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된 한국영화들이다. DVD를 검색하다가 발견했다. 지역코드도 ALL 이라서 좋긴 좋은데 가격이 좀 비싼 편이다. 그리고 좀 야할 것 같고 <장화홍련전>은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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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7-0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디서 이런 옛날 영화를... ㅋㅋ

무스탕 2010-07-01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60대 영화같아요 @_@
 

 
 
 
 
 
 
 
 
 
 
 
 
 


재밌는 작품들이지만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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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0-07-0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누가 먹는걸루 장난친거야!!!
그런데.. 진짜 멋지네여!

무스탕 2010-07-0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사진은 마릴린 먼로 같은데, 어쩌냐, 마릴린... ^^

같은하늘 2010-07-02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원피스 입고 저 가방 들고 저 우산 쓰면 어울릴까요? ㅎㅎ

따라쟁이 2010-07-02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자.. 얼굴 보다보니.. 뭔가 약간 섬짓해지는... (나만 그런가?)
 

 
 

  The name of this piece is Missing Garden.
This dress represents a whole underground world of women that go missing every year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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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7-02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전 이렇게 얼굴만 있는거 보면 섬찟해요. ㅜㅜ
 

 
 

1~3 Mariposas

Diana Butterfly 

  This is the featured piece of the show and the title is Specimens. Here you see one hundred species of butterflies and each one represents a remarkable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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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 최태준 

잡초 울음소리에
숨어 맴도는 한여름 
모깃불 타는 멍석에 
별을 세는 그리운 사람들은
유성을 바라보며 점을 치기도 했지.

달무리 은은히 내리는 들에 
반딧불 잡아 호박꽃 초롱 만들어 
밤을 밝히던 개구쟁이는
석류처럼 익어가고...

은하수 쏟아지는 냇가에
속옷 벗은 아가씨들의 물그림자는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들 인지 
달도 돌아눕는 뜨거운 

 불빛이 지고 나면
어머니의 부채질 손길이 졸고
삼베이불이 젖는 새벽에 
숨어 들리는 사각거림 들은 
낯익은 현絃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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