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세계 : 알베르 카뮈의 여정
카트린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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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세계> 제목부터가 제 눈길을 끌었다지요.

무척 궁금했던 책이였지만 사실 처음에 가격을 보고 헉~!!!! 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궁금해서 도저히 안 볼 수가 없었던 책이였습니다.^^

결국에 구입을 해서 봤는데요, 책 가격이 하나도 아깝지가 않았어요.

멋지고 감동적인 책이고요, 저한테는 소장용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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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3-08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놔..사진보니 사진찍으로 나가고 싶어집니다..ㄷㄷㄷ

후애(厚愛) 2016-03-08 12:12   좋아요 0 | URL
사진 찍으러 가셔야겠습니다. ㅎㅎㅎ
 
나눔의 세계 : 알베르 카뮈의 여정
카트린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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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세계`
`나눔`
눈길을 끌었던 제목과
눈길을 사로잡은 그림들...
참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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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맨 The SandMan 6 - 우화들 시공그래픽노블
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만화)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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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니까 아쉽네요.

아껴가면서 천천히 읽으려고 했었는데 한번 읽기 시작하면 푹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많이 늦은 편입니다.^^;;

물론 천천히 읽고 보내주셔도 된다고 하셨는데 3월이 되니까 마음이 급해지네요. ㅎㅎ

지난 달부터 읽기 시작해서 이제야 완독했습니다.

즐겁게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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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3-07 1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후애(厚愛) 2016-03-08 10:57   좋아요 0 | URL
네 잘 보냈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6-03-08 2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9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샌드맨 The SandMan 5 - 당신의 게임 시공그래픽노블
닐 게이먼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만화)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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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샌드맨>을 읽고나서 자면 꿈속에 잔혹한 장면들이 나타나면 어쩌지...

하지만 아무런 꿈도 꾸지 않았다는...^^;;

이상하게 새벽에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샌드맨>은 새벽에 읽게 되어요~

읽을수록 재밌고 이러다 나중에 소장하고싶은 마음이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하지만 읽은것만으로 만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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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으로 잡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끔씩 잡채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런데 잡채는 들어가는 것도 많고, 일도 많고 해서 먹고 싶어도 참아요.

(사실 귀찮아서...^^;;)

그런데 옆지기가 잡채가 먹고싶다 하니까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잡채 만드는데 기운이 다 빠졌어요...ㅠㅠ

그래도 만들어 놓으면 기분이 참 좋아요~

무엇보다 옆지기가 무척 좋아하고 맛있게 먹어주니까 없던 기운이 다시 생기고 기분이 마냥 좋았어요.^^

덕분에 저도 아주 맛나게 잘 먹었고요.^^

(설겆이도 엄청 많이 나왔지만 옆지기가 도와줘서 금방 끝났네요.ㅎ)

 

저녁 맛있게 드시고, 포근한 주말 저녁 되세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인 코지마 마사키의 대표작이다. 코지마 마사키는 시마다 소지와의 공동저작으로 문단에 처음 등장하였다. 스승이라 할 수 있는 시마다 소지 작가에게 많은 영향을 받은 코지마 마사키는 시마다 소지의 작풍처럼 본격 미스터리 스타일의 추리소설을 여럿 발표했다. <무가 저택의 살인>은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트릭 설정, 독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수수께끼 풀이로 칭찬받은 작품이다.

신참 변호사 카와지는 갓난아기 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란 한 여자로부터 자신의 부모와 생가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녀의 과거를 찾을 유일한 단서는 고아원 앞에 버려졌을 때 함께 들어 있었다던 편지와 일기뿐. 하지만 일기에는 구체적인 지명은 없이 20년 전의 살인과 사라진 미라에 대한 이야기만 횡설수설 쓰여 있었다.

-알라딘 책소개

 

 

 

<모르그 가의 살인사건>, <황금벌레>, <어셔 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 당시로는 문제작, 현재에 이르러서는 고전으로 평가되는 작품을 써내고, 탐정소설이라는 새 장르의 개척자가 된 에드거 앨런 포. 산문과 운문의 영역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세계를 발현했던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시작점은 역시 그의 시를 들여다보는 일이다.

시인 김정환이 에드거 앨런 포의 시 48편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정환이 본 포는 미국 문학에서 셰익스피어가 아닌, 등장인물 햄릿이다. 포의 시를 옮기며 그는 "실패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이 시적 '모던'의 가장 중요한 특성 가운데 하나라는 황현산의 다소 과격한 주장을 따르자면 포만큼 '모던'의 전형에 들어맞는 시인도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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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세계 시인선 64권. 1990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4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이태관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이태관 시인의 시는 바람의 이미지와 긴밀하게 이어져 있다"고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오홍진은 정의한다. 그의 시에서 바람은 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매운 바람"이기도 하고, "난장의 봄"을 서둘러 불러내는 생명의 숨결이기도 하다. 죽음과 생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바람의 상상력은 다양한 사물의 이미지와 어울려 이태관 시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는 바탕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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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코볼드 프로덕션의 세이지 라토라와 아담 코벌이 D. 빈센트 베이커의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을 사용하여 만든 TRPG 시스템 던전월드의 완역본. 영문판은 2012 골든기크상, 2013 에니상, 2013 인디 RPG상에서 각각 최우수 RPG 부문을 수상했고, 한국어판은 출간 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엄청난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던전월드는 판타지 던전 모험 RPG이다. 주인공들은 전사나 마법사, 도적과 같은 “직업”을 갖고서, 괴물이 가득 찬 던전에서 모험을 하고 보물을 찾으며 세상을 구한다. 룰이 간단하고, 최소한의 준비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RPG 입문에 적절하다. 그러면서도 서양 RPG의 최신 흐름을 따르고 있는 첨단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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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명곡을 묵상함으로써, 삶의 커다랗고 소소한 이야기 를 조망하고, 격려를 전달하며,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붙들게 할 희 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무엇보다도 노래들 속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어떤 메시지로 다가오시는지를 치열하게 탐색한다.

