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작품 꼭! 감상하러 오세요~ ^^
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ㅋㅋㅋ                      

Jeff Nishinaka, a talented Los Angeles artist.
내가 올린 페이퍼 조각 작품(Paper Sculptures)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 
이 작품들은 미국 L.A 출신 작가 Jeff Nishinaka의 작품이다. 
정말 너무나 훌륭하고 놀랍다. 그리고 너무 멋지다. 
보면 볼수록 감탄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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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10-07-28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멋져요.
도대체 후애님은 이렇게 멋진작품들을 어디서 가져오시는지~
역시 사람의 능력은 대단한것 같아요.
이렇게 섬세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니요.^^

후애(厚愛) 2010-07-29 04:23   좋아요 0 | URL
정말 멋지지요.^^
작품들을 보고 모두 반해버렸어요.
넘 갖고 싶어요~ㅋㅋㅋ

루체오페르 2010-07-28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집니다!

후애님의 서재는 인터넷의 박물관,예술의 전당 입니다.
예술작품들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후애(厚愛) 2010-07-29 04:24   좋아요 0 | URL
그쵸?^^

ㅎㅎㅎ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stella.K 2010-07-2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군요!!

후애(厚愛) 2010-07-29 04:24   좋아요 0 | URL
네!!^^

마노아 2010-07-28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엌소리 나오게 멋지군요. 근사합니다!

후애(厚愛) 2010-07-29 04:25   좋아요 0 | URL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들입니다.
봐도봐도 좋은 것 있죠.^^ ㅋㅋ

L.SHIN 2010-07-28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종이?
정말 멋지군요. 태양빛의 효과도 아주 좋구요.^^
이벤트를 하셨던 것 같은데, 후애님의 댓글 달은 날짜를 보니까 이미 지났을 거 같아서
말입니다만, 오랜만인 듯 해서...살짝 들렀다 갑니다.

후애(厚愛) 2010-07-29 04:28   좋아요 0 | URL
정말 오랜만에 오셨어요.^^
안 그래도 서재에 글 남기려고 했었는데..
<캡쳐 이벤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참여하세요~~
44,444 을 잡아 주세요~~~
아직 갈 길이 머네요.^^;;

마녀고양이 2010-07-28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다음주 공예 수업에 종이 만들기 있던데,,
이거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네요~

후애(厚愛) 2010-07-29 04:28   좋아요 0 | URL
만들어서 페이퍼에 올려 주세요~ ^^

꿈꾸는섬 2010-07-28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정말 멋져요. 입이 안 다물어져요.

후애(厚愛) 2010-07-29 04:29   좋아요 0 | URL
그죠그죠...^^
예술가들이 넘 부럽습니다.

자하(紫霞) 2010-07-28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네요~저걸 어떻게 만들까??

후애(厚愛) 2010-07-29 04:29   좋아요 0 | URL
한번 도전해 보세요.^^

순오기 2010-07-29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사람의 재주는 한계가 없네요~ 놀라워라!!

후애(厚愛) 2010-07-29 04:30   좋아요 0 | URL
네 저 작품들을 보고 무척이나 놀란 저에요.
넘 갖고 싶은 작품들입니다. ㅋㅋ

비로그인 2010-07-30 0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페이퍼라구요?
헐~

후애(厚愛) 2010-07-31 03:22   좋아요 0 | URL
네 정말 멋진 작품들입니다.^^

희망찬샘 2010-08-14 0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끝내주는군요.
 

