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좋아하는 작가는 바로 리사 스코토라인(Lisa Scottoline)이다.  작가 리사 스코토라인은 일년에 한번씩 책을 낸다고 한다. 그래서 어머님은 일년마다 리사 스코토라인이 낸 책을 구매해서 보는데 절대로 다른 작가들의 책은 아예 안 보신다. 오직 리사 스코토라인 책만 보시는 어머님이시다. 요즘 어머님이 보신 리사 스코토라인 책을 옆지기한테 보내 주었는데 지금 옆지기는 리사 스코토라인 책을 읽고 있다. 다 읽고 나면 시숙님과 형님한테로 보낸다. 나만 빼고 식구 모두가 돌아가면서 읽고 있는 리사 스코토라인의 책이다. 올해 나온 책은 벌써 다 읽고 내년에 나올 책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시어머님. 옆지기는 읽어보더니 별로라고 어머님께 말씀 드렸는데 약간 실망을 하시더라는 옆지기 말이다. 그래도 어머님이 보내 주시는 책을 읽고 있는 옆지기다.  

내가 농담으로 한국책은 없느냐고 여쭈어 보았더니 어머님이 미안하다... 한국책을 파는 곳만 알면 원하는 책 많이 사 줄텐데.. 하시는 어머님...^^  

덧) 리사 스코토라인 책이 더 많은데 우선 10권만 찾아서 올려본다.  
아직 번역이 되어 나온 책이 없네...


댓글(7) 먼댓글(0) 좋아요(1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체오페르 2010-07-26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본 작가인데 그정도로 재밌나 보네요? 장르가 뭘까요...추리,스릴러인듯?
아직 국내에 번역이 없다니 언젠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후애(厚愛) 2010-07-27 01:36   좋아요 0 | URL
저도 처음보는 작가에요.
어머님 말씀으로는 많이 재밌다고 합니다.^^
미스터리라고 들었어요.

Seong 2010-07-27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들이 다 근사하네요.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직 번역본이 안나왔다니, 아쉽습니다. :)

후애(厚愛) 2010-07-27 17:32   좋아요 0 | URL
나중에 번역본이 나오겠지요.
저도 궁금한데 번역본이 나오면 좋겠어요.^^

마노아 2010-07-27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님의 며느리 사랑이 지극해요. 아, 한국의 드라마에 나오는 시어머니들이 벤치마킹했음 좋겠어요.ㅎㅎㅎ

후애(厚愛) 2010-07-28 03:49   좋아요 0 | URL
이번에 한국에 혼자 나가게 되어서 어머님이 더 걱정을 합니다.
거기다가 옆지기까지요..
제가 올 때까지 어머님과 옆지기는 걱정으로 매일 생활할 것 같아요.^^

2012-09-22 0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작년에 10만 이벤트를 하고 이번에는 두번째 이벤트가 되는군요. 
(만남 이벤트 빼고요..ㅎㅎㅎ) 
삼만이 되면 이벤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사만 이벤트를 하게 되었네요.^^
알라딘에서 <캡쳐 이벤트>가 유행인지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캡쳐 이벤트>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기회가 왔네요.   
원래는 한국 들어가기 전날에 하려고 했는데 오늘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상품을 얼마나 드릴까 번호는 어떻게 정할까
옆지기랑 머리 맞대고 의논을 많이 했습니다. ㅎㅎㅎ     

보잘 것 없는 제 서재를 찾아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힘이 되어주시고... 알라디너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캡쳐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좋고 소원이었던 <캡쳐 이벤트>를 하게 되어서 마냥 좋습니다. 히히~  
 

44,444 을 잡아 주세요~~~ 

 

1등 70,000(칠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2등 50,000(오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3등 30,000(삼만원) 상당의 책을 드립니다.  

