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를 보니 다음주에 당첨자가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전 이렇게 오래 갈지 몰랐어요.^^;;  

다음에는 꼭! 쉬운 이벤트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알라디너 분들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그리고 많이 많이 싸랑해요~~~ 

당첨자가 나오는대로 다시 글 올릴께요~ ^^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웽스북스 2010-08-1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저 43434에요. 이것도 예쁜 숫자라 기록해둡니다 :)
오늘 50, 총 43434 방문

2010-08-13 1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체오페르 2010-08-13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많이 많이 싸랑해요~~~
힘 내시고요!

차좋아 2010-08-13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66, 총 43450. 이것도 자세히 보면 이뻐요^^ㅋㅋ
아직 멀었네요~~~

이매지 2010-08-13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7, 총 43461 방문
행운의 7이 두 개! ㅎㅎ

순오기 2010-08-13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94, 총 43478 방문
이벤트 예고를 너무 빨리 한 거 같아요.
기다리다 지쳐~ ^^

pjy 2010-08-1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청난 상품을 거셨는데 이정도 예고는 해주셔야죠^^ 열심히 눈도장 찍고 있습니다!
기필코 오늘 102, 총 43486 방문

하늘바람 2010-08-13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20, 총 43504 방문

세실 2010-08-14 0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이팅 아자 아자!
이 정도 기다림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오늘 27, 총 43539 방문

2010-08-14 0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0-08-14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꾸벅
 

원래는 <캡쳐 이벤트>가 끝나면 당분간 잠수하려고 했는데... 지금 이 기분으로 서재질을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캡쳐 이벤트는 계속 진행할테니 걱정마세요. 종종 들려서 확인을 할겁니다. 그냥 제가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당분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댓글 남기신 분들에게 답글을 못 남겨서 너무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제가 많이 울었어요. 잊기 위해서 시간이 좀 필요해서 말입니다. 

언니한테 해 준 복 돼지를 형부 핸드폰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걸 보면 너무 속이 상하고 언니와 조카들 먹으라고 아몬드를 사 가지고 왔는데 그걸 들고 가 버리는 형부... 언니 좋아하는 사탕을 사 놓았더니 그것까지 들고 가 버리고... 제가 언니한테 해 주면 다 가져가 버리는 형부 때문에 속이 상해서... 올 때마다 하기 싫어도 형부 선물은 꼭 챙겨서 주는데 이번에는 그러고 싶지가 않네요. 그런데 선물을 안 주고 그냥 가면 언니가 시달림을 당할 것 같아서... 막내가 엄마 생각해서 아빠 선물 사 드리고 가면 안 되는냐고 하길래 대답을 못했습니다. 이틀 전에 막내랑 시내 나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막내 하는 말이 이모가 엄마한테 해 준 복 돼지를 아빠가 가져가서 큰 상처를 입었다고 합니다. 실망도 크고... 그래서 막내가 형부한테 이모가 엄마 복 많이 받으라고 선물을 한건데 왜 아빠가 가져가는냐고 했더니 야단만 맞았다고 하네요. 이것 말고도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미국을 일찍 들어가려고 했는데 언니 때문에 그러지를 못하네요. 물론 옆지기도 안 된다고 그러고요. 상처가 아물면 돌아오겠습니다.^^;;; 

덧) 부담 갖지 마시고 <캡쳐 이벤트>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댓글(16) 먼댓글(0) 좋아요(1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10-08-13 16: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3 16: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3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3 17: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0-08-13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65, 총 43449 방문
에고 한국오셨는데 안좋은 일이라니요

2010-08-13 18: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pjy 2010-08-13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92, 총 43476 방문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참 그러네요--;

순오기 2010-08-13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디너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후애님 형부는 성장기에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서 그런 거 같아요.
어쩌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면 답이 나올지도...

