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굿 다이노 디즈니 무비 동화 (Oh!북스)
디즈니 동화 아트 팀 그림, 한소영 옮김 / Oh!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지금으로부터 65만 년 전,

거대한 소행성 하나가 우주를 가르며 지구를 향해 돌진했어요.

그리고 지구와 충돌하려던 바로 그 순간, 불타는 공 모양의

소행성은 아슬아슬 옆으로 비껴갔어요.

그 후 수백만 년쯤 흐르고, 지구의 모습이 조근 달라졌어요.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농부가 된 거죠.

헨리와 아이다는 송곳니 산에서 농사를 지었어요.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도 했어요.

어느 날, 아이다는 밭에서 일하는 헨리를 향해

큰 소리로 외쳤어요.

"여보, 아이들이 나오려고 해요!"

가장 먼저 알을 깨고 나온 건 딸 리비였어요.

둘째인 아들은 버크라고 이름 붙였지요.

하지만 몸이 작은 막내는 커다란 알 속에서

두려움에 떨며 밖으로 나오지 못했어요.

"안녕, 알로!" 아빠가 먼저 인사했어요.

 

아빠는 어린 공룡들에게 살아갈 세상에 대해 설명했어요.

"저긴 송곳니 산이고, 여긴 우리 가족이 일할 농장이란다."

리비와 버크는 무엇이든 쉽게 해냈어요.

하지만 알로는 겁부터 냈죠.

그래도 아빠는 알로가 언젠가는 해낼 거라고 믿었어요,

아빠와 엄마가 곡식 저장창고에 발자국을 쿵쿵 찍었어요.

어린 공룡들도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 하자,

아빠는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어요.

"먼저 발자국 남길 만한 일을 하고 오너라."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아빠는 알로를 데리고 컴컴한 들판으로 갔어요.

잔뜩 긴장한 알로는 코에 징그러운 벌레 한 마리가

내려앉자 기겁하며 소리쳤죠.

"아빠!"

 

아빠가 벌레를 살짝 불어 날리자 벌레의 몸에서

빛이 났어요. 반딧불이였죠! 아빠가 말했어요.

"알로, 때로는 두려움을 이겨 내야만 그 너머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단다."

아빠는 풀숲을 빗질하듯 부드럽게 훑었어요.

그러자 반딧불이가 하늘 가득 날아올랐어요.

알로는 용감하게 창고를 지켰어요.

하지만 막상 덫이 흔들리자 꼼짝할 수 없었어요.

그물에 갇힌 생명체가 으르렁거리며 몸부림쳤어요.

알로는 괴로워하는 생명체를 보고 마음이 약해졌죠.

그래서 녀석을 놓아주고 말았어요.

풀려난 생명체는 알로가 신기한 듯 다가왔어요.

그 순간, 겁먹은 알로가 고함을 쳤고, 생명체는 수풀 사이로 달아났어요.

알로는 곡식 저장창고를 열고 옥수수를 옮겨 넣었어요.

바로 그때, 안에서 음식을 훔쳐 먹는 그 녀석을 발견했죠!

알로는 화가 났어요.

"너 때문에 아빠가 돌아가셨어!"

작은 녀석은 옥수수 대를 입에 물고 재빠르게 곡식 저정창고를 도망쳤어요.

알로가 강까지 녀석을 쫓았어요.

그곳에서 둘은 엉겨 붙어 싸우다가 거센 물속으로 함께 빠지고 말았어요.

알로는 절벽 위에 올라 서서 끝없이 펼쳐진 산과 골짜기를 내려다보며 말했어요.

"우리 집은 어디에 있을까?"

 

아무리 둘러봐도 송곳니 산은 보이지 않았어요.

모든 게 낯설었죠.

강물만 빼고 말이에요.

순간, 알로는 아빠가 하신 말이 떠올랐어요.

"강줄기만 따라가면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단다."

알로는 몹시 춥고 배가 고팠어요.

그때, 작은 생명체가 먹을 것을 가지고 나타났어요.

기절한 도마뱀과 벌레, 그리고 나무 열매들이었죠.

알로는 벌레를 보고 토할 뻔했어요.

알로는 나무 열매를 허겁지겁 먹으며 말했어요.

"너는 꼭 붙잡아 아빠의 복수를 하고 말 거야!

