후애(厚愛) 2016-01-28 12:24   좋아요 1 | URL
네 꽤 되었지요.^^ 스누피 책만 보면 궁금해서 바로 담아버려요.^^
이제는 좀 자제해야겠어요 ㅋ

오거서 2016-01-28 13:06   좋아요 0 | URL
최근에 피너츠 완전판 출간이 어찌나 반가운지!! 자제하기 참 힘들죠~ ^^

후애(厚愛) 2016-01-28 16:39   좋아요 0 | URL
저는 피너츠 완전판을 선물로 받아서 그런지 스누피 책에 관심이 더 가는 것 같아요.^^

책벌레 2016-01-2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누피가 65세라니!!
할부지네용^^;;;
강아지도 알만한(?) 쉽지만 옳은 삶의 진리 ㅎㅎㅎㅎ

후애(厚愛) 2016-01-28 16:40   좋아요 0 | URL
나이가 참 많으시지요.^^
할부지 스누피에요~
 

매일 신간책들이 꾸준히 나오는 이상 책 욕심을 안낼 수 없을 것 같아요!^^

신간책들을 보면 이 책도 눈길, 저 책도 눈길~

그래도 눈으로만 구경~

 

맛있게 점심 드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도 모르게 시와 호흡하는 매일을 살아왔다." 평생 동안 투명한 순수함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노래해 온 이해인 수녀. 이해인 수녀가 처음 시를 쓰며 가졌던 티 없는 마음이 오롯이 담긴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의 출간 40주년 기념 특별판이다.

-알라딘 책소개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36권. 미국 문학사에서 자연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를 넘어 윌리엄 포크너, F. 스콧 피츠제럴드, 솔 벨로, E. L. 닥터로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시어도어 드라이저의 처녀작. 1900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19세기 말 급격한 산업화가 진행되던 시카고와 뉴욕을 배경으로, 대도시로 상경한 시골 처녀가 배우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자연주의 문학의 거장답게 도덕률과 무관하게 작동하는 인간의 욕망을 생생하고도 냉철하게 묘파해 빅토리아 시대의 가치가 고수되던 당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고, 시대를 앞선 작품으로 인해 빚어진 출판사와의 대립과 출간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은 문학사에서 유명한 일화로 손꼽힌다.

-알라딘 책소개 

 

 

 

문학의전당 시인선 221권. 전해선 시인의 첫 시집 <뒤가 이쁜>에는 추억에 관한 시편들이 적지 않다. 시인은 자신의 마음속에 새겨진 시간의 모습을 진솔하고 명징한 언어로 그려낸다.

추억이란 본래 아주 사적인 것이지만, 시인은 '추억의 시화(詩化)'를 통해 그 추억들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공감의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이를 위해 시인은 자의적이고 난해한 시어의 사용을 지양하며, 진실과 감동의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진정성의 언어를 시집 속에 부려놓는다.
-알라딘 책소개

 

 

 

 

 

 

미술계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를 그림이 아닌 편지글로 느껴보자. 반 고흐의 작품만큼 큰 감동을 선사하는 게 바로 반 고흐의 편지다. 그의 편지는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예술가로서의 갈등이 담긴 숭고한 메시지로, 그 중에서도 필사하기에 좋은 주옥 같은 내용을 엄선해 필사 책으로 엮었다. 중간 중간 반 고흐의 작품들도 함께 실어 필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반 고흐의 삶을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바로 그의 동생 '테오'다. 반 고흐가 무명화가로서 극심한 가난에 시달리면서도 작품 활동을 계속 할 수 있었던 것은 테오의 든든한 후원 덕분이었다. 반 고흐는 일기를 쓰듯 테오에게 편지를 썼는데, 죽기 전까지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만 무려 688통이라고 하니 반 고흐에게 테오가 얼마나 큰 의지가 되었는지 짐작해볼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대한민국 네티즌이 '한국소설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로 선정한 김애란의 신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가 국내외 독자들을 위한 K-픽션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는 갑작스런 사고로 남편을 잃은 명지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는 사촌 언니의 빈 집에서 한 달 간 머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흡인력 있는 문체와 생동감 있는 서사로 2000년대 한국 젊은 여성들의 감수성을 대표해온 백영옥 작가가 4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2003년 등단 이후 <스타일>, <다이어트의 여왕>, <아주 보통의 연애> 등의 작품을 통해 신세대 여성들의 삶의 풍속도를 섬세하게 포착해온 그가 이번에는 뉴욕 예술계를 무대로 엇갈린 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포토그래퍼로서의 성공을 꿈꾸는 야심만만한 청년 성주와 그를 사랑한 세 명의 여인의 내밀한 사연이 쓸쓸하고 투명한 문체로 펼쳐진다.

