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디너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답을 할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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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고흐_ROSES UV 자외선차단 양산
레인보우
48,400
판매자 : 헬로우레인캣츠
출고예상시간 : 통상 24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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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거인들이 사는 나라 (문고판)
신형건 지음, 김유대 그림 / 네버엔딩스토리 / 2010년 2월
6,800원 → 6,120원(10%할인) / 마일리지 3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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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홀리스 우즈의 그림들 (문고판)
패트리샤 레일리 기프 지음, 원지인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0년 2월
6,800원 → 6,120원(10%할인) / 마일리지 3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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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태엽 오렌지
앤소니 버제스 지음, 박시영 옮김 / 민음사 / 2022년 4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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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벤트와선물한책, 한수영, 연록흔, 정은궐, 성균관유생들의나날, 규장각각신들의나날, 이길조, 숭인문, 김준형, 조선후기성소화선집, 하이디스튜디오, 핸드메이드패브릭북커버6종택1VER9, BOYGIRL, 쵸코브라운대형, 여해, 비혼녀의연애USB, 아베야로, 심야식당, 부엌이야기, 노엘라, Noella, 그림이들리고음악이보이는순간, 박지원, 나는껄껄선생이라오, 스콧슈만, 사토리얼리스트, 해럴드블룸, 세계문학의천재들,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아서코난도일, 주석달린셜록홈즈, 갤러리운수, 풍속화부채세트, 단오풍정, 한지부채, 전통부채, 수공예부채, 열하일기, 엔도슈사쿠, 깊은강, 앤소리버제스, 시계태엽오렌지, 패트리샤레일리기프, 홀리스우즈의그림들, 신형건, 거인들이사는나라, 레인보우, 고흐-ROSESUV자외선차단양산, 김삼웅, 김대중평전, 표윤명, 묵장, 이병승, 빛보다빠른꼬부기, 프랜신프로즈, 소설어떻게쓸것인가, 까뜨린느쥬베르, 나를벗겨줘, 박완선, 못가본길이더아름답다, 무라카미하루키, 달리기를말할때내가하고싶은이야기, 제인오스틴, 노생거수도원, 서영석, WHY유시민, 홋타요시에, 위대한교양인몽테뉴, IQ84, 송도수, 코믹메이플스토리오프라인RPG41, 김명곤, 우리소리우리음악, 이벤트, 캡쳐이벤트, 한국,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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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가서 구매한 책들이 너무 적은 분량이다. 거의 미니북을 좀 많이 구매한 셈이다. 이렇게 절약을 해야지.. 정상이다.(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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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핸드메이드 패브릭 북커버 6종 택1 (Ver.9)- Boy&Girl 카키그린_대형
하이디스튜디오
12,6009,900
판매자 : 하이디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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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화홍 1부 2- 오작교, 개정판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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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1부 3- 청실홍실, 개정판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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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홍 2부 2- 월하정인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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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9-10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지환의 <화홍>은 오늘 알라딘US에서 주문했다.
저자 친필 사인본에 넘어가 버린 나...

행복희망꿈 2010-09-10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홍>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작가 사인본 좋아해요.ㅎㅎ

후애(厚愛) 2010-09-12 06:29   좋아요 0 | URL
재밌습니다.^^
무조건 보세요. ㅎㅎ
 

기회가 올 때마다 많은 책들을 조카들에게 선물을 할 것이다. 이모가 읽은 책들은 무조건 대환영이라고 하는 조카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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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흔.재련 4- 개정증보판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07년 8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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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흔.재련 5- 개정증보판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07년 8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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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흔.재련 3- 개정증보판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07년 8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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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록흔.재련 2- 개정증보판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07년 7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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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알고 지내는 지인이 계시는데 그 분께서 언니랑 나를 인천 공항까지 데려다 주셨다. 그리고 점심까지 사 주시고... 한국에 있을 때 언니랑 나를 데리고 구경을 시켜 주셨는데... 갈 때도 언니를 태워다 주시고 대구에 도착해서 술까지 사 주셨다고 한다. 내년에는 마지막으로 한국에 나가는데 그 때는 옆지기랑 함께 나간다. 그래서 함께 식사를 하자고 했더니 술도 마셔야 하고 좋은 곳으로 여행도 하자고 지인께서 약속까지 하셨다. 고마운 분이셨다. 정말...