그런데 그 전에 말이지 음, 나무 열매를 좀 더 갖다 줄 수 있니?"

그날 밤, 알로가 꼬리로 풀을 부드럽게 훑자,

반딧불이가 날아올랐어요.

알로는 아빠와의 기억이 떠올랐죠.

"가족이 그리워." 알로가 말했어요.

스팟이 이해하지 못하자, 알로가 막대기 다섯 개를 세우고 그 주위에 동그렇게 원으로 그리며 설명했어요.

"이제 가족이야."

 

스팟도 막대기 세 개를 세우고 원을 그렸어요.

이어 두 개의 막대기를 바닥에 눕히고 흙으로 덮었어요.

알로도 가장 큰 막대기를 눕히고 흙을 덮으며 말했어요.

"아빠가 보고 싶어."

스팟이 알로를 토닥토닥 하며 위로했어요.

그리고 마음을 나누기 시작한 두 친구는 밤하늘을 향해 함께 긴 울음소리를 냈어요.

알로와 스팟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알로는 스팟을 공중으로 높이 던졌다가 받는 장난을 쳤어요.

스팟은 구름 위로 날아오르다가, 알로에게 보여 주고 싶은 것을 발견했어요.

스팟은 알로를 구름 위로 이끌었어요.

구름 위로 머리를 내민 순간, 알로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몹시 감탄했어요.

두 친구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지었어요.

폭포에서 떨어지긴 직전, 알로가 스팟을 붙잡았어요.

둘은 서로 부둥켜안았죠.

물 위로 떠오른 알로는 여전히 스팟을 꼭 잡고 있었어요.

알로는 친구가 깨어나길 기다렸어요.

 

스팟은 기침을 하더니 천천히 눈을 떴어요.

둘은 물끄러미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지었죠.

함께 살아남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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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벤트 마감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가 많이 어려웠나봅니다.ㅠㅠ

다음에 또 이벤트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만약에 하게 된다면 쉬운 걸로 하겠습니다.^^

 

원래는 이벤트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당첨자 발표>를 주말에 하려고 했었는데요,

참여하신 분이 4분이셔서 주말에 하지 않고 오늘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비댓글로 남겨셨는데 공개로 닉네임 올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우선 결혼 20주년은 조금 남았지만 미리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참 참여하신 분이 4분이셔서 4분께 다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 물론 1,2,3,4,등으로 해서요.^^

 

1등 : 보슬비님  7만원 상당의 원하시는 책과 주소 3종 세트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2등 : 서니데이님 5만원 상당의 원하시는 책과 주소 3종 세트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3등 : appletreeje님 4만원 5천원 상당의 원하시는 책과 주소 3종 세트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4등 : 꿈꾸는섬님 3만원 5천원 상당의 원하시는 책과 주소 3종 세트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1등이신 보슬비님께서 19개를 맞추셨습니다.^^

2등이신 서니데이님께서 15개를 맞추셨습니다.^^

3등이신 appletreeje님께서 14개를 맞추셨습니다.^^

4등이신 꿈꾸는섬님께서 10개를 맞추셨습니다.^^

 

당첨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가 구입한 책 28권의 사진을 찍어서 올렸습니다.

제가 4번씩 체크를 했는데 참여하신 분들께서도 확인해 보세요~

혹시 제가 실수했다면 댓글남겨주시고요~

 

 

 

 

정답:

3.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처럼>

4. 카트린 카뮈의 <나눔의 세계 : 알베르 카뮈의 여정>

7,8. 라혜원님의 <내 도도한 항아리> 전2권 로설

11. 김상현님의 <사람 소리 하나>

12. 이시백님의 <응달 너구리>

13. 리 차일드 외의 <뉴욕 미스터리>

16. 장진우님의 <장진우식당>

17. 이기호님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18, 19. 김경미님의 <천애지연> 전2권 로설~

20, 21. 은림님의 <나무 대륙기> 전2권 동양지 로설~

24. 윤소리님의 <타임 트래블러> 세트

25. 정빈님의 <혜주>

26. 허윤선님의 <그림과 문장들>

32, 33. 김정화님의 <꽃선비 열애사> 전2권 로설~

34. 성룡 : 철들기도 전에 늙었노라

35. 기욤 뮈소의 <지금 이 순간>

41. 스티브 트라이브의 <셜록: 크로니클>

44.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45. 김경욱님의 외 <천국의 문>

51.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52. 디즈니, 픽사 굿 다이노

53. 도토리 마을의 서점

54. 설전

55.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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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6-03-03 12: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응 이벤트 언제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ㅎㅎ

