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로 잡았습니다.

원래 첫번째 <만남 이벤트>였는데 날짜가 8월28일이라서 세번째 광주 <만남 이벤트>로 정했어요. 

장소 -  담양군청의 시티투어 

날짜 -  8월28일 

시간 - (?) 시간을 안 정했군요. 

시간을 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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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07-20 0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날짜가 8월 28일이라 세번째가 되는군요.
그럼 광주에 온다는 분들이 좋다는 날짜로 당겨도 괜찮아요.
나는 어떤 주말도 다 가능하니까요.^^

순오기 2010-07-20 03:52   좋아요 0 | URL
시티투어를 이용하려면 광주역에서 10시에 집결해야돼요.
전에도 그렇게 했어요~~~ 이참에 광주 오실분들 어여 손들어보세요!!
저기 망설이는 분...하루쯤 식구들 내비둬도 큰일나지 않아요.ㅋㅋ

후애(厚愛) 2010-07-20 03:57   좋아요 0 | URL
광주역에서 10시에 집결해야 하는군요.
잠 안 자고 새벽에 터미널에 가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피곤하면 버스에서 자면 되고요.. ㅋㅋ
대구에서 광주까지 몇시간 걸리는지 검색해봐야겠어요.^^
정말 망설이지 마시고 손 번쩍 들어주세요~~~

순오기 2010-07-20 04:13   좋아요 0 | URL
원래 잠은 고속버스에서 자는 거에요.^^
나는 버스에서 잠 안오면 괴로우니까 일부러 날새고 가거든요.

후애(厚愛) 2010-07-20 04:39   좋아요 0 | URL
고속버스에서 한 번도 잠을 자 본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잠을 자봐야겠어요.ㅎㅎ

순오기 2010-07-20 0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주모임을 세번째로 하면 참여도가 떨어질지도...
7월 31일이나 8월 첫주 7일로 하면 참여도가 높을까요?^^
하여간 광주 오기로 한 나비님, 만치님, 프레이야님이랑 날짜 맞춰봐요.ㅋㅋ

후애(厚愛) 2010-07-20 04:37   좋아요 0 | URL
7월31일은 제가 이곳에서 출발하는 날짜라서 참여 못해요.^^
8월1일 한국도착이고요.
9월4일 미국 들어가는 날짜에요.

나비님, 만치님, 프레이야님 날짜 맞춰 주세요~~~ ㅎㅎ

하늘바람 2010-07-20 0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 같아선 광주 모임 참여하고 파요

후애(厚愛) 2010-07-20 11:08   좋아요 0 | URL
나비님 말씀대로 태은이 데리고 나오세요.
보고싶네요.^^

무해한모리군 2010-07-20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광주에 가고 싶은데 딱 이날 세시에 결혼식이 =.=

후애(厚愛) 2010-07-20 11:11   좋아요 0 | URL
광주에 오세요~ ^^

순오기 2010-07-20 17:32   좋아요 0 | URL
그럼 휘모리님은 28일 아아니고, 8월 7일이면 가능한거 아닌가요?^^
한명이라도 더 광주에 오게 하려면 날짜 변경도 가능하지요.ㅋㅋ

조선인 2010-07-20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요일이라 혹하긴 한데... 음... 생리기간과 겹칠 거 같아요. 잉잉

무해한모리군 2010-07-20 10:27   좋아요 0 | URL
장연희씨 결혼식에 안오시는지 ㅎㅎㅎ

후애(厚愛) 2010-07-20 11:12   좋아요 0 | URL
제가 잘 모실테니 오세요~ ^^ ㅎㅎ

자하(紫霞) 2010-07-20 12:20   좋아요 0 | URL
장연희씨가 누구신지??

후애(厚愛) 2010-07-20 12:30   좋아요 0 | URL
저두 궁금

무해한모리군 2010-07-20 12:33   좋아요 0 | URL
조선인님과 제가 함께 알 걸로 생각되는 지인입니다 ㅎㅎㅎ
8월 28일에 결혼하거든요~

조선인 2010-07-20 13:22   좋아요 0 | URL
아, 연희 결혼이 그날? 끄응... 이를 어쩌나.