시애틀에 공항에 도착해서 세관 검사를 받고 무사히 통과... 그리고 가지고 나온 가방 두개를 스포켄에 가는 비행기로 보냈다. 그런데 내가 나갈 문이 어디인지 몰라서 2분정도 망설였다. 왼쪽으로 나가야 할지 오른쪽으로 나가야 할지... 그래서 물어봤다. 그랬더니 가방을 어디로 보냈냐고 하길래 스포켄이라고 했더니 왼쪽으로 나가라고 하는 것이다. 다시 몸검색을 하기 위해서 신발을 멋고 밸트를 풀고 작은 가방을 올리고... 검색을 다 받고 무사히 통과. 그리고 신발을 찾아서 신고 밸트를 매려고 일어서면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양손을 활짝 벌리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옆지기를 발견하였다. 나도 너무 반갑고 기뻐서 얼른 그 품에 안겼다. 옆지기는 내 등을 어루만지면서 보고싶었다고 우는 것이다. 서로 얼굴을 맞주 보면서 웃고 울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흐뭇한 모습으로 우리 부부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약간 부끄러웠다.

자도 자도 너무 피곤하다. 토요일 저녁에 짐 정리를 대충 끝내고 밤 11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옆지기가 밥 먹으라고 깨우는 것이다. 시계를 보니 일요일 저녁 7시. 옆지기가 직접 밥을 하고 김치찌게를 끓여 놓아서 맛 나게 먹었다. 그리고 일요일도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을 청했는데 월요일 아침 4시에 깼다. 잠이 안 와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하다가 알라디너 분들이 걱정을 하실 것 같아서 서재에 글을 올린다. 옆지기가 절대로 낮에는 잠을 자지 말라고 했지만 견딜 수 있을지 걱정이다. 다시 시차 때문에 고생하게 생겼다. 

이곳 날씨는 아침과 저녁은 무척이나 추워서 겨울같다. 오후에는 완전 가을 날씨다. 날씨 때문에 집에 오자마자 감기에 걸려 버린 나다. 한동안 감기 때문에 고생하게 생겼다. 잔뜩 긴장하고 있었는지 온 몸이 아프다. 건강한 모습으로 집에 와야하는데 한국에 있을 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상처가 그대로 있어서 그랬는지... 거기다 다른 곳에서 왼쪽 발목에 침을 맞았는데... 제대로 걷지를 못하고 있다. 빨리 알았더라면 내가 다니는 한의원에 가 봤을텐데... 너무 늦어서 한의원에도 못 가고 지금까지 고생을 하고 있는 나다... 걸을 때 괜찮다가도 바로 통증이 온다. 안 그래도 내 건강 때문에 걱정하는 가족들인데... 무엇보다 옆지기... 절뚝거리는 나를 볼 때마다 속상해 하는 옆지기다... 당분간 내 건강에 신경을 더 써야할 것 같다. 

덧) 알라디너 분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44) 먼댓글(0) 좋아요(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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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9-07 00: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체오페르 2010-09-07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서 오세요~

라고 하면 미국에 이제 가신(도착) 후애님께 이상하지만...
잘 도착하셔서 다시 알라딘 서재에 오신걸 환영한다는 인사입니다.^^

즐거운 마음만큼이나 몸은 많이 피곤하실 겁니다. 푹~ 쉬시고 어서 회복하세요.ㅎㅎ

후애(厚愛) 2010-09-07 00:52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순오기 2010-09-07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잘 도착했군요.
공항에서의 뜨거운 포옹과 더불어 울고 웃는 두 분 모습이 그려졌어요.^^
감기에 걸리고 다리는 절뚝거리고... 에구 또 고생해서 어쩐대요.
많이 자고 푹 쉬면서 얼른 쾌차하길 바래요.