후애(厚愛) 2016-03-03 18:10   좋아요 0 | URL
아 모르고 계셨구나..ㅠㅠ 다음에는 꼭!!!^^

yureka01 2016-03-03 13: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멋진 기념 이벤트였네요 ^^..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후애(厚愛) 2016-03-03 18:11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참여하실 줄 알았습니다..ㅠㅠ

깜장앨리스 2016-03-03 13: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담엔 꼭 도전하겠습니다. ㅎㅎㅎ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

후애(厚愛) 2016-03-03 18:11   좋아요 1 | URL
네 담엔 꼭 도전하세요!!^^

2016-03-03 2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3 2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0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11: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0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1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4 17: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5 19: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한 번 맞춰보시겠습니까?

참여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좋겠어요.*^^*

 

다가오는 3월 18일이 저희 결혼 20주년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네요..

주위 분들이나 친구들은 20주년을 알면서도 믿을 수가 없다고 해요.

하는 행동을 보면 꼭 신혼부부 같다고 하는데 사실 그렇치가 않거든요.^^;;

누가 물으면 20년이 다 되어갑니다... 하고 대답하면 아무도 안 믿어요..^^;;

결혼 20주년에 뭘 할까? 이벤트를 해 볼까? 생각하다가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해 봤습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당~

문제는 제가 구입한 책들을 맞춰보는 건데요,

어렵지 않고 아주 쉽습니다. ㅎㅎ(저한테만^^;;;)

상품이 있느냐고요? 음... 글쎄요...ㅋㅋㅋ

이리 힘든 문제를 내었는데 당연히 상품이 있지요.^^

이벤트 당첨 페이퍼 올릴 때 말씀 드릴께요~

 

자~ 한 번 맞춰보시겠습니까?

아래에 올려져 있는 책들 57권중에서 제가 구입한 책들이 28권이 있습니다.

 

결혼 20주년이니까 20개를 맞추시면 되는데요, 너무 많다고요?^^;;;

그래도 즐겁게 도전해 보셔요~!!!!!!^^;;;

 

참 세트는 1개로 계산하시면 되어요~

그리고 제가 로설매니아라는 걸 아시는 분이 계실건데요,

로설 책들이 여기에 다 올려져 있다고 해서 제가 다 구입한 것 아니라는 점이에요.^^

(하지만 구입한 책들도 있습니다.)

 

공개댓글이나 비댓글 남겨주셔도 됩니다.

작가 이름은 안 적으셔도 되지만,

번호랑, 함께 책 이름은 꼭!!! 적어 주셔요~

그리고 정답은 제일 첫번째 비댓글로 적어 놓았습니다.

정답이 적힌 비댓글은 목요일 3일 낮 12시에 공개글로 열겠습니다.^^

공개글로 열면서 제가 구입한 책들 사진들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참 그리고 선착순으로 하지 않습니다.

근데 만약에 맞추신 분들중에 같은 숫자가 나오시면 선착순으로 합니다.

1등을 원하시면 많이 맞출수록 좋겠지요~

 

기간:3월 3일 낮 12시까지

이벤트 당첨자 발표: 5,6일(주말쯤)

 

그리고 소소한 이벤트에서 1,2,3등을 정해서 3분을 뽑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덧) 결혼기념일은 아직 좀 남았지만 일찍 하는 이유는 읽은 책들이 있어서 100자평을 올려야하고,

또 마음 먹은김에 빨리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1.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세트

 

 

 

 

 

 

 

 

 

 

2.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캐롤>

 

 

 

 

 

 

 

 

 

 

 

 

 

 

3.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처럼>

 

 

 

 

 

 

 

 

 

 

 

 

4. 카트린 카뮈의 <나눔의 세계 : 알베르 카뮈의 여정>

 

 

 

 

 

 

 

 

 

 

 

5. 마틴 베일리의 <반고흐의 태양, 해바라기>

 

 

 

 

 

 

 

 

 

 

 

6. 윤대녕님의 <피에로의 집>

 

 

 

 

 

 

 

 

 

 

 