 

덧1)제가 한국에 있을동안 당첨자가 나오겠지요?^^  

덧2) 부담갖지 마시고 <캡쳐 이벤트> 즐겁게 참여해 주세요~~~  

덧3) 언제 또 이벤트를 할지 모릅니다. 기회 있을 때 도전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댓글(61) 먼댓글(1)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 손 큰 여자, 후애님의 44444 이벤트 알림~~
    from 글샘의 샘터 2010-07-25 19:23 
    진짜 손이 큰지, 제가 나중에 재 보겠습니다. ㅎㅎㅎ  작년에 10만 이벤트를 하고 이번에는 두번째 이벤트가 되는군요. 1만이벤 아닐까?? (만남 이벤트 빼고요..ㅎㅎㅎ)  삼만이 되면 이벤트를 하려고 했었는데... 사만 이벤트를 하게 되었네요.^^ 알라딘에서 <캡쳐 이벤트>가 유행인지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캡쳐 이벤트>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기회가 왔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후애(厚愛) 2010-07-26 05:16   좋아요 0 | URL
네 참여하세요~
감사합니다.*^^*

gimssim 2010-07-26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가뭔지 잘 모르겠지만...그리고 사람 많은데는 잘 안가려고 하지만,
새해 결심 중 하나가 '안해본 것 하기'여서 저도 참여하려고 합니다.
고스톱 칠 때, 생판 잘 모르는 사람이 돈 따는 거 모두들 아실랑가? ㅎㅎㅎ

후애(厚愛) 2010-07-26 08:51   좋아요 0 | URL
네 참여하세요.^^
저 고스톱 잘 치는데..ㅎㅎㅎ

꿈꾸는섬 2010-07-26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이벤트 선물 너무 대단하세요.^^ 이건 꼭 잡아야만 할 것 같아요.ㅎㅎㅎ
근데 전 캡처는 워낙 자신없어요.ㅠ.ㅠ

후애(厚愛) 2010-07-26 13:33   좋아요 0 | URL
네 꼭! 잡으세요~
즐겁게 <캡쳐 이벤트>를 하고 싶었는데..너무 어려운지 조용해요.ㅜ.ㅜ
자신이 없어도 즐겁게 도전하세요.^^

전호인 2010-07-26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를 하시는 것은 좋은 데 상금이 너무 커서 알라디너답지 않아요.ㅜㅜ
소박하고 검소한 이벤트가 좋은 데. ㅠㅠ
사랑을 베푸시는 님의 닉네임처럼 배포크게 하셨네요.
아마도 모국방문에 대한 기대가 워낙 크신 마음이 담겨진 이벤트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많은 알라디너들을 흥분시켜 놓으셨네요. ㅎㅎ
캡쳐 이벤트에 기꺼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낼 수 있도록 할께요.
^*^

후애(厚愛) 2010-07-27 02:00   좋아요 0 | URL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댓글을 보고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ㅜ.ㅜ
결혼기념일과 생일에 이벤트를 하고 싶었지만 미국이라서 못하고 이번에 방문 사만도 되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리운 고향에 나갈 기회가 와서 기념으로 <캡쳐 이벤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상금을 크게 했습니다.
제 마음을 댓글에 달려고 하니 어렵네요.^^;;;
좋은 뜻으로 생각해 주세요.^^

손은 작지만 제가 할머니 닮아서 손이 크네요. ㅎㅎㅎ
즐겁게 <캡쳐 이벤트> 참여해 주시는거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전호인 2010-07-27 09:38   좋아요 0 | URL
이룽이룽ㅠㅠ
모국방문과 알라디너들을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가득찬 후애님을 제가 살짝 자극했나봅니다. 저도 님의 의도가 잘못됐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하진 마세요.ㅠㅠ
타국에 살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설레임, 독서를 통해 때론 일상적인 것을 공유했던 친구(?)들과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픈 마음이 크다보니 자연히 베풀고 싶은 마음도 커지고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님의 마음이 깃든 이벤트라고 생각했습니다. 맞죠? ㅎㅎ ^*^
당근, 기꺼이, 님의 마음을 받아 이벤트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즐겁게 참여하겠습니다. 마음 푸시길.....^*^
님을 자극한 업보(?)때문에 만남이벤트 빠지면 후한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이거이거...ㅠㅠㅋㅋ

오늘 54, 총 41640 방문

후애(厚愛) 2010-07-27 17:36   좋아요 0 | URL
네 맞습니다.^*^
오해하지 않았어요.^^
업보(?)ㅎㅎㅎ 만남 이벤트에도 나오시고 캡쳐 이벤트도 열심히 참여해 주셔야지요. 안 그럼 정말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겁니다.ㅋㅋㅋ

행복희망꿈 2010-07-27 1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32, 총 41718 방문