후애(厚愛) 2010-09-10 12:18   좋아요 0 | URL
자도 자도 여전히 많이 피곤하네요.
당분간 건강에만 신경 써야할 것 같아요.^^

책가방 2010-09-07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해 보입니다. 몸 아픈것만 빼면요...^^
건강하세용~~~

후애(厚愛) 2010-09-10 12:18   좋아요 0 | URL
몸만 괜찮으면 참 좋을텐데...
항상 건강하세요~

하늘바람 2010-09-07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하셨네요
정말 님과 옆지기님은 넘 부러워요
님 정말 님을 그리 보내드려서 제마밍 참 속상하답니다

후애(厚愛) 2010-09-10 12:19   좋아요 0 | URL
저도 속상하지만 다음에 꼭! 뵈어요.^^

마노아 2010-09-07 0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과의 뜨거운 포옹, 그림이 그려져요. 비록 그곳이 춥지만 사랑하는 옆지기님 옆에서 감기라는 불청객은 어여 쫓아내셔요. 그곳에서 다시 몸이 적응하느라 끙끙 앓나봐요. 힘내시고요, 건강히 다시 만나요.^^

후애(厚愛) 2010-09-10 12:19   좋아요 0 | URL
시차 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있어요.
하루빨리 건강해져야 하는데...
요즘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ㅜㅜ

머큐리 2010-09-07 0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사히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시차에 날씨까지 적응하기 힘들어 보이시는데...건강 유의하시고요.. 옆지기님의 사랑이 많이 느껴집니다..ㅎㅎ

후애(厚愛) 2010-09-10 12:20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건강해지도록 많이 노력할께요.

비로그인 2010-09-07 0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케하면 그렇게 부부간의 사이가 좋을 수 있는거죠?
부러부러~~~

후애(厚愛) 2010-09-10 12:20   좋아요 0 | URL
누구시죠?ㅎㅎ

차좋아 2010-09-07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 달여의 이별로 인해 더 애틋한 마음이겠습니다 헤헤 저도 한달 어디 갔다 오면 좀 애틋해지려나 ㅋㅋㅋ 당분간 푹 쉬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 되기를 바라요. 후애님~~

후애(厚愛) 2010-09-10 12:22   좋아요 0 | URL
당분간 정말 당분간 푹 쉬려고요..

조선인 2010-09-07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치찌게로 환영식할 줄 아는 멋진 옆지기님에게 꼭 안부 전해주세요. 한 번도 못 뵙지만, 계속 알던 사이같아요. ^^

후애(厚愛) 2010-09-10 12:22   좋아요 0 | URL
밥도 저보다 잘 짓던데요. ㅎㅎ
꼭 전하겠습니다. 다음에 꼭! 뵈어요.^^

행복희망꿈 2010-09-07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무사히 도착하셨군요.
안그래도 잘 도착하셨는지 궁금해서 방명록에 인사 남기려고 들어왔더니~
후애님 인사글이 올라와있어서 얼른 달려왔어요.
남편분이 후애님이 너무 그리웠나봐요.ㅎㅎ

발목도 아프시다고 하니 또~ 걱정이네요.
집에서 건강관리에 더 신경쓰셔서 늘 행복하세요.

그리고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꼭! 만나요.^^
저도 열심히 생활하면서 그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ㅎㅎ

후애(厚愛) 2010-09-10 12:23   좋아요 0 | URL
이제 떨어질 수 없다고 합니다. ㅎㅎ
발목 때문에 걱정입니다.

정말 다음에는 꼭! 뵈어요~ 꼭이요~~ ^^

마녀고양이 2010-09-07 09: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미국에,, 옆지기님과... 행복하겠네요. ^^
편안하게,, 건강 조심하고... 좋은 일 가득가득하세여!

후애(厚愛) 2010-09-10 12:23   좋아요 0 | URL
언니 고마워요.^^

세실 2010-09-07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하셨군요.
옆지기님과의 뜨거운 포옹과 행복의 눈물이라니...아 아름다워라~~
푹 쉬세요~ 그리고 알라딘에서 자주 뵈어요.

후애(厚愛) 2010-09-10 12:24   좋아요 0 | URL
공항에서 서로 포옹하고 있으니 참 부끄럽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ㅎㅎ
항상 건강하세요~ 언니!