2010-08-13 2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세실 2010-08-14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추억만 가득 안고 가셔야 하는데 어쩌나요....
울지마요. 후애님. ㅠㅠ

2010-08-14 09: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10-08-14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그래도 마음 편히 가지시고 즐거운 생각만 하시다가 들어가세요^^

stella.K 2010-08-14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토닥토닥~
좋은 마음으로 오셨을텐데 그런 안 좋은 일도 있으셨군요.
안 좋은 일 빨리 잊으시고, 새 기분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십쇼!^^

후애(厚愛) 2010-08-14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로와 격려를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알라디너 분들 많이 많이 싸랑해요~

마태우스 2010-08-14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알라딘에서 상처받으신 줄 알고 님 페이퍼를 좀 뒤졌습니다. 알라딘에서 일이 아니라 다행이다 싶다가, 차라리 그게 더 나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알라딘은 떠나면 되지만 삶이란, 혈연이란 떠날 수가 없으니깐요. 잘 추스리시길 빌겠습니다.

2010-08-15 02: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음의 고향 (The Native Home of Our Mind)
청화 지음 / 무주출판사 / 2009년 9월  

 

The Sound of Water, the Sound of Wind
법정(法頂) 지음 / Jain Pub Co / 2010년 5월  

옆지기가 불교에 관한 영문으로 된 책을 부탁을 했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이 두권만 눈에 보였다. 많이는 필요 없다고 했으니 이걸로 주문을 하려고 한다.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옆지기는 너무 비싸면 구매하지 말라고 했지만 나에게 처음으로 부탁한 것이고 처음으로 옆지기가 원한 거라서 구매를 할 것이다. 가격을 물으면 모른다고 하면 될 것이고. ㅎㅎ 내 책을 사면 아무 말 안 하는데 옆지기는 자기가 살 책이나 옷은 가격을 꼭 따진다. ㅎㅎㅎ


댓글(23)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오기 2010-08-11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옆지기가 본인 걸 구입할 땐 주부 마음이 되나 봅니다.^^
처음 부탁인데 당근 비싸도 사야지요~ 그럼요!

마노아 2010-08-1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핫, 이 책이 물소리 바람소리군요. 언제나 아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로맨틱한 옆지기님께 멋진 선물이 될 거예요.^^

차좋아 2010-08-1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계종 불교 서점에 가면 좀 더 있을 것 같아요.

루체오페르 2010-08-11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84, 총 43265 방문

숭산큰스님의 '선의 나침반' 영문판 어떨까요? 만행의 현각스님도 이 책으로 숭산스님 만났고 본인도 영문불경 많이 내시는것 같더라구요.^^

지금까지 올라온 후애님 만남 후기글 다 읽어봤습니다~ 아쉬움도 달래고 십인십색 후기를 종합해보니 그때의 분위기,느낌도 어느정도 알것같았습니다. 저도 가고싶었는데 못가게 되어 아쉽습니다. 가능할지 안될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었고 못가게 됬다고 남기기엔 왠지 죄송하기도 하고 분위기가 아닌것 같아 조용히 있으면서 후기에서 인사를 드렸네요.^^;
좋은 분들과 좋은 만남을 해서 저도 기쁘고 다행입니다. 오래 계획하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다음 광주모임도 기대가 크시겠어요.
정말 덥죠 한국? ㅋ

행복희망꿈 2010-08-12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8, 총 43283 방문

남편분께 행복한 선물이 되실거에요.
늘 후애님의 생각하는 마음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셨겠죠?
언제봐도 멋진 남편분이세요.ㅎㅎㅎ

세실 2010-08-12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분 보면 참 훈훈해져요. 어쩜 이리도 다정하실꼬^*^
오늘 47, 총 43312 방문

2010-08-12 11: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2 12: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0-08-12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69, 총 43334 방문
이 숫자가 더 좋군요!

2010-08-12 13: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blanca 2010-08-12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3340. 후애님 옆지기는 뵙지 않아도 그냥 그려져요. 두 분 다 참 예뻐요.

마녀고양이 2010-08-12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8명(8땡 조타~ 카!),43353명... 얼마나 필요하지. 계산기 찾는 중~
1,091명이네.. 음 이제 긴장 시작입니다!

pjy 2010-08-12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엔 기필코! 오늘 91, 총 43356 방문

뽀송이 2010-08-12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93, 총 43358 방문
저 놀러왔어요.^^
한국나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잘 하고 계신가요?
멋진 이벤트~~ 멋진 두분 화이팅입니다^^~~!!