꿈꾸는섬 2010-07-20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주, 아직 한번도 못 가봤어요. 담양 시티 투어, 너무 가보고 싶은 곳들인데......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후애(厚愛) 2010-07-21 03:47   좋아요 0 | URL
아이들 데리고 창덕궁도 오시고 광주도 오세요.
아이들 때문에 힘 들면 제가 봐 드릴께요.^^

행복희망꿈 2010-07-20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주~ 정말 가보고싶네요.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본적이 없네요.ㅠㅠ
순오기님 부산 이벤트때는 안오시는 건가요?
우리 한 번 만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후애(厚愛) 2010-07-21 03:47   좋아요 0 | URL
오세요~ 오세요~ 광주로 오세요~~~

순오기 2010-07-21 23:19   좋아요 0 | URL
부산도 가야 될까요? 꿈님도 보고 회도 먹으러~ ㅋㅋ

후애(厚愛) 2010-07-22 02:34   좋아요 0 | URL
큰언니 회 먹으려 부산에 오세요~

순오기 2010-07-20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주에 오는 분들은 땡잡는 건데...ㅋㅋㅋ
꿈섬님, 행복희망님~ 하루쯤 애들 맡겨두고 움직여보세요.

꿈꾸는섬 2010-07-20 23:55   좋아요 0 | URL
아...저 정말 가고 싶어요....담양 기행도 하고 싶구요.

후애(厚愛) 2010-07-21 03:48   좋아요 0 | URL
서울에서도 보고 광주에서도 보고 그러면 되는데...

pjy 2010-07-20 17: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땡잡고 싶은데 못잡는 이 심정을 아시나요^^; 시티투어라니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아쉬운 맘에 이번 주말에는 친구랑 서울촌것들끼리 서울야경시티투어나 해봐야겠습니다~

후애(厚愛) 2010-07-21 03:49   좋아요 0 | URL
오세요~ 뵙고 싶어용~~~~

2010-07-20 2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1 03: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2 15: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2 07: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등산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올려 봤어요.     

날짜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주 무섭게 말이지요. 그래서 옆지기가 매일 웁니다.  자기만 놓아두고 혼자 간다고요. ㅋㅋㅋ 그리고 날짜가 빨리 지나간다고 투덜거리고 있어요. ㅋㅋㅋ    

작년에는 <만남 이벤트>를 서울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세 군데로 정할까 생각중입니다. 생각이 끝나면 공지 올릴께요. 우선 첫번째 <만남 이벤트>를 알려 드릴께요. 이번에는 많은 알라디너 분들을 뵐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_< 

우선 첫번째 <만남 이벤트>를 광주로 정했습니다. 광주에 살고 계시는 큰 언니를 뵈로 갑니다.^^ 월요일로 정했는데 시간과 날짜를 정하지를 못했습니다. 광주로 오실 분 계신가요? 손을 번쩍 들어 주세요~~~ 광주로 오실 알라디너 분들께서 시간과 날짜를 정해 주세요!!! ^^   

덧) 참 광주 어디쯤에서 만나면 좋을까요?

덧)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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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0-07-19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요일..광주..전 안돼요.ㅠ.ㅠ
일요일이라면 애들 맡겨두고 고속버스타고 날아갔다 올텐데 말이죠.

후애(厚愛) 2010-07-19 11:01   좋아요 0 | URL
주말만 가능하군요.
그럼 주말로 할까요?^^

세실 2010-07-19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뭐 아직 2번이 남았잖아? ㅎㅎ

후애(厚愛) 2010-07-19 11:02   좋아요 0 | URL
2,3번이 남았어요.ㅎㅎ

순오기 2010-07-19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광주만남은 꼭 월욜 아니어도 주말도 괜찮은데...
참여하는 분이 많으면 담양군청의 시티투어 이용해 지난번처럼 관광을 겸하면 좋지요.^^

후애(厚愛) 2010-07-19 11:04   좋아요 0 | URL
주말도 괜찮다고 하시니 그럼 주말로 할까요?
장소는 담양군청으로 할까요?
날짜와 시간을 정해 주세요.
처음가는 광주라서 기차가 있는지 알아보았더니 대구에서 광주가는 기차는 없고 고속버스 밖에 없다고 하네요.
광주 터미널에서 택시타고 담양군청으로 가면 되나요?