대중음악 명곡을 소개하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노래의 공통 키워드는 ‘길’과 ‘자유’다. 길 위의 삶은 분명 고달프겠지만 그럼에도 무엇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꿈꾸고 상상하는 노래들을 통해 저자는 인생의 온갖 국면에서 만나는 다양한 경험들에 어떻게 반응하고 또 어떻게 그것을 신앙적으로 전유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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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드는집 시인선 80권. 박시교 시집.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박시교 시인이 5년 만에 새롭게 펴낸 시집이다. 끝없는 그리움과 공허함, 혹은 목적지 없는 방황이 있을지언정 그런대로 살아내는 삶과 그럼에도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 내려놓는 순간이 있음을 노래한다.

시인은 "어쩌면 / 생은 한 줄 글"이며 "살면서 부대끼고 베인 아픈 흉터 몇 개 / 밑줄 쳐 새겨둔 어제의 그 흔적들이 / 어쩌면 오늘을 사는 힘인지도 모른다"며 한 줄 글로 끝날 인생을 살아내게 하는 상처의 '힘'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밤하늘 별로 빛나는 그리움과 지난날에 가봤던 인생의 길에서 불러온 감정들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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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단시조 11권. 제1회 조운문학상 수상시인 홍성란의 주옥같은 단시조 60편을 엮어낸 단시조선집. <황진이 별곡>, <따뜻한 슬픔>, <바람 불어 그리운 날>, <춤>, <바람의 머리카락> 5권의 시조집에서 홍 시인이 직접 자신의 대표 단시조들을 엄선해 엮었다. 단아한 시풍과 견고하면서도 간절한 시심, 사람을 향한 따스한 마음으로 시조를 써나가는 홍 시인의 지난 27년 시력의 길에서 태어난 단시조 미학의 정수가 바로 이 시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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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시집 <외출>로 독특한 시 세계를 선보인 김남웅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첫 시집이 일반적인 시와 다르게 형식의 구애 없이 나름의 파격적 시어들을 사용하였다면, 이번 시집은 더욱더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문 72편의 시를 담았다. 그러면서도 시는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를 날카로우면서도 풍자적으로 묘사하며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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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솔 장편소설. 평화로운 숙소에 나타난 나이트메어급 파견 직원. 서른둘에 곰 발자국이 요란한 옷이라니. 첫인상이 그런 여자는 처음 본다. '게다가 그 눈빛은!' 소리를 안 냈을 뿐이지, 그 눈빛이 그렇게 말했다. 흐흐흐, 아주 흡족하다는 듯.

경우 없는 놈. 그녀는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 예의라곤 없는 남자를 운명의 상대로 착각하고 관심을 갖다니. 더구나 그 무례한 남자는 그룹 총수의 아들. 잠깐 미친 것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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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가 참 고마워.
언제나 맑은 눈으로 ‘세상’과 ‘사람’을 봐 줘서 고마워.”

금발과 잿빛 눈, 아름다운 이방인.
성은 사Sa요, 이름은 람Lahm.
‘사람’은 ‘인형’을 만났다.

건강한 생명력과 반짝이는 에너지.
성은 여呂요, 이름은 인형仁亨.
외친다. ‘사람의 사람이고 싶다’고.

20년에 걸친 설렘과 기다림...
그 달콤하고도 쌉싸래한 해후邂逅!

“사람이 사람을 어디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이파람 장편소설. 직원이든 여자든 누구든 떠나겠다는 사람, 붙잡아 본 적 없다. 늘 너 아니어도 괜찮다 흔쾌히 보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잡으려 했다. 하나를 지시하면 셋을 해 오는 비서를 놓칠 순 없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 했고, 수단과 방법이 없으면 만들려고도 했다. 그녀의 의지를 비틀어 꺾고 무릎을 꿇려서라도 떠나지 못하게 잡아두려 했다.

말갛게 웃으며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행복하고 싶다고도 했다. 일방적인 지시에 토를 달지 않고 묵묵히 따르기만 하던 홍 비서가 처음으로 저가 원하는 것을 말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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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3-05 19: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잡채에도 윤기가 좌르르....책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ㅎㅎㅎㅎ

후애(厚愛) 2016-03-05 20:19   좋아요 1 | URL
아 감사합니다!!!*^^*
지금 다시 보시면 책이 보이실 것 같습니다 ㅎㅎㅎ
편안한 저녁 되세요.*^^*

alummii 2016-03-05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잡채먹고싶다...

후애(厚愛) 2016-03-06 11:40   좋아요 1 | URL
먹고싶을 땐 드셔야하는뎅...

타루미짱 2016-03-05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잡채를 겯들인 주옥 같은 글 .. 와인과 잘 어울리네요

후애(厚愛) 2016-03-06 11:42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와인 생각은 못하고 소주 생각만 했었어요.^^;;

꿈꾸는섬 2016-03-06 09: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맛있어 보여요.ㅎㅎ먹고싶어요.

후애(厚愛) 2016-03-06 11:44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ㅎㅎ 먹고싶었던 잡채인데 일이 많아서 참았거든요. ㅎㅎ
근데 옆지기가 갑자기 먹고싶다 하는바람에...^^

2016-03-06 1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3-06 1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