하루 방문객이 많은데요.^^
역시 이벤트의 힘인가요? ㅎㅎㅎ

후애(厚愛) 2010-07-28 03:50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ㅋㅋ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면 좋겠어요.^^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이쁜 꽃들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꽃은 정말 이쁘다... 이쁜 꽃들은 보면 볼수록 좋다. 그리고 기분도 좋아진다.^^
 
비행기 안에서 찍었는데 정말 구름바다였다. 너무 신기해서 한참을 봤었다. ㅎㅎㅎ
  
젊을 적 아버님 정말 잘 생기셨다. 그리고 어머님은 너무 이쁘시고  너무 고우시다. 두분을 닮아서 옆지기가 잘 생겼나부다... ㅎㅎㅎ 이 말을 옆지기한테 해 주면 절대로 안 돼!ㅎㅎㅎ 쉿 비밀~ ㅋㅋㅋ


댓글(29) 먼댓글(0) 좋아요(2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노아 2010-07-24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매력적인 선남선녀로군요. 옆지기님이 부모님을 많이 닮으신 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이에요.^^

후애(厚愛) 2010-07-25 03:1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4년 연애하시고 결혼을 하셨다고 하네요.
안 그래도 옆지기가 부모님 닮아서 잘 생겼다고 우깁니다. ㅋㅋ

L.SHIN 2010-07-24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아버님이 연하이셨나 봐요? 그 당시의 전형적인 미남으로 생기셨어요.
순간 [진주만]이란 영화에서의 젊은 공군들이 생각났습니다.

후애(厚愛) 2010-07-25 03:21   좋아요 0 | URL
아버님이 어머님보다 2~3살 많으세요.^^
아버님과 어머님이 인기가 많으셨다고 하네요.
<진주만> 영화 못 봤어요.^^;

자하(紫霞) 2010-07-24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분 다 뺨이 발그레 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2   좋아요 0 | URL
그쵸? ㅎㅎㅎ

행복희망꿈 2010-07-24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 두 분이 많이 닮으신것 같아요.
인자한 미소가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데요.
시부모님이 좋으셔서 남편분도 후애님을 아끼고 사랑하시는것 같아요.^^
후애님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시부모님도 좋으시고 옆지기도 좋은 사람이에요.^^
제가 자주 아프니까 옆지기한테 그저 미안할 뿐이지요.

노이에자이트 2010-07-24 15: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청춘은 아름다워라...

후애(厚愛) 2010-07-25 03:25   좋아요 0 | URL
방가방가~
광주 만남 이벤트하는데 오셔야지요..
뵙고 싶으니 참석하세요~ ^^

꿈꾸는섬 2010-07-24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젊은 시절의 시부모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아버님은 잘생기셨고 어머님은 너무 고우시고 예쁘세요.^^

후애(厚愛) 2010-07-25 03:2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아버님은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으셨고 어머님은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두분이 사랑하셔서 결혼까지 하시고요.^^

프레이야 2010-07-24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 옆지기님이 정말 아버지를 많이 닮으셨네요.
젊은 시절의 사진, 참 소중한 것이지요.

후애(厚愛) 2010-07-25 03:28   좋아요 0 | URL
네 옆지기가 아버님을 많이 닮으셨어요.^^
시숙님은 우유 배달오는 아저씨 닮았다고 옆지기가 시숙님한테 약 올리고 있어요.ㅋㅋ

blanca 2010-07-24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련해지는 사진들. 하늘 구름 사진도 너무 좋구요...옆지기님에 대한 사랑도 너무 사랑스럽고...^^ 감탄하다 가요.

후애(厚愛) 2010-07-25 03:3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잠은 오고 구름은 멋지고 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실제로 보면 더 멋진 구름이에요.
높은 산에는 눈까지 있는 걸 봤어요.^^

세실 2010-07-25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어머 아버님 정말 영화배우처럼 잘 생기셨어요. 와.....
어머님 웃는 표정도 참 예쁘십니다.

