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죽이기 죽이기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 김은모 옮김 / 검은숲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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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미스터리 책은 언제나 좋은 것 같다
<앨리스 죽이기> 제목이 눈길을 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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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브라더
코리 닥터로우 지음, 최세진 옮김 / 아작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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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설(SF)은 재밌지만 한편으로는 머리가 아프다..
이해도 좀 어렵고..^^;;
그래도 땡길 때 보면 재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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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 자선 걸작집
이토 준지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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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역시 호러, 공포만화나 호러소설이 좋지요.

<이토준지 자선 걸작집>을 구입해서 봤습니다.

이토준지 책들은 예전에 딱 한 번 본 것 같아요.

이 책은 두번째라고 할까요.

이 책을 보니 제가 본 적이 없는거라서 잘 구입한 것 같았어요.^^

많이 무서울까 어떤 그림들이 있을까

잠 못 들게 하는 끔찍한 장면들이 있을까 은근히 걱정을 하면서 또 기대를 하면서 봤어요. ㅎㅎ

거실 바닥에 엎드려서 보다가 너무 추워서 이사 선물로 받은 인견이불을 돌돌돌 말아서 보았답니다.

이 책이 무서워서, 오싹함을 느껴서가 아니라 우리집 바닥이 차가워요. ㅎㅎ

시원해서 누워 있으면 몸에 한기가 들 정도록 말입니다.^^

절대로 이 책이 무서워서가 아니에요. ㅋ

바닥이 추웠어요.

옆지기가 보더니 "헐"

그러다가 "헉"

이불에 돌돌돌 말아져 있는 저를 또 보더니 "땀 나" 그래요.

 

사진 몇 장 찍어서 올려봅니다.

무섭나요? 오싹함을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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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07-14 11: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토 준지의 작품을 보면 상당히 기괴하면서도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만에 접한 이토 준지 작품이네요 감사합니다^^

후애(厚愛) 2016-07-14 12:47   좋아요 2 | URL
저두요.^^
예전 같았다면 이런 호러 책들은 잘 안 봤을텐데... 이제는 가끔씩 궁금해지곤 합니다.^^
겨울호랑이님 저도 감사합니다^^

오거서 2016-07-14 11: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좋아하지 않는 쟝르물인데 그림이 정말 섬뜩하군요. 눈을 베렸어요. 굳이 일부러 좋지 않은 내용을 보는 것인지 저로서는 이해되지 않아요.

후애(厚愛) 2016-07-14 12:50   좋아요 2 | URL
아 좋아하시지 않으시군요.. 이토 준지 작가의 책이라서 보게 된 책입니다.
괜히 사진을 올린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오거서 2016-07-14 12:56   좋아요 1 | URL
개인의 선호도가 같을 수는 없잖아요. 저는 이토 준지를 모르는데 후애 님이 이토 준지 걸작집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하는 바람에 보게 되었습니다. 저가 좀더 많이 알았더라면 신경쓰이게 말하지 않았을 텐데요. 모른 척 했어야 하나 싶고 적잖이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

후애(厚愛) 2016-07-14 13:00   좋아요 2 | URL
아고 아닙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댓글 주셔서 제가 더 고마운걸요.^^
이토 준지의 책이 아니였더라면 밑줄긋기도 안 올렸을텐데.. 신간은 아니지만 기존 작품중에 고른 책이라서 그림 몇 장 올리고 싶었습니다. ㅎ

syo 2016-07-14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공포증 생길것 같아요ㅠ

후애(厚愛) 2016-07-14 12:50   좋아요 0 | URL
아 죄송합니다..ㅠㅠ

syo 2016-07-14 12:53   좋아요 0 | URL
아이고 죄송하실것까지는..... 저래놓고 좋아서 좋아요도 누른걸요 ㅎㅎㅎ

후애(厚愛) 2016-07-14 13:0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저도 syo님 글 좋아요 누르고 왔습니다. ㅎㅎㅎ

2016-07-14 13: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4 17: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당분간 책 주문 안 하려고 했었어요. ㅎㅎ

좀 더 있다가 마음에 드는 책들이 나오면 그 때 하려고 했었는데요,

알라딘 이벤트가 14일까지라서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서 어제 책 몇 권을 주문했었는데 오늘 받았어요.

지금 드라마 방송중이고, 또 책으로 나와서 인기가 많은 노희경님의 <디어 마이 프렌즈> 이 책 이벤트가 있어요.

바로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실거예요.^^

 

희자 & 정아 소주잔 세트에요.^^

마일리지 100원 차감이랍니다~

사실 책은 안 보려고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소주잔 세트 때문에..

