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찰스 M. 슐츠 지음, 이솔 옮김 / 유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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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읽은 책~

(과연?????)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이 책도 무척 즐겁게 읽었어요.^^

그림도 있고 저한테는 정말 괜찮은 책이였어요.

이 책은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해서 읽었어요. ㅎ

더이상 찰리와 스누피에 빠지면 아니 되어요~ ㅎㅎ

아무리 유혹을 해도 뿌리쳐야지용~ 헤헤

 

로설 구입하려고 모아 둔 용돈을 찰리와 스누피에 몽땅 써 버렸네요. ㅎㅎ

이제는 정말 앞으로 또 용돈 모아서 탐나는 로설 책 구입해야 할 것 같기도하고..

무엇보다 소장하고 있는 시리즈 책들이 나중에라도 나올 것 같아서 용돈모아 두어야겠습니당~

안 그래도 소장하고 싶은 로설이 있는데 스누피랑 찰리 책 구입하느라 자꾸 멀리하게 되네요.

 

 

공을 못 봤는데...                                  공을 왼쪽으로,

왼쪽으로 갔던가?                                   거기서 더

                                                          왼쪽으로, 왼쪽, 왼쪽,

                                                       왼쪽, 왼쪽으로

                                                        갔지....

나는 항상 그 개들에게 이렇게 말을 건다.

"안녕, 얘들아. 오늘은 기분이 어때? 내가 과자를  가져왔단다."

읽고, 또 읽고, 또 읽으세요!

많이 읽을수록 독서는 더 쉬워집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마침내 읽는 게 즐거워지지요.

책을 통해 수많은 장소에 가 볼 수 있고, 수많은 경험을 하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 볼 수도 있어요.

모든 게 가능하답니다.

저기 착한 아이 찰리 브라운이 온다!    착한 아이 찰리 브라운.... 정말 그래!   착한 아이 찰리 브라운.....

난 정말 쟤가 싫어!

방금 그런 만화인데 한번 볼래?  봐, 이 사람이 여기 이 동물들을 가득 태운 트럭을 몰고 동물원 앞에 멈춰 서서 말하는 거야. "누가 왔어요!"  이해하겠어?   잘 생각해 보니, 내 유머 감각은 코믹 스트립에 쓰기엔 너무 섬세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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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1-31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설이 뭐예요?

후애(厚愛) 2016-01-31 11:21   좋아요 0 | URL
로맨스소설인데 줄여서 로설이라고 불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보물선 2016-01-31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가르쳐주셔서 감사^^ 로맨틱한 후애님도 즐주말되세요^^

후애(厚愛) 2016-01-31 11:23   좋아요 0 | URL
ㅎㅎ 네^^ 저도 감사^^

2016-01-31 13: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31 13: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린다 2016-01-3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캐릭터들 너무 귀여워여ㅜㅜ

후애(厚愛) 2016-01-31 21:24   좋아요 0 | URL
그쵸그쵸~^^
지금 <피너츠> 읽고 있는데 너무 좋아용~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찰스 M. 슐츠 지음, 이솔 옮김 / 유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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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많이 봤던 만화 스누피와 찰리브라운~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잊혀지지 않는 스누피와 찰리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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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1-31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가 저보다 많은////찰리..늙지도 않는 찰리..^^..

후애(厚愛) 2016-01-31 12:18   좋아요 0 | URL
늙지도 않는 찰리 너무 부러워요~ ㅎㅎ
 

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그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2월 맞이하세요.*^^*

 

어제도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많이 흐리네요.

또 비가 내릴 것 같아요.