순오기 2010-08-12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02, 총 43367 방문
목욜 저녁참에~~~~

세실 2010-08-12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11, 총 43376 방문
요 숫자도 좋아요. 111 ㅎ

책가방 2010-08-13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 총 43385 방문
오늘은 제가 1등이네요..^^




행복희망꿈 2010-08-13 0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7, 총 43401 방문

출석하고 갑니다.ㅎㅎㅎ
이제 아침먹고 수영장 가려구요.
후애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머큐리 2010-08-13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27, 총 43411 방문
목표치가 가까워 오는 순간 숨숙여 있다가 레이스로 달릴 예정입니다..ㅎㅎ

후애님.. 책 선물 잘 받았어요..감사드려요!!(단순해서 제 감동을 표현하는
게 어렵네요..^^;
질문하나드립니다. 저번 방문 시 최인호의 '길 없는 길'을 분실하셨다고 하셨는데 혹시
다시 구입하셨나요? 아님 아직도 없으신 상태이신가요?

같은하늘 2010-08-13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38, 총 43422 방문

두분의 모습을 보면 너무 예뻐서 부러워요. ㅎㅎㅎ
내것을 살때면 가격을 따지는 모습은 엄마의 모습인데요.ㅋㅋㅋ
꼭 구입해서 멋진 선물이 되시면 좋겠네요.

2010-08-13 1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녀고양이 2010-08-13 15: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44(즉,4땡!), 나는 땡잡기 놀이만 해두 될거 같아요.

행복희망꿈 2010-08-17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4, 총 43770 방문

오늘도 출석~
비가 오지만 오늘도 수영장가요.^^
 

방문수를 보니 조금만 더 가면 당첨자가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알라디너 분들이 매일 방문해 주시면 캡쳐 이벤트 당첨자가 나올 것 같은데 말이지요.ㅎㅎ 

캡쳐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야 할텐데... 

만약에 당첨자가 안 나오면  다음을 기약할 수밖에 없을 듯하네요. 

다음에 캡쳐 이벤트는 절대로 안 할겁니다. ㅎㅎㅎ    

약속 드릴께요~~ ㅋㅋㅋ

 

"아자 아자 화이팅!!!"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피해가 많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휴가철인데... 걱정입니다.   

조심하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덧)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에게 서재에 놀러가야 하는데...  

미쿡  들어가서 많이 방문할께요.  

그리고 댓글도 열심히 달아 드릴께요~   약속~ ♡ 

그러니 서운해 하시면 안 됩니다~ *^^*


댓글(29) 먼댓글(1)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1. 와우! 후애님 44444 이벤트
    from 꿈을 나누는 서재 2010-08-11 12:40 
    오늘 43, 총 43224 방문   1,220명만 더 오면 됩니다. 머지 않았네요.  조금만 분발하고 다른 분들이 퍼나르신다면 일주일내로 달성가능할 듯 싶습니다. 호응이 없으면 다시는 이벤트 않하겠다는 후애님의 애교어린 협박에(?) 마음약한 전호인이 이벤트 홍보대사를 자처합니다. 후애님 꽤 뒤끝있으신 분이니까 많이들 참여해 주세염. 이벤트가 시원찮으면 기양 확 미쿡으로 들어가신다네요. ㅋㅋ 아셨죠?
 
 
행복희망꿈 2010-08-11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24, 총 43205 방문

오랜만에 후애님 글 보니 반가워요.
많이 아프신건 아니신가요?
몸도 마음에 빨리 건강해 지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10-08-11 21:52   좋아요 0 | URL
너무 덥기도 하고 기분이 별로라서 서재에 뜸했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해지도록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pjy 2010-08-11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만간!!!! 오늘 37, 총 43218 방문

후애(厚愛) 2010-08-11 21:52   좋아요 0 | URL
조만간 결정이 날까요..^^ ㅎ

꿈꾸는섬 2010-08-11 1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39, 총 43220 방문

ㅎㅎ 후애님 아자아자~~~ ㅎㅎ
태풍 올라와서 비가 오는거죠?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언니랑 조카들이랑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좋은 곳 구경도 많이 하셔요.^^

후애(厚愛) 2010-08-11 21:54   좋아요 0 | URL
네 아자아자~~~ ㅎㅎㅎ
태풍이 지나 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바람이 심하게 불고 비가 많이 내렸어요.
오후부터 그치더니 이제는 무척이나 덥습니다.ㅠㅠ