 

 

 

 

 

 

무적자 1
임준욱 지음 / 청어람 / 2009년 9월  

 

 

촌검무인 - 上
임준욱 지음 / 영상노트 / 2009년 10월 

 

  

 

 

 

 

 

 

 

 

농풍답정록 - 상
임준욱 지음 / 영상노트 / 2008년 5월  

진가소전 세트 - 전2권
임준욱 지음 / 영상노트 / 2008년 1월  

무협소설 작가중에 난 임준욱 작가를 좋아한다. 작년에 책 방출할 때도 다른 무협소설들을 내놓았는데 임준욱 작가의 책만 내놓지를 않았다. 임준욱 작가를 좋아하지만 <무적자>는 별로일 것 같아서 구매는 안 할것이다. <촌검무인>을 구매해서 봐야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무협 책은 <농풍답정록>, <진가소전>을 소장하고 있다. <진가소전>은 한 번밖에 읽지 않았지만 <농풍답정록>는 너무 재미있어서 지금 다섯번째 읽고 있다. 다섯번을 읽었지만 질리지 않고 여전히 재미가 있는 책이다. 임준욱 작가의 책으로 처음으로 읽은 책도 바로 <농풍답정록>이다. 읽을수록 나를 푹 빠져들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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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7-28 2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알게 된 무협작가인데 후애님께서 5번이나 읽고도 여전히 재밌다 하시니 관심이 갑니다. 기억해둬야 겠네요.
저는 김용의 영웅문2부 신조협려, 소오강호, 천룡팔부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후애님께서도 무협소설 좋아하셨다니 더 친근감 가고 좋네요.^^

후애(厚愛) 2010-07-29 04:33   좋아요 0 | URL
넘 좋은 책입니다. 재밌어요.^^
기회가 오면 꼭! 읽어보세요.
후회하시지는 않을겁니다. ㅎㅎ
전 김용의 영웅문2부 신조협려, 소오강호, 천룡팔부는 못 읽어봤어요.
무협소설 정말 재밌어요.
그런데 작가들이 1~3권까지 시리즈를 내놓고는 잠잠합니다. 그래서 화가 나요.^^

stella.K 2010-07-28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이런 책이 있었군요.
책이 다 멋지네요. 흑백의 조화!

후애(厚愛) 2010-07-29 04:34   좋아요 0 | URL
네 재밌어요.
표지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pjy 2010-07-28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근 영웅문시리즈를 새로 장만해서 재정이 휘청이고 있는데, 이러시면....

후애(厚愛) 2010-07-29 04:35   좋아요 0 | URL
아 죄송해요~ 그런데 정말 재밌어요..ㅎ

꿈꾸는섬 2010-07-28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협소설은 한번도 안 읽어봤어요.ㅎㅎ

후애(厚愛) 2010-07-29 04:36   좋아요 0 | URL
기회가 오면 무협소설도 함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ㅎㅎ

머큐리 2010-07-28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임준욱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손이 가게 되지요...ㅎㅎ
무협계에서는 최고의 고수~~

후애(厚愛) 2010-07-29 04:36   좋아요 0 | URL
네 맞아요..ㅎㅎ
임준욱 작가 넘 좋아요 >_<
 

 

 

 

 

 

 

  

반지의 제왕 1 (양장)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음, 김번.김보원.이미애 옮김, 앨런 리 그림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10년 6월   

DVD로 보고 티브에서도 보여 주었지만 책으로 읽지는 못했다. 이번에 일러스트판으로 나왔는데 관심이 가는 <반지의 제왕>이다. 그런데 가격이 좀 비싸서 나중으로 한참 나중으로 미루어야할 것 같다. 

<절대반지, 그 운명의 시작>
프로도: “이해할 수 없군요. 반지가 그의 보물이며 또 유일하게 좋아한 거라면서요? 그걸 증오했다면 왜 버리고 멀리 떠나지 않았을까요?”
간달프: “지금쯤이면 자네도 이해할 법한데, 프로도. 그는 자신을 미워하면서도 사랑한 것처럼 반지도 미워하면서 사랑한 거야. 반지를 거부할 수 있는 힘이 그에겐 전혀 남아있지 않았던 거지.”
― 그 누구도 반지를 거부할 수 없었다. 오직 반지만이 그 주인을 선택할 권리가 있을 뿐. 골룸이 반지에 대해 가지는 애증도, 반지가 오랜 세월을 돌아 프로도에게 전해진 우연도 두 반지에 얽힌 운명의 힘 때문이었다. 반지를 만든 계획자마저 뛰어 넘는 그 운명의 힘으로 불의 산을 향해 나아가는 그 지난한 여정의 시작! - 1권 - 알라딘 