순오기 2010-07-19 14:32   좋아요 0 | URL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광주역까지만 오면 시티투어 버스가 대기하죠.
날짜만 정하면 되겠네요.
8월 15일 이후면 휴가도 끝날테니까 8월 21일이나 28일 중에서 선택하면 어때요?

후애(厚愛) 2010-07-20 02:36   좋아요 0 | URL
28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광주 <만남 이벤트>를 세번째로 정해야 할 것 같아요.
날짜가 28일이라서...ㅎㅎ

하늘바람 2010-07-1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담양군청
와 부러워라

후애(厚愛) 2010-07-19 11:06   좋아요 0 | URL
너무 먼가요?^^

조선인 2010-07-1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은 2번의 기회를 노려야겠네요. ^^

후애(厚愛) 2010-07-19 11:23   좋아요 0 | URL
3번도 남았어요.^^ ㅋㅋ
서울로 하면 오실건가요?^^

무해한모리군 2010-07-19 1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자를 보고! 3번중 상당수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ㅎ

후애(厚愛) 2010-07-20 02:37   좋아요 0 | URL
네 꼭! 참여하셔야 합니다.^^

무스탕 2010-07-19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광주는 멀어요 ㅠ.ㅠ
저도 남은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야 겠어요 ^^

후애(厚愛) 2010-07-20 02:37   좋아요 0 | URL
서울은 괜찮겠지요?^^

blanca 2010-07-19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번과 3번 음청 기다려집니다. 드뎌 뵙는 건가요! 광주 만남은 페이퍼로 만족해야 할것 같아요. 서울 이벤트를 기대하겠습니다^^

후애(厚愛) 2010-07-20 02:38   좋아요 0 | URL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꿈꾸는섬 2010-07-19 1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2번과 3번을 기대해봐야겠네요.^^

후애(厚愛) 2010-07-20 02:40   좋아요 0 | URL
네~~~~ ^^

행복희망꿈 2010-07-19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주도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오기 큰언니도 보고싶고~~~
하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라 어떨런지~
후애님 저 이번에는 꼭! 후애님 뵙고싶어요.
2번은 부산으로 해주세요.
그럼 열일 제쳐두고 바로 달려갑니다.

참 그리고 후애님이 한국에 계시는 기간이 언제인가요?

글샘 2010-07-19 19:46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광주 가셨으면 부산도 오셔야 해요~

후애(厚愛) 2010-07-20 02:43   좋아요 0 | URL
저도 뵙고 싶습니다.^^
부산에 안 가본지 참 오래 되었네요.
작년에 진해 공항은 가 보았지만...ㅎㅎㅎ

8월1일에 한국 도착이고요.
9월4일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후애(厚愛) 2010-07-20 02:44   좋아요 0 | URL
글샘님 부산에 사시는구나...ㅎㅎ

L.SHIN 2010-07-19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8월이 언제 오나 했더니, 금방이군요.

후애(厚愛) 2010-07-20 02:44   좋아요 0 | URL
데이트 할 날짜 정해 주세요~ ㅎㅎㅎ

L.SHIN 2010-07-20 14:47   좋아요 0 | URL
후애님이 2,3번 정하면 그걸 먼저 참고하려고 했는데요?
그래도 정 시간이 안 맞으면 따로 날짜를 정하려고 했구요.
저는 8월이...되야 알 것 같습니다. 일 때문에 어찌될지 몰라서요.^^

후애(厚愛) 2010-07-21 03:51   좋아요 0 | URL
8월이 되면 날짜 정하셔서 저한테 알려 주세요.^^

2010-07-20 0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0 02: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같은하늘 2010-07-20 0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드디어 후애님이 돌아오셨군요. 와락~~~
저도 오랜만에 서재에 와서 너무 반가워요.ㅎㅎㅎ
어느새 정말 7월이 다 가고 있어요. 저는 몇 번에 동참해야 할까요?
한번쯤은 얼굴 볼 수 있겠지요?
광주는 한번도 못 가본 곳이라 가보고싶지만 아이들이 방학이니...