짝사랑하는 남자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그의 집에 숨어들었으나 오히려 남자의 아내에게 연민을 갖게 되는 여자 정인, 공격적인 구애로 다가오는 젊은 예술가 지망생의 날선 매력에 이끌려 함께 동거를 시작했으나 이내 그의 외도를 의심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마리, 그리고 불행한 결혼생활 속에 새롭게 다가온 사랑의 전조에 흔들리는 여자 수영.
-알라딘 책소개

 

 

셀렉션 시리즈 1권. 300년 후 미래. 일레아 왕국에서는 왕자비를 뽑기 위해 '셀렉션'이라는 대회를 치른다. 계급사회인 일레아에서는 셀렉션이 일생일대의 신분 상승 기회. 주인공 '아메리카'도 선택받은 후보가 되어 다정하고 잘생긴 왕자를 만난다. 하지만 그에게 마음을 줄 순 없다. 헤어진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대신 좋은 친구가 되어 왕자비 찾는 걸 돕겠다고 약속하지만, 그녀를 보는 왕자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그사이 셀렉션에서는 왕관을 차지하려는 참가자들의 암투가 치열해져만 간다.

-알라딘 책소개

 

 

 

 

 

 

 

어슐러 K. 르 귄, 엘리자베스 문, 케이트 윌헬름을 잇는 SF계의 그랜드 데임 낸시 크레스의 중단편선. 네뷸러 상과 휴고 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그녀를 스타 작가의 반열에 올린 걸작 '스페인의 거지들'과 네뷸러 상과 스터전 상을 수상한 '올리트 감옥의 꽃', 네뷸러 상.휴고 상 각 최종 후보작이자 「아시모프」지 독자상 수상작인 '허공에서 춤추다' 등 현대 과학소설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는 13편의 중단편이 실려 있다.

국내 첫 출간되는 낸스 크레스의 작품집인 이 책은 출간 당시 SF.판타지 잡지 「로커스」에서 '올해의 단편집' 5위에 선정되었으며, "최고의 SF 작가 중 한 사람에 의해 쓰인 이 책의 모든 작품은 대단히 뛰어나다!"(크레이그 엥글러), "미묘하고 다층적이며 뇌리에 새겨질 만큼 인상적이다!"(코니 윌리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알라딘 책소개

 

 

 

블랙펜 클럽 37권. 영국 작가 벨린다 바우어의 2010년 데뷔작이자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에서 그해 최고의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골드대거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열두 살 소년과 중년 연쇄살인범의 시점을 오가는 대담한 구성, 음울한 날씨와 스산한 황무지의 디테일한 묘사를 통해 조성되는 고유한 분위기, 서서히 긴장감을 높여가며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뻗어나가는 스릴러의 특성을 모두 갖춘 이 소설은 한 걸음 더 들어가 범죄로 인해 철저히 파괴된 한 가족의 상을 보여줌으로써 타인의 삶을 망가뜨리는 범죄의 속성을 환기시키며 결국 인간과 범죄, 삶과 죽음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로 장르의 경계를 확장시킨다.
-알라딘 책소개

 

 

 

 

사만다 헤이즈 소설. 클라우디아는 간절히 바라던 아기를 임신하고 사랑하는 남편과 멋진 집에서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수상한 가정부 조가 그녀의 삶에 끼어든다. 조는 장차 태어날 아기를 돌보며 클라우디아를 도와주러 왔다. 하지만 클라우디아는 조가 미덥지 않다. 조가 자신의 침실에 있는 모습을 보고 클라우디아의 불안감은 점차 두려움으로 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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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경찰도 믿어 주지 않는 가운데, 감쪽같이 바꿔치기당한 딸을 되찾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여성의 절박한 상황을 그린 심리 스릴러 소설. 이번 작품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 소피 해나는 영국에서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아는 저명한 시인이자 51개국에서 작품을 출간한 세계적인 소설가다.

< 리틀 페이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아홉 권이 출간된 '스필링 범죄 수사반' 시리즈는 탁월한 수사 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지만 여성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말단 형사 사이먼과, 그의 직속 상사이자 그를 짝사랑하는 찰리 콤비가 영국의 작은 마을 스필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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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 시리즈. 마이클 푼케를 대단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해준 작품으로, 1820년대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전설적인 실존 인물 '휴 글래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푼케는 거친 대자연을 맨몸으로 뚫고 다녔던 사냥꾼들의 생활을 역사적 사실들을 동원하여 현실감 있게 되살려냈다. 극한을 달리는 기후와 사나운 짐승들, 곳곳에 터를 잡고 맞서는 적대적인 인디언들 등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광활한 대지에서 그들이 느껴야 했던 두려움과 고독, 생존을 향한 집착이 이 작품 속에 선명하게 녹아들어 있다.