 

 

7,8. 라혜원님의 <내 도도한 항아리> 전2권 로설~

 

 

 

 

 

 

 

 

 

 

 

 

 

9. 황석영님의 <황석영의 밥도둑>

 

 

 

 

 

 

 

 

 

 

 

 

 

10. 조 월튼의 <타인들 속에서>

 

 

 

 

 

 

 

 

 

 

 

 

 

11. 김상현님의 <사람 소리 하나>

 

 

 

 

 

 

 

 

 

 

 

 

 

12. 이시백님의 <응달 너구리>

 

 

 

 

 

 

 

 

 

 

 

 

 

13. 리 차일드 외의 <뉴욕 미스터리>

 

 

 

 

 

 

 

 

 

 

 

 

 

 

 

14. 이희경님의 <박완서를 읽다>

 

 

 

 

 

 

 

 

 

 

 

 

 

15. 오지혜님의 <천연당 사진관>

 

 

 

 

 

 

 

 

 

 

 

 

 

16. 장진우님의 <장진우식당>

 

 

 

 

 

 

 

 

 

 

 

 

 

17. 이기호님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18, 19. 김경미님의 <천애지연> 전2권 로설~

 

 

 

 

 

 

 

 

 

 

 

 

20, 21. 은림님의 <나무 대륙기> 전2권 동양지 로설~

 

 

 

 

 

 

 

 

 

 

 

 

 

22. 카타리나 잉겔만 순드베리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23. 미야베 미유키 여사의 <음의 방정식>

 

 

 

 

 

 

 

 

 

 

 

 

 

 

24. 윤소리님의 <타임 트래블러> 세트

 

 

 

 

 

 

 

 

 

 

25. 정빈님의 <혜주>

 

 

 

 

 

 

 

 

 

 

 

 

 

26. 허윤선님의 <그림과 문장들>

 

 

 

 

 

 

 

 

 

 

 

 

27,28. 어도담님의 <앵화연담> 전2권 로설~

 

 

 

 

 

 

 

 

 

 

 

 

 

29, 30. 류메이님의 <화랑비록> 전2권 로설~

 

 

 

 

 

 

 

 

 

 

 

 

 

31. 장강명님의 <한국이 싫어서>

 

 

 

 

 

 

 

 

 

 

 

 

 

32, 33. 김정화님의 <꽃선비 열애사> 전2권 로설~

 

 

 

 

 

 

 

 

 

 

 

 

 

34. 성룡 : 철들기도 전에 늙었노라

 

 

 

 

 

 

 

 

 

 

 

 

 

35. 기욤 뮈소의 <지금 이 순간>

 

 

 

 

 

 

 

 

 

 

 

 

 

36. 미스테리 5호

 

 

 

 

 

 

 

 

 

 

 

 

37. 마이클 코넬리의 <파기환송>

 

 

 

 

 

 

 

 

 

 

 

 

 

38, 39. 도규님의 <흑애> 전2권 로설~

 

 

 

 

 

 

 

 

 

 

 

 

 

40. 김원일님의 <비단길>

 

 

 

 

 

 

 

 

 

 

 

 

 

 

41. 스티브 트라이브의 <셜록: 크로니클>

 

 

 

 

 

 

 

 

 

 

 

42. 허나영님의 <그림이 된 여인>

 

 

 

 

 

 

 

 

 

 

 

43. 기시 유스케의 <말벌>

 

 

 

 

 

 

 

 

 

 

 

 

 

44.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45. 김경욱님의 외 <천국의 문>

 

 

 

 

 

 

 

 

 

 

 

 

 

46, 47. 김충렬님의 <아, 김수환 추기경> 전2권

 

 

 

 

 

 

 

 

 

 

 

 

 

48. 에도가와 란포의 <에도가와 란포 결정판>

 

 

 

 

 

 

 

 

 

 

49. 홍정훈님의 월야환담 채월야 1~5권 + 외전 세트

 

 

 

 

 

 

 

 

 

 

 

50. 이영도님의 <피를 마시는 새> 세트

 

 

 

 

 

51.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52. 디즈니, 픽사 굿 다이노

 

 

 

 

 

 

 

 

 

 

 

53.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의 서점>

 

 

 

 

 

 

 

54. 성철, 법정스님의 <설전>

 

 

 

 

 

 

 