<몰려드는 어둠>
피핀: “모든 별들과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이름과 이 가운데땅과 천상계, 그리고 세계를 갈라놓는 바다들의 역사에 대해서요. 당연하잖아요. 어떻게 그런 것들이 궁금하지 않겠어요? 그렇지만 오늘 밤은 서두르지 않겠어요.”
― 두 개의 탑으로 동맹한 사우론과 사루만의 1만 대군이 로한 왕국 최후의 보루인 헴름협곡으로 진격하면서 ‘가운데땅’은 전쟁의 소용돌이로 내몰린다. 그 혼란과 어둠의 시간 속에서 아들 파라미르를 잃고, 사우론의 힘에 동화되어버린 세오덴의 신하를 자청하는 피핀. 그는 그날들을 통해 점점 어른이 되어가지만 결코 어린 날의 꿈과 명랑함을 잃지 않는다. - 2권 - 알라딘 

목차 
1권
역자 서문
텍스트에 관하여
제2판 서문
프롤로그 ­ 호빗에 대하여, 그리고 몇 가지 설명

반지의 제왕Ⅰ_ 반지원정대 BOOK 1
1 오랫동안 기다린 잔치
2 과거의 그림자
3 세 동무
4 버섯밭으로 가는 지름길
5 발각된 계획
6 묵은숲
7 톰 봄바딜의 집에서
8 고분구릉의 안개
9 ‘달리는조랑말’ 여관에서
10 성큼걸이
11 어둠 속의 검
12 여울로의 탈출

반지의 제왕Ⅰ_ 반지원정대 BOOK 2
1 많은 만남
2 엘론드의 회의
3 반지는 남쪽으로
4 어둠 속의 여행
5 크하잣둠의 다리
6 로스로리엔
7 갈라드리엘의 거울
8 로리엔이여 안녕
9 안두인대하
10 깨어진 우정

2권
반지의 제왕Ⅱ_ 두 개의 탑 BOOK 3
1 보르미르의 죽음
2 로한의 기사들
3 우루크하이
4 나무수염
5 백색의 기사
6 황금 궁전의 왕
7 헬름협곡
8 아이센가드로 가는 길
9 수공(水攻)의 부유물
10 사루만의 목소리
11 천리안 팔란티르

반지의 제왕Ⅱ_ 두 개의 탑 BOOK 4
1 스메아골 길들이기
2 늪지 횡단
3 굳게 닫힌 암흑의 문
4 향초와 토끼 찜
5 서방의 창
6 금단의 웅덩이
7 ‘십자로’로의 여정
8 키리스 웅골의 계단
9 쉴로브의 굴
10 샘와이즈의 선택

3권
반지의 제왕Ⅲ_ 왕의 귀환 BOOK 5
1 미나스 티리스
2 회색부대의 통과
3 로한의 소집
4 곤도르 공성
5 로한 기사들의 질주
6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
7 데네소르의 화장
8 치유의 집
9 마지막 회합
10 암흑의 성문 열리다

반지의 제왕Ⅲ_ 왕의 귀환 BOOK 6
1 키리스 웅골 탑
2 암흑의 대지
3 운명의 산
4 코르말렌 평원
5 섭정과 왕
6 많은 이별
7 고향 가는 길
8 샤이어 전투
9 회색항구