추운 날도 외출하기 싫은데 이런 날도 외출하기 싫고 집에만 콕 박혀 있어야겠어요~^^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한창훈 소설. 영화 [순정]은 <홍합>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한창훈 작가가 자신의 단편 '저 먼 과거속의 소녀'를 모티브로 완성한 경장편소설 <순정>이 원작이다. 애잔한 감성과 가슴 저릿한 묘사, 문학성 짙은 아름다운 시나리오 역시 한창훈 작가가 직접 집필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남 고흥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제작했으며, 이은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평생 잊을 수 없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지극한 우정이 어린 작품으로 완성했다. 한국 문단에서 소설가가 자신의 원작을 바탕으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소설과 시나리오가 동시에 판권이 판매되어 영화화까지 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한창훈 작가는 소설과 시나리오를 병행하는 소설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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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세계문학 시리즈 8권. 러시아 출신 작가 다샤 톨스티코바의 자전적인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그래픽노블이다. 작가와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다샤는 열세 살 소녀. 엄마가 광고학을 공부하러 미국으로 가고, 다샤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게 된다. 구 소련의 붕괴로 어수선하고 혼란스럽던 1990년대 초의 모스크바가 배경이다. 엄마가 없는 동안 사춘기로 접어든 소녀가 겪는 혼란과 성장의 과정을 글과 그림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빠르게 옛것이 해체되고 새로운 것은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시절의 러시아. 이런 과도기적 정치 상황과 다샤가 맞이하는 변화가 맞물리면서 미묘한 긴장을 자아낸다. 열세 살 소녀의 일인칭 시점으로 진행되기에 서술의 초점은 가족, 친구, 학교 등 개인적인 문제에 맞추어져 있다. 한창 부모의 애정과 관심을 받아야 할 시기에 엄마의 (그리고 이혼한 아빠의) 빈자리를 감당해야 하는 처지가 안쓰럽지만, 분위기가 마냥 어둡지만은 않다.  -알라딘 책소개

 

 

시적인 문체와 흡인력 있는 전개는 물론, 아일랜드인으로서의 긍지와 문학 정신을 계승하는 등 아이리시 하드보일드 누아르로 새로운 지평을 연 켄 브루언의 대표작. 1951년 아일랜드 골웨이에서 태어난 켄 브루언은 조너선 스위프트, 오스카 와일드, 브램 스토커 등 세계적 문호를 배출해낸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한 뒤 평범한 삶을 거부하고 과감히 아일랜드를 떠나 새로운 세계로 향한다.

그 후 25년간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지를 돌며 영어를 가르쳐온 켄 브루언은 이국에서 보고 느꼈던 수많은 경험을 살려 고국으로 돌아오자마자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는데, 그의 작품들은 새로운 형식의 하드보일드 스릴러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받으면서 셰이머스 상, 에드거 상, 매커비티 상, 배리 상 등 내로라하는 미스터리 장르계의 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아일랜드 최고의 작가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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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독자들의 가슴을 적신 시집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로 사랑하는 사람의 슬픈 이면을 감동적으로 그려 낸 이정하 시인의 시산문집.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이 사랑했던 시들과 새로 쓴 시 여러 편, 그리고 왜 이 시를 써야 했는지에 대한 작가의 시작 노트를 묶어 함께 엮었다. 시로 다할 수 없는 이야기, 시 속에 감춰진 작가의 진솔한 고백들이 담겨 있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서정적 감성 시인 이정하의 시 세계는, 그동안의 참여시와 민중시의 시 세계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대중시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고, 사랑을 잃어버린 청춘들의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무하며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아픔을 감성적 언어로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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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금상 수상작. 김만중의 선천 유배 시절부터 남해 노도에서의 유배생활까지를 배경으로 삼은 작품인데 정치적 측면에서의 인간적 고뇌와 함께 <구운몽>이 생성되는 과정을 독특한 개성과 상상력으로 형상화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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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김만중문학상 소설 부문 은상 수상작. 작가 구양근은 교수, 총장을 지낸 우리나라 중견 사학자이다. 소설 <칼춤>은 작가가 석.박사과정 때부터 전공하던 동학혁명을 소설화한 것이다. 작가가 평생을 연구하고 현지답사한 결과물인 것이다. 한국 주체사상이 가장 잘 응축되어 있고 한중일 삼국의 사상적 충돌이 가장 첨예하게 드러나던 시기를 충실한 사실에 입각하여 이야기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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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따라 내용의 깊이와 이해가 달라지는 대표적인 동화 두 권을 한 권의 단행본으로 재탄생시켰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존재 가치는 세대 불문, 나이 불문이다. 이 두 책은 나이와 상관없이,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세계의 이면을 통찰할 수 있음을 전달하고 또 삶의 반경에 경직된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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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당시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던 작품, 이원호 작가의 <밤의 대통령> 개정판. 밤의 대통령은 어둠 속에서 불꽃처럼 사는 김원국의 삶을 그린 이야기다. 자신과 조직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밤의 세계에서 군림하는 그는 경외의 대상이기도 하다. 밤의 세계를 제패하고, 인신매매단을 궤멸하고, 쿠데타 음모 척결까지, 그의 걸음걸음마다 밤의 세계가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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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식당은 테이블이 하나다. 의자는 여덟 개. 그날의 공기와 내음, 햇살에 따라 매일 달라지는 메뉴. 어디에도 없고 누구와도 같지 않은 작은 식당은 2011년 이태원 경리단길 주택가 골목에 불을 밝혔다. 독특한 사람들이 찾아왔다. 여배우는 배가 고파서, 기타리스트는 비를 피해서, 디자이너는 식당이 트는 음악이 좋아서,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얼굴도 없는 누군가가 그리워서.

