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의무감에 그렇게 가끔씩 연락 할 필요없어

너만 그런게 아니라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다 변했으니까

미안해 할 필요도 없고 언제나 옆에 있어줄 것처럼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도 돼

 
정말 내가 힘들어서 손 뻗었을 땐 넌 내 옆에 없었으니까

 
 그 사람과 헤어진 뒤, 친구를 만날 때마다

그 사람 못된점을 막 얘기했어

그깟 남자 잊고말거야 라고 몇번을 말했어

근데, 나 더 이상 마음에 없는 말 못하겠어

이렇게 마음에 없는 말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슬퍼보여서

잊지도 못하면서, 마음에 없는 말하는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뭐든 다 한 때라는 생각이 든다

목숨을 바칠 수도 있을 것만 같은 뜨거운 사랑도

죽이지 않으면 내가 못살 것만 같은 소름끼치는 증오도

 지금은 이렇게 아파도 괜찮은거야

그 때동안 아프게 했던 벌이라고 생각할거야 괜찮아

지금 이렇게 죽을 것처럼 아파는 하지만 죽지 않잖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괜찮을거야

거봐 사람들은 다 똑같아

한 때는 죽을 것처럼 아파하더니

시간이 지나고 하루가 또 지나고 일 년이 지나든 몇 년이 지나든

잊게 되면 그렇게 아파했으면서

결국 다 잊어버리고 또 다시 살잖아 

 

 

 사랑은 또 올지도 몰라 기회는 또 오겠지

하지만 니가 오는게 아니잖아, 그게 슬픈거야 난

 왜 너란 녀석은 내 머릿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걸까

왜 너란 녀석은 내 머릿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걸까

왜 너란 녀석은 내 마음을 가져갔을까

왜 너란 녀석은 내 편안함을 가져갔을까

왜 너란 녀석만 나에게 특별한 존재가 된걸까

왜 너란 녀석만 보면 행복해지는걸까

왜 너란 녀석만 보면 슬퍼지는걸까

왜 너란 녀석만 보면 웃고 싶어지는걸까

왜 너란 녀석만 보면 진실만 말하는걸까 

왜 너란 녀석만 보면 울고싶은걸까

왜 너란 녀석은 날 가만히 두지 않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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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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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를 보셨나요?

  Black Roses are not found in nature as such, yet they are often featured in fiction with many different meanings, like "Black Magic", "Barka role", "Black Beauty" and "Baccara" and death varieties of roses. The flowers are often called black roses are actually a very dark red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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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고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다. 

가서 구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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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이쁘다. 이 버섯이 King Oyster Mushroom 이였구나... 
한인마트에 있어서 요리할 때 사용하는데 정말 맛이 있었다. 
이름이 <새송이버섯>. 기억하고 있어야지. 

궁합음식: 쇠고기 

백색목재부후균의 한 가지로서 큰느타리버섯 또는 왕느타리버섯으로도 알려져 있다. 원산지는 남유럽 일대이며, 북아프리카·중앙아시아·남러시아 등지에도 분포한다. 1975년 송이과로 분류되었으나 1986년 느타리버섯과로 재분류되어 큰느타리버섯으로 명명되었다가, 다시 진미()버섯이라는 가칭을 거쳐 새송이버섯으로 최종 명명되었다.
새송이버섯은 비타민C가 느타리버섯의 7배, 팽이버섯의 1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전당 함량이 높은 편이고, 조지방 함량은 표고버섯의 2배이다. 필수아미노산 10종 가운데 9종을 함유하고 있고, 칼슘과 철 등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는 무기질의 함량도 다른 버섯에 비하여 매우 높다.

[출처] 새송이버섯 [King Oyster Mushroom ]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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