라로 2010-09-07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사히 잘 도착했구나~~~.^^
마지막 전화 통화하고 그래도 아쉬워서 또 연락 할까 하다가 바쁠텐데,,,하고 미뤘는데,,,
마이클이 이제 두 다리 뻗고 잠을 잘 수 있겠네~.^^
그런데 발은 왜????
혹시 대전에서 침 맞은것 때문에 그런건 아니겠지???
대전에서 침 맞은게 벌써 오래전 일이니까????
괜히 걱정되네~.
암튼 푹 쉬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후애(厚愛) 2010-09-10 12:26   좋아요 0 | URL
네 잘 도착했어요.
아직도 시차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앞으로 건강에 신경을 더 써도록 해야겠어요.^^

blanca 2010-09-07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와의 눈물 상봉. 막 그려봤어요. 시차적응도 그렇고 왼쪽 발도 아프셔서 한동안 힘드시겠어요. 옆지기님의 사랑과 집에 돌아온 따뜻함으로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후애(厚愛) 2010-09-10 12:27   좋아요 0 | URL
건강해져서 미국에 들어와야 하는데...
발목까지 이러니...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프레이야 2010-09-07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잘 도착하셨군요.
시차적응도 그렇고 몸도 안 좋아서 당분간 힘들겠어요.
발은 또 왜 그러신거에요?ㅠ 속상하게요.ㅠ
사랑이 많으신 마이클과 오순도순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건강 돌보며 잘 지내세요.^^

후애(厚愛) 2010-09-10 12:28   좋아요 0 | URL
저도 속상해 죽겠어요.
요즘 발목 때문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앞으로 좋아질거라고 믿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무스탕 2010-09-07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하셨군요. 다행입니다 ^^
옆지기님 얼마나 좋으실까요? 옆에 허니~♡가 찰싹 붙어 있으니..ㅎㅎ
어여 시자적을 마무리 지으시고요, 푹~ 쉬시고 빨리 건강 회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9-10 12:28   좋아요 0 | URL
네 옆지기 좋아서 난리에요.
물론 저도 좋구요. ㅎㅎ
고맙습니다.^^

같은하늘 2010-09-0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일주일동안 아이가 아파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장염이라는데 제대로 먹은것도 없으면서 토하고, 화장실에 수시로 달려가고...ㅜㅜ 그래서 후애님 떠나시는것도 깜박하고 있다가 일요일에 생각났어요. 그래도 이렇게 잘 도착하셨다는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공항에서 마이클과 후애님의 만남은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을까 생각되는데요.ㅎㅎ 시차적응 잘해서 빨리 건강 회복하시고, 마이클과도 행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9-10 12:29   좋아요 0 | URL
이제 아이는 괜찮나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pjy 2010-09-09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팔벌리고 기다려주시는 옆지기님...아이참, 너무 부럽군요 ㅠ.ㅠ

후애(厚愛) 2010-09-10 12:30   좋아요 0 | URL
부럽지요? 그쵸?? ㅋㅋㅋ

노이에자이트 2010-09-10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항에서 영화의 한장면을 연출하셨군요.

후애(厚愛) 2010-09-12 06:29   좋아요 0 | URL
네^^ ㅎㅎㅎ

근데 정말 오랜만에 오셨어요.

노이에자이트 2010-09-12 14:33   좋아요 0 | URL
제가 미워진 건 아니죠?

후애(厚愛) 2010-09-19 09:50   좋아요 0 | URL
절대로 미워하지 않습니다.^^

꿈꾸는섬 2010-09-1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도착하셨군요.^^
옆지기님이랑 회포는 푸셨나요? 어쩌다가 다리가 아프신건지...
얼른 낫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후애(厚愛) 2010-09-12 06:30   좋아요 0 | URL
네 잘 도착해서 시차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ㅎㅎ
빨리 건강해지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화홍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04년 8월   

한국에 있을 때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구매했을텐데... 미국 들어가기 전날 우연히 내 눈에 띄였다. 속상해 하면서 보관함에 담아 두었는데... 내년까지 기다리자니 궁금해서 안 되고 성탄절 선물로 구매할까 생각 중이다. 개정판과 함께 두번째 이야기 <화홍>까지 전5권이다.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정말 내가 한국에 있었을 때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ㅜ_ㅜ  

2004년도에 나온 <화홍>을 소장하고 있다. 그런데 <화홍> 두번째 이야기가 나오면서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그래서 다시 다 구매하고 싶다는...