후애(厚愛) 2010-07-20 02:49   좋아요 0 | URL
지난 주 금요일에 왔어요.
많이 피곤해서 요즘 늦잠을 잡니다. ㅎㅎ
날짜가 정말 무섭게 빨리 지나가고 있어요.
제가 산사춘 사 드린다고 했잖아요. 당연히 봐야지요.^^
 

저 왔어요~ ^^ 어제 미국으로 금요일 밤 11시에 도착했습니다. 시댁에 있으니까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 그리고 40도가 넘는 더위 때문에 많이 고생했어요. 특히 옆지기가... ㅋㅋㅋ 자도 자도 끝이 없네요. 여전히 많이 피곤하고요. 항상 건강 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내가 사는 이곳은 마멋(marmot)과 청설모 그리고 사슴 등 많은 동물들이 살지만 그라운드호그(다람Groundhog)는 없다. 그런데 시댁 요크(York)은 그라운드호그(Groundhog)가 많지만 마멋이 없다. 내가 시댁에서 본 동물들 사진들인데 토끼와 청설모 그리고 그라운드호그(Groundhog)가 참 많았다. 집에서는 저녁만 챙겨 먹는 편인데 시댁에서 2주동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까지 다 챙겨 먹었다. 그래서 체기도 많이 심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 하지만  어머님을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함께 쇼핑을 하면서 어머님이 골라준 옷들도 샀다. 입어보고 이쁘다 소리를 많이 들었다. ㅎㅎㅎ 어머님이 매장 아가씨에게 울 딸인데 몇 살쯤 보이느냐고 했더니 매장 아가씨 말이 25~27쯤 보인다는 말에 모두 웃었다. 옆지기가 내 나이를 가르쳐 주었더니 아가씨가 진짜냐고 되묻고 놀란 얼굴로 나를 쳐다보는 것이다. 어머님이 나를 보더니 갈수록 젊어지고 있다는 말에 그저 고맙다는 말만 했다.^^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저녁을 챙겨 먹고 옆지기와 함께 걷기 운동겸 산책을 하면서 매일 동네 한 바퀴를 돌면서 본 토끼 수를 적었다.
Day 1. 7월3일 8마리. Day 2. 7월4일 11마리. Day 3. 7월5일 7마리. Day 4. 7월6일 7마리. Day 5. 7월7일 25마리. Day 6. 7월8일 7마리. Day 7. 7월9일 3마리. Day 8. 7월10일 1마리. Day 9. 7월11일 14마리. Day 10. 7월12일 19마리. Day 11. 7월13일 14마리. Day 12. 7월14일 35마리. Day 13. 7월15일 23마리. Day 14. 7월16일 12마리(마지막 날 아침) 
이주동안 본 토끼들이 167마리다.  

 
 
 
 
장난치고 있는 청설모를 창문에 서서 몰래 찍었는데 청설모에게 들통나고 말았다. ㅎㅎㅎ

차를 타고 가다가 사슴을 보았다. 그리고 어머님 집에서 가까운 옥수수 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사슴을 보았다. 그리고 오늘 마켓 가다가 사슴을 보았다. 정말 간만에 보는 사슴이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반가웠다.

작은 나무 다리에서 졸졸졸 흐르는 물을 구경하다가 뱀을 발견.(왼쪽) 보는순간 놀란 나였다. 나를 빤히 쳐다보는 뱀을 보고 있자니 몸에 소름이 돋았다. 카메라도 뱀을 보고 놀랐는지 흐리게 나왔다.
 

