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들 중에 하나는 프로필 사진으로 지금 사용중인데 나중에 다른 걸로 바꾸어야지...  
흰올빼미 너무 이뻐서 키우고 싶어진다.^^
  

  < 몸길이 5060cm이다. 수컷의 겨울 깃은 흰색 또는 우윳빛이 도는 흰색이다. 얼굴과 멱·다리 이외에는 흐린 갈색 무늬 또는 가로줄무늬가 나 있다. 머리는 둥글고 눈은 선명한 노란색이다. 북극권에 사는 조류로서 풀과 나무가 자라지 않는 황무지나 툰드라의 구릉에서 산다. 이동할 때에도 넓은 평원이나 툰드라, 바닷가 초원, 습지 등지에 내려앉는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툰드라의 평지·구릉·벌목지에 앉아 있다가 먹이가 나타나면 잡아먹는다. 날개를 세차게 퍼덕거려 날갯짓 소리를 내면서 나는데, 매처럼 날면서 날아가는 조류를 잡아먹기도 한다. 땅위에 가슴을 대고 쉬거나 몸을 45° 정도 기울인 채 서 있기도 한다. 화가 나면 부리로 딱딱 소리를 낸다.

4월 중순에서 6월에 툰드라나 고원의 오목하게 패인 곳에 410개의 알을 낳아 3234일 동안 품는다. 새끼의 성장 기간은 5157일이다. 족제비·두더지···곤충 등 주로 동물성 먹이를 먹는다. 북극권의 알래스카·캐나다·스칸디나비아반도·시베리아 등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한국·일본·중국(북부몽골·인도(북부)까지 내려와 겨울을 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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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좋아 2010-10-19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너무 귀여워요. 그데 저 이쁜 올빼미가 맹금류라죠? 음... 귀여운데^^

후애(厚愛) 2010-10-20 08:13   좋아요 0 | URL
그쵸? 올빼미를 보고 있으니 해리포터의 올빼미 생각이 나네요.^^
한마리 키우고 싶당~ ㅎㅎ

카스피 2010-10-20 0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넘 이쁨니다만,저 새 맹금류라 좀 위험하겠지요^^;;;;;;

후애(厚愛) 2010-10-20 08:14   좋아요 0 | URL
글쎄요... 사람의 손으로 길러 졌으면 순할 것 같아요.

노이에자이트 2010-10-20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이번주 알래스카를 다룬 프로그램에 나왔어요.예전에 우리 아버지도 이 올빼미 키워보고 싶다고 했어요.

후애(厚愛) 2010-10-21 07:43   좋아요 0 | URL
흰올빼미 너무 이뻐서 정말 키우고 싶어요. 그런데 안 된다는..

마녀고양이 2010-10-20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빼미가 날 보고 웃네.. 허거걱.

후애(厚愛) 2010-10-21 07:43   좋아요 0 | URL
위에서 세번째 사진 귀엽지요. ㅎㅎ
 

     

큰 댁에서 보내 준 사진들이다.  

시어머니, 시숙님, 형님을 사진으로 보니 무척이나 반갑다. 

특히 작은 아기 알란(Alan)을 보니 더욱 반갑고... 

너무 귀여운 녀석... 너무 이쁜 녀석... 

가까이 있다면 저 작은 몸을 안아주고 싶고, 작은 얼굴에 뽀뽀도 해 주고 싶다.^^

아프지 말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덧) 가끔씩 아기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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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10-18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카신가요? 넘 귀엽네요^^

후애(厚愛) 2010-10-19 03:18   좋아요 0 | URL
grandnephew에요.
큰댁 큰조카의 첫 아들이랍니다.^^

마노아 2010-10-18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 개월인가요? 작은 아기 알란, 이름도 예뻐요! 만지면 뽀송뽀송 구름 느낌이 날 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0-10-19 03:20   좋아요 0 | URL
지난 달 21일날 태어났어요. 감사합니다.^^ 안아보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어서 못 가고 사진으로만 만족해야 해요.ㅜ.ㅜ

전호인 2010-10-18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빠를 닮아보이는데 맞나요?
눈도 못뜨고 에궁 갓난아기로군요. ㅎㅎ

후애(厚愛) 2010-10-19 03:22   좋아요 0 | URL
아닌데요. ㅎㅎㅎ 울 시숙님 아기의 할아버지 되세요.^^
큰댁 큰조카 첫 아들이랍니다.
지난 달에 태어났는데 아직 작아요. ㅎㅎ