 

 

 

 

 

 

 

화홍 1부 1 개정판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화홍 2부 1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10년 9월  

이지환의 로맨스 소설 <화홍> 2부. 가상의 왕국 단국의 왕인 욱제. 왕비로 간택된 못나고 어린 소혜. 욱제와 소혜는 과연 행복하게 백년해로했을까? 욱제와 소혜의 아이들은 과연 어떤 사랑을 하면 살아갔을까? <화홍> 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알라딘  

 

목차 
화홍 1부 1권 - 초련(初戀)

제1장 국혼(國婚)의 아침·7
제2장 덫에 걸린 방심(芳心)·50
제3장 초야일화(初夜逸話)·80
제4장 꽃씨 뿌리는 어린 왕비·97
제5장 애욕의 달그림자·128
제6장 아름다워라, 님의 인덕(仁德)이여·169
제7장 두 마음이 한마음·216
제8장 탕부(蕩婦)의 밤·257
제9장 기우제·291
제10장 우연한 대적(對敵)·328
제11장 삐약이의 눈물·376
부록·397

화홍 1부 2권 - 오작교(烏鵲橋)

제1장 서투른 진심·7
제2장 달이 참 밝습지요?·49
제3장 혼자만의 춘몽(春夢)·79
제4장 손안의 새?·107
제5장 욱하였다, 욱제. 못 참았소, 소혜·140
제6장 전광석화(電光石火)·179
제7장 애증의 교차로·222
제8장 음모의 발아(發芽)·253
제9장 불안한 연풍(戀風)·291
제10장 깨어진 옥가락지·317
제11장 선(善)하여 죄인 것을……·339
제12장 오해의 사슬·368
부록·413

화홍 1부 3권 - 청실홍실

제1장 낙루(落漏)·7
제2장 단장(斷腸)·48
제3장 애별(愛別)·82
제4장 심연(心緣)·101
제5장 재회(再會)·125
제6장 병마(病魔)·155
제7장 일광(日光)·187
제8장 자업자득(自業自得)·212
제9장 꽃자리 영근 정해·234
제10장 회임·258
제11장 국면 전환·290
제12장 위기(危機)·315
제13장 사필귀정(事必歸正)·360
부록·393
또다시 화홍, 화홍, 화홍·406  

목차
화홍 2부 1권 - 연정만리(戀情萬里)

제1장 연돌이는 앙큼쟁이·7
제2장 월하(月下)의 정인들·45
제3장 미행(微行)·89
제4장 천생연분·127
제5장 초야지정(初夜之情)·167
제6장 막무가내 우격다짐·197
제7장 그물에 걸렸구나·233
제8장 눈정 들어 속병 되니·284
제9장 닿지 못하여……·319
제10장 가슴앓이·346
제11장 스침·384
제12장 연분은 어디에?·420
제13장 서러운 절연(絶緣)·449
제14장 아름다운 이별·492

화홍 2부 2권 - 월하정인(月下情人)

제1장 만만찮은 연적(戀敵)·5
제2장 악연의 끝·49
제3장 단도직입(單刀直入)·89
제4장 아직 남은 불티·138
제5장 그림자를 밟으며·171
제6장 지척(咫尺)이되 만 리(萬里)로다·206
제7장 멀디먼 마음·252
제8장 악한 끝이란……·295
제9장 운명의 붉은 실·337
제10장 대리청정(代理聽政)·391
외전·437
끝머리·535

한권으로 읽는 괴도 뤼팽 걸작선
모리스 르블랑 지음, 박재인 옮김 / 아름다운날 / 2010년 8월   

아르센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추리소설을 발표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어 국민적 작가로 추앙을 받게 된 작가, 모리스 르블랑. 모리스 르블랑의 뤼팽 시리즈 중 대중성이 가장 높은 '괴도 신사 뤼팽',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기암성'을 골라 실었다.

아르센 뤼팽에게 도둑질은 하나의 예술이자 고도의 정신적 유희이다. 그는 도둑질을 할 대상에게 미리 시기와 방법까지 예고한 뒤 멋지게 성공해낸다. 법학과 의학 수준이 수준급이며 라틴어와 그리스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는 도난 피해자의 재산목록 중 진품이 아닌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자상한 도둑이다.