반지의 제왕_ 해설편

해설 A 왕과 통치자들의 연대기
Ⅰ 누메노르의 왕들
Ⅱ 에오를 왕가
Ⅲ 두린 일족
해설 B 연대기(서부의 연표)
해설 C 가계도
해설 D 책력(샤이어력)
해설 E 글쓰기와 철자
Ⅰ 단어와 이름의 발음
Ⅱ 문자 기록
해설 F Ⅰ 제3시대의 언어와 종족
Ⅱ 번역에 관하여
찾아보기Ⅰ 노래와 시들
Ⅱ 인물·동물·괴물
Ⅲ 지명·장소
Ⅳ 사건·사물·기타 명칭
지도
논문 J.R.R 톨킨의 판타지 세계 김보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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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도 어김없이 스컹크가 찾아왔다. 많이 더워도 에어콘을 사용하지 않고 선풍기를 사용한다. 그리고 집안에 있는 창문들은 다 열어놓고 잔다. 지지난주와 지난주 저녁쯤에 거실에서 티브를 보던 옆지기의 고함  "스컹크닷~~~" 큰방에서 책을 읽고 있던 난 옆지기의 고함에 "드디어 왔구나 윽~" 그러면서 코부터 막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새벽에 지독한 스컹크 냄새에 잠을 깨고 말았다. 그리고 지난주에도 마찬가지... 낮은 더우니 밖으로 못 나오고 밤에만 나와서 방귀를 뀌는 스컹크가 얄밉다. 안 그래도 요즘 코피가 자주 터진다. 어릴적에 코피가 터지곤 했었는데... 갑자기 코피가 자꾸 나니 걱정이 된다. 스컹크 냄새까지 맡으니 내 코가 운다 울어~! 스컹크를 볼 수 있을까하고 밖을 내다봐도 어둠컴컴하여 안 보인다. 어디에서 방귀를 뀌는지 모르겠다. 냄새가 정말 지독하게 나는 걸로 봐서는 가까운 거리인 것 같은데... 온 집안에 스컹크 방귀 냄새 때문에 괴로운 여름 밤이다. 

잠이 안 온다. 지금 새벽 1시 19분이다. 자야겠는데 잠은 안 오고... 책 좀 읽다가 자야겠다. 

덧) <캡쳐> 열심히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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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7-27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스컹크까지 나타나서 후애님을 괴롭히다니ㅋ
한번도 냄새 맡아본 적이 없는데 정말 심한가 보네요. 코피까지...ㅠㅠ

지금은 17시28분, 햇빛이 너무 세서 덥네요.
오늘 108, 총 41694 방문

후애(厚愛) 2010-07-28 03:42   좋아요 0 | URL
스컹크 냄새 정말 지독해요.ㅜ.ㅜ

어제 이곳도 무척이나 더웠답니다.
오늘은 비가 올 것 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전호인 2010-07-27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우리집의 스컹크라죠
^*^

stella.K 2010-07-27 18:27   좋아요 0 | URL
전호인님, 그걸 말씀하시면 어떡해..요.ㅋㅋㅋ
하지만 후애님처럼 가족중에 코피 터진 사람은 없는 거죠?3=3=33

오늘 125, 총 41711 방문

후애(厚愛) 2010-07-28 03:43   좋아요 0 | URL
ㅎㅎㅎ 두분 재밌어요. ㅎㅎㅎ

행복희망꿈 2010-07-27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스컹크 실제로는 한 번도 못봤어요.^^
그 냄새는 짐작도 못하는데요.
얄미운 스컹크때문에 후애님이 많이 힘드시겠네요.^^

후애(厚愛) 2010-07-28 03:44   좋아요 0 | URL
전 딱 한번 봤어요.
냄새 정말 지독합니다.
네 스컹크 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ㅎㅎㅎ

BRINY 2010-07-27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에는 더우니 못나오고 밤에만 나오다니! 얄미운 녀석이군요. 어쩐다지요?