 

 

 

 

 

 

55. 이정하님의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56. 마츠 벤블라드의 <내가 잠든 동안 넌 뭐 할 거야?>

 

 

 

 

 

 

 

 

 

 

 

 

57. 윤소리님의 <타임 트래블러 : 위대한 유산 세트 - 전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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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6-03-03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답:

3. 신영복 선생님의 <처음처럼>

4. 카트린 카뮈의 <나눔의 세계 : 알베르 카뮈의 여정>

7,8. 라혜원님의 <내 도도한 항아리> 전2권 로설

11. 김상현님의 <사람 소리 하나>

12. 이시백님의 <응달 너구리>

13. 리 차일드 외의 <뉴욕 미스터리>

16. 장진우님의 <장진우식당>

17. 이기호님의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18, 19. 김경미님의 <천애지연> 전2권 로설~

20, 21. 은림님의 <나무 대륙기> 전2권 동양지 로설~

24. 윤소리님의 <타임 트래블러> 세트

25. 정빈님의 <혜주>

26. 허윤선님의 <그림과 문장들>

32, 33. 김정화님의 <꽃선비 열애사> 전2권 로설~

34. 성룡 : 철들기도 전에 늙었노라

35. 기욤 뮈소의 <지금 이 순간>

41. 스티브 트라이브의 <셜록: 크로니클>

44.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45. 김경욱님의 외 <천국의 문>

51. 이영도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52. 디즈니, 픽사 굿 다이노

53. 도토리 마을의 서점

54. 설전

55.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그장소] 2016-03-02 11: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후와 ~^^? 진짜 후애님 서재를 달달 뒤져야 할것같아요. 앞에 20인 더 오면 ..ㅋㅎ 1,2,3,등은 양보할까봐요.. (못하는게 아니구?^^ㅋ)

후애(厚愛) 2016-03-02 12:35   좋아요 1 | URL
서재 뒤져도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이벤트 도전해 보셔요~^^
화이팅~!!!!!!!!!

[그장소] 2016-03-02 12:56   좋아요 0 | URL
아...그럼 ..양보가 아니고 포기 나 세야겠어요..배추 한 포기 , 배추 두 포기....ㅠㅠ;

후애(厚愛) 2016-03-02 13:41   좋아요 1 | URL
책 포기로 세셔야지요~^^
이벤트 포기하시는건가요? ㅠㅠ

[그장소] 2016-03-03 00:10   좋아요 0 | URL
아...축하를 깜빡 하고 갔더라고요!
목적지 까지 ㅡ다 가놓고 깜빡한 ..것 땜에 돌아온 저....
살포시
20주년 ㅡ결혼 기념 일 ㅡ축하해요!
앞으로 20년 더 무탈히 살테니.. (20년만?!)
20년후엔 다시 축하하기로 해요!^^
(결기 없는 독거인들 외롭다고 설워말자!)
푸하핫~!!
오래 지금처럼 곁님과 행복하시길~!!

후애(厚愛) 2016-03-03 10:13   좋아요 1 | URL
축하 인사 남기시려고 안 주무시고 오셨군요.^^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남기시는 댓글 보면 재밌고 참 좋아서 저절로 웃게 되네요.^^
(결기 없는 독거인들 외롭다고 설워말자!)
웃으면 안 되는데 많이 웃었습니다.^^;;
네 20년후에 다시 축하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그장소] 2016-03-03 10:46   좋아요 0 | URL
언제나 농담에도 즐거이 응답해주시는 덕분입니다~^^
축하인사 하려고 꼬박 샜더니..^^ㅋ
눈에 천하장사가 ...ㅋㅋ눈감으라고 씨름중인데..
한장 만 더 한장만 더..이러고 있었네요..^^
후애님도 포근한 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6-03-03 11:18   좋아요 1 | URL
사실 [그장소]님 글이 무척 재밌고 즐겁습니다!!!!^^
늘 웃게 만드시는~
밤에 잘 주무셔야 덜 피곤하실텐데... 축하인사 때문에 밤을 세셔서 어떡해요..ㅠㅠ
그래도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오늘 낮잠이라도 즐기세요.^^
그리고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그장소] 2016-03-03 11:27   좋아요 0 | URL
아하핫~^^ 네..낮잠 ㅡ좋죠..
왔다 갔어요..잠기운이..조금 잠올때 자야하는건데..아까웡~!
후애님 때문은 아니고
제 버릇 을 개ㅡ못줘서 그래요...ㅎㅎ
주려고 하니 싫다고...끄응~@@;;
쪽잠 ㅡ자는 버릇땜에..
히잇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 되세요!


