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글귀

 널사랑한게 죄였을까?
널 사랑했다가.. 이런 죄를 받았어..
시련이라는 죄..
이별이라는.. 아주 큰 죄 말이야.. 

사랑글귀

하늘이내게주신가장큰선물은
바로 너란존재를이하늘아래서볼수있는거고..
하늘이내게주신가장큰시련은
이 같은 하늘아래서 널 볼수없다는 거야.

동화글귀

"유소야 백설공주를사랑한일곱난쟁이이야기알지?"-준서
"?.."
"그 일곱난쟁이중 일곱번째난쟁이는 백설공주를 사랑하면서 놓아주는거래.."-준서
"..?" 

진심을 말해줄까?  
사실 길가다 마주치면 웃어 줄 자신 없어
그 날 아마 집에가서 펑펑 울테고 죽기전까지 힘들꺼야
또 문득 니 생각이 날때면
그 날 하루는 아마 너때문에 엉망이 되고 말테고
혹시나 니가 문자라도 오면 귀찮은척 하지만
아직도 설레이고 행복해
이게 내 진심이야
 

아 그리고 또 하나 말하자면
돌아와 아직은 널 못잊은거 같아

아침엔 일어나 단 한통오지 않은 핸드폰을 수십번 열어보고
수업시간엔 교과서에 무의식중 쓰여진 작은 니 이름과
문자를 쓰려다 자존심을 지키란 쓸데없는 마음에 접어버리고
할까말까를 수백번 고민하다가
나에게 신경조자 없는 널 보면서
밤새워 내가 병신이였어라고 100번은 넘게 다짐하는데

내일 아침엔 또 단 한통오지 않는 핸드폰을 수십번 열어보겠지

그 사람 이제 더이상은 내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잠이 드는 그 순간 조차도 그 사람 모습을 품에 끌어안은 채
떨리는 설레임으로 잠들어 본 적 있어요?
보고싶어서 미칠 것만 같은데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죽이고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가슴치며 속상해본 적 있어요?

내 모든걸 다 줘도 괜찮을만큼 사랑했으니까
이 사람이 내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다주고 더주고 전부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했어
그랬던 사람을 헤어졌다고해서 어떻게 잊어
너무 사랑했으니까
내 모든걸 다줘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
이 사람이 내 마지막 사람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다주고 더주고 전부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랬던 사람인데
헤어졌다고해서 어떻게 잊어
그래서 못잊어
그랬던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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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폴로스[Castorpolux]

 행복을 부르는 주문.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누구에게나

혹은 상대방에게 전하는 짧은 주문

 *

진심은 통한다.

멀리 있어도 시간이 흘러도

숨기려해도 ,

어떠한 핑계가 붙어도

결국 진심은 통하게 되어있다.

 *

 늘 그런 거 같애..

 곁에 없다는 걸 알고서야..

 후회하고.. 그리워하는거 말야

 *

 머리는 괜찮다 말하는데..
마음은 아프다 말합니다..
시간은 지나면 괜찮을거라 말하는데..
마음은 지나도 아플거라 말합니다..
기억은 잊혀질거라 말하는데..
마음은 잊을수 없다고 말합니다..

*

혹시라도..뒤돌아보면..
 그대가 있진 않을까..
 도 모르게..
 자꾸만 뒤를 돌아봅니다.. 

*

눈물 한 방울이 흐른다..
잊지 못할 추억들도..
 내겐 세상 그 어떤 소리보다
듣기 좋던 그 목소리도..
미치도록 사랑했던 그 사람도..
모두가 스치듯이,,
그렇게 지나간다..

*

"도대체 왜그런거야.. 바보같이.."

"글세....^^"

.........

나라도 내리치지 않았으면..
서로가 더 힘들어 질 것만 같았거든..

나 잘한거 맞지..?

*

그리워집니다..
이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그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그 아이에 대한 믿음이 뒤틀리려는 요즘..
머릿속이 복잡하고.. 혼란 스러운..
그런 요즘이면..