책가방 2010-08-11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엔 아직 비가 오지 않고는 있지만 조만간 올것 같은 날씨네요.
바쁜 와중에도 서재에 글 남기시는 걸 보면 참 부지런하신 듯...^^

오늘 42, 총 43223 방문

후애(厚愛) 2010-08-11 21:55   좋아요 0 | URL
요즘 서재에 많이 뜸한 편이에요.^^;;
미쿡에 있었더라면 매일 올렸을텐데...^^

하늘바람 2010-08-11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52, 총 43233 방문
여기는 제주 공항이에요
어제 태풍으로 결항했고 그래서 어제 저녁부터 공항에 갇혀 있네요.
어디 나갈수도 없는 상황.
덥덥한 마음에 들어와 보았어요

후애(厚愛) 2010-08-11 21:57   좋아요 0 | URL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 그래도 제 언니가 배 타고 제주도 가자고 하던데 안 가길 잘 한 것 같아요.
집으로 들어가셔야 편히 쉴텐데...

stella.K 2010-08-11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53, 총 43234 방문
언제 돌아가시나요? 많이 아쉬우시겠어요.^^

후애(厚愛) 2010-08-11 21:57   좋아요 0 | URL
9월 4일날 들어갑니다.^^
이제 3주쯤 남았네요.

stella.K 2010-08-12 10:48   좋아요 0 | URL
오늘 57, 총 43322 방문
좋은 숫자군요.
그럼 후애님 한국에 계실 동안 이벤트 성공하시겠네요.^^

마노아 2010-08-11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58, 총 43239 방문
서울은 후덥지근하지만 비는 오지 않고 있어요. 남쪽에 피해가 없어야 할 텐데 걱정이에요.
바람 많이 부는데 후애님 어디 날라가면 안 되어요~

후애(厚愛) 2010-08-11 21:59   좋아요 0 | URL
내일부터 비가 온다고 하던데 뉴스를 보니 내일부터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오늘 비가 그쳐서 민경이랑 시내 가서 쇼핑도 하고 맛 난 것도 먹고 왔어요. ㅎ
안 그래도 언니가 바람 많이 분다고 저보고 절대로 밖에 나가면 안 된다고 했어요. ^^ㅎㅎ

마녀고양이 2010-08-11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9, 43240. 화이팅!!

후애(厚愛) 2010-08-11 22:00   좋아요 0 | URL
언니~ 화이팅!!

세실 2010-08-11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3, 총 43254 방문
아자 아자 화이팅~~~

후애님 꺅~~~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넘 예쁜 양산. 맘에 쏙 듭니다.
어쩜. 제 맘을 이리 잘 아시고..
저 요즘 고장난 양산 대충 끼워 쓰고 다녔거든요.
휴가 내내...헤헤^*^
님 덕분에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아웅 이거 이벤트 참여하면 욕심이 과한건데....
그래도 할꼬예요! 불끈^*^

후애(厚愛) 2010-08-11 22:03   좋아요 0 | URL
무사히 선물이 도착했군요.
전에 제가 페이퍼에 올린 고흐의 로즈 양산이 마음에 드신다고 해서 보내 드렸어요.(ART 고흐_ROSES UV 자외선차단 양산)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양산 쓰실 때마다 제 생각 많이 해 주셔야 합니다.ㅎㅎㅎ

당연히 이벤트에 참여하셔야지요.^^
아자아자 화이팅!!

세실 2010-08-12 08:29   좋아요 0 | URL
당연히 양산 보면 후애님 생각날 거예요.
지금도 사무실 책상위에 놓고 양산만 쳐다보는걸요.
참 고와요. 후애님처럼요.

꽃임이네 2010-08-11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5, 총 43256 방문
저도 한번하고갑니다 .

