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 신부 - 상
현지원 지음 / 가하 / 2011년 1월
절판


도대체 여인의 숙명이 무엇이기에,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남의 손에 이끌려 운명이 좌지우지 된다는 말인가! 여인네란 본디 그런 존재라니, 누가 그런 것을 정해 주었다는 말인가!-33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광 1 - 달에 미치다
김신형 지음 / 가하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해피엔딩이 좋다!남주와 여주의 아들 운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참고로 19금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월광 2 - 달에 미치다
김신형 지음 / 가하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하늘신의 딸 상희 너무잔인하다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라고 하고 싶지만 약간 지루했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해 7월에 한국에 나가서 구매하고픈 책들이다. 계속 신간이 나오거나 내가 올린 리스트에서 찾다 보면 더 많이 불어나겠지만 우선은 여기까지 관심책이다. 모두 다 구매는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구매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사실 미국에서 구매하는 책 값이 너무 너무 많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옆지기한테 항상 미안하다. 책 욕심을 많이 자제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니 큰일이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다. 한국에서 책 구매는 올해 뿐이니 신중하게 생각해서 책 구매를 해야겠다.

근승랑님의 <비구 법정스님> 동영상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정보에 지역코드가 없어서 문의를 했더니 3 이란다.ㅜ.ㅜ 그래서 포기.

[누리토이즈정품]트롬베어-중형(75cm)
(주)누리토이즈  

[누리토이즈정품]트롬베어하트-핑크(중형75cm)
(주)누리토이즈   

[누리토이즈정품]트롬베어-대형(90cm) (주)누리토이즈

다 자란 조카들이 아직도 인형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예전부터 큰 베어 인형을 사 달라고 했는데 못 사줬다. 털이 빠져서 언니는 무조건 반대를 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알라딘에서 <트롬베어>를 보게 되었는데 털이 빠지지 않는다고 설명을 보고 바로 이거다! 하고 외친 나. 가격이 좀 비싸지만 조카들이 원하면 사 주고 싶다. 나가서 물어봐야겠다. 대형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가격이 정말 비싸!


댓글(8)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1-03-12 1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3-13 05: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3-12 14: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3-13 05: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3-13 22: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3-14 06: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녀고양이 2011-03-12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후애님 사고픈거 다 사려면...
돈 엄청 벌어야겠네요. 왜이리 사고픈 책들이 많아,, ㅎㅎ

후애(厚愛) 2011-03-13 05:23   좋아요 0 | URL
다는 못 사고 꼭 보고싶은 책들만 구매하려고요.
미국에서 구매하는 책 값이 너무 많이 나가요.ㅜㅜ
정말 사고픈 책들이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반성중~ ㅋㅋ
 

 

학명 Commelina communis L.  
꽃색깔 파란색개화시기 7~8개화계절  여름종류  좀닭의장풀

  줄기는 15~50cm 높이로 비스듬히 자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가지가 갈라지고 마디가 크다. 잎은 어긋나고 장란형 또는 피침형이며 기부가 줄기를 감싼다. 털이 없거나 뒷면에 약간 있다. 7~8월 꽃자루 끝에 파란색 꽃이 핀다. 꽃잎은 3장으로 위쪽의 2장은 크고 둥글며 파란색을 띄지만 아래쪽의 1장은 작고 흰색을 띤다. 6개의 수술 중 3개만 꽃밥이 있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삭과이다. 3갈래로 갈라지며 2~4개의 종자가 나온다.
전국 각처 길가나 빈터의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1년초이다. 일본, 사할린,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종자와 분근으로 번식을 한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달개비의 전설

옛날 어느 마을 두 남정네가 서로 힘자랑을 하기로 했답니다. 처음에는 멀리 바위 들어 던지기를 했는데,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거리를 던졌대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높이 바위뛰기를 했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둘이 똑같이 비기고 말았대요. 두사람은 한참을 생각하다가 이번에는 바위를 안고 깊이 가라앉기를 하기로 했어요. 아주 위험한 시합이되고 만거죠. 당사자들이야 그렇다 치더라고 가족들의 마음은 어땠겠어요. 날이 새면 둘중의 하나가, 혹은 둘 다 죽을수도 있는 일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두 사람의 부인들은 닭이 울어 새벽이 새지 않도록 닭장 옆을 지키고 있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닭이 울지 못하도록 껴안고 모가지를 비틀어도, 닭등은 홰를 치고 날이 밝았음을 알리고 말았답니다. 부인들은 애가 타서 그만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답니다. 거기서 이 꽃들이 피어난 거랍니다. 그제야 그 남정네들도 자신들의 어리석은 힘내기를 부끄럽게 여기고 슬퍼했습니다.  

 
달개비꽃   -한은희-

길 가 맨홀 뚜껑 옆에 홀로 핀 달개비꽃

지난 장마 때 흘러내린 흙더미 사이에서

갓살 받침에 꽃잎 두 장 받쳐들고

수줍어 고개 숙인 목덜미에

초가을 황금햇살이 머문다.  

 
꽃말 -  순간의 즐거움, 존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