전호인 2010-10-19 08:37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ㅠㅠ
입양을 하셨나 했어요.
그러면, 후애작은할머니네요.
할머니가 되셨구려. 할머니. 추카추카.ㅋㅋ

후애(厚愛) 2010-10-19 08:58   좋아요 0 | URL
헉~ 할머니. 추카 인사 안 받을래요. ㅋㅋ
지금부터 계속 미워할 겁니다!
정말 미워요~!! ㅎㅎㅎ

전호인 2010-10-19 09:09   좋아요 0 | URL
하하하(푸하하), 미워해도 할 수 없습니다(미워해도 할 수 없거덩요)
알란작은할머님! (메렁)
()안의 글은 할머니가 되시기 전에 쓴 글이고요. ()밖의 글은 할머니가 되신 후 예우차원에서 쓴 글입니다. 하..하..하..
추천도 꾸우욱 눌러드렸습니다.^^

후애(厚愛) 2010-10-19 09:30   좋아요 0 | URL
울어야 하는데 왜 자꾸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미워할려고 해도 안 되네요..
그런데 여전히 미워요~ ㅋㅋㅋ
추천 고맙습니다^^

마녀고양이 2010-10-20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작은 아기당....
너무 이쁘네, 눈도 잘 못 뜨고 고개두 못 가누는 느낌.

아항, 그런데 후애님은 할머니? 큭큭큭~~~~~

후애(厚愛) 2010-10-21 07:49   좋아요 0 | URL
네 아주 작아요.
가서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멀어요.ㅜ.ㅜ

저 할머니 아니에요!!!
옆지기가 그랬거든요.
옆지기는 아기한테는 granduncle이 되거든요. ㅎㅎㅎ
 

책장에 꽂힌 책들을 훑어 보다가 발견을 했다. 아 너무 죄송해서 어쩌나... 난 문학동네에서 나온 책들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한국 나가서 구매한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작년에 알라디너 분들께 선물받은 책들이 있었다. 출판사 이름을 잘 안 보는 나라서 실수를 했다. 내가 받은 선물은... 

모두가 문학동네에서 나온 책들이다. 선물 받은지 1년이 되었는데 이제야 알다니...^^;;; 

 

★ 내가 간절히 원하는 책들은...  

 

 

 

 

 

 

 

★ 켄 폴릿의 <대지의 기둥> 전3권이다. 가격은 \36,450원

★ 신경숙 작가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이 책을 전에부터 읽고 싶었다. 가격은 \10,350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 안도현 작가의 <연어>다  

가격은 \4,900  

모두 합계 = \51,700원

<은교>도 추가하고 싶었지만 액수가 넘어서 포기. 헤헤

 

내가 꼭 이 책들을 보고 싶어하는 이유를 말한다면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어서 책 가격이 좀 비싸다. 이곳 알라딘US에서의 가격을 계산 해 보면 5권 모두 합쳐서 합계가 $81.50 이다. 읽고싶은 책이지만 이렇게 비싼 가격으로 구매하기에는 많이 망설이게 된다. 그래서 문학동네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혹시 몰라서 나도 한번 참여해 본다. 당첨이 된다면 소중하게 소장할 것이다. 그리고 또 당첨이 된다면 문학동네 책들과 올 겨울을 함께 보낼 것이다.^^ 쫄깃쫄깃한 찰 옥수수와 함께 *^^* 

덧) 당첨된다고 기대는 안 하지만 그래도 만약에 당첨이 되면 언니집으로 보내 달라고 해야지..ㅎㅎㅎ 무엇보다 나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분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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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0-10-17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집에 있는 책들을 살펴보면 은근 문학동네 책이 많아요. 출판사별로 꽂아보면 한 눈에 들어올 텐데, 작업이 커서 엄두는 안 나요.^^

후애(厚愛) 2010-10-18 10:10   좋아요 0 | URL
선물 받은지 1년이 되었는데 이제야 알았어요.
문학동네 책들이 저한테는 6권이 되네요.^^

2010-10-17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8 1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행복희망꿈 2010-10-17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문학동네 책을 참 좋아한답니다.^^
후애님도 꼭! 당첨 되시면 좋겠어요. 화이팅!

후애(厚愛) 2010-10-18 10:11   좋아요 0 | URL
제가 아는 알라디너 분 모두 당첨되면 좋겠어요.^^
우리 화이팅!!