순오기 2010-07-28 01:47   좋아요 0 | URL
스컹크도 더위를 심하게 타나 봅니다.ㅋㅋ
아무리 그래도 사람들 자는 한밤에 냄새를 뿜어대다니~ 엉덩이 좀 맞아야해요.ㅋㅋ

후애(厚愛) 2010-07-28 03:45   좋아요 0 | URL
BRINY님 방가방가~ 자주 놀러오세요.
<캡쳐 이벤트>에도 참여 해 주시구요.^^

보이면 다른 데 가서 방귀 뀌라고 하고 싶은데 어디 숨었는지 안 보입니다.ㅋㅋ

후애(厚愛) 2010-07-28 03:47   좋아요 0 | URL
큰 언니 그런가봅니다.
밤에만 나와서 지독한 방귀를 뀌는 스컹크 때문에 못 살겠어요.ㅎㅎ
잡히면 큰 언니한테로 보낼테니 엉덩이 좀 때려주세요.ㅋㅋㅋ

마녀고양이 2010-07-28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 거기는 스컹크가 다 있군요.
밤에... "스컹크닷!!!" 아하하....... 미치게따.

후애(厚愛) 2010-07-29 04:38   좋아요 0 | URL
야생동물들이 많습니다.
여름만 되면 스컹크 냄새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ㅎㅎ
특히 밤에 지독한 방귀를 뿜어대니 미치겠어요. ㅋㅋ
 

       

CDSea by Bruce Mun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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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오페르 2010-07-26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지네요! CDSea 가 뭔가 했더니 CD로 만든 바다 이미지였군요. 이야~

후애님 한국 오시는거 만남이벤트 얼마 안 남아서 이것저것 준비하시느라 바쁠것 같네요. 그래도 좋으시죠?^^

후애(厚愛) 2010-07-27 01:30   좋아요 0 | URL
저 처음에 많이 놀랐어요.
정말 멋진 작품들이에요.

준비를 해야하는데 생각뿐입니다. ㅎㅎㅎ 조금씩 해야지요.
옆지기랑 함께 나가면 더 좋은데... ㅋㅋ

비로그인 2010-07-26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앗 너무 근사하군요! 순간 뭔가 했어요. 저도 집에서 한번 해볼까싶지만 우선 CD를 저만큼 구해야겠죠? ㅎㅎ

후애(厚愛) 2010-07-27 01:31   좋아요 0 | URL
저도 한번 해 볼까 생각을 했었는데 CD가 많이 많이 부족하네요. ㅎㅎㅎ

순오기 2010-07-26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CD로 만든 바다라니 대단하네요.
어디서 저렇게 많이 모아다 놨대요? 정말 눈부셔요!!

후애(厚愛) 2010-07-27 01:32   좋아요 0 | URL
CD 바다에 가보고 싶어요~ ㅎㅎ
저 많은 CD를 바다를 만들수 있다니 감탄이 절로 나와요.^^

Seong 2010-07-27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바다인줄 알았습니다. :) 인공적인 것인데도 근사하네요.

후애(厚愛) 2010-07-27 17:25   좋아요 0 | URL
참 대단한 작품입니다. 저렇게 많은 CD가 있다면 해보고 싶어요.^^

마녀고양이 2010-07-27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D 예여? 반짝이는 저게 무얼까 한참 봤네요. 넘 이쁘다.
반짝이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모으는 까마귀가 젤 좋아할 듯~ ㅋㄷㅋㄷ

후애(厚愛) 2010-07-27 17:28   좋아요 0 | URL
네 CD예요. 처음에 저도 CD인 줄 몰랐어요.
까마귀한테도 취미가 있었군요.ㅎㅎㅎ

pjy 2010-07-27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든 예술은 자연의 도플갱어인가요^^

후애(厚愛) 2010-07-27 17:30   좋아요 0 | URL
^^

행복희망꿈 2010-07-27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97, 총 41683 방문

와우~ 멋지네요.
예술의 세계는 역시~ 대단하네요.

후애(厚愛) 2010-07-27 17:32   좋아요 0 | URL
열심히 캡쳐 해 주세요~

CD를 모아야겠어요. ㅎㅎ

비로그인 2010-07-30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햐~~이거 정말!

후애(厚愛) 2010-07-31 03:23   좋아요 0 | URL
아름다운 CD바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