후애(厚愛) 2010-07-25 03:3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울 어머님 정말 고우세요.
이웃집에 사시는 할아버지가 어머님께 관심을 보이고 계신데 어머님이 평생 사랑하신 분은 오직 아버님뿐이라고 하세요.^^

순오기 2010-07-25 0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젊은날의 모습은 그야말로 선남선녀시네요.^^
마지막 멘트, 옆지기님께 해 드리세요~ ㅋㅋ

후애(厚愛) 2010-07-25 03:58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ㅋㅋ

비로그인 2010-07-25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배운줄 알았네 그냥~~ㅎㅎ

후애(厚愛) 2010-07-25 09:50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ㅎㅎ
지금 옆지기가 어머님과 통화 중인데 전해야겠어요.^^

하늘바람 2010-07-25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영화배우같으세요 정말

후애(厚愛) 2010-07-25 12:2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stella.K 2010-07-25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편분이 미국분이셨군요.
죄송해요. 님은 엘신님 서재에서 많이 뵜지만 그냥 스쳐지나기만 했네요.
시부모님 멋지시네요.
근데 후애님 닉넴이 궁금하긴 했어요. 부군가 어떻게 만나셨을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님 페이퍼 어딘가에 써 놓으셨을 거 같기도 한데요...?!^^

순오기 2010-07-25 21:24   좋아요 0 | URL
하하~ 스텔라님, 후애님과 만나면 이런 비화를 다 들을 수 있답니다.
작년에 우린 경복궁 만남에서 들었지요~ 메롱!!^^

stella.K 2010-07-25 21:39   좋아요 0 | URL
헉, 이런...순오기님.ㅠㅠ

후애(厚愛) 2010-07-26 05:19   좋아요 0 | URL
네 ^^
저도 죄송합니다. 엘신님 서재에서 많이 뵈었는데..
종종 놀러 갈께요~
만남이벤트에 오시면 제가 옆지기랑 어떻게 만났는지 이야기 해 드릴께요.^^

후애(厚愛) 2010-07-26 05:19   좋아요 0 | URL
큰 언니 메롱이라니요.^^
너무 귀여우세요~ ㅎㅎ
 

 

구글에서 찾았다. 동백섬에서 본 해운대의 야경이라고 한다.  
아... 너무 아름답다.   
역시 우리나라는 아름다운 곳이 넘 많다.   

그래서 그런지 가보고 싶은 곳이 참 많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코피가 나왔다. 티슈를 코에 막고 있으니 답답하다. 
목도 아프고 아침과 저녁에는 날씨가 많이 사늘하다. 
언니는 가을이 오는갑다... 하더라 ㅎㅎㅎ 
선풍기를 틀고 창문을 열어놓고 잤더니 감기에 덜컹 걸리고 말았다.  
오늘은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었다.  
난 정말 바람소리가 싫다.  
바람 소리를 들으면 온 몸에 소름이 끼친다. 
 

두번째 부산 만남 이벤트 최종 결정입니다. 

날짜 -  8월 14일 토요일. 

장소 - 부산역

시간은 오전 몇 시쯤 할까요. 오후도 괜찮고요.  오실 분들이 정해 주세요~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0-07-23 1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4 08: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섬 2010-07-23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산 만남도 결정이 되었군요.^^ 14일은 우리 엄마 생신이에요.^^ 오늘 엄마께 7일에 애들 좀 맡아달라고 했더니 생신날 창덕궁 데려가 달라셔요.ㅎㅎ 7일에 다녀오고 14일에 가자고 했어요.ㅎㅎ

후애(厚愛) 2010-07-24 08:25   좋아요 0 | URL
네 부산에 오시라고 하고 싶었는데 어머님 생신이시군요.
일찍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창덕궁 두번가시네요. ㅎㅎ

행복희망꿈 2010-07-23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산에 사시는 알라디너분들이 몇분 계신데~
만남 이벤트 소식을 잘 모르시나봐요.^^
전 14일에는 저 혼자 부산으로 내려가기가 힘들것 같은데요.
아이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요.^^
부산분들이 빨리 댓글을 달아주셔야 할텐데 말이죠.^^

후애(厚愛) 2010-07-24 08:42   좋아요 0 | URL
주말이라서 조용한가 봅니다.
근데 부산모임이 너무 조용하네요.
기다려 보지요..^^
아이들 데리고 나오셔도 괜찮아요.^^
참 그리고 장소를 부산역으로 정했어요.
부산역에 만나서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서요.