후애(厚愛) 2010-08-11 22:07   좋아요 0 | URL
캡쳐 이벤트 열심히 참여해 주세요~^^

2010-08-11 21: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1 2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0-08-11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82, 총 43263 방문
방문자가 많아서 빨리 달성하면 좋겠네요.
하루에 너댓번씩 드나들면 될까~~ ^^

차좋아 2010-08-11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책 선물 잘 받았습니다.ㅎㅎ 편지도 잘 받았고요.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2010-08-11 23: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saint236 2010-08-12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총 70 총 43335 아자아자아자

카스피 2010-08-12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조만간 이벤트 당첨자가 나올것 같은데요.그나저나 선물 감사히 잘 받았읍니다.별반 도움을 드린것도 없는데 이런 선물을 받으니 음 감사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후애님 모임공지도 컴터 불량으로 알지 못했네요.그나저나 재미있게 보내셨다는 후기글을 보고 ㅎㅎ 저도 참석했으면 즐거웠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니 정이 많은 알라디너들이 많은 알라딘 서재가 넘 따스한것 같네요^^
후애님도 건강에 유념하시고 즐겁게 지내시다가 미국의 옆지기님 옆으로 기운찬 모습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언니 집에 온 뒤로 난 저녁마다 아파트 안에 있는 놀이터로 마실를 나간다. 나가서 그네를 타면서 하늘을 보고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을 본다. 별을 보면서 생각에 잠기곤 하는데 무슨(?)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는 나다. 하지만 그네를 타면서 별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 좋다. 그네도 오랜만에 타니까 재밌다. 조금전에 쓰레기를 갖다 버리려 나갔다가 어김없이 놀이터로 향했다. 조용히 그네를 타면서 별 감상을 하려고 했더니 벤치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어찌나 목소리가 크던지... 그래도 그냥 갈 수가 없어서 그네를 타면서 별을 봤다. 그리고 생각에 잠기려곤 하는데 아줌마 때문에 집중이 안 되는 것이다. 그냥 가자니 좀 그렇고 해서 10분 정도 그네를 탔다. 

오늘 2시간 반밖에 못 잤다. 피곤은 한데 눈은 말똥말똥이다. 부었던 다리와 얼굴은 한약을 먹고 나니 조금씩 가라 앉았는데... 좀 불편하다. 언니는 붓기가 가라 앉지 않으면 내일 한의원에 가 보잔다. 내 생각에는 벌침을 맞아서 그런가. 작년보다 이번에는 벌침을 많이 맞았다. 

내일 아침 붓기가 없으면 언니랑 팔공산 동화사에 가기로 했다. 부처님이 넘 보고싶다.^^


댓글(2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노아 2010-08-08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네타는 후애님, 별을 보는 후애님, 소녀지심이 가득해요. 무척 어울립니다.
내일은 붓기 가라앉아 더 예뻐진 얼굴로 부처님 잘 만나고 오셔요~

후애(厚愛) 2010-08-11 09:52   좋아요 0 | URL
태풍 때문에 이제 별도 못 보고 그네도 못 타고 있어요.ㅠㅠ
비가 많이 내려서 꼼짝 없이 집에 갖혀 있어요.ㅠㅠ
혼자 찻집에 가서 분위기를 좀 잡아 보려고 했더니만..ㅎㅎㅎ

책가방 2010-08-08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랫글들 쭉~~ 읽어보니 서울모임은 즐거우셨나봅니다.
후애님이 어떤분인지 많이 궁금하네요.
많은 분들이 보고파하는 걸 보면 유명하신분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좋은분이시던가..
친정에서의 열흘이 서울에서의 하루만큼이나 빨리 지나가더군요.
후애님의 한국나들이도 그러할 듯 하네요.
충분히 즐거운 시간 되시고 좋은추억 많이 쌓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10-08-11 09:57   좋아요 0 | URL
네 서울모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나오셔서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에 시간 되시면 꼭! 나오세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가려고 했더니...
비가 많이 내려서 외출을 못하고 있어요.ㅠㅠ
미국에서는 시간이 아주 느리거 가더니 한국에서는 시간이 아주 빨리 흘려 가고 있어서 속상하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2010-08-09 09: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11 0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10-08-09 14: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네를 타본지가 저도 한 참 되었네요.
사소일 일상이 때로는 즐거움을 가져다주지요.^^