모르는 이들이 같은 공간 나란히 앉아 함께 음식을 나눠 먹었던 이유로 비밀스런 친밀함을 품은 채 각자의 어딘가로 향한다. 책을 좋아하고 사진을 찍는 장진우는 그들을 간직하기로 했다. 그의 이름이 서울의 거리들을 뜨겁게 만들어가는 동안, 성공기나 요리책에 대한 요청이 쏟아졌지만 어느 것도 정확히 와 닿지 않았다. 무엇보다 소중한 첫이자 마지막인 그 식당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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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의 SF문학상인 아서클라크상의 2012년 수상작이자,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의 2011년 최종 후보작. 소설과 방송극본, 두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드라마'를 제대로 다룰 줄 아는 작가로 평가받는 제인 로저스의 대표작이다. 수십 년에 걸친 전방위적 활약에 힘입어, 로저스는 일찍이 영국 왕립문학회 회원으로 선출된 바 있다.

임산부만 골라서 공격하는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가 멸망에 직면한다는 세기말적 설정이 현 인류가 머잖아 마주할 현실인 것만 같아 두려움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화자로 등장하는 10대 소녀의 눈을 통해 사춘기 특유의 성장통과 혼란스러움에 대해 세밀하게 묘사함으로써 마음을 울리는 힘 또한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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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학창 시절 전교 1등, 전국 수능 67등, 서울대 치의예과 입학, 일본 후지 TV 수학 월드컵인 '다케시의 코마네치 대학 수학과'에서의 2연속 우승 등 '학업, 수학 전문가 수준'과 동등한 인정을 받았다. 이 책은 수학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향한 수학 고수 김정훈의 '따뜻한 유머가 있는 쉬운 수학 이야기'로, '학업 에피소드'와 '수학에 관련 된 생활 속 에피소드'를 친근하고 재미있게 풀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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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245호를 되살린 최초 한글판 1947년 백범일지 초판본. 김구가 임시정부의 국무령이 된 후 1928년부터 쓰기 시작한 백범일지는 일제 침략이 심해지고, 독립의 희망이 점차 약해지면서 고국에 있는 두 아들에게 남기는 유서 형식으로 집필되었다. 민족독립운동에 대한 경륜과 소회를 담아냈으며, 상, 하편과 말미에 수록된 나의 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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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영상 작가 활동을 해왔던 이영주의 첫 소설집. 제목 그대로 섬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바로 그 섬'에서 말이다. 그 섬은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왕국이요, 남자들을 더 남자답게 만들어주는 성역이기도 하다. 이 좁은 공간에서 예기치 않은 남자들의 야생 버라이어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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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년 <주홍색 연구>로 모습을 드러낸 셜록 홈즈가 2016년 한국에 나타났다. 한국의 추리작가 5인에 의해 재탄생한 셜록 홈즈. 그 결과 서울 합정동 카레 가게에서 한국판 셜록 홈즈의 모습을 볼 수도 하고, 성북동 심우장 가는 길에서 그 그림자를 만날 수도 있다. 시공을 건너뛰어 양봉을 하는 노년의 셜록 홈즈 및 영국의 사립학교의 문제아를 그리기도 하며 첫사랑의 로맨스에 빠진 셜록을 상상하기도 한다. 5인 5색 셜록 홈즈 패스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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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소공자>, <비밀의 화원>은 책 내용이 전부 기억나지 않더라도 제목만으로도 어린 시절의 한 풍경을 떠올리기에 충분한 작품들이다. 어린 시절 책 읽기를 통해 현실을 이겨 내고 좀 더 나은 이상을 꿈꿔 온 힘의 원천은 어쩌면 버넷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나날이 각박하고 불안해지는 우리의 현실 앞에 보석 같은 작품이 나타났다. 버넷이 100년도 더 전에 쓴 요정 판타지 동화 '실버벨 깐깐 여왕의 요정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무려 4년 가까이 정성을 다한 번역, 성실한 편집.디자인 작업을 거쳐 탄생한 네 작품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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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행복하자 2016-01-30 12: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제가 있는곳은 오랜만에 날이 좋아요.. 바람끝은 아직 차지만 며칠전 생각하면 봄날씨에요~~ 오랜만 해를 보니까 정말 좋아요~^^