2010-07-24 14: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5 03: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5 07: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7-25 09: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0-07-2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산만남은 어째 조용합니다~~~~ 부산 인근에 사는 분들이 호응하셔야 되는데!^^

후애(厚愛) 2010-07-26 05:20   좋아요 0 | URL
그러게 말입니다. 큰 언니 부산 모임에도 오실거죠?
꼭! 오셔서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만들어요~ ^^
 


구름이 너무 이뻐서 찍었다.

꽃이 너무 이뻐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나무가 너무 이뻐서 찍어봤다. ㅋㅋㅋ

어머님과 옆지기가 저녁 준비하는 모습이다.

나를 보고 웃어 달라고 했더니 어머님과 옆지기가 디카를 치우면 웃어 준단다. 끝까지 고집을 피웠더니 어머님과 옆지기도 끝까지 고집을 피운다. ㅎㅎㅎ

이모님이시다. 이모님도 건강이 많이 안 좋았는데 요즘 많이 좋아지고 있단다.

저녁준비를 하시고 잠시 쉬시는 어머님한테 나의 모델을 되어 달라고 했더니 못 이기는 척 들어주셨다. ㅋㅋㅋ

다운타운 요크는 옛건물들이 참 많다. 저곳에 들어가면 옛물건들이 있는데 문을 닫아서 구경을 못했다.
           
요크(York) 다운타운에 우리나라 6.25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들의 이름들과 동상이 있었다.
    
옛건물로 된 교회와 성당들도 많았다. 그리고 법원도 그렇고. 난 구경하는데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는...ㅎㅎㅎ
 
이 건물이 요크(York) 다운타운에 있는 호텔이란다. 건물이 정말 멋졌다.
 
이 건물은 마켓이다. 싱싱한 야채와 고기 등등을 파는 곳인데 마켓을 연지가 몇 백년은 흘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시댁에 가면 항상 우리는 이 마켓에 가서 쇼핑을 한다.
 
사진을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옆지기가 이쁘다고 올리라고 해서 올린다.^^;;; 

나머지 사진들은 정리해서 다음에 올려야지..^^


댓글(24)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10-07-22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이쁘네요, 진짜~~
안올렸으면 살짝 아쉬운 페이퍼죠~ㅎㅎ

후애(厚愛) 2010-07-22 12:08   좋아요 0 | URL
ㅎㅎㅎ 감사합니다*^^*
기분 너무 좋아요 >_<

세실 2010-07-22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쁜 후애님 반가워요~~~ 만나면 꼭 안아드릴 거예요.
어머님 인상 참 좋으세요. 어쩜 곱기도 하셔라!

후애(厚愛) 2010-07-22 12:10   좋아요 0 | URL
ㅎㅎㅎ 저도 안아드릴께요.
울 어머님 참 고우세요.
나중에 처녀시절 사진 올리려고 합니다.^^

꿈꾸는섬 2010-07-22 0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반가워요. 곧 만난다니 너무도 설레여요.ㅎㅎ
옆지기님과 어머님의 다정한 저녁식사 준비도 좋고, 이모님의 후덕한 인상도 좋으시네요. 시댁에서 잘 지내다 오신 것 같아 제 마음이 다 흐뭇해요.^^

후애(厚愛) 2010-07-22 12:21   좋아요 0 | URL
저두요..ㅎㅎ
오른팔을 잘 사용 못하니까 해 주는 음식만 받아 먹었어요.
울 어머님 요리 솜씨 일품이거든요.^^
이모님도 참 좋으신 분인데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걱정이에요.
어머님과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와서 정말 다행이랍니다.^^

마노아 2010-07-22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냉장고에 붙어있는 사진은 아버님 사진인가요? 한국전 참전 용사들 무덤을 보니 마음이 묵직해지네요. 그 묵직함을 날려버리는 후애님의 상콤한 사진! 엔딩이 제일 근사하네요.^^

후애(厚愛) 2010-07-22 12:23   좋아요 0 | URL
네 아버님 사진이 맞아요.
13년전과 작년에 동상을 봤는데 사진 찍어 올 시간이 없었어요.
이번에 시간이 있어서 찍어왔는데 잘 한것 같아요.^^
항상 제 사진을 올리려고 하면 많이 망설이게 되요.

전호인 2010-07-22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렇게 공개를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베푸는 사랑님!ㅋㅋ
미국은 고부간의 갈등보다는 장모와 사위간의 갈등이 더 크다는 얘기를 들었던 듯.....
뵙게 되면 알아볼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염. ㅎㅎ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함께 할 듯 한데......