붓기가 빨리 갈아앉기를 바랍니다.
저도 10몇년전에 팔공산에 가본적이 있어요.ㅎㅎㅎ

후애(厚愛) 2010-08-11 10:00   좋아요 0 | URL
저도 그네 오랜만에 탔는데 재미있었어요.ㅎㅎ

붓기는 아주 많이 빠졌어요.
팔공산에 못 가고 가족끼리 포항가서 바다보고 회 먹고 왔어요.
근데 바다가 어찌나 더러운지..ㅠㅠ

무스탕 2010-08-09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04, 총 43099 방문

그네타며 별 보시는 모습을 생각해보니 낭만적입니다 ^^
근데, 너무 못주무시네.. 그렇게 수면부족 오래가면 정말 안좋은데..
어여 몸 좋아지셔서 언니님이랑 좋은 구경 많이 다니셔야지요 :)

후애(厚愛) 2010-08-11 10:04   좋아요 0 | URL
캡쳐 이벤트 열심히 참여해 주세요~

ㅎㅎㅎ 그네 타러 가고 싶은데 비가 내려서..
미쿡 들어가면 여전히 잠을 더 못 잘 것 같아요.ㅠㅠ
오늘은 바람도 심하게 불고 비도 많이 내리고 있어요.
네 건강해지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고맙습니다*^^*

루체오페르 2010-08-09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09, 총 43104 방문

후애님 한국에서 할수있는 것, 하고싶은 것, 해야하는 것...다 하고 가세요~^^

후애(厚愛) 2010-08-11 10:04   좋아요 0 | URL
서울모임에 왜 안 나오셨어요?
많이 기디리고 있었는데..ㅠㅠ
미워요~~~

행복희망꿈 2010-08-09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20, 총 43115 방문
이대로 간다면 후애님 한국에 계실때 이벤트당첨자가 나오겠는데요.

아직 주무시고 계신건 아니시겠지요? ^^
팔공산에 가신건가요?
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좋은구경 많이하세요.^^


후애(厚愛) 2010-08-11 10:07   좋아요 0 | URL
제가 있을 때 이벤트 당ㅊ첨자가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제가 어려운 캡쳐 이벤트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캡쳐 이벤트 안 하려고 합니다. ㅎㅎ
이번에 캡쳐 이벤트를 하지 말고 문제를 낼건데..^^;;

팔공산에 못 갔어요.
가려고 했더니 형부가 주말에 일을 해서 월요일에 출근을 안 했거든요.
그래서 포항에 가서 회 먹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10-08-09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팔공산 갓바위을 올라가실 모양이시네요.저도 올라가 봤는데 몸이 불편하시다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후애(厚愛) 2010-08-11 10:08   좋아요 0 | URL
갓바위가 아니라 동화사 가려고 했는데 못 갔어요.
날씨가 좋아지면 동화사에도 가고 갓바위에도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꿈꾸는섬 2010-08-09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29, 총 43124 방문

그네타며 별을 헤는 후애님은 여전히 소녀에요.^^
옆지기님 보고싶어 별을 찾으신 건 아닌지...
많이 아프신가 걱정되어요.
한국 계실때 보약도 드시고 몸 챙겨서 돌아가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후애(厚愛) 2010-08-11 10:10   좋아요 0 | URL
캡쳐 이벤트 넘 조용하지요?^^;;

달도 보고 싶은데 어디에 숨었는지 보이지가 않네요.
비가 그치고 나면 별도 많이 보고 달도 많이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같은하늘 2010-08-10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48, 총 43172 방문

아~~ 시간이 정말 빨라요. 벌써 후애님 만나고 온지도 삼일이나 지나버렸어요.^^
어디 아프신건 아니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바쁘신거지요?
오늘은 비가 내리니 조금 시원한듯 하네요~~~

후애(厚愛) 2010-08-11 10:11   좋아요 0 | URL
그쵸? 마이클은 시간이 늦게 간다고 속상해 하고 있어요.
이곳에 있으니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갈 날이 3주 남았네요.ㅠㅠ

마녀고양이 2010-08-10 1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했나봐여,, 후애님.
붓기 빨리 빠져야 할텐데... 저런.
미국에 다시 가기 전에,, 아픈거 쏘옥 다 낳고 가세여.. 아라쪄?

후애(厚愛) 2010-08-11 10:12   좋아요 0 | URL
네 피곤은 했는데 잠이 안 와서..
붓기는 많이 빠졌어요.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