이곳에 오리들이 많이 살고 있다. 그리고 왜가리(Grey Heron), 백로(egret, white heron)와 푸른 가슴 왜가리(Great Blue Heron)가 많이 살고 있었다. 사진을 찍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실패를 하고 말았다. 하지만 많이 구경을 한 셈이다. 

시댁에서 토끼와, 청설모, 다람쥐, 그라운드호그, 왜가리, 백로, 푸른 가슴 왜가리, 사슴, 다양한 새들, 강아지, 고양이, 매 등을 많이 보고 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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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7-1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나요?
역시 여자는 젊어보인다는 말에는 약한것 같아요.ㅎㅎㅎ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신거죠?
그동안 쌓인 피로때문에 좀 쉬셔야겠군요.
오늘은 푹~ 쉬세요.
저는 요즘 몸살로 거의 2주째 고생하고 있어요.
에고~ 날도 더운데, 힘도없고 지치네요.

후애님댁과 어머님댁 근처에는 동물들이 많이 살고있나봐요.
그만큼 자연환경이 좋다는 이야기도 되겠죠?

후애(厚愛) 2010-07-19 04:53   좋아요 0 | URL
네 건강하게 잘 다녀 왔습니다.^^
젊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있죠. ㅎㅎㅎ
네 어머님과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보내고 왔어요.
비행기가 많이 늦는 바람에 28시간이 걸려서 집에 왔어요.
늦잠을 잤는데도 많이 피곤하네요.
몸살이라니.. 푹 쉬시고 얼른 나아지기를 빕니다.

시댁은 공기가 참 좋아요.
물 맛도 좋구요.
야생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고요.
여우도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비로그인 2010-07-18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오셨구나?
이제야 알라딘이 꽉 차는 느낌!

후애(厚愛) 2010-07-19 04:53   좋아요 0 | URL
네 저 왔어요.
ㅎㅎㅎ 감사해요^^

pjy 2010-07-1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하시죠?? 40도라니.... 날숨보다 뜨거운 들숨은 왠지 에로틱한데요 ㅋㅋ

후애(厚愛) 2010-07-19 04:57   좋아요 0 | URL
네 건강합니다. 집안에 에어콘이 있어서 다행인데 밖은 너무 더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ㅜ.ㅜ 비가 내렸는데도 소용이 없었어요.
40도가 넘는 더위 때문에 고생은 했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세실 2010-07-1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반가워요. 드디어 오셨군요^*^
어머님 사랑 듬뿍 받으신 후애님 생각만해도 흐뭇해요.
가까운 곳에 사슴이라니 멋진걸요.
늘 자연과 할 수 있는 풍경이 그림 같아요.

후애(厚愛) 2010-07-19 06:03   좋아요 0 | URL
저도 반가워요.^^
짧은 이주였지만 어머님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떠나는 날 어찌나 우시던지...
정말 오랜만에 본 사슴이에요.
어제는 마트가다가 사슴을 보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요크는 나무들이 참 많아요.
야생동물들도 많고요.^^

L.SHIN 2010-07-18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부럽습니다. 그렇게 많은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다니.^^
생각보다 시댁에 오래 있다 오셨군요. 하지만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아 다행이네요.
후애님은 위장이 약한 거 같으니까 특히나 더운 날 식사하실 때 조심하세요.

후애(厚愛) 2010-07-19 06:09   좋아요 0 | URL
공기도 좋고 물맛도 좋고 나무들도 많고 야생동물들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지요.
2주 있다가 왔어요.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냈지요.
안 그래도 미국 음식을 2주동안 먹었는데 체기가 더 심해서 고생했어요.
그리고 밥이 먹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

마노아 2010-07-18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반가워요. 잘 돌아오셨어요.^^ 그곳은 그야말로 동물들의 천국이네요. 후애님과도 잘 어울려요~ 여독을 풀고 이야기 보따리도 차차 풀어주세요~

후애(厚愛) 2010-07-19 06:13   좋아요 0 | URL
오~ 이미지 너무 멋집니다.^^
저도 반가워요~ 올 때 비행기가 늦는 바람에 28시간이 걸렸어요.
늦잠을 자도 여전히 피곤하네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너무 더워서 마음에 안 들어요.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고요.
이번에 야생동물들을 많이 보고 왔어요.^^

노이에자이트 2010-07-18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람쥐를 Hog라고 하니 이상해요.돼지도 아니구요.