전호인 2010-10-17 18: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여했습니다.
귀찮은데 뭘 이라고 생각했다가 행복한 가을만들기가 될 것 같아 님과 경쟁하게 되었네요.^*^

후애(厚愛) 2010-10-18 10:13   좋아요 0 | URL
잘 하셨습니다.^^
전 당첨될 확률은 없지만 그래도 당첨이 되면 좋겠어요. ㅎㅎ

꿈꾸는섬 2010-10-18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후애님 저도 참여했어요.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후애(厚愛) 2010-10-18 10:13   좋아요 0 | URL
ㅎㅎ 잘 하셨어요.^^ 우리 화이팅이에요!!
 

           

네 분의 이쁜 사진을 내렸습니다. 못 보신 분들한테 죄송해요.^^;; 

사진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한테 물어보지 말고 이쁜 네 분한테 여쭈어 보시고 괜찮다 하시면 다시 사진 올릴께요~ ㅎㅎㅎ

나비님 소개로 대전에 있는 한의원에 갔다가 나비님이 알려주신 대로 택시를 잡고 <갤러리아 타임월드>로 고고씽~ 처음에 한의원에서 나와 택시를 타려고 하니까 어디에 있는 줄을 몰라서 좀 헤메고 다녔다. 못 찾다가 지나가는 아가씨한테 물어 보고 택시 타는 곳을 찾게 되었다. 앞에 택시가 있길래 타려고 했더니 아저씨가 고개를 흔든다. 내가 안 가냐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그래서 뒤에 차를 탔더니 아저씨가 앞에 차가 안 간다고 그래요? 묻는 걸 그렇다고 하니까 그럼 줄을 왜 서? 아저씨한테 <갤러리아 타임월드>로 가자고 하니까 "네" 하면서 시동을 거는데 앞에 차가 아가씨를 태우고 가는 것이다. 내가 탄 택시 아저씨도 그렇고 나도 저런 아저씨가 다 있어? 손님 차별하는거야? 나보다도 내가 탄 택시 아저씨가 더 열이 올라서 중얼중얼~ 그리곤 손님한테 그러면 안 되지... 그러신다. 하여튼  

<갤러리아 타임월드>에 도착해서 난 놀라고 말았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큰 백화점을 본 것이다. 그리고 너무 멋진 백화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나비님을 기다리면서 사진을 마구 찍기 시작했다. ㅎㅎㅎ 그리고 백화점 3층까지 아이쇼핑을 하다가 나비님 전화를 받고 서점으로 가 있으라고 하길래 또 한번 깜짝 놀라고 말았다. 서점이 따로 있다니... 서점을 찾다가 못 찾아서 매장 아가씨한테 물어서 서점을 찾아갔다. 아마도 내가 물어 본 매장 아가씨만 해도 세 사람이 될 것이다.^^;;; 원래 난 처음 가보는 곳은 잘 찾지를 못한다. (촌사람 티를 내고 만 나 ㅎㅎㅎ)  

서점에서 책들을 구경하다가 나비님이 오셨다. 그리곤 세실님 나중에는 프레이야님과 마녀님 함께 오셨다. 재미나게 수다를 떨고 자리를 옮겼다. 

작년에 뵌 프레이야님을 다시 뵈니 반가웠고, 서울 만남에서 나비님과 마녀님을 뵙고 두번째로 또 보니 또 반가웠다. 그리고 세실님을 못 뵙고 갈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시간을 내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자리를 일찍 일어나게 되어서 너무 죄송했다. 나에겐 소중한 만남이었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소중한 인연 계속 쭈욱 이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비님, 세실님, 프레이야님, 마녀님 고맙습니다. 꾸벅" *^^*

<이건 딴 이야기... 내년에 대구에 현대 백화점이 오픈을 한다. 처음에 대구에 있는 백화점 동화쇼핑, 동화백화점이 있었는데 대구 백화점이 들어서서 밀리고 말았다. 그런데 롯데 백화점이 생기는 바람에 대구 백화점과 대백 프라자까지 밀리고 말았다. 내년에 현대 백화점이 생기면 롯데가 밀릴거라고 하는데... 글쎄... 하여튼 대구도 발전이 있어야 한다. 대구가 발전이 없으니 모두가 서울로 가서 쇼핑을 하니... 솔직히 대구는 동성로 시내가 한군데 밖에 없다. 항상 친구들과 약속을 하면 같은 장소... 정말 짜증이 날만 하다... 조카들이 하는 말 서울처럼 가 볼 곳이 많으면 참 좋겠다고 한다. 내년에 현대 백화점을 구경할 수 있을까... 내년에 오픈한다고 했는데..  
... 하여튼 백화점 타령을 좀 해 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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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오기 2010-10-16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이렇게 큰 사진 올리면 다들 뭐라 할텐데...
내리기 전에 먼저 본 사람은 횡재한 거?ㅋㅋㅋ

