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작가들도 많지만 내가 한 번도 못 읽어본 책들이 더 많다. 이 책들은 정말 다 읽고픈 책들이다. 

목차 
1.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
2. 소나기 / 황순원
3. 봄봄 / 김유정
4. 농구화 / 김동리
5. 메밀꽃 필 무렵 / 이효석
6. 자전거 도둑 / 박완서
7. 선생님의 밥그릇 / 이청준
8. 돌다리 / 이태준
9. 압록강은 흐른다 - 상 / 이미륵
10. 압록강은 흐른다 - 하 / 이미륵
11. 어떤 솔거의 죽음 / 조정래
12. 하늘길 / 이문열
13. 잃어버린 이름 - 상 / 김은국
14. 잃어버린 이름 - 하 / 김은국
15. 아우를 위하여 / 황석영
16. 흰 종이수염 / 하근찬
17. 강릉 가는 옛 길 / 이순원
18. 요람기 / 오영수
19. 동백꽃 누님 / 이청준
20. 기억 속의 들꽃 / 윤흥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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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4-03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 많네요.

후애(厚愛) 2010-04-04 06:23   좋아요 0 | URL
저두요..ㅎㅎㅎ

순오기 2010-04-03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시리즈로 세 권(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자전거 도둑, 선생님의 밥그릇)은 가지고 있고 읽은 책은 여덟 권이네요. 이 시리즈는 초등고학년과 중학생이 보기 좋아요.^^

후애(厚愛) 2010-04-04 06:25   좋아요 0 | URL
20권 시리즈에서 11권을 보셨군요.^^
전 두 세권 될까말까 하는데..ㅋㅋ 그런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납니다.^^;;

순오기 2010-04-04 12:19   좋아요 0 | URL
아뇨~ 읽은 책 속에 갖고 있는 책도 포함해서 여덟 권이요.^^

후애(厚愛) 2010-04-05 07:22   좋아요 0 | URL
아 그렇군요. 못 보신 책들은 어떤걸까 하고 생각하는 접니다.^^
 
새롭게 만나는 우리 명작 한빛문고 1~20 세트 - 전20권 한빛문고
이문열 외 지음 / 다림 / 200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이 탐이나는 시리즈 세트다 용돈을 많이 모아야겠다. 이 세트를 꼭 구매하고 말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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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4-03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욕심이 많으신 후애님~~~
이 세트도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꼭! 구매하시길 바래요. ㅎㅎ

후애(厚愛) 2010-04-04 06:27   좋아요 0 | URL
책 욕심이 많아서 큰일입니다.ㅋㅋㅋ
세트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전 역사 동화만 좋아해서요.
감사합니다.*^^* ㅎㅎ
 
세한 소나무 - 정채봉전집중단편3
정채봉 글, 김동성 그림 / 샘터사 / 2009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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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는 책! 재미있을 것 같다. 세한 소나무 너무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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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0-04-02 16: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채봉님이 세한도를 가지고 동화를 쓰셨나봐요 저도 궁금하네요

후애(厚愛) 2010-04-04 06:28   좋아요 0 | URL
저두 궁금하답니다. 표지가 참 이뻐요.^^

마노아 2010-04-03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두 분 작가님 이름에 눈 번쩍!

후애(厚愛) 2010-04-04 06:28   좋아요 0 | URL
김동성 작가님 책들을 검색하다가 발견했어요.^^
 

 
 
 
 
 
 
 
 

가죽 예술이라니.. 가죽 옷은 많이 봐 왔지만 예술은 처음본다. 

아주 멋진 가죽 예술들이다. 

예술가 Mark Evans 작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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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IN 2010-04-02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장난 아닌데..
두 번째, 원숭이 작품은 인상 깊습니다.^^

후애(厚愛) 2010-04-02 10:37   좋아요 0 | URL
대단하고 멋집니다.
전 마지막 작품이 인상 깊어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마녀고양이 2010-04-02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죽에 그린 건가요? 어째 마니 섬뜩하다눈~
즐거운 주말되세염~ ^^

후애(厚愛) 2010-04-04 06:29   좋아요 0 | URL
네 가죽에 새긴거라고 하네요.
마녀 언니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조지 엘리엇 <아담비드> 페트로니우츠 <사티리콘>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와 <피네간의 경야>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제프리 초서 <캔터베리 이야기> 에밀 졸라 <작품> 

난 <아담비드>와 <캔터베리 이야기>책에 관심이 간다.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사티리콘>과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신곡>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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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02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양 고전들도 많이 출간되네요.근데 고전이라면 중세 이전 작품이 아닐까요.율리시즈의 경우는 현대로 작품은 근대정도가 될것 같네요^^
참고로 전 신곡,캔터베리 이야기 달랑 두권만 읽었네요.

후애(厚愛) 2010-04-02 09:46   좋아요 0 | URL
알라딘 <서양고전문학>을 클릭해서 찾은 작품들입니다.
중세 이전,근대가 있었는데 아직 검색해 보지 못했어요.^^;
신곡은 아주 나중에 구매하려고요.
캔터베리는 관심이 많이 가고 보고싶은 책이에요.^^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카스피 2010-04-02 10:12   좋아요 0 | URL
후애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후애(厚愛) 2010-04-02 10:37   좋아요 0 | URL
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