"풍부한 역사적 지식과 생생한 지역 색채를 바탕으로 펼쳐낸 훌륭한 모험 이야기"라는 평을 얻으며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에게 영감을 주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레버넌트]로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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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학자 6인이 선정한 내 마음에 닿는 한시. 고루하지 않은 한시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한시를 연구하는 젊은 학자 여섯 명이 뜻을 모아 낸 책이다. 저자인 장유승, 박동욱, 이은주, 김영죽, 이국진, 손유경은 모두 한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한시를 고상한 문학작품으로 연구하는 학자들과 한시를 외면하는 대중 사이에서, 학문의 영역에 머물러 있는 한시를 다시 일상의 영역으로 돌려보내고자 한다. 한시는 원래 일상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오늘의 우리와 같은 심정으로 옛사람들이 읊은 한시를 통해, 지금 우리 시대의 언어로 우리 시대의 일상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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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2016 신춘문예 당선시집>. 1990년부터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은 물론 우리 사회 일반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 2016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시단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시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응축된 시적 긴장, 새로운 상상력과 역량을 한눈에 가늠해볼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세계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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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시리즈 7권. [굿 다이노] 영화에서 보았던 아름다운 장면과 감동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았다. 영화 속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여, 책을 읽는 동안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무한한 상상력과 생생한 이미지가 어우러진 '디즈니 무비 클로즈업' 시리즈를 읽으며 영화에서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감동 역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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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요시타케 신스케의 <이유가 있어요>의 후속작으로, 미처 어른들이 예상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솔직담백한 불만들을 들려준다. 아빠와 딸이 주고받는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책이 아닌 나의 이야기를 읽고 있는 듯하다. 전작에 이어 이번 책도 혼자보다는 둘이, 특히 아빠와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아이는 어른들의 제멋대로인 행동에 불만이 많다. 어른들은 늦게 자면서 왜 아이들에게만 일찍 자라고 하는지, 목욕 시간은 왜 어른들 마음대로 정하는지, 동생이 잘못했는데 왜 나만 혼내는지 등등 아빠에게 쉴 새 없이 불만들을 늘어놓는다. 그때마다 아빠도 이유 같지 않은 이유를 능청스럽게 늘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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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평론가 김지은의 첫 평론집. 뛰어난 감식안으로 작품을 분석하고 적확한 언어로 써내려간 것은 물론이거니와, 아동문학 읽기를 통해 어린이라는 존재에 관한 성찰을 돕고 더 나은 삶과 세상을 위해 우리가 지녀야 할 공동체적 윤리를 짚으며 아동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아동문학평론가로서 김지은이 활동해온 그간의 자취이자, 시대를 아우르는 아동문학을 본질과 가치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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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국어사전 (2016년 최신판)
새 교과서 낱말을 반영해 모두 4만 7천 개가 넘는 낱말을 수록한 어린이용 국어사전. 우리말을 배우는 아이들의 첫걸음에 든든하고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2008년에 처음 출간되어 출판계에서 많은 칭찬과 상을 받고, 전국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출간 일곱 해째를 맞아 새 단장을 한 최신개정판에는 그동안 바뀐 우리말 모습과 쓰임을 조사하여 반영했다.

그저 낱말만 풀이하는 국어사전이 아닌 자연관찰 백과사전이자 전통문화 백과사전이다. 보리에서 20여 년 동안 만들어 온 동물도감, 식물도감, 나무도감, 곤충도감, 갯벌도감, 민물고기도감, 양서파충류도감, 동물흔적도감, 새도감, 버섯도감, 약초도감, 풀도감, 바닷물고기도감 들과 겨레전통도감(살림살이, 전래 놀이, 국악기, 농기구, 탈춤)에 실린 세밀화와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이것이 깨달음이다>의 저자 백창우가 안내하는 쉽고 명확한 수행 지침서. 연기법 수행의 실용적인 방편인 '연기맵 그리기'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다. 연기법 이론부터 연기맵 그리기의 실제, 수행 중 만나게 되는 경계에 대한 질문과 대답, 먼저 수행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 등이 실렸다. 연기맵을 직접 그려보며 몸과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연기법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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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부 카툰 작가 페리테일의 첫 감성 에세이. 찰나의 순간에서 포착한 소소한 일상의 사진에 기분 좋아지는 그림과 따뜻한 손글씨, 토닥토닥 휴식을 주는 커피 한 모금 같은 글을 더해 만든 감성 포토에세이이다. 다음카카오 브런치에서 가장 많은 독자가 공감한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의 북 버전으로 사진과 글에 담긴 위트, 감동, 여운을 살려 컨텐츠를 스토리 있게 배치함으로써 감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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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2016-01-28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신간소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독서편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후애님의 신간소개 잘 읽어보고 책 욕심 내보아야겠어요!!