후애(厚愛) 2016-03-03 11:35   좋아요 0 | URL
저는 새벽마다 잠을 못 자서 큰일이에요..ㅠㅠ
낮에는 눈이 가물가물해서 낮잠을 자려고 누우면 잠기운이 달아날때가 종종 있어요.
잡으려고 하면 벌써 도망가 버린 낮잠!!!! ㅎㅎ
눈이 말똥말똥!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yureka01 2016-03-02 13: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놔..몇번일까요 ㄷㄷㄷㄷ(일단..결혼 20주년 축하드립니다.^^)

후애(厚愛) 2016-03-02 13:42   좋아요 2 | URL
눈길가는 번호 무조건 찍어 보셔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깜장앨리스 2016-03-02 13: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20주년 축하드립니다!!
20권의 책...어렵네요. ㅋㅋㅋ

후애(厚愛) 2016-03-02 13:42   좋아요 2 | URL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 어렵게 내서 죄송해요...ㅠㅠ

무해한모리군 2016-03-02 13: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후애(厚愛) 2016-03-02 13:43   좋아요 1 | URL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 존경까지..부끄부끄^^
감사해요!!!^^

2016-03-02 18: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2 20: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섬 2016-03-02 20: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결혼 20주년 축하드려요.^^
오늘은 정말 아름다운 이벤트네요.
20권 전적으로 찍어야할 것 같아요. 고민 좀 더 하고 올릴게요.^^

후애(厚愛) 2016-03-02 20:23   좋아요 3 | URL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벤트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넹~^^

사과나비🍎 2016-03-02 22:3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결혼 20주년 축하드려요~^^*

후애(厚愛) 2016-03-03 10:13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지니 2016-03-02 22: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결혼 20주년 축하드립니다~~^^
20권 정답이 뭘까 넘 궁금해요~^^/

후애(厚愛) 2016-03-03 10:14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12시에 오시면 궁금증이 풀릴거에요~

[그장소] 2016-03-03 10:47   좋아요 1 | URL
12시...유리구두 지참인가요?^^ㅋ
신데릴러...ㅎㅎㅎ

후애(厚愛) 2016-03-03 11:20   좋아요 2 | URL
유리구두 지참.. 흠...^^ ㅋ
ㅋㅋㅋㅋ

2016-03-03 05: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3 1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onan 2016-03-03 11: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57권 다 적어서 읽은책으로 등록하신 책이랑 비교해보고 있는데요~ 결론은 잘 모르겠어요ㅠㅠ

후애(厚愛) 2016-03-03 11:22   좋아요 1 | URL
이벤트에 올린 책들은 읽은책으로 등록하지 않았어요.^^;;
이벤트 때문에 일부러 빼 놓았거든요.^^;;
죄송해요..ㅠㅠ

[그장소] 2016-03-03 11:23   좋아요 1 | URL
푸흣~^^상당히 치밀한 ~!!
두분 ㅡㅎㄷㄷ

후애(厚愛) 2016-03-03 11:38   좋아요 2 | URL
제가 너무 치밀했나보네요.. ㅋㅋ

[그장소] 2016-03-03 11:48   좋아요 0 | URL
ㅎㅎ사실 저도 Conan님 처럼 하려다 ㅡ옆길로 샜죠...ㅎㅎ장치가 마련된줄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여요!^^ 후유~~땀 만 흘릴뻔 ...ㅋㅋㅋ
배추장사가 와서 ..다행 ~(응?)

후애(厚愛) 2016-03-03 12:00   좋아요 1 | URL
아 그려셨군요. ㅎㅎㅎ
만약 다음에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쉬운 걸로 할께요.^^
배추장사~ (응??)