후애(厚愛) 2010-10-16 13:12   좋아요 0 | URL
사진을 작게 올렸는데 나중에 내려 달라고 하면 내려야지요. ㅎㅎ
지금은 절대로 안 내려!! 왜냐하면 저 자러 가니까요~ ㅋㅋㅋㅋ

2010-10-16 1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blanca 2010-10-16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이쁜 네 분(후애님도 이쁘실텐데요) 사진 저는 자알 봤습니다.^^;; 대구에 현대 백화점이 열리는군요. 저희 할머니댁이었는데. 동성로. 괜히 들으니 참 반가워져요...

후애(厚愛) 2010-10-17 11:12   좋아요 0 | URL
늦기 전에 보셨군요. 다행입니다.^^
저는 주위에서 이쁘다 소리를 듣긴 듣는데 제가 볼 때는 하나도 안 이뻐요.ㅎㅎㅎ
할머니댁이 대구이셨군요. 너무 반가워요~
내년에 현대 백화점이 오픈한다고 하네요.
다른 백화점보다 훨씬 커다고 하는데 기대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동성로 많이 변했어요.
자주 갔던 찻집도 없어지고, 서점, 분식집도 없어지고 많이 서운한 것 있죠.
정말 너무 반가워요~ ^^

노이에자이트 2010-10-16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 네 분이 어디 계신지...

후애(厚愛) 2010-10-17 11:19   좋아요 0 | URL
좀 더 일찍 오시지... 그랬음 이쁜 네 분을 보셨을텐데요..
사실은 올렸다가 금방 내렸어요. 제 생각에는 ^^;;

행복희망꿈 2010-10-16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늦게 들어온 바람에 이쁜 네 분의 사진을 구경도 못했네요.
후애님을 위해 멀리까지 달려와주신 분들의 마음이 참 소중하네요.

후애(厚愛) 2010-10-17 11:21   좋아요 0 | URL
오늘 내리려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 올렸다가 몇 분 지나서 제가 바로 내린 것 같아요.
이쁜 네 분께서 다시 올리라고 하면 올릴께요. ㅎㅎ
서울과 대전 만남에 참여 해 주신 알라디너 분들께 너무 감사하답니다.^^

세실 2010-10-16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이쁜 네분 사진 못봤는걸요. ㅋㅋ
이메일로 보내주세용^*^

후애(厚愛) 2010-10-17 11:22   좋아요 0 | URL
좀 더 일찍 오시지... ㅋㅋㅋ
이메일로 보내 드릴께요^*^

2010-10-16 20: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7 1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자하(紫霞) 2010-10-17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좀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은 다 아는데...^^

후애(厚愛) 2010-10-17 13:09   좋아요 0 | URL
한표 나왔습니다~!! ^^

꿈꾸는섬 2010-10-18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못 봤어요.ㅜㅜ
아름다운 다섯분이 대전에서 재미난 시간 보내셨군요.^^

후애(厚愛) 2010-10-18 10:14   좋아요 0 | URL
올려 드렸으면 좋겠는데 네분이 조용하셔서..
아름다운 다섯분이 저도 포함이 되겠군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얼마가 있느냐 하면... 우선 이야기부터 적고...ㅎㅎㅎ (근데 사진 잘 나왔다.ㅋㅋㅋ)
 

지난 달에 미국 들어오면서 한국돈이 남아서 언니랑 조카들 용돈을 주고 왔다.  
물론 그 전에도 용돈을 줬지만은... 
혹시나 면세점에서 구매할 게 있나 싶어서 우리나라 돈을 조금 갖고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썬크림 하나 산 게 다였다. 
옆지기는 현금 카드 사용하지...  
그러는 걸 안 그래도 그럴려고 했는데 그냥 현금주고 샀다고 했다.  
 