후애(厚愛) 2010-07-23 11:57   좋아요 0 | URL
전에도 공개를 했었는데 못 보셨군요.ㅋㅋ
저두 반갑습니다. ㅎㅎ
알아보실 겁니다. 틀림없이..^^

순오기 2010-07-22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님이 참 고우시네요~ 주방에 나란히 선 모자는 더 아름답고요.^^
이쁜 꽃은 '범부채' 같아요.
정말 한국이 어디 붙었는지도 모르고 와서 목숨을 바쳤을 많은 분들 덕분에 누리는 자유...전사자들의 이름을 새긴 벽돌로 바닥을 꾸몄군요. 뭉클하네요~~~~~
빨간 티는 옆지기겠죠? 두 분 다 보기 좋아요!^^

후애(厚愛) 2010-07-23 12:0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함께 저녁 준비하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범부채" 이름이 좋은데요. 꽃도 이쁘고요.
역시 큰언니는 아시는 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부럽다는...ㅎㅎㅎ
빨간 티 옆지기 맞아요.^^

blanca 2010-07-22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너무 행복해지는 페이퍼에요...어머님과 옆지기님 뒷모습 보기만 해도 그냥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어머님도 참 고우시고 후애님도 고우시고.

후애(厚愛) 2010-07-23 12:07   좋아요 0 | URL
짧은 이주였지만 어머님과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장도 함께 보고 쇼핑도 함께 가고...
가끔씩 어머님이 제 손을 잡아 주셨는데...
울 어머님 정말 고우세요.
어머님의 처녀시절 사진 빨리 올려야겠어요. ㅋㅋ
감사합니다*^^*

gimssim 2010-07-22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후애님, 반가와요. 참 고우시네요.
사진을 보며 문득 자유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다.

후애(厚愛) 2010-07-23 12:1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시간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어요.

루체오페르 2010-07-23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반가워요~^^

딱 사진만 봐도 외국이란 느낌이 물씬 드네요. 정말 건물들이 하나하나가 그 자체로 예술이라 감탄 나옵니다. 그런데 부러우면서도 한편 외국인들도 우리나라오면 이런 감탄과 좋은 기분을 느낄까요? 한국인인 저도 우리나라 건물들 보면 솔직히 이런 풍경은 아니란걸 잘 알고 느끼거든요.ㅠㅠ 안타깝습니다..후

후애(厚愛) 2010-07-24 08:32   좋아요 0 | URL
네 저도 반가워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옆지기는 한국나갈 때마다 감탄을 하고 좋아해요.
경복궁을 보고 감탄을 했는데...
창덕궁도 보여주고 싶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올거라고 믿어요.^^
미국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옆지기지요. ㅎㅎㅎ
(음식부터 시작해서ㅋㅋㅋ)
전 옛 건물들이 너무 좋아요.
시댁 요크는 옛날 건물들이 많아서 구경하는데 재미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곳으로 구경가려고요.

자하(紫霞) 2010-07-24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어머님 인상 참 좋으시네요~~
후애님, 마이클님도 재밌게 지내시고 온 것 같고...

후애(厚愛) 2010-07-25 03:39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시어머님 너무 좋아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마지막날 모두 울면서 헤어졌어요..

비로그인 2010-07-24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휘유~ 요크는 정말 멋진 곳이군요. 옛집도, 거리도 너무 근사해요.
그런데 동상과 팔짱 끼고 있는 저 미녀가 후애님이시군요!

후애(厚愛) 2010-07-25 03:40   좋아요 0 | URL
네 정말 멋진 곳이에요.
공기도 좋고 물 맛도 좋고, 야생동물들도 많고요.^^
ㅎㅎㅎ 미녀소리 처음 들어봅니다. 아 기분 넘 좋아요 >_<
드시고 싶은 것 있으시면 말씀만 하세요.
제가 나가서 사 드릴께요.^^ ㅎㅎ

하늘바람 2010-07-2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시원해 보이셔요 옷차림요. 역시 후애님 옆지기님은 정말 멋져요.

후애(厚愛) 2010-07-25 12:24   좋아요 0 | URL
더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요크 정말 더워요.ㅜ.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