후애(厚愛) 2016-01-30 13:00   좋아요 1 | URL
아 부럽습니다!!!!^^ 따스한 햇살을 쬐고 싶어요~ ㅋㅋ
지금행복하자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6-01-30 18: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30 19: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6-01-3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녁이 되니 날이 추워요.
후애님 좋은 저녁 되세요.^^

후애(厚愛) 2016-01-30 19:56   좋아요 0 | URL
네^^ 서니데이님께서도 좋은 저녁 되세요.^^

비로그인 2016-02-26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좋은 주말되세요.

후애(厚愛) 2016-01-30 22:30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롤리팝님께서도 따뜻한 주말되세요!!^^
 
코코 샤넬 -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라이프 포트레이트
제나 알카야트 지음, 니나 코스포드 그림, 채아인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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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에는 <제인 오스틴> <버지니아 울프>를 읽어어서 이번에는 <코코 샤넬>을 읽어 보았어요.^^

원래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궁금해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

다음에는 꾹 참아야겠어요.

 

1883년 8월 19일,

프랑스 서부 소뮈르 지역 자선병원에서

가브리엘 샤넬이 타어났다.

아버지 알베르는 장돌뱅이였고,

어머니 잔은 가난한 집안 출신이었다.

 

코코는 혼자였고, 돈을 벌 길이 없었다.

1905년, 그녀는 우아즈를 향해서 북으로 떠났다.

에티엔이 새로 사들인 루아얄리외 저택에서

애인으로 함께 살기 위해서였다.

 

'난 길 잃은 어린아이나 다름없었다.'

1917년, 코코는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

1924년, 코코는 웨스터민스터 공작과 연애를 시작했다.

벤더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영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 하나였다.

그들은 그의 스코틀랜드 영지에서 사냥을 즐겼고,

아름다운 프랑스 지중해 연안을 요트를 타고 유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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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1-3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해서 안 볼 수 없었다는 이야기가 왠지 큰 공감이 가네요 ㅎ 그림이 참 멋져요^~^

후애(厚愛) 2016-01-30 19:59   좋아요 0 | URL
네 ㅎㅎ 궁금한 책들은 계속 제 눈에 보여서 탈입니다. ㅋㅋ
글도 그렇고 그림도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이였어요*^^*
 

2016년 1월 읽은 책들~

 

1월에는 그림책을 많이 본 것 같아요.^^

거의 스누피에 빠져서... ㅎㅎ

한국소설은 다섯권정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역사, 판타지 만화는 여섯권이네요.

그리고 그래픽노블, 그림책들~

1월에는 총 27권 읽었습니다.^^

 

덧)지금 읽고 있는 책을 다 읽으면 또 추가할 수가 있어요. ㅋㅋ

 

2013년 대산문학상에 이어, 2015년 이상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작가 김숨의 일곱번째 장편소설. 3센티미터의 누비 바늘로 0.3밀리미터의 바늘땀을 손가락이 뒤틀리고 몸이 삭도록 끊임없이 놓는 수덕과 그녀의 딸들이 '우물집'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새겨 2천 2백 매의 장편소설로 완성했다.

"누비는 똑같은 바늘땀들의 반복을 통해 아름다움에 도달하지. 자기 수양과 인내, 극기에 가까운 절제를 통해 최상의 아름다움에 도달하는 게 우리 전통 누비야.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고유한 침선법이지"라고 되뇌는 소설 속 인물의 말처럼,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지루한 인생에서 아름다움에 이르는 길이 이 소설 안에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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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2010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낯선 아내'가 당선되어 등단한 이유의 장편소설로, 무려 삼 년 만의 수상작이다. 고물상을 운영하는 지창씨와 유품정리사인 그의 딸 해미, 두 부녀의 이야기이다.