[그장소] 2016-03-03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아...전 옆에서 무~...팔아요!하고 추임새 넣어드릴게요!^^
(찹쌀떡 사~려..메밀..묵! ~하듯이)

후애(厚愛) 2016-03-03 12:06   좋아요 1 | URL
ㅎㅎㅎㅎ 넹~^^
(찹쌀떡 먹고싶어용~ ㅎㅎㅎ
메밀 묵도 좋아하는데.. 배고프당~ ㅋㅋ)

[그장소] 2016-03-03 12:09   좋아요 0 | URL
아,점 심시간..ㅡㅎㅎㅎ영양많고 양계장에서 직접가져온 토종닭 3마리 마눤이라고..
지금막 ㅡ떠들고 ㅡ가는 트럭 닭장수..ㅎㅎㅎ
식사 맛나게 하세요!^^

후애(厚愛) 2016-03-03 19:30   좋아요 1 | URL
오~!!! 토종닭 세마리~
닭백숙 먹고싶어졌습니다~ ㅎ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그장소] 2016-03-03 22:38   좋아요 0 | URL
후애님도 굿저녁 ㅡ이제 밤이네요.ㅎㅎ

후애(厚愛) 2016-03-04 11:33   좋아요 1 | URL
굿모닝~!!!^^
늦은 굿모닝 인사에요~ ㅎㅎㅎ
점심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컬렉션
매트 졸러 세이츠 지음, 조동섭 옮김 / 윌북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멋져요~!!!!!!!*^^*

먼저 그림부터 봤습니다.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책으로 만나서 참 좋으네요.

이 책 정말 마음에 들어용~

소장하면서 생각날 때마다 들여다 봐야겠습니다.

이런 아트북은 선물용으로도, 소장용으로도 무척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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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3-02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호텔에서 1박 해봤으믄 ㅋㅋㅋ^^..

후애(厚愛) 2016-03-02 16:56   좋아요 0 | URL
^^
저는 책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ㅎㅎㅎ

2016-03-03 0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3 10: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알라딘 3월 특별 선물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북엔드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네요.

역시 알라딘~

저는 '도라미'가 깜찍하고 귀엽네요.

보면 볼수록 갖고싶은 욕심이 생기는 '도라미'

하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아는 임경선 작가가 진한 연애소설 『나의 남자』로 돌아왔다. 이 소설을 통해 30, 40대 여성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대변하는 것은 물론, 20대 여성들까지 아우르며 사랑에 속수무책으로 빠진 한 여자의 적나라한 감정을 기록해나간다.

열정을 품고 사는 30대 중후반 소설가의 표면상 평온했던 일상에 찾아온 사랑을 통해 우리는 수많은 감정의 결들을 엿본다. 마흔을 몇 해 앞둔 여자들의 초조한 마음과 사랑에 빠져 온갖 무모한 ‘짓’을 해버리는 여자들의 심정, 젊지만은 않은 나이에 사랑을 한다는 것의 의미, 아내와 엄마로서 자아와 한 명의 여자로서 자아, 그 둘의 충돌….

-알라딘 책소개

 

 

 

 

 

밀양 투쟁을 기록한 사진가들의 사진집이다. 강유환, 권민호, 김민, 남어진 등 신진 중견 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각자 밀양 투쟁에 연대할 당시 작업한 작품들을 모았고, 이재각, 노순택, 정택용 작가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선정 분류하였다.

또한 송경동 시인, 수유너머R의 고병권 등 연구자들, 가수 윤영배, 작가 홍은전 등이 밀양 투쟁 당시 썼던 시와 산문이 포함되었고, 어르신들의 육필 탄원서와 인터뷰 내용, 법정 최후진술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밀양 투쟁 약사’도 사진과 함께 정리되어 있다.
-알라딘 책소개

 

 

 

 

 

독립출판사 리슨투더시티에서 89-93년의 거리 투쟁을 담은 사진집 <싸움>을 발간했다. <싸움>은 민족사진연구회(민사연) 회원 5명(권선기, 박승화, 송혁, 이소혜, 임석현)의 기록이다. 최루탄 가득한 거리에서 민사연 회원 5명이 남긴 필름은 무려 10만여 컷에 이른다.

2007년 이들 사진의 원판 필름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에 기증됐다. <싸움>은 이들 10만여 컷의 필름 가운데 시대를 담은 '알짬'을 정성껏 추렸다. <싸움>에 실린 사진의 촬영 연표는 1989년 1월21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결성대회'부터 1993년 12월6일 '김병곤 3주기 추모식'까지이다. 그 중133장이 본문에 139장이 부록에 실려 있다.

