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명탐정 원작 소설 열녀문의 비밀 세트 - 전2권 - 백탑파白塔派 그 두 번째 이야기, 개정판 백탑파 시리즈 2
김탁환 지음 / 민음사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읽었지만 다시 읽고 싶은 책! 탐이 나는 세트!!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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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무와 두 여인

2.박수근 창신동 집

3.박수근의 유화

4.빨래터

5.세여인

6.시장의 여인들

7.아기 업은 소녀

8.앉아 있는 여인

9.절구질 하는 여인

10.춘일

1914년 강원도 양구(楊口)에서 태어났다.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하고 1932년 제11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 화단에 등장하였다. 8·15광복 후 월남하여 1952년 제2회 국전에서 특선하고 미협전에서도 입상했다. 1958년 이후 미국 월드하우스화랑, 조선일보사 초대전, 마닐라 국제전 등 국내외 미술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1959년 제8회 국전에서는 추천작가, 1962년 제11회 국전에서는 심사위원을 지냈다. 작품경향은 회백색을 주로 하여 단조로우나 한국적 주제를 서민적 감각으로 다룬 점이 특색이다. 대표작에 《빨래터》 《나무와 두 여인》 《아기 업은 소녀》 등이 있다  
[출처] 박수근 [朴壽根 ]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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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를 든 소년 

1881 10 25에스파냐 말라가에서 출생하였으며 그의 아버지는 미술교사였다. 말을 배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초급학교에서는 읽기와 쓰기를 어려워했고 졸업이 어려울 정도로 학습능력이 저조했지만 그림을 그리는 능력은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었다. 14세 때 바르셀로나로 이주하였는데, 이때부터 미술학교에 입학하여 미술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출석을 거의 하지 않았고 학교 규칙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었다. 다시 마드리드에 있는 왕립미술학교에 다녔지만 결과는 같았다. 17세 때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왔으며 이 무렵부터 프랑스북유럽의 미술운동에서 많은 자극을 받고 특히 A.르누아르, H.툴루즈 로트레크, E.뭉크 등의 화법에 매료되어 이를 습득하려고 노력하였다

1900년 그가 19세 때 처음으로 파리를 방문하였고, 다음 해 재차 방문하여 몽마르트르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제작활동을 하고 있던 젊은 보헤미안의 무리에 합류하였다. 피카소는 모네, 르누아르, 피사로 등 인상파들의 작품을 접했으며 고갱의 원시주의, 고흐의 열정적 표현주의 등의 영향도 받았다당시 피카소는 프랑스어를 구사할 줄 몰랐고 세계적인 도시 파리의 모습에 혼란을 겪고 있었다. 화려함의 이면에 가려진 빈곤과 비참함을 목격하였으며 질병과 성병이 가득한 도시의 가난을 두려워하였다. 피카소는 자살을 결심하기도 하였으며 파리의 구석진 다락방에서 추위와 가난을 인내하며 지냈다. 하지만 당시의 요절한 화가들에 비하면 피카소는 단기간에 명성을 얻게 되었다. 20세에 첫 전시회를 열었고 그의 상황은 나아지기 시작하였다피카소는 파리의 비참한 생활상에 주목하여 거지와 가난한 가족 등을 그렸다. 청색이 주조를 이루는 그림을 그렸는데 이때를 피카소의청색시대()’라고 부른다. 이때 제작된 작품들은 하층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생활 참상과 고독감이 두드러졌다. 또한 파리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지낸 절친한 친구였던 카를로스 카사헤마스가 비극적인 자살을 함으로써 그의 충격은 더했다. 1903년에 제작된 《인생》은 당시 피카소의 혼란스러웠던 감정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1904년 몽마르트르에 정주하면서부터는 연애를 하였고 그림의 색조가 청색에서 장밋빛 시대로 바뀌면서 색상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과거의 에스파냐예술, 카탈루냐지방의 중세조각, E.그레코, L.F.J.고야 등이 지닌 독특한 단순화와 엄격성이 가미되어 갔다. 테마는 작품 《공 위에서 묘기를 부리는 소녀》 《광대》 《곡예사가족》 등에서처럼 곡예사들을 묘사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어릿광대나 곡예사는 무대 위의 모습이 아니고 그 생활의 이면을 파헤친 것이었다.  …..생략  
[출처] 파블로 피카소 [Pablo Ruiz y Picasso ]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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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걷는 사람

2.가리키는 사람 

스위스의 조각가, 화가. 보코노베에서 출생, 크루에서 사망. 제네바의 미술학교와 미술공예 학교에서 수학하고, 1922년 파리에 나와 브르데르에서 수학. 큐비즘 풍의 작품을 거쳐, 1930년경 쉬르레알리슴 운동에 참가, 에로틱한 오브제나 『오전 4 시의 궁전』(1933, 뉴욕 현대미술관)과 같은 작품을 발표. 2차 대전후는 인체화로 되돌아와 인간의 실존을 응축한 것 같은 가늘고 긴 작품에 전념, 그 독자성이 널리 인정 되었다. 대표작은 『가리키는 남자』(1947, 런던, 테이트 갤러리), 『도시의 광장』(1948~49, 베네치아,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등이 있다. 1962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대상 수상. 유화는 소묘와 초상과 실내 풍경이 대부분이고, 짧은 선의 집적으로 입체감과 음영을 나타냈다. 대표작에 『남자의 얼굴』(1966, 취리히 쿤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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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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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now 2011-02-20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네요. ^ㅅ^
공중에 흔들거리는 물체만 보면 환장하는 고양이들... ^^
하지만, 다 큰 고양이한테 저렇게 장난치다가
공중을 확~ 날아 오르는 녀석에게 당해본 적이 있는지라... ㅎㄷㄷ;

후애(厚愛) 2011-02-21 09:49   좋아요 0 | URL
네 너무 귀여워서 보고 또 보고..^^
몇 년전에 다 큰 고양이한테 물릴 뻔 했었어요.ㅎㅎ

노이에자이트 2011-02-20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귀여웡 귀여웡...

후애(厚愛) 2011-02-21 09:50   좋아요 0 | URL
맞아요 맞아요..^^

L.SHIN 2011-02-20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귀여워~
앞에 하얀 몸에 검은 발 검은 귀를 가진 고양이가 살짝 앞으로 미끄러질 뻔하다가
나중엔 옆의 고양이에게 앞발 올리기도 하고.

후애(厚愛) 2011-02-21 09:53   좋아요 0 | URL
보셨군요. 옆의 고양이에게 앞발 올리는 거 보고 놀란 접니다.^^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들이에요!

2011-02-21 01: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2-21 0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