요즘 읽고싶은 신간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읽고싶은 <대지의 기둥>이 나를 유혹을 하고 있는 중... 
그런데 구매를 못한다.  
미국 들어와서 서재를 쉬는 동안 세트로 구매한 책이 있어서... 
옆지기랑 약속을 했다.  
세트를 구매하면서 이게 마지막이라고... 더 이상은 안 된다고... 
 

지금 나의 지갑에는 달러만 빼고 우리나라 돈 십사만 천원이 들어있다. 
저 돈으로 책 사면 딱 좋은데... 이곳은 우리나라 돈이 필요없다는 것...    
저 돈을 적립금으로 넣으면 딱 좋은데...  
그런데 이곳에서 안 된다는 것... 
안 되는 게 왜 이리 많냐구...ㅜ_ㅜ
 

돈을 노려보고 있는데 옆지기 하는 말... 
"자꾸 노려보면 한국 돈이 미국 돈으로 바꿔지니..." 
핫하하하하~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을 읽다가 잠이 들었다. 요즘 많이 피곤하다.  이 책 정말 재밌다. ㅎㅎㅎ 

조금만 기다려라. 언제까지... 몰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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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10-10-15 1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소화 선집 재미있으시다니 다행! ㅎㅎㅎ
언제 저 돈 쓰러 한국 한 번 오셔야겠어요 ㅎㅎ

후애(厚愛) 2010-10-16 03:31   좋아요 0 | URL
너무 재밌습니다.ㅎㅎㅎ
문학동네에서 나온 책을 처음으로 구매한 책이 <성소화 선집>이에요.
표지도 이쁘고요. 소중하게 소장할 겁니다. ㅎㅎㅎ (저의 첫 보물 ㅋㅋㅋ)
네 저 돈 쓰러 한국에 나가야지요. ㅎㅎ
내년이 마지막 한국 방문이 될 것 같습니다.ㅜ.ㅜ

꿈꾸는섬 2010-10-15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지갑 속 한국돈 보며 추억하시는 것도 좋겠어요.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도 재밌겠어요.^^

후애(厚愛) 2010-10-16 03:32   좋아요 0 | URL
추억하는 것도 좋은데 저 돈만 보면 책이 사고 싶어지네요.ㅎㅎㅎ
조선 후기 성 소화 선집 많이 재밌습니다.^^
좀 야하지만요. ㅎㅎㅎ

행복희망꿈 2010-10-15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고 계시다가 다음에 한국오시면 쓰셔야겠어요.^^

후애(厚愛) 2010-10-16 03:33   좋아요 0 | URL
그래야겠어요.^^ 이곳에서 사용 못하니까 울고싶어요.ㅜ.ㅜ

순오기 2010-10-15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애님 돌아와서 방가방가!!^^
어제 오늘 소풍간 남매한테 다 털려서,
지금 내 지갑에는 천원짜리 한 장도 없고 동전만 짤랑짤랑~ㅋㅋㅋ

후애(厚愛) 2010-10-16 03:35   좋아요 0 | URL
저도 방가방가!!^^
가을 소풍을 갔군요. 아 부럽당~
전 한국에서 남은 동전들은 한국 은행에 가서 다 바꾸었어요. ㅋㅋㅋ

dada 2010-10-15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소화선집 뒤로 갈수록 더 야해집니다. ㅋㅋㅋ
<한중록>이나 <숙영낭자전>도 강추우우우~ ^0^

돈 많으셔서 완전 부럽슙니다!

후애(厚愛) 2010-10-16 03:36   좋아요 0 | URL
뒤로 갈수록 더 야해진다고요!!
오~ 궁금하네요.ㅎㅎㅎ
빨리 읽어야겠어요. ㅋㅋ
<한중록>과 <숙영낭자전>도 나중에 구매해서 봐야겠군요.^^

이곳에서 쓰지도 못하는 돈이에요.ㅜ.ㅜ

세실 2010-10-15 2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전 오늘 부모님 아주 비싼 점심 사드려서 거지 되었다는 것.
오만원 10장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어요...
이번달엔 외식비 지출이 너무너무 커요.

후애(厚愛) 2010-10-16 03:38   좋아요 0 | URL
한국에 있을 때 오만원 10장이 있었는데 다 써 버렸어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지갑이 금방 비워지더라구요.ㅜ.ㅜ
지갑에 채워도 채워도 금방 텅텅 비어버리는 지갑을 볼 때마다 한숨이었어요.ㅎㅎ

2010-10-16 1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10-16 13:2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