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사람들의 3가지 착각

 
하나. 자기가 제일 불쌍한 줄 안다

. 그 사람도 자기때문에 조금은 슬퍼할 줄 안다

. 절대로 그 사람을 못잊을 줄 안다

  외사랑

짝사랑 보다 더 슬픈게 뭔지 알아?
바로 외사랑이야.
짝사랑은 상대방 몰래 나 혼자 사랑하는거지만
외사랑은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사랑하는거래. ,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하루종일 니 문자만 기다린적도 있는데

이제는 너랑 문자하는 것도 지겹고 귀찮아

그렇게 보고 싶지도 않고 그저 그래

전화하면 달라질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냐

밖에서 만나도 별 감정이 없다

 우리에게도 드디어 이별이 오나봐

  옛사랑이 아무리 대단했더라도

어쨋든 그것은 과거이고

 존재하지 않는 모든 과거는

지금 존재하는 현재와는 비교할수 없다

 
너무 작은것까지 사랑하지말라

니가 사랑한 그 모든것들이 너를 울게 할테니

 남자는 가장 사랑했던 여자를 잊지 못하고

여자는 자신을 가장 사랑해준 남자를 잊지 못한다

  세상에서 이별보다 어려운건

이별후에, 그사람과 다시 마주쳤을때

태연한척 뒤돌아보지않고 당당히 걸어가는거에요.

 어때요?

가장사랑했던 그사람을 지나치면서

뒤돌아보지 않을 자신있어요?

  

가끔 이럴 때 있잖아
그 사람 다 잊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길을걸어가다 우연히 그 사람과 마주치게될때,
이제껏 그 사람 누구냐는듯 두근대지 않던 심장이
보란듯이 다시 두근 두근 뛰기 시작하지.


아무리 오랜시간 헤어져 있어도
심장은 사랑을 기억하고 있는거야


 

 기억은 언제나 좋았던 것들만 기억하려 한다
아니 힘들고 아팠던 기억도 좋은 기억이라고 착각하게 만든다
시간이 갈수록 아팠던 것들은 희미해져 가며
내 인생에서 아주 큰 부분이었던 일들을
지나고 나서는 그냥 지나가는 옛이야기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곤 기억이 그때의 나를 그리워 하게 한다.

 

  사랑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찾아온다

 다만 우리들은 그것이 사라져 가는것을 볼 뿐이다

  너와 내가 더이상 가까워질 수 없는 이유는 참 많겠지

아마 그중에서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한때는 서로 사랑했다는것 때문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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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린 아이들을 잡아 먹는 마귀할멈이 살았습니다.
이에 부처님은 이것을 막기 위하여 마귀할멈의 딸 하나를 감추어 버렸습니다.
마귀할멈은 울며불며 야단법석을 떨었습니다.
부처님은 이것을 보고 마귀할멈에게 말했습니다.
수많은 네 아이들 중에서 한 아이가 없어졌다고 그렇게도 야단인가?”
그러자 마귀할멈은 화를 펄쩍 내면서 말했다.
부처님은 자비로우시다고 알고 있는데 그 무슨 무자비한 말씀입니까?”
이에 부처님은 숨겨 두었던 마귀할멈의 딸을 내주면서 타일렀습니다.
할멈,네 아이를 데리고 가거라. 네 자식을 그리도 아끼면서 남의 소중한 자식은 마구 잡아먹어서야 되겠느냐! 이제부터는 아이를 잡아먹지 말고 이것을 먹도록 하라.”
부처님은 마귀할멈에게 석류 하나를 주었습니다.
그러자 마귀할멈은 참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어디론가 멀리 떠나 버렸다고 합니다.

또다른 이야기

옛날 당나라에 남초(藍超)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벌목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보기 드문 흰 사슴을 보고는 이것을 잡으려고 사슴의 뒤를 쫓다가 어느 새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강 건너에는 처음 보는 큰 돌문이 있었습니다.
그는 무심코 문안으로 들어섰습니다.
그러자 눈앞이 활짝 트이고 여러 가지 짐승 우는 소리가 들리면서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집들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남초가 어리둥절해 하고 있는 동안 흰 사슴은 어디론지 사라져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창 꽃이 피어 있는 석류나무 곁에는 백발 노인이 서 있었습니다.
남초는 겁이 덜컥 나서 오던 길을 되돌아 나오려 하였는데, 그때 노인이 남초를 불러 세우고 석류나무 가지 하나를 꺾어주었습니다.
그는 꿈결같이 석류나무 가지를 받아 들었습니다.
그가 정신을 가다듬었을 때에는 돌문도 없고 노인도 없었습니다.
오직 자기 혼자 나무 밑에 걸터앉아 있었습니다.

                                      꽃말: 애교 ,원숙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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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1-03-28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너무 고운 석류네요,
저렇게 나무에 달린 크고 탐스러운 석류는 처음 보는듯해요,
관상용석류는 보았는데,,
류가 너무 좋아하네요,

후애(厚愛) 2011-03-29 05:13   좋아요 0 | URL
어릴적에 석류 많이 먹었는데...ㅋㅋ
미국 마트에 파는데 저렇게 크지는 않아요.
역시 한국 석류가 더 좋은 것 같아요. ㅎㅎ
한국 나가서 석류가 팔면 류한테 하나 선물로 보내주고 싶네요^^
 

 

너무 이쁘고 너무 아름답다. 

마음에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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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섬 2011-03-28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환상적이네요.^^

후애(厚愛) 2011-03-28 13:07   좋아요 0 | URL
네 이미지가 크게 나오면 바탕화면하려고 했는데 안 되네요.^^
 

 

  1. Main Street, Los Gatos , California.

  2. Taylor Hall, California State University , Chico , California . The Doric-style columns are actually nothing but paint.

  3. Honolulu, Hawaii. This mural took two months of studio work to plan and another six months to execute with the help of 11 other artists.

  4. This mural at the Cafe Trompe L’oeil, San Jose , California , is entitled “Art Imitating Life Imitating Art Imitating Life”.

  5. Twenty-nine Palms, California.

  6. Bay in a Bottle, Santa Cruz , California .

  7. Health Center, Florida

  8. “Slowin’ Down to Take a Look” in Winslow , 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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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니가담배필때면피지말라고했던내가
이젠그담배없이는살지못할지경이되었어요. 
안녕이라는뜻을그냥이해하기엔참어려워요
처음만날때나,상대방에게반갑게인사할때쓰는안녕도있고
사랑하는사람이상대방에서이별을고할때쓰는안녕도있어요
그래서안녕이라는단어만듣고좋아해야할지슬퍼해야할지고민해야하는때도있어요

 
잊으려고노력많이했어요
근데 그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어요
난그사람이 너무나 좋은데 그사람은 이런내마음도모르고
자기를싫어한대요
그게아닌데정말그게아닌데왜그렇게생각하는건가요
그사람에게한마디만할께요
당신을아직도 사랑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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