게다가 반드시 부유층만을 털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리품을 나누어주는 의적이다. 그런가 하면 무술 실력 또한 수준급이어서 경찰 수십 명을 혼자서 너끈히 해치울 만한 완력의 소유자이다. 특히 뤼팽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 변장술의 경우 그 자신조차 자기 얼굴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뽐낸다. -알라딘 

목차 
괴도 신사 뤼팽
아르센 뤼팽의 체포
뤼팽, 감옥에 갇히다
아르센 뤼팽의 탈출
이상한 여행객
세븐 하트
흑진주
헐록 숌즈, 뤼팽을 놓치다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23조 514번 복권
블루 다이아몬드
헐록 숌즈의 전투 개시
어둠 속의 불빛
납치
아르센 뤼팽의 두 번째 체포

기암성
한밤의 침입자
이지도르 보트를레
시체
정면대결
발자취를 따라서
숨겨진 비밀
에기유 논고
케사르에서 뤼팽까지
비밀의 문
왕들의 보물 

덧) <셜록 홈즈>를 <헐록 숌즈>로 해 놓았네...


그리고 덤으로 관심가는 책... 

이지환, 화홍, 개정판, 두번째이야기, 한권으로읽는괴도뤼팽걸작선, 모리스르블랑, 괴도신사뤼팽, 아르센뤼팽의체포, 뤼팽감옥에갇히다, 아르센뤼팽의탈출, 이상한여행객, 세븐하트, 흑진주, 셜록홈즈뤼팽을놓치다, 아르센뤼팽대셜록홈즈, 23조514번복권, 블루다이아몬드, 셜록홈즈의전투개시, 어둠속의불빛, 납치, 아르센뤼팽의두번째체포, 기암성, 한밤의침입자, 이지도르보트클레, 시체, 발자취를따라서, 숨겨진비밀, 에기유논고, 케사르에서뤼팽까지, 초련, 오작교, 청실홍실, 연정만리, 월하정인, 국혼의아침, 덫에걸린방심, 초야일화, 꽃씨뿌리는어린왕비, 애욕의달그림자, 初夜逸話, 國婚, 芳心, 두마음이한마음, 탕부의밤, 對敵, 우연한대적, 삐약이의눈물, 부록, 서투른진심, 혼자만의춘몽, 손안의새, 욱하였다욱제, 못참았소소혜, 애증의교차로, 음모의발아, 불안한연풍, 깨어진옥가락지, 선하여죄인것을, 오해의사슬, 낙루, 단장, 애별, 심연, 재회, 병마, 일광, 자업자득, 꽃자리영근정해, 회임, 국면전환, 위기, 사필귀정, 또다시화홍화홍화홍, 연돌이는알큼쟁이, 월하의정인들, 미행, 천생연분, 초야지정, 막무가내우격다짐, 그물에걸렸구나, 눈정들어속병되니, 닿지못하여, 가슴앓이, 스침, 연분은어디에, 서러운절연, 아름다운이별, 만만찮은연적, 악연의끝, 단도직입, 아직남은불티, 그림자를밟으며, 지척이되만리로다, 멀디먼마음, 再會, 病魔, 電光石火, 發芽, 戀風, 初戀, 日光, 春夢, 自業自得, 烏鵲橋, 危機, 事必歸正, 악한끝이란, 心緣, 愛別, 落漏, 月下, 斷腸, 初夜之情, 戀情萬里, 絶緣, 代理聽政, 운명의붉은실, 萬里, 咫尺, 月下情人, 單刀直入, 戀敵, 대리청정, 외전, 끝머리, 달이참밝습지요, 기우제, 蕩婦, 아름다워라님의인덕仁德이여, 비밀의문, 왕들의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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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0-09-09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홍은 저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후애(厚愛) 2010-09-10 12:33   좋아요 0 | URL
우와~ 너무 반가워요.^^
화홍 정말 재밌지요?
저 오늘 다시 구매했어요.
저자 친필 사인본을 준다고 해서 두권만 하려고 했는데 개정판으로 나와서 할 수 없이 다시 다 구매했어요.ㅋㅋ
개정판으로 나온 건 다시 읽고 나서 내년에 조카들 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