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 - 길몽

들것에 올라가는 꿈

가마의 문을 열어 놓고 가는 꿈

가마를 타고 가는 꿈

인력거를 타고 가는꿈

소의 등을 타고 길을 가는꿈

 
★ 흉몽

두 사람이 들것을 맛대어 잡고 있는 꿈

환자나 노인이 가마를 타고 사라지는 꿈

★ 가방 - 길몽

자기의 가방이 열려져 있고, 돈이나 문서가 없어지는 꿈

누가 자기의 근심거리를 해소시켜 주거나 그 방도가 명백히 밝혀지는 꿈

돈이 가득 든 가방을 얻는 꿈

큰 돈이 생기거나 집을 사게 되는 꿈

돈지갑에 지폐가 꽉 차 있는 꿈

재물이나 권리가 원하는 만큼 생긴다

 

★ 가슴 - 길몽

가슴에 훈장을 다는 꿈.

훈장을 단 자기 사진을 보는꿈

★ 흉몽

어떤 괴한이 가슴에 앉아 괴롭히는 꿈

모르는 여자에게 가슴을 칼로 찔리는꿈

자신이 상대의 가슴을 때리는 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땅위의 여인들을 지켜 주는 쥬노 여신은 매우 성미가 괴팍한 신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지상의 여인들의 대수롭지 않은 실패에 발칵 성을 내어 올림퍼스의 황금빛 신좌속에 숨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되자 땅위에서는 야단법석이 일어났습니다.
수호신이 모습을 감추어 버렸으니, 어떤 불행이 닥쳐올런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땅 위의 여자들은 쥬노가 좋아하는 물건을 제물로 바치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불을 지피고 기도를 하는 등, 제발 우리를 도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쥬노는 이런 땅 위의 여인들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모르는 체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혼자 주사위 장난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자 보다못한 남편인 쥬피터는 쥬노에게 말했습니다.
"땅 위의 여인들이 저렇게 열심히 빌고 있으니 그만 용서해 주면 어떻소?"
그러나 쥬노는 대답을 않고 여전히 주사위 장난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지상의 여인들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수호신의 반응이 전혀 없자
"여신님 제발 용서해 주십시요!" "여신님, 잘못 했으니 제발 노여움을 푸십시요."
이렇게 소리쳐 외쳤습니다.
이렇게 되자 하늘에 있는 모든 신들이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쥬피터는 쥬노의 태도에 비위가 잔뜩 상해, 그녀가 갖고 있는 주사위를 집어 구름 속으로 던져 버렸습니다.
주사위는 구름을 뚫고 하늘을 빠져 밑으로 떨어져갔습니다.
쥬피터는 주사위가 땅에 떨어지는 것을 확인하고 그것을 꽃으로 바꾸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디기탈리스였으며, 이 꽃의 모양이 주사위처럼 네모진 것은 바로 그 때문인 것입니다

아 꽃이 너무 이쁘다. 처음보는 꽃. 방울꽃^^ 

꽃말: 열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나두 만화를 배우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너무 재밌는 만화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표고버섯이었구나...  

분류: 주름버섯목 느타리과. 분포지역: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북한명은 참나무버섯이다.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참나무류·밤나무·서어나무 등 활엽수의 마른 나무에 발생한다. 원목에 의한 인공재배가 이루어지며 한국·일본·중국에서는 생표고 또는 건표고를 버섯 중에서 으뜸가는 상품의 식품으로 이용한다. 한국·일본·중국·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표고  네이버 백과사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