후애(厚愛) 2010-07-19 06:19   좋아요 0 | URL
한 번도 생각 못해봤는데...^^;;

blanca 2010-07-1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기다렸어요!!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 보내셨다니 참 흐뭇합니다. 동안의 후애님 실물을 꼭 뵈어야 할텐데....기다릴게요^^;;

후애(厚愛) 2010-07-19 06:26   좋아요 0 | URL
2주동안 서재를 비웠는데도 저를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마냥 행복한 접니다.^^ 떠나는 날 어머님이 어찌나 우시던지 가슴이 아팠어요..
동안은 아니랍니다. 옆지기가 동안이지요.^^

꿈꾸는섬 2010-07-19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보고 싶었어요.^^
돌아오셨군요....와락~~~
너무 반가워요.^^

후애(厚愛) 2010-07-19 11:07   좋아요 0 | URL
저두 아주 많이 보고싶었어요.^^
저두 방가방가~

순오기 2010-07-19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후애님이 돌아왔다아~~~~~~ 환영의 박수 짝짝짝!!^^

후애(厚愛) 2010-07-19 11:08   좋아요 0 | URL
ㅎㅎㅎ 감사합니다.*^^*

자하(紫霞) 2010-07-19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셨군요~
사진으로 봐서는 전혀 안 더워보이는데 40도라니...
푹 쉬시고 천천히 한국에 오실 준비도 하셔야 할 듯~~^^

후애(厚愛) 2010-07-19 11:10   좋아요 0 | URL
네 돌아왔어요~ ^^
더워서 고생 많이 했어요.
그렇다고 집안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라서 마구 돌아다녔지요.
땀을 흘리면서..ㅎㅎㅎ
다음 주부터 한국 나갈 준비를 하려고요.^^

무스탕 2010-07-19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셨군요.
이제 잘 오실 준비를 하셔야 겠군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

후애(厚愛) 2010-07-20 02:50   좋아요 0 | URL
네^^
이번주는 게으름을 좀 피우고 다음 주부터 조금씩 준비하려고 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같은하늘 2010-07-20 0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댁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자~~~ 이제 몸 관리 잘 해서 친정에 오셔야지요.^^
네모네모 아파트 말고 저런곳에 살고 싶어요.

후애(厚愛) 2010-07-20 02:52   좋아요 0 | URL
네 즐거운 시간 많이 많이 보내고 왔어요.
언니가 있으니 친정이 맞군요.^^
저도 저런 곳에서 살고 싶어서 옆지기한테 그랬더니 옆지기하는 말이 자기는 한국에 나가서 살테니 저보고 혼자 가서 살라고 하네요. ㅋㅋㅋ
더위 때문에 겁을 먹은 옆지기에요. ㅎㅎㅎ
 
꽃비혼 1
이정숙 지음 / 스칼렛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배경은 조선시대다. 여주가 남주에게 반말하는 게 좀 거부했지만 재미나게 읽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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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7-18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표지는 참 이쁘네요.ㅎㅎ

후애(厚愛) 2010-07-19 06:27   좋아요 0 | URL
네 역사 로맨스소설은 표지가 이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꽃비혼 2 - 완결
이정숙 지음 / 스칼렛 / 2008년 12월
평점 :
품절


역사 로맨스는 해피엔딩이 좋다. 재밌게 잘 읽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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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7-18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은 처음 보는데요.^^
후애님 시댁에 다녀오신 건가요?
오랜만에 글이 올라와서 얼른 달려왔어요.

후애(厚愛) 2010-07-19 06:29   좋아요 0 | URL
역사 로맨스를 좋아하는 저라서.. ㅎㅎ
조선시대 배경인데 재밌어요.
네 시댁에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