후애(厚愛) 2016-01-28 16:41   좋아요 0 | URL
책벌레님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후에 택배아저씨 문자받고 이상하다 했었어요.

그리고 무척 궁금해 하고 있었어요.

제가 주문한 몇 권의 책들은(예판빼고요) 지난 주에 받았거든요.

그래서 오늘 택배 올 일이 없는데... 참 이상하다...

알라디너 친구분께서 깜짝 선물을 보내셨나... 생각하기도 했고요. ㅋㅋ

아니면 잘못 오는 택배일까... 오늘 제 머릿속이 좀 바빴습니다. ㅎㅎ

직접 보면 알겠지... 하고 기다리는데 아 요즘 택배아저씨가 너무 늦게 오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택배아저씨가 많이 바빠서 그런가 하곤해요.^^

 

택배을 받아서 이름을 확인하니 제 이름이 맞았어요.^^

좀 무겁기도 하고해서... 뭐지? 했었어요~

그래서 박스를 풀었더니 아~!!!!!!!

정말 깜짝 선물을 받았습니다!!!!!!!!!!!!*^^*

받고 계속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만지고 또 만지고... 들쳐보고 또 들쳐보고... 그랬습니다.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꾸벅~ 꾸벅~ 꾸벅~*^^*

 

제가 받은 책 선물은 바로

모마 마스터피스 (현대미술, 화집)책이랍니다.^^

가격이 좀 있는 책이에요..^^;;;

 

모마 마스터피스 참 멋지지요?

제가 갖고싶었던, 탐이났던 책이였는데 이리 선물로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어쩌지요...

 

책을 잠깐 보았는데 작품들이 참 멋지고 아름다웠어요.^^

나중에 밑줄긋기로 올려볼께요~

 

다시한번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첫장 맛보기로 작품하나 찍어서 올려봅니다.^^

나머지는 천천히 보면서 나중에 올릴께요~

 

폴 세잔 Paul Cézanne (프랑스, 1839~1906)

목욕하는 사람 The Bather, 1885년경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는 뉴욕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이하 '모마'라 통칭)이 19세기 후반의 작품에서부터 오늘날의 작품까지 회화와 조소 컬렉션을 담은 책이다. 총 4,000점 이상의 회화와 조소 작품 중 217점을 엄선하여 이 책에 실었다. 책에 실린 것은 전체 컬렉션의 극히 일부이지만 1929년 설립 당시 설립자가 품었던 신념처럼, 오늘날의 미술은 그 어떤 과거의 미술과도 훌륭함을 견줄 수 있다는 뉴욕 현대미술관 창립자들의 신념을 그대로 보여주며, 현대미술관의 회화와 조소 컬렉션을 새롭게 조명한다.

책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1889년), 파블로 피카소의 [거울 앞의 소녀](1932년), 앤디 워홀의 [금빛 마릴린 먼로](1962년) 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전설적인 작품들을 비롯하여, 호러스 피핀의 [위대한 해방자, 에이브러 햄 링컨](1942년) 과 같이 다소 생소한 이름이지만, 현대미술관 컬렉션의 규모를 짐작하게 하는 걸작들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게르하르 트 리히터의 [1977년 10월 18일](1988년), 카라 워커의 [사라지다 - 어느 젊은 흑인 여자의 검은 허벅지 사이와 심장에서 일어난 남북 전쟁의 역사 로맨스](1994년)와 같은 획기적인 현대 작품들도 포함되어 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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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1-27 18: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선물 받으셔서 좋으시겠어요.
^^

후애(厚愛) 2016-01-28 11:15   좋아요 0 | URL
그 분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좋은 책을 선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AgalmA 2016-01-27 19: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Moma 연필 한 자루밖에 없는데 부럽습니다;_;

후애(厚愛) 2016-01-28 11:19   좋아요 0 | URL
연필도 있었군요.^^ 연필이 참 예쁠 것 같아요.^^

하양물감 2016-01-27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겠당^^
이 책 추천마법사가 추천하더만요.

후애(厚愛) 2016-01-28 11:20   좋아요 1 | URL
넹^^
이 책 추천까지 했군요.

프레이야 2016-01-28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진 책이군요. 축하해요 후애님

후애(厚愛) 2016-01-28 12:09   좋아요 0 | URL
아 프레이야님, 방가방가~~*^^*
늘 안부글 남기고 싶었지만 용기가 안 나서 못했어요.^^;;
책도 내셨는데 축하인사도 못 드리고 죄송해요..ㅠㅠ

네 정말 멋진 책입니다!!!*^^*
축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