누군가 쓸모없어 함부로 버린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생계를 잇는 소중한 수단이 되고 또 그렇게 모여진 것들은 분류작업을 거쳐 쓸모 있는 것들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 순환과정 안에는 비참한 세계에 기거하는 부녀의 일상, 그들이 꾸는 꿈의 다소 허황된 속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텅 빈 꿈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버텨갈 수밖에 없는 산다는 일의 슬픔이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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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클래식 25권.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을 소설로 만난다. 장미십자회에서 쫓는 12형상이 있다. 그들은 늘 누군가의 몸 안에 숨어서 우리를 위협한다. 그 존재가 지금 서울 한복판 한 소녀의 몸 속에 숨어있다.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는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도 오로지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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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배수지, 송새벽, 김남길 주연의 영화 [도리화가]를 소설로 만난다. 영화 [도리화가]는 여자에게 판소리가 금지되었던 조선 말기, 시대의 금기를 깨트리고 조선 최초 여류 명창이 된 소리꾼 진채선의 실화다. [서편제] 이후 20여 년 만에 다시 판소리를 소재로 다뤄 제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사극의 독보적인 흥행배우인 류승룡이 진채선의 스승이자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를, [건축학개론]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수지가 주인공 진채선을 연기했고, 파란만장한 흥선대원군은 김남길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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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김탁환과 기획자 이원태가 결성한 창작 집단 '원탁'의 두 번째 장편소설. <조선 누아르, 범죄의 기원>에 이은 무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무블(movel)은 영화(movie)와 소설(novel)을 합한 조어로 영화 같은 소설, 소설 같은 영화를 모토로 이야기의 변화무쌍을 지향하는 시리즈. 출간 전에 이미 영화 제작이 확정된 것들로만 꾸려지는 영화 원작 소설 시리즈이기도 하다.

조선 시대의 마술사 이야기다. 조선 시대에 마술사가 있었다고? 있었다. 이 소설은 연암 박지원이 청나라 열하를 여행하고 쓴 기행문 <열하일기>의 '환희기'에서 시작됐다. '환희기'는 열하의 장터에서 본 요술들을 기록한 부분으로, 박지원의 <열하일기> 안에는 조선시대에도 마술사가 있었다는 작은 기록이 있다. 조선시대에 마술사는 어떤 말로 사람들의 눈길을 빼앗고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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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그림에 접근하고 그림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간송미술관의 작품들을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선별했다. 주로 먹으로만 표현한 사군자화, 동물을 그린 영모화, 우리나라 산천을 그린 진경산수화, 사람들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 불교, 도교 등 종교와 관련된 인물을 그린 도석화. 옛 그림들이 이 다섯 개의 주제 안에 대부분 속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고화정담>에 실린 서른 개의 작품이 각 주제를 대표하는 우리 그림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신윤복의 대표작 ‘단옷날의 운치 있는 정경’이나 정선의 ‘금강전도’ 같은 유명한 작품들은 물론, 변상벽, 유덕장, 김득신 등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화가들의 명작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대표적인 진경산수화로 꼽힌 여덟 개의 작품은 전부 정선의 그림으로, 이 책을 통해 정선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스콧 슈만이 돌아왔다, 세 번째 포토에세이 <사토리얼리스트 X>와 함께. 2015년 가을 미국, 영국, 일본 그리고 한국이 동시에 출간한 ‘사토리얼리스트’ 시리즈의 최종편이자 지금껏 그가 찍어온 ‘보통 사람들의 진짜 스타일’ 사진의 완성판이다.

그의 사진의 특징은 스타일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브랜드를 걸친 유명인이나 패션쇼 무대 위의 모델이나 늘씬한 젊은이들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가 기꺼이 모델로 선별한 이들은 짐꾼, 공사장 인부, 산골 시장의 아낙네 등 다양하지만, 하나같이 스타일리시하고 당당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는 그 사람의 아이텐티티를 찍기 때문이다.
-알라딘 책소개

 

 

 

 2003년 봄, 미국 폭격 공세 중 한 무리의 사자가 바그다드 동물원을 탈출한다. 길을 잃고 혼란에 빠진, 배고프지만 자유를 얻은 네 마리의 사자들은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 폐허가 된 바그다드 시내를 떠돌아다닌다. 이 사자들의 역경을 기록하며, 는 자유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진정한 자유란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민족 자결과 희생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인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 이야기에서, 본과 의 작가 니코 앙리숀은 전시의 힘겨운 삶을 그래픽 노블만이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을 제공해 준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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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1-30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앗. 25권이나 읽으셨다니 대단한걸요 ㅎㅎ

후애(厚愛) 2016-01-30 20:0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에 그림책이 좀 있어서 많이 읽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