소주잔은 옆지기 깜짝 선물로 주려고 책을 구입했답니다.^^

1권은 예판이 풀렸지만 2권은 다음 달 9일쯤에 나오네요.

그래서 2권은 다음달에 받아볼 것 같아요.

귀엽지 않나요?

실제로 보시면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귀엽고 예쁩니다.^^

저녁에 옆지기 주면 깜짝 놀라고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저는 사인본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우연히 들춰보다가 어머나!!!

소주잔 이벤트만 봤는데 ㅎㅎㅎ

간만에 사인본입니다.^^

 

 

 

 

 

 

 

 

 

 

 

 

 

 

 

노희경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의 원작 소설. 2, 30대의 달달한 로맨스도 아니고, 결혼과 유산을 둘러싼 막장 스토리도 아닌, 일흔 전후의 노인네들 이야기다. 드라마는 물론 소설로도 거의 다뤄지지 않은 우리 시대 노인들, 내 부모들의 진짜 인생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봄으로써 전 세대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이 노희경 작가의 언어 그대로 소설화되었다.

< 소설 디어 마이 프렌즈>는 작가인 완이가 엄마와 꼰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1인칭 시점과 관찰자적 시점을 오가며 솔직하고 세밀하게, 때로는 발칙하게 묘사해 읽는 재미를 높임은 물론, 등장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심리 등을 더욱 깊게 파고들어간다. 또한 연하를 버리고 애매한 양다리를 걸치다 연하에 대한 사랑을 다시 깨닫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을 가감 없이 드러냄으로써, 사랑과 현실 앞에서 수없이 갈등하고 흔들리는 인간의 본연을 심도 깊게 그려내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여섯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6권에서는 병자호란을 겪고 난 뒤의 조선 사회와 환국 정치로 대표되는 정치사를 다룬다. 숭명반청을 내걸고 집권한 인조는 청에 항복하면서 정당성에 상처를 입었다. 따라서 청에 우호적이었던 소현세자의 존재는 용납될 수 없었다. 인조의 뒤를 이은 효종은 북벌을 부르짖었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하멜 표류기>에는 당시의 조선이 처한 상황과 한계가 잘 드러나 있다. 전란 이후 피폐해진 민생을 위한 노력도 있었다. 대동법을 통해 개혁을 추진한 인물이 영의정에까지 올랐던 김육이라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한편 숙종은 환국 정치를 통해 강력한 왕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다. 당쟁이 격화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고, 후계자인 경종은 노론의 위협에 직면해야만 했다.  -알라딘 책소개

 

 

 

 

 

 

 

 

 

 

 

 

 

 

“우리는 바람처럼 모래처럼 별처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과감한 전개, 생생한 묘사, 운명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이야기

바람의 사자들
배미주 소설집

초원과 바다 너머에서 들려오는 고대 이방인들의 이야기


-알라딘 책소개

 

 

 

 

 

 

 

도쿄 싱글남과 시바견의 동거 일지. 서른이 훌쩍 넘은 싱글남, 그것도 일본에 사는 한국인이 어느 날 사랑에 빠졌다. 한국인도 일본인도, 여자도 남자도 아닌, 바로 시바견에게 말이다. 갈색 털에 쫑긋한 귀, 그리고 까만 눈을 가진 녀석을 보자마자 그는 영원한 사랑과 충성을 맹세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가 개를 키우겠다고 하자 주변에서는 모두 만류했다. 그는 하루의 절반가량을 집 밖에서 보내는 직장인이었고, 일본에서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 있는 한국인이었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사람은 정말 개를 키울 수 없는 걸까? 그는 반려견의 행복에 대하여 끊임없이 자문하며, 시바견 코타로와의 조심스러운 동거를 시작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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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7-12 14: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소주잔 보니 또 소주가 땡깁니다..아놔..ㄷㄷㄷㄷ

후애(厚愛) 2016-07-12 14:56   좋아요 2 | URL
ㅎㅎㅎ 네^^
저는 이 더위에 시원한 생맥주가 땡겨요.

오거서 2016-07-12 16: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소주잔 때문에 사인본 득템하였군요. 횡재했어요~ ^^

후애(厚愛) 2016-07-12 18:19   좋아요 1 | URL
네 횡재했습니다.^^
사인본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는데 받으니 기분이 좋으네요.^^

2016-07-12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3 09: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3 12: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3 17: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3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7-13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별의별 - 나를 키운 것들 문지 푸른 문학
김종광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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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칙히 이르케 재밌을 수가 있대유?”

그러게유 너무 재밌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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