-알라딘 책소개

 

 

 

존재의 본질을 향한 '열린 시선'을 고수하며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대상에서 삶의 비범한 지혜를 캐내는 '시단(詩壇)의 모차르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1996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했고, 한국에서도 시선집 <끝과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폴란드의 국민 작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유고 시집.

한국어판 <충분하다>는 쉼보르스카가 생전에 출간한 마지막 시집 <여기>와 사후에 출간된 <충분하다> 전체를 묶은 책이다. 2009년 <여기>를 출간한 뒤 86세 고령의 시인은 다음 시집 제목은 "충분하다"로 정했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운명은 그녀에게 시간을 허락지 않았고, 이 시집은 시인이 생을 마감한 뒤 유고 시집으로 세상에 나왔다. 어쩌면 주어도 목적어도 없는 "충분하다"라는 미완성의 문장은 시인이 자신에게,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해주고 싶었던 마지막 한마디였으리라.

-알라딘 책소개

 

 

 

구상희 장편소설. 소원을 이뤄주는 음식을 파는 마녀식당과 영혼을 팔아서라도 다른 삶을 살고 싶은 손님들의 이야기로, 제3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대상 수상작이다. 심사위원으로부터 "기성소설 문법에 물들지 않은 매력적인 작품", "우리의 현실에 단단히 발붙인 한국형 판타지",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보여줬다"는 찬사를 받으며 제3회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오래 사귄 애인에게 단번에 차이고 연이어 회사에서도 오지로 발령 받은 청승맞은 비운의 여인, 진. 엄마의 꼬드김에 전 재산 다 털어 식당을 인수하지만 이마저도 사기를 당해 속전속결로 망해버리고, 엄마는 넉살 좋게도 평생 바깥으로만 맴돌던 아빠 병간호하러 간다며 떠났다. 그때 마녀가 찾아왔다. 세상에나 명함도 있다. 소원을 이뤄주는 음식을 만들어준다나 뭐라나.
-알라딘 책소개

 

 

 

18세기 조선의 검서관인 성해응이 뛰어난 서화가나 그들의 작품에 대한 인상 비평을 솔직하고 간결한 문체로 남긴 감상집이다. 그는 서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신라시대부터 18세기 조선 중국 일본 등 시공간을 넘나들며 서화작품을 섭렵했으며, 여기에는 편지와 서첩 등 집안 대대로 내려온 귀중본도 포함되어 있다.

서화가에 대한 정보, 시문과 화풍의 특색, 서화와 관련된 일화 등을 간략하고도 적실하게 기록했으며, 문사에 대한 기록 중 자신의 견해와 다르거나 오류가 있으면 다양한 자료와 전거를 활용하여 작품의 진위 여부를 규명하고 고증했다. 성해응이 뛰어난 심미안으로 선별한 서화 작품에 대한 110제의 제발은 18세기 조선뿐 아니라 동아시아 전반에서 향유된 예술의 경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알라딘 책소개

 

 

 

우리 근현대사의 아픔을 동심으로 치유하며
아동문학의 터전을 일궈 온 이주홍의 단편 동화 모음집!

★표제작 「메아리」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알라딘 책소개

 

 

 

 

 

 

 

 

 

 

 

 

 

 

 

 

 

 

 

 

 

 

 

 

 

 

 

 

 

 

 

 

 

현대 영국작가 중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인 카릴 필립스는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흑인 문학의 범주에 제한시키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그 말은 역설적으로, 그가 흑인 문학을 이야기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가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극작가로 데뷔, 이후 희곡뿐만 아니라 소설과 논픽션, 시나리오를 넘나들며 문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필립스는 1992년과 1993년 연이어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젊은 작가', 「그랜타」지 선정 '최고의 젊은 작가'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1993년, 흑인 디아스포라 250년의 역사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두 번째 소설 <강을 건너며>로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 상을 수상하고, 그해 부커 상 최종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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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3-01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진구는 케릭터가 없는거 보니
단단히 미운털이 박힌듯 ㅋㅋㅋㅋ

후애(厚愛) 2016-03-01 19:33   좋아요 1 | URL
ㅎㅎㅎ 진구가 무쳑 귀엽던데요^^
근데 왜... 정말 미운털이 박힌 듯 하네요. ㅋㅋㅋ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6-03-02 0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2 1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