그 사람이 자꾸만.. 그리워집니다..

*

사랑이 사랑에게 합니다.
장난 섞인 어리광 속에 사랑이 담겨 있는 거라고..
내 앞에서만 어리광 부리고 애교 부리는 사랑을 마워하라고..

좋아해요

이유도 딱히없어요 항상 생각나고요 뭐할까 뭘좋아할까 신경쓰이고
다른생각하다가도 문뜩 생각나고 쳐다보면 심장이
두근두근거려요

*

첫사랑이란
처음으로 사랑한게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한게 첫사랑이다.

*

잊어달라고 말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잊어주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기억되길 원한다     

-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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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먹는다. 
팽이버섯 계란부침을 한 번 해 먹어야겠다.  

궁합음식: 육류.  효능/질병: 동맥경화증예방 

송이과 버섯의 일종. 팽나무, 감(울타리), 무화과나무 등의 그루터기 위에 성장하는데, 현재는 인공재배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자생의 것과 인공재배의 것은 형태가 전혀 다르며, 인공재배하면 연백(軟白)이라는 형상으로 된다. 담자균류에 속하는 버섯차를 담그는 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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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사진속 버섯은 무슨 꽃 같아.  
너무 이쁜 버섯들이 참 많다.
찾아보니 버섯종류가 참 많다. 
사람 몸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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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아"

여자가 먼저 밥먹었냐고 물어보는건 관심있다는뜻이고,
늦게까지 메신저에서 쪽지하고, 문자하다가 잘자라고하는건
좋아하니까 너한테만 해주는말이야.
여자가 먼저 인사하면 너한테 관심받으려고하는거고,
먼저 친한척하면 진짜 너랑 친해지고싶어서 그러는거야.
여자는 아무 남자에게나 건강챙겨주지않아.
특별히 너만 아프지말라고 신경써주는거야.
그여자의 홈피에 있는 사진첩,게시판,다이어리 글을 읽을때
빈공간이 많으면 드래그해보는건 기본이잖아
, 그사람의 BGM정도는 끝까지들어줘야해.
다 자신의 마음을 담은 노래로 해놓거든.
그여자 홈피가 갑자기 우울해지거나 사진첩,다이어리에
사랑글이나 이별글이 많아진다면 그게 다 너때문에 그러는거야.
그여자홈피가 사랑에 빠진듯한 분위기면 그것도 다 너때문이야.
그여자가 메신저에 들어와서 전체쪽지로 안녕 이라고하는건
너한테 인사하고싶은데 용기가 안나니까 그러는거야.
니가먼저 인사해주길 바라고있을거야.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여자가 뜬금없이 미안하다고 하는건 
'멋데로 널 좋아하게되서 미안해'라는 말을 숨겨둔거고,
뜬금없이 안녕이라고 하는건 니가 그여자를 봐주지 않기때문에
'그만 널잊을게' 라는 뜻이야, 바보야.
그여자가 갑자기 너한테 자기자랑을 하거나,
그여자의 친구들이 너에게 친구칭찬을하는건 
'나 이런여자니까 나좀 봐달라는'말이야.
또 갑자기 그여자가 '나 울것같아' 라고 하는말,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다 너한테 위로받고 관심받고싶어서 그러는거니까.

혹시 니가 그여자한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했던적있니?
너는 그사람이 편하고 친근해서 했던 말일지몰라도,
그 여자는 그날밤 이불 뒤집어쓰고 울었을지도몰라.
혹시 니가 그여자한테 장난이라도
너 같은 애는 싫다는 표현을 한적있니?
너는 장난일지몰라도
그여자는 아픈눈물을 삼키면서 혼자 애써 위로했을지도몰라.
그여자의 다이어리에 혹시나 힘들다는 말이 있을때는,
너가 그 글을읽고 위로까진 안바라지만,
너에게 동정이라도 받고싶을거야.  
이런 여자의 마음을 너희들은 알아야해

                                                   -출처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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