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화 [金盞花] 학명Calendula arvensis

금송화라고도 한다. 남유럽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3050cm이고 가지가 갈라지며 전체에 선모(腺毛) 같은 털이 있어 독특한 냄새를 풍긴다. 잎은 어긋나고 잔 톱니가 있으나 거의 없는 것 같으며, 밑부분은 원줄기를 감싼다. 잎자루는 좁은 날개가 있고 위로 갈수록 짧아져 없어진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가지와 원줄기 끝에 1개씩의 황색 두상화(頭狀花)가 달리고 가장자리의 것은 설상화(舌狀花)이다. 황색 계통이 많으나 원예품종에 따라 각각 빛깔이 다르고 밤에는 오므라든다.

꽃말은 '겸손·인내'이다. 내한성이 있어 난지에서는 가을에 파종하면 12월부터 봄까지 출하가 가능하다. 절화용·분식용·화단용 등에 따라 품종을 선택하며, 튼튼하여 재배가 쉽다. 한 때 외상약(外傷藥)의 재료로 재배하기도 하였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꽃말 : 겸손, 인내, 이별의 슬픔, 비통, 실망, 비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금목서  학명Osmanthus fragrans var. aurantiacus

높이는 3~4m이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상의 넓은 피침 모양이고 빽빽하게 붙는다. 잎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학 녹색이다. 9~10월에 잎겨드랑이에 주황색의 잔꽃이 많이 모여 핀다. 꽃이 질 때 쯤에 녹색의 콩과 같은 열매를 맺는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꽃말 첫사랑, 당신의 마음을 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개양귀비 학명Papaver rhoeas

우미인초(虞美人草애기아편꽃이라고도 한다. 높이 3080cm이다. 전체에 털이 나고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 바소꼴로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유럽 원산이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한방에서 해수·복통·설사 등에 처방한다. 양귀비와 비슷한 꽃이 피기 때문에 개양귀비라고 하며, 중국에서는 우미인초라고 한다.

()나라 항우의 애첩 우미인은 항우가 유방의 군대에 포위되자, 술자리에서 석별의 정을 읊는 항우의 시에 맞추어 노래를 부른 뒤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나중에 우미인의 무덤에 핀 꽃이라고 하여 이 이름을 붙였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꽃말 -약한 사랑, 덧 없는 사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